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인욕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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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외모,슬림한몸매 영화배우해도 될정도네..? 이런생각 이야~하게 만들던 그것이 마샤 첫인상이였습니다 프로필보고 끌려서 예약을 했었는데 굿 초이였습니다ㅎㅎ 잠깐의 대화를 나눈후 바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마인드가 상당히 좋고 적극적이며 즐길줄아는 그런 마인드였습니다 그래서인지 키스나 역립쪽으로는 거부가없네요 애무도잘하고 삼각애무부터 서비스가 상당히 좋습니다 그리고 반응이 정말 좋네요 여상위에서 먼저 즐기는데 리얼하게 정말 자기가 즐기고싶어하는것이 보입니다 스킬이나 쪼임강도는 정말 좋습니다 위아래 찍어줄때 갈뻔했지만 속으로 애국가를 부르며 참고 후배위로 파워플하게 박다가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즐길줄아는 마인드와 확실한 여친모드 그리고 거기에 적극적이고 리얼한 반응까지 확실하게 즐달을 할수있게 만들어주는 언니였습니다 외모도, 몸매도 훌륭한 마샤 앞으로 저는 이언니를 지명으로 삼아볼 생각입니다 지명으로 삼아도 충분히 즐달이겠어요^^

씨알리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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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백마 플로라 접견 후기입니다 후기를 쓰는 지금 이 순간에도 생각하면 너무나 꼴릿하네요 제가 방문했던 선릉역 근처에 텐프로백마입니다 오피도 오랜만이지만 백마를 만날 수 있다는 건 언제나 설레더라구요 ㅎㅎ 6시쯤에 예약을 잡기위해서 3시 조금 넘어서 실장님께 연락드렸는데 그 시간에 가능한 매니저가 많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준비를 마치며 시간에 맞춰 선릉역으로 향했죠. 아 스타킹은 미리 준비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ㅎㅎ 전화로 예약할 때 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잘 맞춰달라고 신신당부를 했습니다. 아담한 사이즈에, 금발을 원한다고! 그래서 제 스타일에 맞는 매니저를 소개시켜줄거고, 마음에 들지않으면 그 자리에서 다른 매니저로 바꿔드린다면서 너무너무 친절하게 답변해주시네요! 실제로 그곳에 가서 만났던 실장님은 처음에 전화로 통화했던 실장님은 아니었네요 ㅎㅎ 그만큼 보안이 철저하다는 뜻이겠죠? 어쨋든 스타킹을 건네받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갔는데 딱 맞이해주는 아리사 매니저!! 제가 원했던 금발의 소유자는 아니었지만 정말 완벽하고 아담한 몸매를 가진 최고의 매니저였던 거 같네요 ㅎㅎ 살짝 복근도 있으면서 몸매가 진짜 완벽합니다.... 퍼펙트해요ㅋㅋ 얼굴은 약간 섹기? 있게 생겼구요, 엉덩이는 서양인인데.. 뭐 말할 것도 없죠 !! 같이 샤워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친해지고, 물기를 다 닦지 않은 상황에서 제가 가슴애무를 좀 했는데 너무 맛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서양인이면 보통 훤칠한 키에 쭉쭉빵빵의 이미지와 연결되기 쉬운데, 이 매니저는 눈동자는 에메랄드 색깔에 흑갈색 머리 거기에 아담한 키지만 골반은 서양인인.. 머리색깔만 빼면 완벽하게 제가 원하는 백마스타일이었습니당 침대로 돌아와서도 스타킹 찢고 놀며 서로 땀이 나도록 엄청 재밌게 놀았습니당 ㅎㅎㅎㅎ 특히 뒷치기 할 때 예술입니다. 엉덩이 살이 파도처럼 팅겨져 나가는데...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운동하면 진짜 꼴릿하네요 지금 생각해도 ㅋㅋㅋㅋㅋ 이상 허접한 후기였지만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참 그리고 bj를 그만하라고 안하면 끝까지 할 기세입니다~^^ 무릎 꿇게 하고 머리 살짝 잡으며 흔드니 야동의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황금알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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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백마 20살 영계백마 벨로나를 텐프로백마에서 먹고왔습니다 처음에 고민하다가 초이스로 봤는데 벨로나 딱 제스타일이더군요 금발에 몸매 와꾸부터 마음에 쏙들었던 벨로나 시간에 맞춰이동했습니다 확실히 쉬는날에는 달림을 하는게 정말 좋죠 벨로나 호실 안내 받고 만났는데 와 정말 좋은 백마가 맞네요 피부부터시작해서 모든걸 훑었는데 20살 영계백마가 정확하네요 쇼파에서 간단한 이야기 후 샤워실로 가서 샤워서비스 받았습니다 샤워서비스 받고 침대에 누워서 이제 서비스를 받는데 확연히 다르네요 키스 빼는 것도 없이 단키 장키 다 받아주고 애무를 잘 해주네요 삼각애무 해주고 Bj스킬은 빠는걸 잘합니다 좋아하고 깊숙히 빠는 목까시와 알까시도 받고 벨로나 역립도 했습니다 반응도 좋습니다 깊게 나오는 신음 그리고 투명하고 좋은 애액 맛있게 빨아먹었습니다 콘끼고 연애시작하는데 쪼임이 정말 좋네요 정상위 여상위 후배위 좌위 돌려가면서 계속 박아버렸네요 20살 백마가 그렇게 저한테 먹히니 기분이 정말 좋더라구요 다음번에는 다른에이스 백마를 먹어보려합니다 최고였습니다

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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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팀 회식때 단체로 2차로 백마오피 다녀왔다고 회사동기가 자꾸 자랑을 하길래 거기가 어떠냐고 자세히 들어보려 하니까 너가 직접 다녀와보라고 계속 부추기네요 일단 전화부터해서 예약과 어떤 시스템인지 설명 들어보니 되게 좋은 것 같길래 예약했습니다 초이스 방식도 있고 지명으로 예약해서 언니 볼 수도 있고 딱 저같은 초보한테는 딱이길래 바로 예약했죠 초이스로 많이 보려고 시간대도 넉넉하게 잡아서 갔네요 4명정도 봤는데 제일 마음에 드는 언니가 올리비아였습니다 애플힙 그리고 콜라병몸매가 너무 제 떡감을 자극 시키더라고요 ㅋㅋ 딱 봤을때 얼마나 몸매가 좋으면 보자마자 와 진짜 좋다 이건 대박이다.. 라는 생각이 바로 들 정도로 ㅋㅋ 조금 왔다갔다 하긴 했지만 그래도 정말 좋은 백마랑 연애하고 싶었는데 딱 올리비아가 그런 느낌! 골반과 바디라인이 콜라병처럼 그런 굴곡진 선이 보여버리니 죽겠더라고요. 처음에 저도 옷태가 너무 잘받길래 몸매가 좋다 이생각하고있었는데 샤워하러 같이가면서 이제 보니까 장난없더라고요 샤워실에서 몸매만 계속 쳐다봤네요 ㅋㅋㅋ 이상하게 생각할수도 있었지만 너무 몸매가 죽여줘서.. 와꾸도 괜찮은 편인데 몸매가 워낙 뛰어나가지고 시선이 계속 가네요 그리고 키스는 단키는 잘받아주는데 장키는 조금 빼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배려했죠. 나중에 끝나고 실장님 한테 물어보니 앞에 손님이 혀를 깨물었다고ㅡㅡ 하길래 하.. 그래도 단키를 받아줬습니다 마인드 굿! 장키를 안받아줘서 좀 그랬는데 대신 비제이랑 69할때 더 열심히 해주더라고요. 반응이랑 수량이 좋았습니다.동기놈이 말한게 이런거 였나보네요 백마의 꿀물은 환상이라던데 소중이 빠는 내내 정말 행복하더라고요 69로 계속 애무만 주구장창 하다가 CD를 장착하고 삽입했습니다 배운대로 여상위로 시작을해서 정상위 후배위 또 다시 여상위 정상위 후배위로 계속 달렸죠 한2번 도니까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마무리를 했는데 모든 체위 원하는 체위 교체 잘 해주네요 정말 다끝나고 나와서 친구한테 대박이었다고 고맙다고 전화하니까 나중에는 같이 보자고 말하는데 고맙더라고요 마인드랑 몸매가 정말 좋았던 올리비아 언니 후기였습니다

겨울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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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강남오피 보는데 백마오피들이 되게 핫하더라고요. 고심끝에 텐프로백마 후기와 프로필을 참고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진짜 금발에 인형같은 몸매 매니저들 있냐고 물어봣는데 직접보고 초이스 하시는게 어떠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초이스를 시도했죠. 오피에 초이스라는게 정말 생소하고 신기했습니다. 처음에 만났는데 이름이 뭐냐 물어봤는데 소피아라고 말을 하네요. 와 진짜 바비인형의 실사판이라고 해야하나.. 딱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남자의 본능 예쁜 여자 섹시한 몸매 그런거 보는게 아닐까요. 진짜 섹시했습니다. 제 마음에 쏙 들어서 바로 들어가서 초이스 했죠. 담당실장님이 초이스 하면 훨씬 좋을거라 말했는데 진짜 훨씬 좋네요. 이야기는 말이 잘 안통할 줄 알았는데 바디랭귀지하고 후기 본 것처럼 번역기 사용해서 대화를 하니까 들어주고 얘기해주는게 좋네요. 한국 매니저들과는 또 다른 매력이었습니다. 샤워를 하러 들어가서는 약간 러시아 언니들은 쎈줄알았는데 겁도 조금먹었는데 부드럽게 샤워를 해주더라고요. 샤워 같이 끝내고 침대에서 돌입했습니다. 백마 연애 모드는 어떨까 저돌적일까 아니면 순종적일까 했는데 소피아 매니저는 반반 섞인 스타일이네요. 애무나 키스는 이제 서로 느끼면서 순종적으로 하는데 이제 스킬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특히 BJ같은경우는 진짜 일반 사탕 빠는듯한 그런 느낌이아니라 저는 안마도 많이 다녀보고 했는데 이 정도 스킬 매니저는 처음 봤습니다. 너무 황홀 하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똑같이 역립을 했습니다. 제가 빠는걸 좋아해서 더 흥분하기도 하고 소파이 매니저 핑보에서 물 나오는거 보면 버틸 사람 몇이나 될까 싶습니다. 그렇게 서로 애무도 하고 이제 콘을 끼고 삽입을 하는데 여기서는 또 정말 저돌적이더라고요. 스타트는 여상위로 찍는데 여상위 진짜 좁은 쪼임이라서 좋네요. 젤 느낌 그냥 버벅거리는 느낌도 많이없고 수량이 풍부한 백마라서 그런지 부드럽게 쑥쑥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게 저를 너무 자극 시키더라고요. 그 다음 자세로 정상위 정상위로 조금 강강강했습니다. 여상위때 반응이 빨리와서 체위를 체인지했는데 얼마 못가고.. 정상위로 달리는데 또 느낌이 와버리네요. 후배위때는 예술이었던게 신음소리랑 몸 베베꼬는 활어 반응을 보이니 제 돌똘이가 얼마 버티지 못해버렸네요. 그렇게 진짜 바비인형 실사판인 소피아 매니저랑 즐달 하고 기분좋게 하루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