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깨수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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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샤 평이 너무나 좋고 제일 에이스라는 실장님 이야기도 듣고 예약을 하고 마샤 만났습니다 제 생각에 끝나고 나서 생각해보니 마인드 바디라인 와꾸 3개가 너무나 완벽했습니다 그래서 즐떡하고왔는데 와꾸에 놀래고 바디라인에 놀래고 서비스 마인드 부분에 놀랬습니다 어차피 다들 호실문 열고 만나고 이런건 다 아니까 패스하겠습니다 와꾸는 상타 정말 상타였습니다. 많은 백마들을 봤지만 마샤만큼 이쁜 아가씨는 보기힘드네요 그리고 복근있는 금발 백마라서 더욱더 섹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인드 거의 다 받아줬습니다 기본적으로 애인모드 수위에서는 다 해줬습니다 키스 빼는 거 없이 쭉쭉 빼주고요 키방 출신인줄 알았네요 ㅋㅋ 그정도로 정말 노력해주고 조금 다른 느낌의 언니였습니다 비제이 정성스럽게 해주는게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보통 남자친구꺼 빠는 것처럼 그런 표정? 사랑스런 표정 짓고 열심히 빨아주더라고요 역립시에 반응 좋고 수량도 좋았습니다 싫은 내색 없고 빼는 것 도 없던덴 최고였죠 마지막으로 연애할때 체위는 뭐 마음대로 바꿔도 별말 안하고 연애내내 웃으면서 대해주는 게 참 좋았습니다 많이 생각해주더라고요 ㅎㅎ 대화는 영어로 했습니다 한국어는 조금 서툴더라고요 와꾸 몸매 많이 보시는 분 진짜 강추입니다 그리고 마인드까지 좋아서 엄청난 즐떡 하실겁니다 저는 조만간 재접할겁니다 ㅎㅎ

황금알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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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 백마 프로필에서 제일 제가 끌렸던게 금발에 가슴큰데 몸매까지 좋아보이는 알로이였습니다 금발 맞냐고 물어보고 금발의 알로이를 예약했습니다 걱정말라고는 하는데 걱정이 어느정도 되죠 그래도 친절한 응대에 믿음이 한번 더 가더라고요 처음에 갔는데 호실을 잘못알려줬나 내가 아는 언니가 아닌것 같아서 다시 전화하니까 죄송하다고 실수했다고 음.. 혹시나 했는데 다행이었습니다 계속 죄송하다하시길래 제가 다 미안하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다시 이동! 알로이를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하면서 갔는데 알로이가 딱 있더라고요 금발이 되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염색해서 나오는 그런 색이아닌 천연 금발이라서 더 꼴릿했네요 대화가 안통하지만 굴하지 않고 번역기 앱 구글 번역기등등 사용을 해서 조금이라도 대화로 어색함을 풀었네요 확실히 그렇게 노력하는 모습을 봐서 그런가 더 자주 웃어줬습니다 샤워도 같이 하자고 말하니까 흔쾌이 야쓰! 라고 해주네요 ㅋㅋ 같이 씻는 동안 큰가슴만 계속보고 주물럭 ㅋㅋㅋ 알로이가 바디워시 거품열심히 내서 제 똘똘이랑 몸 그냥 다 씻겨주는데 색달랐네요 같이 씻고 나온뒤 침대에서는 옆에 누우라 한 다음 가슴 주물럭 좀 하다가 키스를 하는데 딥키스 조금 뺼줄 알았는데 짧게 키스하다가 오히려 제 얼굴을 손으로 잡고 열심히 딥키스를 해줬습니다 빨조랑 키스족들한테 일단 추천! 흰피부에 핑두는 참 달달한게 빨면 빨 수록 이뻐지고 먹음직 스러워 지는게 꼴리더라고요 핑두 빨다가 알로이의 소중이로 이제 혓바닥 탐험을 시작하는데 골반타고 제가 혀로 내려가니까 신음폭발 미친듯한 반응이었네요 소중이 애액이 정말 많이 나오는데 미친듯이 빨아먹었습니다 열심히 역립하다가 이제 알로이 입에다 제 똘똘이를 물려준다음에 비제이 받고 빠는 힘도 좋아서 쌀뻔했습니다.. 입싸 할뻔했는데 참고 CD장착하고 삽입시작했죠 쪼임또한 좋은편이고 실사 보는 것 처럼 골반이 크고 몸매가 좋아서 떡감이 예술이었습니다 이상하게 가슴 큰 언니들만 보면 금방싸버리는데 알로이는 너무 새끈한 백마여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오래 하지 못하고 토끼가 되어버렸는데 서비스가 좋아서 되게 만족했습니다 토끼는 제 잘못이니까요ㅠㅠ 다음번에는 투샷으로 보던지 아니면 딸을 한번 치고가던지 해야겠네요 ㅠ ㅠ

황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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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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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피를 찾는 이유는 여친이 없는 나로서는 신호가 왔을 때 이것이 가장 큰 이유이지만 내가 좋아 하는 애인모드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 사는게 식상하고 다른 것에서 이류를 찾고자 할때ㅋㅋ -본 론- 야동을 보는데 스타킹을 시도하고 싶어지더군요 꿀꿀한 기분을 달래려고 오피로 향해봅니다 방에 입실을 하고 간단히 영어와,몸으로 말해요로 이야기를 잠시하다가 옷벗겨주길래 함께 샤워하고 깨끗한 몸으로 침대에서 스타킹만 입은채로 있는데.. 꼴릿하네요 마음 같아서는 제가 찢어버리고 싶었으나 말을 못했습니다. 제 가슴부터 시작해서 밑으로 내려가더니 허벅지까지 꼼꼼하게 애무해줍니다. 제 알사탕부터 맛있게 먹다가 BJ 해주는데 제 분신을 삼킬듯한 기세로 빨아줍니다 갑자기 신호가 오더군요. 옛날엔 애국가도 불러보고 했는데 이젠 애국가도 그리 소용 없네요.. BJ는 그만 시키고 이제 본게임 시작 콘 씌우고. 스타킹의 중요 부위를 좀 더 찢더니 여성 상위 시작. 소중이를 꽉꽉 잘 물어 주는데 쪼임도 상중 이상 줍니다. 생각보다 박자 잘맞게 찍어 주시고.. 그래도 여성 상위에서 길게 뽑아 찍어주는 스킬이 꽤 좋아요 후배위로 바꿔 다시 시작.. 귀엽고 앙증맞은 뒷태를 보며 꼽는데 이건 뭐.. 시각적인 흥분도도 급상승 합니다. 정상위로 변경.. 라인 예술이고 날 위해 벌리고 있는 모습이 죽이네요. 정자세로 언니 다리를 들어 절정을 향해 열심히 달려봅니다. 게다가 사정하고 나서도 조개가 꽉 물어주는데 느낌 좋네요. 샤워 마치고 음료수 한잔 먹고 가볍게 키스 하고 나왔네요. - 총 평 - 시도가 좋았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기분도 점차 나아지고 야동속 주인공이 된거 같아 좋았습니다.

apolo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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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생백마를 먹어보기위해 후기 정독을 빠르게 하고 바로 예약ㄱㄱ 제가 여자를 볼 때 처음보는게 슴가 입니다만!! 프로필 사진보니 제 똘똘이가 제시카에게 반응하더군요ㅎ (판사님 저는 아무런 잘못이 없습니다.. 다만 제 똘똘이..ㅋㅋㅋ) 바로 실장한테 전화해서 예약하고 폭풍운전,폭풍주차 후 실장한테 방 안내 받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문이 열리더니 가슴이 C+~D 되보이는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처자가 들어와서 옷을 벗는데 보는 순간 제 똘똘이는 이미 텐트치고 자빠졌고 가슴만 쳐다보면서 멍 때리고 있다 얼굴스캔을 하니 와꾸보니 입이 떡 벌어지고.. 문득 생각나는게 도대체 저 와꾸,몸매 왜 이런일 하지? 하면서도 인생백마다!!!!♡ 수줍은듯한 얼굴로 들어와 샤워부스로 따라오라는 손짓... 잊을수가 없네요 제시카 슴가가 닿을듯 말듯 하면서 제 몸을 구석구석 씻겨주면서 제 똥X에 물 뿌리면서 손가락으로 씻겨주는데 이미 제 똘똘이는 주최 할수 없는 패닉상태가 되어 제시카양에 소중이를 향하고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 이미 흥분할 때로 흥분해서 빨리 나가자고 콩글리쉬로 말하고 전투를 하려고 침대에 걸터 앉았습니다. 제시카양도 옆에 앉더니 폭풍키스하면서 제 입안구석을 양치하듯이 핥아주고 제 가슴을 밀면서 눕히더니 귀부터 시작해서 목 겨드랑이 가슴 배 사타구니 똘똘이 순으로 2번 샤워했습니다 전동 혀도아니고 핥고 빠는 기술이 정말 WOW.. 다시 태어나는 느낌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걸 껍니다 아마^^:: 저도 전투태세로 전환해서 제시카 가슴을 보니 만지면 진짜 터질듯한 그런 육감적인 가슴있잖아요? TV속 백마들가슴.. 크기만 큰게 아니라 정말 아름다워요 국산오피가면 다 수술해서 만지면 실리콘느낌나고 그런거 정말 싫어하거 그래서 저는 자연산을 추구합니다만ㅋㅋㅋㅋ 슴가를 침바다로 만들고 서서히 밑으로 내려가 제시카양에 소중이는 소중이와함께 옆에 털도 젖...어서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제 혀로 소중이 속을 이리저리 돌아 다니니 제시카양도 제 머리를 잡고 허벅지를 베베꼬으는데... 제 똘똘이가 흥분을 참지못하고 이미 제시카양에 소중이로 돌격했습니다 미끌미끌 따듯하면서 소중이를 감싸면서 격하게 박으니 움찔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힘을 주니 소중이가 끊어지는 줄알았습니다... 제시카양이 케겔운동을하나봅니다 여러분ㅋㅋㅋ^^! 쌀거같아서 제시카양을 뒤로 돌리고 뒷치기를 하니 엉덩이와 제 사타구니 만나는 그 둔탁한소리? 제가 마무리는 무조건 뒷치기로 합니다. 백마라 그런가 엉덩이 탄력과 탱탱해서 둔탁한소리가 엄청 커서 또 다시 흥분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제시카양에게 5만원권 손에 쥐어주니 웃으면서 어눌하게 감사니당? 이러는데 너무귀여워서 키스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정말 황홀한 하루였습니다 실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