평창올림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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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백마를 타고 달려볼까하는 생각에 회사가 일찍끝나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만난 언니는 안나라는 언니, 각선미가 상당히 살아있는 아름다운 여신의 외모였습니다 잘록한 허리 탱탱한 엉덩이 제일 좋았던게 어린 나이, 귀여우면서도 이쁘고 도도하게 생긴 페이스 오늘은 안나다하고 달렷습니다 방문을 열고 들어갔을때 심장이 두근거렸습니다 항상 업소를 다니면서 생각하는거지만 두근거리는 심장은 주체를 할수가 없더군요 두근거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면서 샤워를 마치고난후 침대로 돌격ㅎㅎ 그리고 바로 키스를하는데 혀놀림이 장난아닙니다 저를 안고 키스를 해주는 안나 키스후 밑으로 조금씩 내려가 저의 물건을 가지고 장난치는데 흡입력이 장난 아닙니다 남자를 흥분시킬줄 아는 안나였습니다! 그리고 애무할때 쳐다보면서해주는 그런 하드한 애무 야동에서나 보던 애무를 지금 제 앞에서 제물건을 빨아주고있으니 흥분이 안될수가 없었습니다 이건 제가 못참을거 같아 바로 안나를 제위에 올라태워서 여상위로 시작을했습니다 조금씩 스타트를 올리더니 곧이어 엄청난 테크닉으로 허리를 흔들어줍니다 감격스러웠습니다 엄청난 허리놀림 그리고 쪼임 이두가지가 엄청난 기술이네요 안나언니는 쪼임이 좋다보니 제물건에 자극이 너무 많이 되나 벌써부터 반응이 오더군요 이대론 무너질순없어 자세를 정상위로 바꾼후 안나의 다리를 손으로 잡고올린후 피스톤질을하면서 클리를 자극하는데 이언니 생각보다 활어반응입니다. 제손을잡더니 더해달라는 제스쳐를 취하며 클리를 문질르더라구요 흥분된 신음과 애액이쏟아집니다 역시 백마는 하드한게 최고인거 같습니다 결국 하드함을 이기지못하고 발사 각선미가 살아있는 안나언니 마인드도 나름좋아서 제가원하는걸 들어줄려고했는데 69를 못한게 아쉽네요 애무에서 흥분이 너무많이되서 급격하게 한다고 했는데 좀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애무기술이 어찌나 좋던지..다음에 꼭 투샷으로 만나러 오겠다는 약속을하고 즐달을하고 나왔네요^^

훈장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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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 만나고 왔는데 정말 프로필 처럼 새끈한 먹고싶으느 그런 언니였습니다. 처음에는 실장님 추천을 받을까 고민도 하고 지명을 하고 예약해서 갈까 고민도 하고 그러다가 초이스 초이스가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편하고 제 스타일을 만날 수 있어서 티나를 초이스했네요 만나서 말이 조금 안통했는데 그래도 번역기 사용하면서 ㅎㅎ 대화하고 샤워서비스도 받았는데 샤워실 핸플이 좋네요 아쿠아가아닌 바디워시로 이렇게 핸플을 받으니 ㅋㅋㅋ 같이 씻고 씻김을 당하고 침대로 갑니다. 침대 가서 바로 돌변해서 저한테 키스를 하면서 저를 끌어당기는데 엄청난 공격수죠 진짜 침대위에 파이터라는 말이 어울릴 것 같은 티나 키스 단키 장키 쭉쭉 빼는거 없이 리드 하고 키스하면서 꽉 안아주는게 제 스타일 이죠 꼭지애무랑 비제이 받다가 핑보 애무들어갔습니다 깔끔한 핑보를 역립하는데 수량이 주르륵 흥분해서 더 빨았죠 신음소리랑 반응도 티나가 흥분하면 할 수록 서양야동의 사운드가 나오네요. 그렇게 서로 공방 하다가 콘끼고 이제 제가 공격할 차례 소중이가 좋네요 깨끗하고 쪼임좋고 젤 필요없었습니다. 진입하니 신음소리 내네요 이때부터 거의 티나 신음소리때문에 분위기가 엄청 야릇..ㅎㅎ 여상으로 박고 정상위 뒤치기 전부다 박고 하는데 쪼임이 끝내줍니다. 쫄깃한 봉지라고 생각하시면 되실듯 ㅋㅋ 뒤치기로 마무리 하는데 엉덩이 잡고 막 빠르게 박아달라고 손짓하고 대박이었습니다.ㅋㅋㅋ 진짜 침대위에 공격수 티나 또 보고싶어지네요

쉐보레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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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오피시설 】 교통이 진짜 편합니다 대중교통/자차 이용해도 편하게 할 수 있네요~ 친절하게 알려주십니다 ㅋㅋ 【 몸매 】 프로필에 나와있는 몸매 그대로~ 연예인 같은 완벽한 몸매는 아니지만 적당히 살도 있고 적당히 마른거 같기도 하고 저는 딱 좋네요. 슴가도 b컵이상으로 이쁨. 몸매가 좋네요 사진이 조금 잘 못나옴 【 대화,마인드 】 (조명) 어두운 밝기의 조명 (마인드/대화) 한국말도 영어도 안되서 대화는 구글 번역기로...ㅜㅜ 이런데 와서 대화하는 재미도 있는데 아쉬운 점이네요. 【 연애와 서비스 】 ★키스- 키스 해도 되냐 물으니 쪽쪽 뽀뽀 해주면서 딥키스로 이어가주네요. ★서비스- 샤워 서비스 부터 시작해서 역립도 되고 남자의 마음을 잘 아네요. ★샘물- (보통, 풍부, 흐르는 정도)흐르는 정도 계속 소중이의 샘물을 닦네요.(부끄러워합니다) ★역립-탱탱한 슴가를 탐하다가 아래로 내려가봅니다. 가식 없이 작은 소리로 신음. 물이 많이 나오고 움찔거림도 장난이 아니에요. 더 열심히 빨다 보니 넣어 달라는 건지 저를 끌어 올리네요~ ㅎ [연애] 러시아애들은 잘해주면 저한테 더 잘하는 성향을 가지고있어서 잘해줬네요 ㅋㅋ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완전 탈의 한 서양인이 침대에서 요염한 자세로 샤워 끝내고 나오는 저를 바라보고 있네요. ㅎㅎ 영화인줄.. 누우라고 손짓하여 누우니 꼭지부터 살살 빨아주다 비제이 비제이 수준은 그냥 일반인 수준으로 양호 하네요. 비제이 받다가 역립 들어갑니다~ 제모한 핑크 동굴. 소중이가 부드러운건 백마라서 그런 것 같네요. 무튼 역립의 반응은 가식 없는 조용하게 흐느끼다 움찔움찔 하네요~ 조금있다 넣어 달라는지 저를 위로 당기기에 저는 그냥 얼굴로...bj 더 받으러. ㅎㅎ Bj 좀 받다 느낄것 같아 누우니 cd를 씌워 주네요. 샘물이 하도 많아서 그런지 젤 같은건 쓰지도 않습니다. 무튼 위에서 넣어주는데....얼마 안되어 그런지 생각보다 쪼임이 괜찮네요. ㅎ 미국에서 콜걸 불렀을때랑 사뭇 다른 느낌...ㅎ 위에서 박아주는데 금새 느낄거 같아 정상위로 바꿨는데도 못참겠어서 잠시 숨 고르는데 아래서 허리를 계속 돌려주네요 계속 돌리니 못참겠어서 다시 자세바꿔 뒷치기... 또 못참겠어서 "stop"을 외쳤으나 역시나 전 멈췄지만 엉덩이를 앞뒤로 계속 흔들어대니.... 그냥 가버렸나요 ㅜㅜ 10점 만점 기준 평가***(많이이쁨10점-상상. 이쁨9점급-상하, 볼매형8점급-중하) 와 꾸 9.5(서구형) 전체몸매라인 9.1 ( 볼륨몸매) 종아리9.2(이쁜 종아리) 허벅지 9.2 (슬벅지) 슴가9.3(예쁜자연산슴가) 피부 9.2(부드러운 피부) 연애감 9.3 (가식 없는 반응.. 신음소리를 원하시면 비추) 섹스관9.0 역립9.0 (가식 없는 반응) 친절도와 마인드 9.0 (친절한것 같기도 하면서 귀찮아 하는 것 같기도.... 한국말도 영어도 안되어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ㅎ)

레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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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제가 더 까매서 그런가 피부 뽀얀애들만 보면 환장을 하는데 한국여자들도 하야면 좋아하는데 백마는 더더욱 미쳐버리죠. 완전히 얘들은 그냥 피부 자체가 우유빛인데 부드럽고 그래서 간간히 변태처럼 스타킹 플레이를 하는데 하얀피부에 검스를 시키면은 꼴림이 몇배는 더 심한 것 같네요. 그래서 지젤을 예약을 했고 시간에 맞춰서 콧노래를 부르면서 이동ㅋㅋ 스타킹 신길생각에 엄청 꼴렸습니다. 첫인상은 수수하고 예븐 얼굴입니다. 백마라서 그런가 블루아이에 얼굴 작고 이목구비 뚜렷 몸매도 사기 수준.. 유전자 너무 우월하네요 한편으로 오늘 이런 매니저와 연애한다는 생각에 바로 또 꼴려버리네요 ㅋㅋㅋ 이런. 커피 건네주면서 얘기하는데 커피 줘서 참 좋아하네요 ㅋㅋ 귀여운 백마 샤워섭스 있었는데 꼼꼼하게 씻겨주네요. 씻김을 당한다는게 좋죠 ㅎㅎ 샤워실에서 키스 비제이도 해주는데 아마 제가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씻고 나와서 침대에서 키스 단키 장키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고 역립도 받아주고 전투를 치뤘네요. 스타킹을 신기고 그 위로 소중이를 살만지니까 살짝 싫어하는 것 같으면서도 신음소리가 달라지는 느낌이 스타킹위로 소중이를 살살살 만지다가 찢고 이제 혀로 빨고 클리 빨고 수량 좋습니다 찢어진 스타킹 사이로 존슨에 장화를 장착하고 이제 피스톤질을 시작하지는데 쪼임 좋습니다. 백마인데 좁보 체위 계속 바꿔가면서 쭉 달렸습니다. 스타킹 마지막엔 다 찢어버리니까 혹시 찢으면서 살 닿으면 아프니까 나름 살살살 했구요 ㅋㅋ 지젤이 다끝나고 씻고 마무리 키스 까지 해줘서 즐거운 날이 었습니다.

뉴페이스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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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에 샤샤 보고 나서 그리움에 파묻혀 있다가 다른 백마가 생각이나서 전화를했네요. 휴게나 다른 쪽 백마들도 많더라구요. 가봤는데.. 솔직히 조금 실망을 했어요. 그래서 가던 업소로 방향을 돌렸죠 ㅠㅠ 예약을 전화로 빡세게 한다음에 시간에 맞춰서 갔습니다. 올가 보고싶었는데 ㅋㅋ 보니까 좋네요. 가슴이 안그래도 컸는데 더 커진 느낌은 기분탓일까요 ㅋㅋ 역시 만져도 말랑말랑 부드럽고 역시 명불 허전입니다.ㅋㅋㅋ 샤워실에서 키스랑 bj도 해주고 나오면서 키스하고 애무해줬네요. 올가한테 느낀건 다른 백마언니들 보면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 그런게 없어요. 오히려 향기로운 냄새가 나서 느낌이 더 좋았네요.ㅋㅋㅋㅋ 그래서 인가 나와서 핑유를 집중적으로 더 빨았네요. 제가 핑유빨동안 제 머리 쓰담쓰담을 해주는 올가언니 그리고 삽입하니, 역시 옛날 그대로 명기는 명기인듯. 그리고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봉지가 엄청 깔끔해요. 역립할 맛이 제대로 나죠. 이렇게 깔끔한 핑보는 아마 다신 보기는 힘들듯하네요. 미친듯이 깨끗한 핑보 열심히 빨았습니다. 후기 쓰면서도 생각나서 아직도 흥분이되네요 ㅋㅋ 그리고 삽입하고 시작을 하는데 올가언니가 새로운 자세를 샤샤가 알려주네요. 러시아에서 배웠나?ㅋㅋㅋ 가위치기에 후배위 하면서 동생이 장렬하게 분신 뿌리면서 전사했네요 ㅋㅋ 끝나고 나서도 뜨거운 딥키스를 하면서 토닥토닥을 해주네요. 가슴도 크고 마인드도 좋았던 올가언니 ㅋㅋ또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