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인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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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즐달이란걸 목표로 하고 프로필을 둘러 보던중, 마샤언니가 눈에 띄네요 진심 적극적으로 나를 만져주고 키스하고 흥분 시켜주고 그리고 내 똘똘이를 세웠다 죽였다 자유자재로.ㅎㅎ 리얼연예감에 느끼고싶었습니다. 노크하니 문 열어줍니다 진심 귀엽고 이쁘게 생겼습니다 167키정도에 눈이커서 그런가 섹끼있게 생겼습니다 몸매도 좋고 늘씬하고 가슴도 앙증맞은 B+컵정도 쇼파에서 대화하면서 허벅지좀 만졌더니 발딱발딱 시소처럼 오르락 내리락 하는 제 똘똘이 때문에 주체가 안되구 자꾸 머릿속으로 떡떡떡 하는 소리만 들려 발기되네요 ㅎㅎ 그렇게 시간은 흘러 샤워했습니다 같이 누워 키스하는데 똘똘이 꿈틀대고 애무 진하게 받으면서 저절로 69까지 성사가 됩니다 마눌님한테도 안하는 69... 남자는 이래서 안되나봅니다 .....어려서 그런가 하고싶어..ㅎㅎ 유부의 자존심을 지키기위해 손가락터치없이 혀로만 실력을보여줬습니다 마샤가 몸을 파르르떨면서 액을 배출..ㅎㅎㅎ 그모습에 너무 흥분을 했나 온몸에서 열이 나더군요 그리고 드디여 안으로...신음소리는 강렬한 사운드로 그리고 몸짓은 파워풀한 펌프질로... 나도 어디가선 연예 못한다는 소리는 안듣고 살아그런가 이 언니 정말로 미친듯이 잘느끼고 좋아합니다 허리돌림이나 필요할때 자세 바꿔주는 센스까지... 궁합이 잘맞어서 그런지 몰라도 발사후 넉다운이 되고 말았죠.. 온몸에 땀으로 범벅이 되고 다리에 힘이 약간 풀려 경련이 일어나고... 정말 마샤...갠적으로 궁합이 맞아서 그런지 너무 이뻐 보입니다

레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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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에도 나와있듯이 핑보, 핑두 뽀얀살결이라는게 엄청 끌리네요. 그리고 20살에 C컵 흐흐 20살 백마는 보양식이죠. 연휴인데 어디도 안가고 백마탐험하는게 제일 남는 것 같아서 전화걸어 예약을 잡습니다. 일단 실장님 설명에 20살이구 금발에 이쁘고 블루아이라던데 굉장히 궁금해 지더군요. 그리고 연휴가 길어서 그런지 대기없이 바로 슝 입장~ 율리아언니 호실로갔는데 웃으면서 저를 반겨주네요 ㅎㅎ 남친을 기다리는 여친처럼~ 가볍게 손인사 하고 Hi~ 하니까 Hi~ 해주네요 영어 사용자였습니다!!! 영어로 대화를 계속 했네요 ㅋㅋ 자기는 고양이랑 강아지가 그립다고 하네요 고향에 ㅠㅠ 내가 오늘은 생각 안나게 잘해줄게 하니까 웃네요 ㅎㅎ 씻자고 하면서 저를 씻기려고 같이 손잡고 들어가네요. 같이 샤워를 하고 나오니까 기분이 업되네요 ㅎㅎ 마치 영화속 왕자님 처럼 그런 기분이 되니까 흥분이더 되어버리네요 ㅎㅎ 침대로 또 저를 이끌고 가는 율리아 언니 준비성이 철저하네요. 저를 제대로 남자친구 만들어줍니다. 키스로 저를 공략해주는데 단키 장키 빼는 키스 없네요. 혀놀림 좋구요 엄청 부드러운 키스로 저를 녹아내리게 해버리네요. 키스하고 난 다음에 자연스럽게 삼각애무를 해주네요 BJ스킬이 예술입니다. 비제이 받다가 소중이랑 가슴쪽 애무하는데 가슴이 탱탱한 C컵인데 핑두에요. 몸매도 좋은데 탱탱한참젖 핑두가 계속 시선을 끄네요. 핑두 쪽쪽 핑보 쪽쪽 수량이 콸콸 쏟아지는거 참느라 죽겠더라고요. 콘끼고 시작하는데 여상태웠습니다. 젖출렁거리는 거 보고 젖잡고 계속 달렸죠. 쪼임이 좋고 뜨겁습니다. 결국 못참고 콘안에 제분신들을 시원하게 뿌렸는데 마지막까지 포옹도 해주고 키스도 해주고 잘해주네요 ㅎㅎ 계속 생각 날 것 같네요 ㅎㅎ

포인트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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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총알이 많이 부족했는데 추석 때 받은 용돈으로 백마와의 달림을 다녀왔습니다. 명절의 대명사인 추석 한가위떄 왠지 백마를 정복하고 싶어서 갔습니다. 올리비아 느낌부터 백마 느낌 확나는 매니저 지명하고 갔습니다. 오늘 넌 죽었다 이 마인드로 출발했네요. 실장님만나서 호실안내받고 이제 들어갔는데 올리비아가 그래도 웃으면서 맞이해줘서 조금 좋네요 ㅎㅎ 역시 영웅은 미인한테 약하다는데 맞는 말이네요. 그리고 쥬스도 꺼내서 따라주면서 대화를 계속 하려고 하네요. 답답해서 번역기를 사용해서 소통을 계속 이어갔네요. 샤워도 같이 해준다고 하길래 흔쾌히 승낙해서 씻는데 백마의 그런 몸을 계속 보면서 씻으니 흥분되는건 당연 빠르게 씻고 나와서 천천히 맛있는 음식 음미하듯 핑두부터 공략했네요. 워낙 빨조라서 그런지 그리고 용돈받아서 온거라 더 열심히 해야하죠 ㅎㅎ 핑두 빨면서 만지니까 올리비아 반응이 오네요 표정이 특히 예술입니다. 혀로 열심히 봉지를 빨아버리니 국물이 흥건하게 계속 나오네요. 국물 맛좀 보다가 이제 올리비아 입에다가 제 동생을 물려주니까 열심히 빠네요. 그 모습 보고있으니 꼴림 상태가 엄청납니다. 장화를 신기고 또 빨아주네요 ㅋㅋ 스톱 말하니까 가랭이를 벌리네요. 기본적으로 자기 위치를 아는 언니네요. 열심히 박았죠.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게 제 기분을 몇배나 더 흥분시킵니다. 자세를 바꾸면서 참고 또 참아보지만 ㅠㅠ 안되네요 엄청흥분돼서 시원하게 마무리는 뒷치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나름 한국남자의 기상을 살렸네요 ㅎㅎ 엄청 느낌이 좋아서 또 총알 장전되면 달릴 것 같네요.

뉴페이스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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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낀 그 시간 그대로의 느낌을 옮겨 다른분들의 달림에 참고가 되는 후기로 여러분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달림은 본인의 선택 본인의 몫입니다. 제 후기를 참고로 좋은 선택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덧붙여서, 제 후기도 재미있게 보시면 이 글을 쓰는 저도 큰 즐거움이 될것입니다. 전타임 손님의 딜레이..에라..숏타임이라도 즐기고 가야하나..ㅜㅜ 시간은 째깍째깍...안나와 만날 시간이 다가온다. 입장 가능하다는 전화와 함께 이미 엘레베이터에 서있던 나는 안나가 기다리는 방으로 넓은 보폭으로 성큼성큼 걸어간다. 한낮 아무도 없는 조용한 복도는 내 발걸음만이 귓가를 울린다. 몰래 도둑질하는 사람마냥 가슴은 두근두근...벨을 누르고 기다리기를 잠시 안나가...그 모습을 드러낸다..!! 라인이 살짝 보이는 하늘거리는 재질의 홀복... 디자인전공도 아니고 여자옷에 흥미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 이걸 뭐라고 부르는지는 모르겠다만...안나에게 잘 어울리는듯한 의상은 맞는듯하다. 옷을 입고 있는 상태에서는 봉긋솟은 가슴의 느낌만 있을뿐 .. 원래 개인적으로도 큰 가슴을 선호하는건 아니지만 오늘따라 풍만한 가슴에 파묻혀 신나게 혀를 놀려보고 싶은 충동이 들었기 때문이다. 쇼파에 앉아서 나누는 대화.. 어린 나이치고는 꽤 능숙하며 대화 도중 간간히 들어오는 스킨쉽... 이...이여자..!! 남자가 좋아하는게 먼지 아는듯하다. 재빨리 샤워를 한뒤 도착한 침대.. 내 급한맘을 알았는지 이미 내 자지는 안나를 향해 바로 고개를 들고 있다.. 다행이다...급하면 될것도 안되는데 말을 잘 들어주는 내 자지에 속으로 고마움을 가진채 침대에 벌러덩 누워본다,...서서히 들어오는 안나의 애무는 부드럽지만.. 남자를 잘 아는듯한 스킬로 나를 금새 달구어준다. 자..이제 간다..안나에 봉지를 향해서.. 박은뒤 잠시...움직임을 멈추고 기다리고 있으려니..서서히 배어나오는 애액.. 부드럽게 움직일만할 정도로 충분하다. 힘찬 펌핑을 시작한다. 눈을 지그시 감고 묘한 신음소리를 흘리는 안나의 입술을 내 입으로 막으며 더욱 강하게 들이밀어본다.. 이 자세 하나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야릇한 쾌락을 느끼며 마지막을 위한 박차를 가한다. 자...이제...갈 시간이다.. 스물스물 기어오르는 강렬한 쾌락의 전조가 온몸을 감싼다.. 순간...강하게 쏟아져나오는 욕망의 피조물들을 내보낸뒤 안나를 끌어안으며 거칠어져 곤란했던 호흡을...가라앉힌다.

훈장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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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 백마가 진짜 백마라고 생각하는데 벨로나가 진짜 화끈한 백마였네요 . 흔히들 이쁘고 서비스 마인드 좋다하는 언니였네요. 와꾸는 금발에 푸른눈동자 아담하고 딱 봐도 젊은 영계 백마. 들어가서 눈웃음 치면서 맞이 해주는데 느낌이 다르네요. 영어 사용하면서 커뮤니케이션 하는데 지장은 없었습니다. 샤워서비스는 샤워실에서 바디워시로 온몸닦아주고 깨끗히 소프트하게 씻겨줍니다. 나와서는 물기도 닦아주고 백허그 해주는데 따뜻하네요. 침대에서는 키스부터 시작해서 삼각애무 똘똘이 BJ까지 완벽하게 애무를 해주네요. 특히 BJ는 끊임없이 해주는게 인상 깊더라고요. 반대로 저도 가슴 역립 소중이 역립하는데 신음도 좋고 리얼 반응 구경이 쏠쏠하네요. 장화신고 진입하는데 리듬에 맞춰서 테크닉에 맞추니까 좋네요. 쪼임도 죽여주고 계속 했습니다. 재촉도 안하고 계속 해주는게 좋았네요. 모든 체위 바꾸고 계속해도 싫어하는 내색 재촉도 안하네요. 마지막 까지 잘 쪼여주고 느낌도 좋게 해주고 키스로 마무리 해줬네요. 달달하게 키스로 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