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알리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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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의 영계백마 올리비아로 몸보신 제대로했습니다. 원래는 가슴좋아해서 올가나 제시카 예약하려다가 20살에 딱 꽂혀버렸네요. 오피나 어디나 나이가 깡패라서 더더욱 끌렸던것 같네요ㅎㅎ 호실을 안내받고 호실로 이동해서 벨을 눌렀는데 올리비아 언니 첫인상 좋네요. 따뜻한 백마 느낌을 받았네요 ㅎㅎ 웃으면서 맞이해주는데 그 미소가 저를 기분 좋게 만들어주네요. 대화조금 하다가 샤워하러 갔습니다. 샤섭있습니다. 샤워 하면서 뜨겁게 샤우실에서 씻겨주면서 저를 만지는데 똘똘이가 뜨겁게 발기차게 하늘을 찌르네요. 바디워시로 만져주니 더욱더 기분이 좋아요 ㅎㅎ 나와서 키스랑 백허그로 저를 어루만져주는데 정말 기분이 좋네요. 침대에서 이제 역립 애무를 하는데 반응이 끝내주네요. 20살이라 뭐 알아봤자 얼마나 알겠습니까 진짜 리얼반응이죠. 비제이 스킬도 좋고 클리 만지면서 더 느끼는데 신음도 자연이네요 ㅎㅎ 콘끼고 삽입하니 삽입 반응이 더 좋네요? 정상위로 하다 후배위로 바꿔서 하는데 엉덩이 자기가 벌리네요? 더 세게 박아달라고 신음을 내길래 박아버렸네요 자지러지네요 ㅎㅎ 쪼임도 좋고 상당했습니다

평창올림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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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뭘할까하다가 눈에들어오는 백마오피 그렇게해서 안내를받고 들어가서 만난 아가씨가 티나 일단들어가서 인사를나눈후 제옷을벗겨주네요 역시연애전은 샤워를해야지요 구석구석제몸을 닦아주더니 침대로 유인을해가네요 ㅎㅎ 일단 몸매와 와꾸는 상중하 중에서는 상이네요 ㅎㅎ 얼굴도 몸매도 이쁘네요참고와요백마아가씨가 제물건을 흡입하듯이 애무해주는데 여기서부터 위기가 찾아올뻔했네요^^ 그래도 입에는 할수가 없으니 다음단계로 건너뛰었습니다 허나 여기서 또 위기가찾아오네요 티나의 쪼임과 허리놀리는 스킬이 장난아닙니다 중간중간위기가찾아와요자꾸... 서두르면 금방나올거 같아 서두르지는 않았지만 그 중독이 너무심해 멈추지는 못하겠네요... 안되겠다싶어 일단 스톱! 자세체인지를 합니다 더이상 버틸수가 없을거 같아 마무리는 뒤치기로 끝내야겠다싶어 피스톤질을 하는데 티나의 힙...와 장난아니네요역시 백마네요 신음소리도 되게 야릇하니 꼴릿하고 생긴것도 색기가 넘치고 휴.... 나이는 그렇게 안많아보이는데 나이에 맞지 않게 되게 하드한 아가씨네요 덕분에 저는 그렇게 버티질 못하고 발사를...^^진짜 티나가 명기인거 같네요 업소를가도 이렇게 빨리 끝난적이 없었는데 티나의스킬덕분에 금방 가버렸네요 ㅎㅎ명기네요명기진짜 연애가끝난후 샤워를한번더하는데 제소중이를 만져주면서 마무리 키스까지...서비스도 굳이네요 ㅎㅎ 그리고나가기전 티나가속옷만입은채로 배웅을해주는데 인증샷오케이?바로 콜하고 사진도찍어주네요^^

왕건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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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대화가 가능한 루나언니 만났네요. 요근래 프로필 보고 제일 끌리는 언니여서 눈여겨 보고 있었습니다. ​ 드뎌 예약잡고 방문합니다. ​ +0인 언니들은 본적이 없어서 조금 사실상 고민도 되고 겁도 살짝 났네요. ​ 그래두 마음 먹은거라 씩씩하게 출발합니다ㅋㅋㅋ ​ 실장님 만나서 대충설명듣고 언냐방 입장 ​ 눈인사로 웃으며 맞아주네요 ​ 보고 있는데 그냥 보고만 있어두 기분좋아지게 하는 언냐네용^^ ​ 같이 쇼파로가서 않는데 기분좋은 일이 있는지 혼자 업되어 있네요 ㅎㅎ ​ 옆에 않아 팔짱꼈다가 어깨에 기댓다가 하면서 혼자서 이야기 막 하는데 ​ 그냥 딱봐도 애교가 넘치네요^^ ​ 대화가 안통해 딱히 할말도 없고 그냥 쳐다보며 웃으니 ​ 팔짱낀 팔 곽 끌어안고 혼자 미소지으며 잠시 어깨에 기댓다가 ​ 일어서더니 마주보고 허벅지 위에 덜썩 주저 않네요 ​ "어라 이것바라 ㅋㅋ" 저렇게 들이대 주는대 안민망하게 받아줘야죠 ㅎㅎ ​ 허리감싸고 한번 안았다가 원피스 살짝 들춰 한손으로 엉덩이 감싸고 ​ 다른한손으로는 어깨끈 살짝내리고 언냐 가슴 꺼내서 꼭지좀 만지다가 혀로 애무시작합니다. ​ 오피수없이 다녀봤는데 들어오자마자 쇼파서 이런경험은 또 첨이네요!!! ​ 똘똘이가 단단해져서 살짝아파오기 시작하네요 ㅜㅜ ​ 바지 단추 풀고 바지 살짝내리니 언니가 팬티속으로 손 집어 넣더니 조금 만지다가 ​ 팬티밖으로 꺼내 주네요 ​ 양손으로 언냐 엉덩이 주무르다가 내몸쪽으로 바싹 당기니 ​ 내 똘똘이랑 언냐 조개살이랑 팬티한장사이에 두고 살짝살짝 닿이는데 ​ 이런게 또 사람 미치게하네요 ........ ㅜㅜ ​ 언니 살짝 만져보니 흥건하게 물이 고여있네요. ​​ 언냐가 일어서더니 내 손잡고 샤워실로 가네요 ㅜㅜ ​ 소파에서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너무 좋았네요. 언니가 기분일이 있었던 것 같아요 ㅋㅋ ​ 아쉬움을 살짝남기고 샤워하고 2차전 돌입 ​ 1차전의 전율이 너무 강하게와 남아있어서 그런지 ​ 삽입하고 자세한번 못바꾸고 바로 발사 ㅜㅜ ​ 완전 패배자 된 기분이네요 ㅜㅜ ​ 고개푹 숙이거 침대에 걸터 않아 있으니 ​ 언냐가 등 다독거리며 위로해 주네요 ㅜㅜ ​ 헐,,,,, 내가 어쩌다가 ㅜㅜㅜ ​ 언니랑 그래도 번역기 쓰면서 대화했는데 조만간 떠날 거라는 말이있어서ㅠㅠ ​ 그사이에 한번더 보고싶은 언냐네요!!! ​ (와꾸-상중) (마인드-최고) (몸매-중상)

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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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청난 백마를 만났습니다. 한국에온지도 얼마안됐는데 홀복까지 준비한 벨로나 대박이었죠. 담당실장님한테 영계랑 예쁜 금발백마 위주로 추천해달라고 부탁드리니 벨로나 추천하네요. 일단 기본적으로 벨로나 스타일을 들어보니 아담 이쁜 영계로리 백마라니 끌렸네요. 백마로리는 정말 로리족들한테 강추죠 ㅋㅋ 실장님 만나고 호실안내받으니 신세계네요. 홀복까지 준비된 백마는 처음 본것 같네요 홀복입고 웃으면서 맞이해주니 여자친구 집에 온 느낌이 확드네요. 다른 백마들과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어리고 예쁘고.. 소파에서 얼굴만 뚫어지게 계속 쳐다봤네요. 어찌나 이쁜지 앉아서 저를 쳐다 봐주니 좋네요. 너무 쳐다보니 부끄럽기도 하고 ㅋㅋ 빠르게 샤워실로 도망을 가니 따라오네요. 샤워실에서 깨끗하게 박박닦아주고 서로 같이 씻었는데 빨리 친해지네요. 샤워하고 추웠는데 물기닦고 꼭 안아주네요. 체온이 느껴지는데 좋았습니다. 빽허그로 꼬옥 안아주는데 너무 좋아서 바로 가슴만지고 키스를 했는데 당황하지도 않네요.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저를 탐하는데 이게 보통이 아니구나 정말 색녀구나 싶었죠. 키스 단키 장키 빼는거 없이 받아주는게 좋네요. 한국언니들도 가끔 빼는 언니들있는데 오히려 백마가 마인드가 더 좋네요. 가슴을 만지라고 손을 딱 가져가서 핑두를 주물르게 하는데 흥분이 되어가지고 꼭지를 애무했습니다. 꼭지애무하니 핑크빛이 더 핑크빛으로 변하네요 ㅋㅋ 꼭지 애무하다 밑에를 살짝 만져보니 엄청 젖어있네요. 국물이 부끄러워 하면서 닦을려고 하길래 멈추고 빨았는데 반응이 흐느끼는 신음이 나옵니다. 리얼 신음이라 죽는 줄 알았죠. 역립 하다보니 벨로나가 클리 비비면서 신음내고 느끼는데 바로 콘 뜯어달라 말하고 삽입준비했네요. 바로 콘끼고 삽입하는데 소중이가 뜨겁네요. 뜨거운 소중이랑 클리 비비고 박고 하니까 벨로나 신음 장난 없네요. 폭풍신음 들으면서 정상위로 미친듯이 박아버리니까 벨로나 자지러지네요. 그런 신음 쪼임 듣고 느끼고 버티는 사람 없을겁니다..ㅠㅠ 예쁜 로리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후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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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만 항상보면 너무 흥분이 되는데 오늘도 마찬가지로 출근부랑 후기좀 뒤적거리다가 완전 뽀얀 백마같은 느낌의 지젤을 봤는데 너무 괜찮아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전화해서 예약 가능하냐 물어보니 다행히 예약을 했네요 ㅎㅎ 담당실장님이 친절하게 초이스도 가능하시다고 초이스 시스템도 설명해주시고 하나하나 다 알려주시네요. 자꾸 물어봐서 죄송했네요 ㅎㅎ 실장님 만나서 이제 호실안내받고 이동하는데 지젤언니 방에 딱 들어가니 지젤언니 와꾸 밖에 안보이네요. 정말 뽀샤시한 그런피부 포샵없이 그냥 하얀 밀가루 피부라고 해야하나 그런느낌이네요. 만나서 인사하고 가볍게 포옹 정도? 부끄럽지만 했네요 ㅎㅎ 지젤언니가 잘 받아줘서 할 수 있었죠. 대화는 다 영어로 대화 했습니다. 샤워서비스는 있습니다. 손을 꼭 잡고 샤워실로 이동해서 칫솔에 치약 짜주고 몸을 씻겨주네요. 몸을 씻겨주고 동생도 흔들어주고 샤워서비스 받았네요 ㅎㅎ 백마랑 샤워할때는 기분이 항상 정말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샤워 끝나고 이제 수건으로 물기 까지 다 닦아주고 마무리를 잘해줍니다. 나와서 침대에서 키스를 하는데 혀 뽑히는줄 알았네요. 키스를 저보다 더 좋아해요. 그리고 핑두라서 가슴 역립하고 소중이를 샤워할때 부터 봤는데 핑보에 백보라서 먹고싶었는데 침대에서 미친듯이 혀로 빨았습니다. 클리랑 수량이랑 신음소리가 터지네요. 혀로 열심히 빠니까 미쳐버리네요. 지젤언니 신음이 장난 아닙니다. 지젤언니도 bj 미친듯이 해주고 서로 열심히 애무하다가 너무 달아올라서 빠르게 콘끼고 시작했죠. 정상위로 조금 하다가 여상으로 하는데 백마라 그런지 여상 쪼임이 남다릅니다. 위에서 계속 찍어줍니다. 찍힐 때 마다 쪼임이 상당해요ㅠ 겨우 버티고 정상위로 다시 바꾸고 키스하면서 강강강 마무리는 후배위로 했는데 진짜 뒷치기 자세 취해놓고 소중이 보니까 엄청이쁘네요. 미친듯이 박고 싸버렸습니다. 정말 최고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