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의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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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팀 회식때 단체로 2차로 백마오피 다녀왔다고 회사동기가 자꾸 자랑을 하길래 거기가 어떠냐고 자세히 들어보려 하니까 너가 직접 다녀와보라고 계속 부추기네요 일단 전화부터해서 예약과 어떤 시스템인지 설명 들어보니 되게 좋은 것 같길래 예약했습니다 초이스 방식도 있고 지명으로 예약해서 언니 볼 수도 있고 딱 저같은 초보한테는 딱이길래 바로 예약했죠 초이스로 많이 보려고 시간대도 넉넉하게 잡아서 갔네요 4명정도 봤는데 제일 마음에 드는 언니가 올리비아였습니다 애플힙 그리고 콜라병몸매가 너무 제 떡감을 자극 시키더라고요 ㅋㅋ 딱 봤을때 얼마나 몸매가 좋으면 보자마자 와 진짜 좋다 이건 대박이다.. 라는 생각이 바로 들 정도로 ㅋㅋ 조금 왔다갔다 하긴 했지만 그래도 정말 좋은 백마랑 연애하고 싶었는데 딱 올리비아가 그런 느낌! 골반과 바디라인이 콜라병처럼 그런 굴곡진 선이 보여버리니 죽겠더라고요. 처음에 저도 옷태가 너무 잘받길래 몸매가 좋다 이생각하고있었는데 샤워하러 같이가면서 이제 보니까 장난없더라고요 샤워실에서 몸매만 계속 쳐다봤네요 ㅋㅋㅋ 이상하게 생각할수도 있었지만 너무 몸매가 죽여줘서.. 와꾸도 괜찮은 편인데 몸매가 워낙 뛰어나가지고 시선이 계속 가네요 그리고 키스는 단키는 잘받아주는데 장키는 조금 빼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배려했죠. 나중에 끝나고 실장님 한테 물어보니 앞에 손님이 혀를 깨물었다고ㅡㅡ 하길래 하.. 그래도 단키를 받아줬습니다 마인드 굿! 장키를 안받아줘서 좀 그랬는데 대신 비제이랑 69할때 더 열심히 해주더라고요. 반응이랑 수량이 좋았습니다.동기놈이 말한게 이런거 였나보네요 백마의 꿀물은 환상이라던데 소중이 빠는 내내 정말 행복하더라고요 69로 계속 애무만 주구장창 하다가 CD를 장착하고 삽입했습니다 배운대로 여상위로 시작을해서 정상위 후배위 또 다시 여상위 정상위 후배위로 계속 달렸죠 한2번 도니까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마무리를 했는데 모든 체위 원하는 체위 교체 잘 해주네요 정말 다끝나고 나와서 친구한테 대박이었다고 고맙다고 전화하니까 나중에는 같이 보자고 말하는데 고맙더라고요 마인드랑 몸매가 정말 좋았던 올리비아 언니 후기였습니다

윙가루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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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같이 달리는 지인 형님께서 좋은 언니가 있다고해서 달려갑니다. 보는 눈이 비슷하고 한지라 오 그래? 하는 마음으로 바로 예약했습니다. 이쁜 영계에 마인드 좋은 이네샤를 소개합니다. 굉장히 섹시한 느낌이 드는 러시안 영걸 와꾸 첫인상이 안잡아먹고는 못베기게 생겼네요. 슬림한 체형에 빨고 싶은 예쁜 B컵 가슴장착 영계다운 깨끗한 몸매 늘씬한 각선미와 포동한 힙이 군침이 절로납니다. 처음 들어가자마자부터 고추를 세우는 섹한 눈빛을 쏩니다 들어온지 몇초도 지나지않아 오늘은 즐달이구나란 생각이 들었음 기본적으로 아주 좋은 마인드를 가진듯 합니다. 정확히는 날 먹고싶다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제대로 섹녀 물었구나는 생각이 듭니다. 지인 형님께서 이래서 강추를 날렸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되지않아 씻자고 내 옷을 벗기기 시작한다. 그녀의 리드에 끌려가 욕실로 입장 내 몸을 만지며 부비부비하며 흥분시키는데 저도 모르게 가슴과 힙을 쥐는 손에 힘이 꽉 들어갑니다. 벌써부터 꼴려서 큰일이다ㅜㅜ 샤워하고 나와서 초반 눈치볼것도 없이 바로 달려들었다. 진한 키스부터 시작해서 그녀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강력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는데 흥분이 X1000배가 되어 맘이 급해지기 시작.. 갑자기 BJ를 하는데 부드럽게 잘하는편이며, 69로 변환하여 서로의 몸을 탐닉합니다. 초반부터 엄청 달아올라서 합체를 시도... 반응이 엄청 빨리오는중이라, 조절하려고 했지만 섹녀 영걸의 훌륭한 떡감에 참을수없는 고통의 시간.. 신음소리에 더욱 흥분되어 뒷치기로 자세체인지~ 흠뻑 젖은 그녀의 뒷태에 속도를 내어 발사... 끝나자마자 안겨오는 귀여운 섹녀 이네샤 정말 갑중에 갑이네요.. 형님에게 추천 감사하다고 땡큐를 백만번 외쳤습니다 ㅎㅎ

삼인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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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의 첫 느낌 몸매는 내가원하는가슴크기에 s라인이 잘빠졋고 와꾸는 중상?이정도의 느낌입니다.마음에 들어요일단 샤워실로 향해 함께 씻구 침대로향해 눕는데 눕자마자저에게 키스를해주며 제 똘똘이를 세워줍니다.자극받은 저는 소피의 가슴을 움켜잡으며 흐느낍니다. 소피는 샤워를 했는데도 향수같은걸 몸에 뿌리는데 그냄새가 어떤냄새인지는 잘모르겠지만 향수냄새에 흥분이되네요..;참신기한데 말이안통하니 못물어봤어요 그렇게 서로 탐하는데 소피의 신음소리는 거칠어지고 나의신음소리또한 거칠어집니다 dj를 해주는데 츄파춥스처럼 쫘압 쏴압 저는 삽입도 하기전 발사할것만같아 소피를 눕히고 그녀의온몸을 탐해보는데 가슴이 정말 일품이네요 꽃잎을 만져보니 그녀는 몸을 파르르 떠네요 아하 이분 활어반응이시구나라는걸 알고 저는 삽입후 그녀에게 폭풍으로 박아줍니다. 반응이 최고이십니다 저는 그렇게 온갖자세를 변경하며 그녀를 탐하는데 자세변경시 잘따라와주니 고마웠네요 마지막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쥐어짜며 마무리발사를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왕건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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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달림을 정말 자주하는데 너무 국산만 애용한 것 같아서 외제도 다녀왔습니다. 별미로 백마도 종종타긴하는데 저번에 마샤와 플로라를 만났는데 되게 인상 깊어서 또 연락했습니다. 보통 다들 그러듯이 처음에 좋게 즐달하면 계속 그 업소만 가게되니까요 ㅋㅋ 마샤나 플로라 재접하려고 했는데 예약이 차버려가지고ㅠㅠ 대신초이스 한번 해보라고 하네요. 초이스도 원할때까지 가능하다고 하길래 바로 콜했습니다 ㅋㅋ 한4번정도 봤는데 마지막이 제일 좋더라고요. 지젤언니였는데 피부 뽀얗고 진짜 얼굴 주먹만하고 콧대 높은게 완전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또 열심히 번역기 돌려가면서 대화했죠. 한국말을 조금 하는 언니였습니다. 항상 달릴 때는 커피랑 조각케익 사가지고 전해주고 가볍게 소파타임으로 대화를 풀면서 달리는데 말도 잘 들어주는 것 같고 제가 노력하니까 웃어주고 서툴게 러시아어도 물어보고 소파에서 대화하고 샤워 같이하냐고 물어보니 답변이 오브콜스 ㅋㅋ 시원시원합니다. 깨끗하게 잘 씻겨주네요. 백마들 원래 어느정도 도도하고 시크한데 지젤언니는 청순하네요.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까 앵기는데 어린 백마는 보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되네요. 제 옆에 누워서 키스를 해주는데 너무 달달했습니다. 어렸을때 솜사탕 처음먹는 기분이랄까? 키스 서로 열심히하고 삼각애무 하려는데 열심히 바디랭기쥐로 69하자고 말하니까 고민하길래 프리티 레이디~ 플리즈! 하니까 ㅋㅋ웃으면서 해주네요. 원래 역립진짜 좋아하는데 백마 소중이는 너무 깔끔하고 핑크빛이 더 흥분을 시켜주네요. 서로의 소중이를 열심히 서로 빨았습니다. 그러다가 콘돔도 입으로 끼어준다음에 노콘비제이도 어느정도 해주고 여상으로 시작했네요. 살결이 워낙 부드러워서 여상으로 계속 타는데 그리고 백마들이 골격이 저희랑 다르니까 골반힘으로 찍어버리는데 이게 정말 쪼임이랑 펌프질이 장난아니었습니다. 여상위하다가 정상위로 체인지 한다음에 키스하면서 가슴만지면서 다시 강강강 그리고 마무리는 후배위로 했는데 확실히 백마 엉덩이 만지면서 강강강하면 못참겠더라고요 ㅋㅋ 마지막까지 열심히 전투했지만 결국 유전자가 달라서 그런지ㅠㅠ 백기를 들어버렸습니다. 시원하게 발싸하고 샤워하고 얘기하면서 키스하고 헤어졌네요. 안달릴려고해도 요즘 달림이 절제가안되네요 ㅎㅎ 별미로 백마 타고 즐달했습니다.

단돈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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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타킹 패티쉬를 가진 남자입니다 스타킹을 신긴다음 그녀의 구멍쪽을 찢어서 거기에 박을때가 너무 행복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텐프로백마에 연락을해서 스타킹이 가능한지 문의를하였더니 스타킹서비스가 있더라구요 텐프로백마를 직접보고 초이스 가능한 시스템 덕분에 정말 마음에드는 아가씨를 선택할수 있었고 그녀의 이름은 스티나 왠만해선 에이스여서 지명안하면 초이스로 만나기힘든아가씨였다는데 운이좋았죠 ㅎㅎ 일단 실사와 몸매는 거의일치하고 와꾸도 흔히 강남에서 보이는 이쁜백마들의 모습이더라구요 아마 그 백마들이 다들 이쪽업소에서 일하는분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이들더라구요 ㅋㅋ 샤워가 끝난후 스타킹을 신기를 요구하자 그녀가 신더군요 그리고나서 가운데를 입으로 물어뜯어서 찢었습니다 ㅋㅋ 스타킹 찢을때의 그 쾌감은 말로 설명할수가없죠 ㅋㅋ 그이후에 뜯은후 그녀의 그곳을 마음껏 입으로 괴롭혀주고 음탕한소리를 내는 그녀에게 옆에스타킹도 막찢으면서 따로 서비스를 받지않아도 이미제 똘똘이는 풀발긔 상태더군요 ㅋ.ㅋ 그이후에 그녀의 입에 제 똘똘이를 물리고 69자세를 요구한후에 그녀의 스타킹을 계속찢어댔습니다 ㅋㅋ 안해보신분은 이기분 모르실겁니다 ㅎㅎ. 그리고 나서 스타킹의 묘한 촉감을 느끼면서 그녀에게 박아대면서 뒤치기자세로 박으면서 계속스타킹찢으면서 박는데 ㅋㅋㅋ 진짜 너무기분좋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스타킹이용하셔서 행복하게 달리시길 빌게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