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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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 후기와 출근부들이 눈에 너무 들어와서 그래서 바로 예약문의해보니 바로 된답니다. 저는 금발로 부탁드린다고했더니... 다행이 된다고하네요 ㅎㅎ 그래서 바로 대기없이 안내를 받고 같습니다. 호수를 듣고 갔는데;; 문이열리고 정말 떨렸습니다 ㅋㅋㅋ 문을 열었는데 훈훈한 모델한명이 서있더군요 ;;; ㅎㅎ 머리는 금발 눈은 푸른색의 그런 아가씨였습니다 .. 좀 뻘줌하게 들어갔습니다. 하이하이 그러는데 너무 쪽팔렸습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그린티 플리즈' 했죠 ㅋㅋㅋ 그래서 담배를 피면서 뭐라고 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 ㅋㅋㅋ 얼굴보는데 진짜 모델이랑 같이 있는거같아서 ;;; 근데 눈은 자꾸 다리랑 가슴 얼굴 순으로 계속 봤네요 ㅎㅎ 만지고 싶어서 좀 스킨쉽을하는데 씨익웃네요 ㅋㅋㅋ 그래서 샤워를 하고 ;;;; 침대에 갔는데 애무를 시작합니다... 애무를 하는데 ;;; 바디가 워낙깨끗하다보니 ;;; 계속 쳐다보게되네요 ㅋㅋ 쑥쓰러움은 없는것같습니다 ;;; 백마들은 참고로 이때까지 이름을 못물어봤네요 ㅋㅋ 계속 애무를 하는데 꼬려서 일어나니 자역스럽게 그녀가 눞네요 ㅋㅋㅋ 그래서 전 뒤에서 하고싶다고 손바닥을 뒤집는 제스쳐를 취하니 ;;; 뒤로 도네요 ㅋㅋㅋ 그래서 뒷치기를 열씨미했습니다 ㅋㅋㅋ 좀 하다가 신호가 오길래 다시 정상위로 그녀의 눈을 보면서 ;;;; 눈을 보통 다른데 처다보는데 눈을 마주치네요 ㅋㅋㅋ 순간 더 꼴림 ;;;; 그래서 전 그녀의 뒷통수를 받으면서 서로 몸을 구부리면서 키스를 퍼붓고 ;;; 발사해버렸네용 ㅎㅎ 옆으로도 한번 해보고싶었는데 아쉽네용 ㅡㅡㅋㅋㅋ 그리고 소파에서야 이름을 물어봤네용 ㅋㅋ 처음엔 담배피면서 쳐다보기만했는데 ㅎㅎㅎ 암튼백마들은 넉을놓고 처다보는 시간이 더 긴거같습니다 ㅋㅋ 좀 신기하거든요 ㅋㅋㅋ 근데 자주 보다보면 괜춘해지겠죠? ㅎㅎ

ap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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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달을 하기위해 출근부를 둘러봅니다 기계적인 스킨쉽과 연애를 싫어한다는 티나 문구를 보고 실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예약해봅니다 비를 뚫고 약속 된 장소로 이동합니다 날씨가 꿉꿉해서 그런지 불쾌지수가 상당하네요ㅠ 빠르게 올라가 호실문을 두드립니다 섹시한 페이스가 눈에 띄는 티나양이 반겨줍니다 홀복을 입고있었는데 눈에 띄는 거대한 바운스 오피만에 분위기,아릿다운 백마랑 단 둘이 방안에 있다고 생각하니 동생이 움찔움찔하네요.. 옷을 바로 벗고 씻으러 욕실로 향했습니다 차가운 물로 씻고 나오니 침대에 요염하게 앉아있는 티나, 응시하니 웃으며 손짓하네요ㅋㅋ 살포시 누우니 제 아랫도리를 간질간질하더니 키스부터 들어옵니다. 제 입속에서 동서남북으로 요동을 치며 제 목부터 천천히 몇군대를 더 입터치를 해주며 어느 새 제 사타구니까지 애무하다 본격적으로 동생놈을 괴롭히네요. 처음에는 간질간질 괴롭혔다면 동생놈은 집어 삼킬 듯 흡입과 혀로 돌돌 굴려주는데 흥분의 도가니가 됩니다 얼마나 받았을까 제가 티나를 눕혀 티나에 탐나는 가슴부터 천천히 괴롭혀줬습니다 무아지경에 이르다 어느 새 꽃잎까지 도달하며 혀로 원을 그려주며 그녀의 수풀사이로 전진합니다 부드러운 내막을 간질럽혀주니 콸콸 성수가 쏟아지는데 달디 다네요 그녀를 잡아먹기 일보직전. 맛있는 음식은 천천히 음미하듯이 그녀의 동굴을 헤짚고 제 오감을 사용하며 느끼는데 얼마만에 느끼는 기분인지 황홀하기 까지합니다 상위,정상체위,후배위 순으로 음미하다 자지러져버렸는데 ㅎㅎ 정말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탁가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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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마지막 휴가로 제일 좋은 유흥을 달렸네요 그것도 백마 영계백마로 몸보신 하려고 프로필을 쭉 훑어보는 도중에 20살 율리아가 눈에 딱!! 영계구나 한국 영계도 좋은데 백마영계는 더더욱 몸보신에 좋아서 바로 예약을~ 그날 열심히 운동하고 갔습니다 더 즐기기 위해서 ㅎㅎ 준비된 커피를 사들고 방으로 올라가니 율리아언니가 웃으면서 맞아주네요. 웃는 모습이 얼마나 인형 같은지~ 깨물어주고 싶었는걸 겨우 참고 ㅎㅎ 소파로 갔습니다 소파에서 얘기를 하는데 안되는 말도 열심히 서로 하고 번역기로 돌리면서 얘기를 했네요~ 커피 좋아한다면서 사다줘서 고맙다고 말하면서 ㅎㅎ 그러고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손을잡고 씻으러 가는데 옷을 다 벗고 들어가니 몸매가 좋네요~ 특히 핑두! 샤워실에서 살살 돌려주니 야릇한 신음을 내버리네요 ㅎ 같이 씻고 이제 침대로 향하는데 보면볼수록 핑크빛이 ㅎㅎ 더군다나 소중이는 깔끔한 백보 벌려보면 핑보겠죠~ 침대에 누워있는데 가슴을 드리밀면서 빨아달라고 하는데 핑두를 역립했습니다! 반응이 가식없는 신음소리 + 움찔거리는 반응이 예술이네요 비제이 받기 전에 핑보 역립을 하려고 보니까 핑크빛에 깔끔하고 살짝 수줍게 벌려진 소중이! 혀로 열심히 역립을 ㅎㅎ 죽을려고 하더 라고요 율리아가 영계라서 그런지 몰라도 이건 100% 섹반응 ㅎㅎ 수량도 많이 나오고 빨고 이제 제가 받을 차례네요 ㅎㅎ 앉아있으니 삼각애무와 비제이 시작하는데 비제이를 소리 내면서 빨아주고 간간히 목까시도 쳐주네요 하마타면 입에다 쌀뻔했네요 ㅎㅎ 겨우 참고 CD장착하고 이제 진입하네요 좁보 ㅎㅎ 그리고 젤 필요없네요. 20살이라는 타이틀이 어마어마 하네요 ㅎㅎ 좁보에 쪼임도 좋고 ㅎㅎ 수량도 좋은 ㅎㅎ정상위로 하는데 제 목을 잡고 키스를 해주네요 가슴도 빨아달라고 가르키고 가슴빨고 키스하면서 박아 댔죠 정상위로 하다 여상위 뒷치기 다 번갈아 가면서 박았네요. 신음소리가 아직도 들리네요 ㅎㅎ 반응도 좋고 마인드도 좋았네요. 그리고 몸매 와꾸가 작살납니다 ㅎㅎ

평창올림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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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백마를 타고 달려볼까하는 생각에 회사가 일찍끝나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만난 언니는 안나라는 언니, 각선미가 상당히 살아있는 아름다운 여신의 외모였습니다 잘록한 허리 탱탱한 엉덩이 제일 좋았던게 어린 나이, 귀여우면서도 이쁘고 도도하게 생긴 페이스 오늘은 안나다하고 달렷습니다 방문을 열고 들어갔을때 심장이 두근거렸습니다 항상 업소를 다니면서 생각하는거지만 두근거리는 심장은 주체를 할수가 없더군요 두근거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면서 샤워를 마치고난후 침대로 돌격ㅎㅎ 그리고 바로 키스를하는데 혀놀림이 장난아닙니다 저를 안고 키스를 해주는 안나 키스후 밑으로 조금씩 내려가 저의 물건을 가지고 장난치는데 흡입력이 장난 아닙니다 남자를 흥분시킬줄 아는 안나였습니다! 그리고 애무할때 쳐다보면서해주는 그런 하드한 애무 야동에서나 보던 애무를 지금 제 앞에서 제물건을 빨아주고있으니 흥분이 안될수가 없었습니다 이건 제가 못참을거 같아 바로 안나를 제위에 올라태워서 여상위로 시작을했습니다 조금씩 스타트를 올리더니 곧이어 엄청난 테크닉으로 허리를 흔들어줍니다 감격스러웠습니다 엄청난 허리놀림 그리고 쪼임 이두가지가 엄청난 기술이네요 안나언니는 쪼임이 좋다보니 제물건에 자극이 너무 많이 되나 벌써부터 반응이 오더군요 이대론 무너질순없어 자세를 정상위로 바꾼후 안나의 다리를 손으로 잡고올린후 피스톤질을하면서 클리를 자극하는데 이언니 생각보다 활어반응입니다. 제손을잡더니 더해달라는 제스쳐를 취하며 클리를 문질르더라구요 흥분된 신음과 애액이쏟아집니다 역시 백마는 하드한게 최고인거 같습니다 결국 하드함을 이기지못하고 발사 각선미가 살아있는 안나언니 마인드도 나름좋아서 제가원하는걸 들어줄려고했는데 69를 못한게 아쉽네요 애무에서 흥분이 너무많이되서 급격하게 한다고 했는데 좀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애무기술이 어찌나 좋던지..다음에 꼭 투샷으로 만나러 오겠다는 약속을하고 즐달을하고 나왔네요^^

훈장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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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 만나고 왔는데 정말 프로필 처럼 새끈한 먹고싶으느 그런 언니였습니다. 처음에는 실장님 추천을 받을까 고민도 하고 지명을 하고 예약해서 갈까 고민도 하고 그러다가 초이스 초이스가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편하고 제 스타일을 만날 수 있어서 티나를 초이스했네요 만나서 말이 조금 안통했는데 그래도 번역기 사용하면서 ㅎㅎ 대화하고 샤워서비스도 받았는데 샤워실 핸플이 좋네요 아쿠아가아닌 바디워시로 이렇게 핸플을 받으니 ㅋㅋㅋ 같이 씻고 씻김을 당하고 침대로 갑니다. 침대 가서 바로 돌변해서 저한테 키스를 하면서 저를 끌어당기는데 엄청난 공격수죠 진짜 침대위에 파이터라는 말이 어울릴 것 같은 티나 키스 단키 장키 쭉쭉 빼는거 없이 리드 하고 키스하면서 꽉 안아주는게 제 스타일 이죠 꼭지애무랑 비제이 받다가 핑보 애무들어갔습니다 깔끔한 핑보를 역립하는데 수량이 주르륵 흥분해서 더 빨았죠 신음소리랑 반응도 티나가 흥분하면 할 수록 서양야동의 사운드가 나오네요. 그렇게 서로 공방 하다가 콘끼고 이제 제가 공격할 차례 소중이가 좋네요 깨끗하고 쪼임좋고 젤 필요없었습니다. 진입하니 신음소리 내네요 이때부터 거의 티나 신음소리때문에 분위기가 엄청 야릇..ㅎㅎ 여상으로 박고 정상위 뒤치기 전부다 박고 하는데 쪼임이 끝내줍니다. 쫄깃한 봉지라고 생각하시면 되실듯 ㅋㅋ 뒤치기로 마무리 하는데 엉덩이 잡고 막 빠르게 박아달라고 손짓하고 대박이었습니다.ㅋㅋㅋ 진짜 침대위에 공격수 티나 또 보고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