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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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계속 텐프로백마 실장님한테 톡으로 문의를 했었죠. 진짜 백마 그냥 백마 흰피부에 금발 백마백마 노래를 불렀는데 오시라고 믿고 맡겨 주시면 더 노력하겠다고 하시더니ㅠㅠ 진짜 토종 러시아 백마를 만나게 해줬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플로라 진짜 처음에 스타일 말하니까 초이스 하시라고 저 보고 그게 나을것 같다고 했는데 갑자기 예약이 캔슬 되어서 자리가 나서 만난 플로라 언니 그냥 땡 잡은거죠. 호실문을 열었는데 열자마자 깜짝놀랬습니다 ㅋㅋ 바비인형이 앞에 서있길래 오늘은 오나홀과 오른손이 아니라 드디어 진짜 백마의 봉지를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바로 동생이 불끈 하더군요. 플로라 언니의 스타일은 일단 그냥 백마가 갖출거 다 갖췄습니다. 푸른눈 하얀 피부 핑두 코카콜라병 몸매 핑보 오똑한 코 봤을때 사이즈 와꾸 죽인다 라는 말이 먼저나올 정도. 샤워는 같이 한다음에 웃으면서 샤워실에서 장난도 치고 그런것들이 좋았네요 ㅎㅎ 침대에서는 정말 한마리에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마 같은 그런 언니 키스로 시작을 했는데 어느 순간 동생을 빨고있는 워낙 활어 반응이라 목소리도 엄청 섹시한데 신음소리까지 들으니까 난리도 아닙니다. 69로 시작해서 소중이 츕츕하면 플로라 언니 입보다는 몸에서 먼저 반응 수량이 콸콸나오는게 난리도 아닙니다. 미친듯입 소중이 흡입하다가 이제 콘 끼고 삽입할 차례 넣자마자 쪼임 좋다는 느낌을 누구나 받을 것 같네요. 역립할때 부터 플로라언니 소중이를 움찔 거리는게 그런걸 보면서 천천히 애무를 했으니까 그걸 본 저는 더 흥분을 했죠. 강강강 차라리 어떻게 보면 한국언니 보다 쪼임이 더 좋았던 것 같네요. 정상위로했는데 제가 원래 다른 언니는 잘 쪼임 못느낀 언니들도 많은데 콘돔을 껴도 플로라언니의 질안에서 동생의 움직임이 생생하네요. 조금있다가 체위 변경 후배위 강강강 느낌이 정말 죽여주네요. 마무리는 여상위 위에서 입술깨물면서 느끼면서 찍는 플로라 언니.. 대박이었습니다. 진정한 리얼 백마 플로라 만나고 온 후기입니다.

뉴페이스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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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백마 D컵 올가 만났습니다 의젖보다 참젖을 선호하는 편이라서 참젖이냐고 물어보니 참젖 맞다고하네요 와꾸 몸매도 훌륭하니 보면 후회안할거라는 실장님 말에 바로 예약하고 시간에 맞춰이동을 애플힙이 좋은게 골반크고 뒷치기할때 떡감이 너무나 좋아서 그런거 보통 다 좋아하잖아요 와꾸 까지 좋으면 금상첨화인데 처음에 올가 딱봤을때 와꾸 까지 좋아버리네요 우월한 유전자일까 요즘에는 오피물도 별로안좋아서 백마를 종종이용하는데 올가가 제 마음을 딱 뺏어버리네요 올가 너무나 아름답고 고귀하다 해야하나 이런일 안할것 같은 느낌 가볍게 대화를 해보는데 대화도 잘통하네요 취미 등등 얘기하다가 샤워하러 가니 따라와서 씻겨주네요 샤워서비스 제대로 해주네요 올가가 가슴만지라는 제스쳐도 취해주길래 가슴만지면서 같이 샤워를 재밌게 했습니다 빨리 친해져서 그런가 침대에서 키스를 하는데 단키 장키 터치 빼는거 없이 열심히 했습니다 사이즈도 좋은데 마인드까지 좋아서 기분이 좋았네요 핑두랑 핑보여서 역립을 하는데 심지어 역립반응 까지 좋네요 왜 이제야 만났을까 아쉽더라고요 소중이 역립할때는 애액이 투명하고 깨끗한 애액이 나와서 제 기분이 훨씬 좋았습니다 열심히 빨고 이제 콘끼고 시작하는데 처음부터 뒷치기로 돌려버렸죠 진입하는 순간 쪼임이 너무 좋아서 아차 싶었는데 다행히 조절하면서 했죠 골반튕겨주면서 허리왔다갔다하는게 느낌 너무좋아서 정말 훅갈뻔..ㅠㅠ 바로 발싸 할뻔한거 자세 바꿔서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다시천천히 체위 계속 바꿔가면서 해도 올가가 짜증 한번 안내고 다 받아줬네요 결국 키스하면서 골반잡고 시원하게 쌌는데 올챙이 양이 후덜덜 하더라고요 너무나 좋았던 올가 또 생각나는데 조만간 또 방문해야겠습니다

훈장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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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사는 친구놈이 하필 올라와가지고 술먹으면서 얘기를 하는데 유흥얘기가 나왔습니다. 자기가 그러면서 지는 모든 걸 다해봤다면서 그래서 제가 너 백마 먹어봤냐고 하니까 아무말 못하네요. 오랜만에 본 친구라서 더 반가웠고 좋은 경험도 시켜주고 싶어서 텐프로백마 실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친구놈 입이 귀까지 걸린걸 보니 간만에 기분이 너무 좋네요. 저는 안나 매니저를 추천 받았습니다. 뭐 아니다 싶으면 또 초이스 다른 아가씨들로 계속 보라고 하니까 부담이 없었죠. 안나 매니저를 봤는데 와꾸는 진짜 민삘 예쁜 대학생이고 몸매 탱탱한 엉덩이가 죽여줬습니다. 기본적으로 오피다 샤워서비스에 키스 역립까지 다 가능한데 백마들은 유독 서비스도 천차만별이고 사람마다 다르더라고요. 안나 매니저 첫인상은 계속 웃습니다.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하는데 자주 웃어서 사랑스럽습니다. 그 다음에 가슴이 화가 많이 나있습니다. 탱탱한 애플힙의 소유자이고 소중이는 핑크하다 못해 진짜 새빨간 조개 아다삘이였습니다. 샤워부스를 들어가는데 안나 매니저도 같이 들어와서 샤워를하고 샤워하면서 장난도 치면 더 좋아하더라고요. 샤워가 끝난뒤 안나 매니저 침대에서 키스를 하면서 너무 흥분해서 제가 자기야 하니까 자기도 막 달링, 자기야 이렇게 말해주더라고요. 저는 역립을 워낙 좋아해서 안나 매니저 입술부터 시작을해서 목 가슴 골반 소중이 삼각애무타고 보빨을 해배렸습니다. 안나 매니저가 마인드가 좋은게 막 달링 크게 말하고 신음소리 크게 내주는데 진짜 여자친구 같았습니다. 억지 그냥 가짜 신음소리 이런것들이 아닌 진짜 신음소리 들으니 똘똘이가 주체를 못하는걸 겨우 진정을 시켰네요. 안나 매니저를 이렇게 달구니까 제 밑으로 다가오더니 똘똘이를 미친듯이 빨아주네요. 똘똘이 혀로 돌려주니까 미칠뻔하고 쌀뻔한거 겨우 참아가면서 콘돔끼고 삽입준비를 했습니다. 안나 매니저 소중이 보니까 이미 빨갛게 달아올랐고 물도 흥건해졌네요. 살살 똘똘이로 비비니까 또 신음 폭발해버립니다. 이제 깊게 박으니 달링~ 달링~ 막하면서 또 영어 러시아어 말하는데 잘 못알아들었고 진짜 미친듯이 박아버릴때는 러시아어로 절규를 하더라고요. 그런 신음소리 들으니까 더 여자친구 같아서 더 박아버렸죠. 그 페이스를 제가 못따라가 너무 흥분한 나머지 정자세로 체위도 못바꾸고 싸버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안나 매니저 계속 느끼다가 유 다이? 하니까 제가 예스..라고 했을때 쨰려보다가 다가와서 키스해줬습니다. 진짜 저는 또 백마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반응 역대급이었던 안나 매니저 최고였습니다.

줫도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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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의 연속 정말 하루하루가 힘들어지는데 ㅎㅎ 이런날은 원기회복을 해줄 회춘명약이 필요합니다 박카스같은 에너지는 역시 백마오피지요 전화를하고 예약을잡고 시간대를 맞춰서 도착해서 급한마음에 바로 안내를받고 들어가서 문을똑똑두르니 해맑은미소천사한분이..... 이름이 올리비아 라는군요 미소를지으면서 반겨주는게 완전제스타일..제옷을벗겨주고 같이샤워를하고 나와 본게임으로들어갑니다 키스를나누고 애무를하다가 저는 역립이한번 해보고 싶어 도전해봤더니 흔쾌히 수락도해주네요....오.. 그리고 올리비아의 애무는 말할것도없이 너무 최고였습니다 올리비아 박카스였네요 ㅋㅋㅋ 그다음으로 올리비아의 상위체위스킬 쪼임부터 허리놀림 예술입니다 회춘명약이 틀림없네요 ㅎㅎ 예전부터 해보고싶었던 체위가 있어 조심스럽게 부탁을했습니다 그러니 웃으면서 고민도없이 오케이 때리더군요 그자세는 가위치기...꼭해보고싶었던 자세였는데 오늘 계탄거 같네요 ㅎㅎ 수잔의 고급스런기술이 끝나고 가위치기에들어갑니다 레알신세계네요 오늘부터 부처님 하느님 예수님을 다믿어야겠네요 가위치기를하면서 크리를 살짝중간한번씩 건드리니 물이 흥건하네요....그렇게 참지를못하고 발사를했네요.. 역립부터 가위치기까지 어찌보면 힘든부탁일수도있겠지만 흔쾌히 쿨하게 수락을해주네요 몸매도얼굴도착한데 마인드마저착하니 빠지게되네요...진짜 오리지날박카스중 회춘명약중최고의 회복제였네요

황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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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위에서 진짜 한마리의 야생마 색녀를 만났네요 침대에서는 정말 끝내줬습니다. 제시카 와꾸도 이뻤고 몸매도 좋았고 서비스가 정말 황홀했는데 쉬지않고 하는 끊임없는 비제이 뿐만 아니라 키스할때 혀놀림 이런게 전반적으로 대박이었네요 샤워서비스 있었고 몸매가 진짜 사진보다 더 굴곡진 그런 몸매.. 딥키스 정말 인상깊게 하는데 입술을 먹어버리네요 그냥 ㅋㅋ 애무도 다했고 특히 밑봉지는 예술인게 핑보 백보에 수량도 정말 풍부했습니다 너무나 만족스러웠고 맛이 끝내주더라고요 열심히 핑보 백보를 혀로 애무하니 수량도풍부하고 그리고 비제이를 받았는데 입봉지로 제 존슨을 먹어버리는 흡입력이 후덜덜했습니다 이게 진짜 백마 입봉지 클라스인가 하다가 아차 싶어서 쌀뻔했는데 바로 스탑 외치고 콘끼고 시작했습니다 밑봉지 쪼임도 좋았습니다. 진입할때 확실히 수량이 풍부해서 젤은 안써도 진입은 되게 쉬웠습니다 열심히 붕가붕가를 시작하는데 처음에 여상으로 시원하게 올라타주네요 찍는힘이 확실히 애플힙이라서 그런지 상당합니다 여상위도 되게 오래해줬습니다 힘든내색도 없이 힘들것 같아서 바로 뒤치기로 넘어가서 엉덩이 만지면서 미친듯이 박아버렸죠 신음소리 때문에 둘다가버렸습니다 확실히 백마는 연기가 아니라 진짜 느끼는 것 같아서 저도 빨리 느끼고 발싸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