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가루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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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친구들과 찐하게 술한잔후 알콜에 취해 고추가 뇌를 지배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이미 백마 백마 백마 생각뿐ㅋㅋㅋ친구 같이가자고 하니 여자친구만난다고.. 에휴..정신을 차리고 출근부 확인후 전화를 걸어보니 예약가능하다고 추천해드릴까요라는말씀을 하시길래 ㅎㅎㅎ바로 추천받는다고 외친후 택시타고가봅니다ㅎㅎ 마중나와 페이지불후 호실안내받고 가는데 떨리는마음때문에 술이다깨버리네요 ㅎㅎ 노크후 문열어주길래 들어가니..잘뻗은 다리가 먼저보이고 그다음 서서히 올라가보니 이쁜언니야가 있습니다 ㅎㅎ 쇼파로가 담배한대피면서 벨로나의 몸을 감상하니 잘록한 허리에 가슴은 b+? c정도 되보입니다. 확실히 서양언니라 그런가 몸매잘빠지고 이목구비 확실하고 와꾸는 두말안해도..이쁘네요 샤워하러가자고 하길래 탈의 후 샤워실로가 따뜻한 물로 몸을 씻으니 술도 깨는듯 샤워끝낸후 시원한 물한잔 마시고 침대로 가자마자 벨로나에게 키스를 해봅니다. 서서히 목으로 내려가면서 가슴을 만지는데 자연산 꺄꺄~~!!@ 클리를 살짝 돌려보니 바로 반응 보이네요 수량 차오르기 시작하고 소중이 맛좀 보다가 벨로나가 갑자기 저를 옆으로 누워보라고 하더니 바로 bj훅훅 들어옵니다. 스킬이 일단 좋네요 그냥 열심히 훅훅 해줍니다 ㅋㅋㅋㅋㅋ특히 옆라인 공격하면서 저를 바라볼때 표정...이 예술이네요 콘씌우고 정자세로 진입을 하는데 수량이 많아서 그런지 부드럽게 바로 통과 안으로 진입하니 벨로나의 쫍보가..어찌나 쪼이던지 감탄사 연발 펌핑을 강하게 하니 벨로나 허리에 다리를 감싸더니 더빨리해주라고 하길래 정말 빠르게 붕가하다가 갑자기 저보고 또 누우라는겁니다 ㅎㅎ 여성상위에서 몸을 반대로 하고 붕가해주는데...아 제눈앞에 저의 물건이 벨로나의 소중이로 진입하는게 보이고 펌핑속도가 빨라질수록 벨로나의 수량이 조금씩 나오는게 보이는데... 도저히...버틸수가....라는 생각을 하는 순간 발사~!!!!!!!! 술에 취해갔는데..술다깨고나왔네요 ㅎㅎㅎ 벨로나랑 마지막에 키스타임좀 즐기다가 나왔네요^^

왕관의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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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굉장히 깔끔하고 좋습니다. 샤워실 부스는 작아서 둘이들어가면 꼭붙어 샤워를 하니 너무 좋네요 소피아는 이번에 2번 만났는데 못알아볼줄 알았더니 저를 보고 반가워서 안깁니다 ㅎㅎ 소피아에게 샤워서비스를 받으면 목욕탕에서 때를 밀고나온듯한 시원함을 받습니다. 중간중간 팔이나 어깨등 안마식으로 주물러주는데 너무 시원합니다. 그렇게 서로샤워를 하고 청결해진 몸을 탐색해봅니다. 먼저 공격을 들어가 두다리를 양옆으로 쫙 벌리고 소중이부터 시작해 가슴 애무 옆구리 식으로 괴롭혀주니 소피아양 몸이 떨리며 저를 꽈악안아줍니다. 키스를하니 소피아양 저를 옆으로 눕히더니 목부터 내려가 가슴 엉덩이 를 공략해주더니 콘씌우고 시작하자고 합니다 소피아양이 올라와 제 물건을 소중이에 비벼주더니 쓰윽하고 진입하는데 아 이 쪼임 역시 소피아만의 강력쪼임 너무 좋네요 스킬로 쪼이는게 아니라 소피아양 소중이 자체가 좁아서 관계시에도 이느낌을 계속 받는데 참을인 참아야지 오래할수있습니다^^ 소피아가 뒤로 하고싶다고 제스처를 보내길래 뒷치기를 선사해주는데 엉덩이가 탱글탱글한게 너무나 이뻐 저도모르게...손바닥으로 엉덩이를 때려주니 잘 받아쳐주며 신음소리를 더욱더 크게 내주네요 ㅋㅋㅋ 거기에 너무 흥분이되어.. 엉덩이 치며 ..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ㅎㅎ

삼인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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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끝낫네요. 집에 있기 아쉬워 마실 나가봅니다 거리를 걷다 지나가는 백마언니를 보고 제 동생이 급하게 반응을 합니다...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텐프로란 곳에 들어가봤는데 제 이상형인 소피가 있었네요. 실장님한테 전화를 해봤는데 소피는 찾는 손님들이 많아서 1시간정도 기다려야 된다 하더라고요. 일단 동생을 진정시키고 근처 카페에서 커피한잔 하다가 50분 정도에 전화가 와서 바로 들어갔습니다. 떨리는 마음을 겨우 진정시키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문앞으로 갔습니다. 문을 두드려 보니 제가 생각했던 와꾸나 몸매가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확실히 이름이 소피, 글쓰는 지금도 계속 제 머리속에서 아른거리네요 ㅋㅋ 들어가자마자 옷을벗고 같이 샤워를 하면서 제 동생을 깨끗이 씻겨주고 갑자기 무릎을 꿇고 비제이를 해주더군요 ㅋㅋ 제 동생이 화가나서 바로 침대로 달려갔죠. 처음에는 키스를 하는데 확실히 백마언니라서 그런지 혀놀림이 장난 아니더군요. 입에서부터 제동생 까지 거침없이 내려 오네요. 저도 너무 흥분되 소피 소중이를 제 얼굴쪽으로 돌렸는데 아.. 백봉지더라고요. 여기서 너무 흥분이돼서 소피 소중이를 미친듯이 빨았는데 그 신음소리를 아직도 잊지 못하겠네요.ㅠㅠ 69자세로 저랑 소피는 온몸이 달아오르고 흥건해졌습니다. 너무나 화난 동생을 더이상 놔둘수 없어서 삽입을 했는데 와.... 그 쪼임 지금도 제동생이 반응하려하네요. 확실히 백마언니를 찾는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탱탱한 엉덩이와 가슴 쩌는 와꾸 25분정도 서로의 몸을 탐하면서 뜨겁게 몸의대화를 나눴습니다. 마지막 까지 소피언니는 확실하게 샤워도 해주고 샤워끝나고 키스까지 마무리 해주더군요ㅋㅋ 다음달에 월급받으면 또 소피 언니 찾으러 가야겠네요 ㅋㅋ

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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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라서 짜증도나고 막 꿉꿉하고 친구랑 맥주한잔 하다 백마타러 가자고 ㅋㅋ꼬셨습니다. 친구놈이 백마가 아다라면서 로망을 가지고 사는 놈인데 백마는 어떠냐면서 계속 물어보길래 가자고 가봐야지 안다고 해서 친구놈은 초이스 저는 샤샤로 예약하고 시간 맞춰갔습니다. 친구가 진짜 이런대 데려가서 고맙다고 ㅋㅋ 각자 호실로 이동했습니다. 샤샤 호실로 이동해서 벨누르고 샤샤를 보니까 금발 순도 100% 백마가 맞이해줬습니다. 경험상 금발백마들이 떡을 더 잘치고 좋아하는 거 같은데 ㅋㅋ 한국여자였으면 대화를 더 많이 했겠지만 그게 아니니까 패스 간단한 대화만 하고 샤워실로 출발 샤샤 언니와 같이 샤워를 했습니다. 쭈뼛쭈뼛 어색하게 와가지고 같이 씻는데 또 금방친해졌습니다. 샤샤와의 샤워타임이 끝나자 연애 모드로 바로 변했죠. 샤샤는 키스를 짧게하는 것 보다 길게 쭉쭉 빼주더라고요. 딥키스로 침대위에서 서로 계속 빨다가 백마의 숨결은 왜이렇게 부드러운지 오늘은 역립을 패쓰하고 가슴만지면서 제 동생 비제이만 받았습니다. 받으면서 느끼다가 목까시 몇번 치길래 쌀뻔했는데 참고 콘끼고 삽입했죠. 샤샤가 다리벌리면서 손가락 으로 컴온 하면서 도발하는데 왜이렇게 꼴리는지 바로 제 죳으로 돌진했습니다. 느끼면서 눈을 쳐다보면서 너무 꼴렸네요. 움찔거림과 신음소리 반응을 이기지 못하고 얼마 못가 발싸를 했는데 좋네요. 섹반응도 좋고 와꾸좋고 가슴특히 참젖이라 더 좋았습니다.

탁가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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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만 되면 백마가 계속 생각이 나가지고 참다못해 달리고왔습니다. 바다를 놀러 자주가는데 바닷가에서 백마들 보면 그렇게 먹고 싶게 꼴릿하게 다들 생겼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전화해서 물어보니 초이스도 가능하다고 말을 하길래 초이스로 보자 하고 갔습니다. 얼굴이쁘고 금발 부탁한다고 계속 신신당부를 했더니 이렇게 예쁜 천사를 보여주실 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벨로나라는 천사의 소중이를 혀로 유린할 생각에 바로 하늘로 솟아버리네요. 샤워실에 같이가서 제 몸을 씻겨주더라고요. 순간 애기가 된것 처럼 좋네요. 아무것도 안해도 다 씻겨주니까 특히 백마한테 이런 서비스를 받으니 제가 마치 왕이된 기분일라까 수건으로 물기까지 잘 닦아주네요. 고생했다고 뽀뽀랑 키스도 해주는데 이게 바로 천사의 입맞춤인가 싶었습니다 ㅋㅋ 빠르게 침대로 달려가서 누우니까 와가지고 이어서 키스로 진도를 쭉쭉 빼줬습니다. 먼저 소중이 빨고싶다고 하니까 빨아도 된다고 그렇게 얘기해주면서 다리를 활짝 그사이 예쁜 꽃이 피어있네요 핑크빛에 잘익은 봉지를 열심히 혀로 유린했습니다. 클리 부터 시작해서 소중이근처 열심히 빨고 물고 하니까 벨로나가 부끄러운지 신음소리 내면서 다리를 베베 꼬내요. 계속 빨다보니 어느순간 충분히 젖어있길래 이제 떡타임이 돌아왔구나 바로 준비했습니다. 입으로 콘을물고 제꺼에 끼워주더라고요. 그렇게 끼워주고 손으로 몇번흔들어주면서 컴온하는데 왤케 섹시하던지 바로 시작했습니다. 첫 진입할때 확쪼여버려서 놀랬네요. 백마들은 왠지 쪼임이 덜 할것 같다는 느낌을 조금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들긴 들었는데 쪼임 좋더라고요. 쪼임 좋은 봉지를 계속 한 체위로만 맛볼수 없기 때문에 뒤로도 해보고 옆으로도해보고 위에서 찍으라 해보고 바꿔가면서했습니다. 싫은내색 한번 안하고 같이 궁합을 계속 맞췄습니다. 반응도 정말 좋고 제가 강강강으로 달릴때는 특히 더 신음소리가 커져서 저도 못참고 그만 발싸해버렸네요. 조금 더 달리고 싶었는데 그건 제 자신의 문제여서ㅠㅠ 아쉽긴 하지만 정말 예쁜 천사같은 백마 벨로나 봐서 좋았습니다. 서비스나 연애감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