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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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예약 실패로 못봤던 지젤 언니 보고왔어요 텐프로 실장님이 "나중에 오시면 좋은 아가씨들 다 보여드린다고 놀러오세요" 난 왜이렇게 영업멘트에 마음이 약하냔 말인가..ㅋㅋ 본론으로 들어가 빠르게 씻고 나와서 침대에 먼저 대자로 크게 누웠는데 지젤이 다가와 애무를 시작합니다. 이아이의 강점은 길게 하지는 않았지만 비제이스킬이 아주좋네요 처음부터 밀착하면서 강한 블로우잡이네요 전 개인적으로 이것도 관전이겠지만요 예쁜언니가 입속으로 들어갔다나오는 장면을 쳐다보는 것도 나름 즐겁네요ㅎㅎ 지젤을 눕혀 놓고 제가 애무를 해봅니다 가볍게 키스하고 슴가를 만지면서.. 혀와 입술로 볼륨이 들어나는 주변부터 점점 올라가면서 유륜과 유두를 공략해봅니다 지젤도 가식 없이 과하지 않은 리얼한 반응을 보여주니 역립이 또한 즐겁습니다 꽃잎도 깔끔하고 아주 빨기 좋게생겼네요 보빨도 더욱 강하게 반응해주고 응꼬에서 시작해서 꽃잎과 클리까지ㅎㅎ 전체적으로 핥아주니.. 잘받아주고 잘 느껴줍니다 혀로 클리를 애무하면서 꽃잎 중앙 구멍에 손가락 하나 정도는 받아 주더군요 막쑤시고 파는 골뱅이 러쉬가 아니라 말 그대로 손가락 하나 넣어 봤습니다 지젤언니 이런 마인드가 좋더군요 자연스럽게 연애로 연결 됩니다 키도 크면서 꽃잎에 애액도 많고 입구도 좁고 질퍽하면서 꽉~ 잡아주는 듯한 따뜻함이 연애감을 대폭 상승!! 처음에 천천히 그녀의 꽃잎을 만끽하면서 맛을 볼수록.. 조절이 불가능함을 느낍니다 점점 과하게 더 과격해서 움직이고 있는 나를 보게 되네요 어느새 그녀의 젖을 붙잡고 헐떡거리며 박고 있더군요 절정의 순간이 빨리 오게할 만큼 지젤은 백마의 환상을 유지시켜주는 좋은 연애감을 선사해주네요 오늘도 개즐달~

참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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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 있었는데 캔슬이 되어 기냥저냥 방콕을 하다 집에만 있으니 어개까 축쳐져서 출근부를 훑어봅니다 텐프로가 눈에 밝혀 예약을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선릉으로 향합니다 도착하여 커피두잔과 도넛을 한개 준비해 호실로 향합니다 "똑똑" 공손하게 두손모아 인사하며 소파로 안내합니다 어려보이고 러시아 아가씨인데 예의범절이 바르더군요 옆에 착석하며 커피와 도넛을 주니 애처럼 환하게웃는 플로라 어플을 돌려 이런저런 대화의 꽃을 피우고 샤워를 하러갑니다 딱 붙는 원피스사이로 발달된 힙과 더 발달된 가슴이 느껴졌지만 샤워하고 나오는 플로라의 몸은 서비스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인공이 가미되지 않은 내츄럴한 가슴과 브라질리언 힙. 청순하며 이쁜 얼굴 더 바랄께 없죠 피부도 완전 백옥피부인데 끝장납니다 키스를 시작하다 뒤늦게 플로라의 비제이가 궁금해 지네요 69자세로 바꾸어 서비스와 제 공격이 들어갑니다 오~ 기대했던 만큼 비제이 느낌이 좋네요. 클리를 살짝살짝 돌려주니 흥건히 뭍어나오는 플로라의 성수 전생의 나라를 구한 가슴을 보니 무지 흥분이 됩니다 왠지 밀크가아닌 허니가 나올것 같은.. 그래서 넘 오래 빤거같네요 흥분이 가라앉기 전에 장화신고 제 위로 올라오는 플로라의 몸짓을 보며 긴장감이 맴돕니다 살포시 앉아 쿵쾅쿵쾅 입보지의 향연~ 너무 집중을해서 시간가는지 모르고 정상체위로 바꿔 꿀나오는 가슴을 한손으로는 부여잡고 한 입(?)으로는 물며 신나게 펌프질하다 콸콸 뿜었네요ㅎㅎ

탁가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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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언니 만났습니다 양해를 구하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프로필은 약간 어둡게 나왔는데 실물이 훨씬 이쁜 것 같네요 몸매부터 시작해서 와꾸 연애감 왠만한게 거의 저한테 만족스러웠습니다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서 입장했습니다 가기전부터 몸매는 어떠냐 와꾸는 어떠냐 계속물어봐서 귀찮으실법도 한데 실장님이 상당히 친절하세요 그 부분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잘해주셔서 더 즐달 한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대화는 잘안통하지만 서로 번역기 사용하면서 노력을 하다 보니 그래도 말안하는 것 보다 더 친해졌습니다 샤워 섭스 있습니다 같이 샤워하는데 저를 정말 꼼꼼하게 잘 씻겨줍니다 샤워하면서 감동받기는 처음이네요 몸매가 이쁩니다 특히 가슴이 정말 이쁜편입니다 살결도 부드럽네요 우유빛 피부입니다 굉장히 하얘서 놀랬습니다 약간 까무잡잡할 줄 알았는데 샤워장 들어가니까 그냥 백마구나 ㄷㄷ 샤워실에서 바디워시로 핸플 아닌 핸플을 해주는데 그게 좋았네요 물기도 같이 한방울 까지 전부 닦고 침대로 고우고우 침대에서 키스를 찐하게 계속 한것 같네요 비제이 보다 역립을 좋아하니 핑보를 역립하니 반응도 좋고 수량도 풍부 거의 백마들은 수량 반응이 좋은 편 같습니다 혀로 특히 소중이 안에 넣어서 빨아줄때 티나언니 반응이 온몸이 휘어집니다 클리살살 만지면서 혀로 소중이 역립 후 비제이 해달라고 하니 비제이 해줍니다 입봉지 스킬이 상당한 편이네요 아차 싶으면 쌀 것 같아서 섹스! 외치니까 콘 끼어주고 이제 강강강 타임입니다 연애감이 상당히 좋았던게 일단 티나 언니 소중이와 제 동생이 정말 합이 잘 맞았습니다 정상위로 시작할때 제게 평범하긴 한데 딱딱해서 티나 언니가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정상위로 할때 두다리 벌리고 동생놈을 미친듯이 쑤시니까 신음이 폭발해 버리네요 이런 반응 너무 좋았습니다 바로 후배위로 바꾼 다음에 또 박아버리니 미칠려고 하네요 이미 소중이는 흥건해서 박을때 마다 물소리가 계속 나서 더 흥분했고요 마무리를 계속 달려서 박긴했는데 하고나니 좀 얼얼 할 정도로 쪼임도 좋았구요 티나언니 나중에 또 보고 친구한테도 소개 시켜줘야겠네요

황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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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을 즐길 줄 안다는 프로필 글귀를 보고 혹했습니다 저번에는 지젤 언니를 봤는데 오늘은 그럼 초이스를 해보자 하고 초이스를 했습니다 제 스타일의 언니와 즐거운 연애를 하기위해 패스 패스 3번째 만난 소피아 나이도 어려보였고 웃을때 이쁜 그 얼굴은 잊을 수 가 없습니다 아직도 생각이 날 정도로 정말 수수하고 예쁜 그 얼굴 또 조만간 갈겁니다 이렇게 까지 클라스 기대를 안했는데 확실히 백마 클라스 다르다는 걸 몸소 또 느낍니다 샤워부터 홈런까지 마지막 이 문구도 정확하네요 샤워같이 하는데 부스에서 진짜 서로 몸을 씻겨주니 친밀도 엄청 상승하고 친해집니다 샤워끝나자마자 키스와 이제 애무로 이어지는데 키스스킬 애무스킬 최고 단키 장키 빼는 키스 없고 삼각애무 비제이 다 해줍니다 역립 다 받아주고 69는 아쉽지만 안된다고 제 똘똘이 빨면서 엄지척을 해주네요 똘똘이가 좋다 크다 예쁘다 뭐 이런게 아닐까요?ㅎㅎ 바로 기분좋게 소중이 애무 들어갔습니다 클리쪽 살살 혀로 문대니까 국물이 자지러지네요 국물많은 언니가 좋은데 소피아 언니 국물 많아서 제가 살짝씩 먹었습니다 콘끼고 이제 삽입시작 강강강 여상으로 시작했는데 쪼임 좋은편 일단 핑보 백보라서 부드럽고 허리라인이 정말 섹시합니다 몸매가 상당히 좋은편입니다 여상으로 시작했는데 마무리는 후배위로 했습니다 후배위 쪼임은 극강수준 제가 빠르게 박을때마다 신음 크게 내면서 패스트 패스트 해주는데 섹을 정말 즐깁니다 마인드 와꾸 좋은 언니 만나서 즐달했습니다

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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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항상 볼때 후기와 프로필 여러가지를 참고하여 달리는데 율리아가 정말 끌렸습니다 20살이라는것과 C컵 핑보 핑두 뭐 백마들은 핑두 핑보지만 너무 끌렸네요 예약하고 갔는데 처음부터 계속 친절하게 응대해주는 실장님 때문에 더 믿음이 갔네요 일단 와꾸랑 몸매는 마음에들어서 기분좋았습니다 이제 율리아언니의 서비스가 어느정도일지 그게 궁금할 차례였죠 처음에 수건 하나 주면서 씻고오라고 손짓을하는데 같이가자고 조르니까 같이 오네요 씻겨주면서 핑두 보니까 바로 하앍하앍 ㅋㅋㅋㅋㅋ존슨이 승천합니다 그자리에서 눕힌다음에 박고싶었던걸 겨우 참고 침대로 향합니다 키스하면서 핑두를 살살만지는데 흐느끼네요 반응이 좋습니다 핑두를 이제 그리고 혀로 살작 가져다 대니 부르르 떠는데 이런게 레알 활어구나 진짜 예쁜건 골반 엉덩이쪽을 만지면서 혀로 클리르 빠니까 반응이 더 격해지네요 갑자기 일어나서 율리아 언니가 제 존슨을 열심히 빨아줍니다 목까시는 기본에 그냥 칵칵대면서 맛있게 빱니다 콘도 입으로 끼워주는데 스킬이 남달랐네요 콘끼고 또 빨립니다 핑보가 확실히 더 잘느끼고 수량도 많은 것 같습니다 제 존슨을 잡고 클리에 비비면서 쑥 넣고 위에서 찍는데 자기 몸매에 맞춤형 연애라 해야하나 어떤 체위를 해야 남자가 더 좋아하는 지 잘압니다 그리고 정말 음란한 눈빛과 하는내내 죽는줄 알았습니다 쪼임도 좋고 몸매도 좋고 골반 까지 좋은 율리아 언니와 여상으로 쭉 달렸습니다 찍혀본 사람만 그 쪼임과 맛을 알죠 대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