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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총알이 많이 부족했는데 추석 때 받은 용돈으로 백마와의 달림을 다녀왔습니다. 명절의 대명사인 추석 한가위떄 왠지 백마를 정복하고 싶어서 갔습니다. 올리비아 느낌부터 백마 느낌 확나는 매니저 지명하고 갔습니다. 오늘 넌 죽었다 이 마인드로 출발했네요. 실장님만나서 호실안내받고 이제 들어갔는데 올리비아가 그래도 웃으면서 맞이해줘서 조금 좋네요 ㅎㅎ 역시 영웅은 미인한테 약하다는데 맞는 말이네요. 그리고 쥬스도 꺼내서 따라주면서 대화를 계속 하려고 하네요. 답답해서 번역기를 사용해서 소통을 계속 이어갔네요. 샤워도 같이 해준다고 하길래 흔쾌히 승낙해서 씻는데 백마의 그런 몸을 계속 보면서 씻으니 흥분되는건 당연 빠르게 씻고 나와서 천천히 맛있는 음식 음미하듯 핑두부터 공략했네요. 워낙 빨조라서 그런지 그리고 용돈받아서 온거라 더 열심히 해야하죠 ㅎㅎ 핑두 빨면서 만지니까 올리비아 반응이 오네요 표정이 특히 예술입니다. 혀로 열심히 봉지를 빨아버리니 국물이 흥건하게 계속 나오네요. 국물 맛좀 보다가 이제 올리비아 입에다가 제 동생을 물려주니까 열심히 빠네요. 그 모습 보고있으니 꼴림 상태가 엄청납니다. 장화를 신기고 또 빨아주네요 ㅋㅋ 스톱 말하니까 가랭이를 벌리네요. 기본적으로 자기 위치를 아는 언니네요. 열심히 박았죠.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게 제 기분을 몇배나 더 흥분시킵니다. 자세를 바꾸면서 참고 또 참아보지만 ㅠㅠ 안되네요 엄청흥분돼서 시원하게 마무리는 뒷치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나름 한국남자의 기상을 살렸네요 ㅎㅎ 엄청 느낌이 좋아서 또 총알 장전되면 달릴 것 같네요.

뉴페이스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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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낀 그 시간 그대로의 느낌을 옮겨 다른분들의 달림에 참고가 되는 후기로 여러분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달림은 본인의 선택 본인의 몫입니다. 제 후기를 참고로 좋은 선택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덧붙여서, 제 후기도 재미있게 보시면 이 글을 쓰는 저도 큰 즐거움이 될것입니다. 전타임 손님의 딜레이..에라..숏타임이라도 즐기고 가야하나..ㅜㅜ 시간은 째깍째깍...안나와 만날 시간이 다가온다. 입장 가능하다는 전화와 함께 이미 엘레베이터에 서있던 나는 안나가 기다리는 방으로 넓은 보폭으로 성큼성큼 걸어간다. 한낮 아무도 없는 조용한 복도는 내 발걸음만이 귓가를 울린다. 몰래 도둑질하는 사람마냥 가슴은 두근두근...벨을 누르고 기다리기를 잠시 안나가...그 모습을 드러낸다..!! 라인이 살짝 보이는 하늘거리는 재질의 홀복... 디자인전공도 아니고 여자옷에 흥미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 이걸 뭐라고 부르는지는 모르겠다만...안나에게 잘 어울리는듯한 의상은 맞는듯하다. 옷을 입고 있는 상태에서는 봉긋솟은 가슴의 느낌만 있을뿐 .. 원래 개인적으로도 큰 가슴을 선호하는건 아니지만 오늘따라 풍만한 가슴에 파묻혀 신나게 혀를 놀려보고 싶은 충동이 들었기 때문이다. 쇼파에 앉아서 나누는 대화.. 어린 나이치고는 꽤 능숙하며 대화 도중 간간히 들어오는 스킨쉽... 이...이여자..!! 남자가 좋아하는게 먼지 아는듯하다. 재빨리 샤워를 한뒤 도착한 침대.. 내 급한맘을 알았는지 이미 내 자지는 안나를 향해 바로 고개를 들고 있다.. 다행이다...급하면 될것도 안되는데 말을 잘 들어주는 내 자지에 속으로 고마움을 가진채 침대에 벌러덩 누워본다,...서서히 들어오는 안나의 애무는 부드럽지만.. 남자를 잘 아는듯한 스킬로 나를 금새 달구어준다. 자..이제 간다..안나에 봉지를 향해서.. 박은뒤 잠시...움직임을 멈추고 기다리고 있으려니..서서히 배어나오는 애액.. 부드럽게 움직일만할 정도로 충분하다. 힘찬 펌핑을 시작한다. 눈을 지그시 감고 묘한 신음소리를 흘리는 안나의 입술을 내 입으로 막으며 더욱 강하게 들이밀어본다.. 이 자세 하나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야릇한 쾌락을 느끼며 마지막을 위한 박차를 가한다. 자...이제...갈 시간이다.. 스물스물 기어오르는 강렬한 쾌락의 전조가 온몸을 감싼다.. 순간...강하게 쏟아져나오는 욕망의 피조물들을 내보낸뒤 안나를 끌어안으며 거칠어져 곤란했던 호흡을...가라앉힌다.

훈장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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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 백마가 진짜 백마라고 생각하는데 벨로나가 진짜 화끈한 백마였네요 . 흔히들 이쁘고 서비스 마인드 좋다하는 언니였네요. 와꾸는 금발에 푸른눈동자 아담하고 딱 봐도 젊은 영계 백마. 들어가서 눈웃음 치면서 맞이 해주는데 느낌이 다르네요. 영어 사용하면서 커뮤니케이션 하는데 지장은 없었습니다. 샤워서비스는 샤워실에서 바디워시로 온몸닦아주고 깨끗히 소프트하게 씻겨줍니다. 나와서는 물기도 닦아주고 백허그 해주는데 따뜻하네요. 침대에서는 키스부터 시작해서 삼각애무 똘똘이 BJ까지 완벽하게 애무를 해주네요. 특히 BJ는 끊임없이 해주는게 인상 깊더라고요. 반대로 저도 가슴 역립 소중이 역립하는데 신음도 좋고 리얼 반응 구경이 쏠쏠하네요. 장화신고 진입하는데 리듬에 맞춰서 테크닉에 맞추니까 좋네요. 쪼임도 죽여주고 계속 했습니다. 재촉도 안하고 계속 해주는게 좋았네요. 모든 체위 바꾸고 계속해도 싫어하는 내색 재촉도 안하네요. 마지막 까지 잘 쪼여주고 느낌도 좋게 해주고 키스로 마무리 해줬네요. 달달하게 키스로 헤어졌습니다

쉐보레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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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백마 참젖D컵올가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친구가 올가는 무조건 봐보라고 저랑 비슷한 가슴족 마인드족인데 추천하네요. 친구 추천 실장 추천은 무조건 봐야하는거라고 배웠기 때문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시간에 맞춰서 이동한 후 실장님만나고 은밀한 거래 후 바로 호실 받고 이동~ 문을열어주는데 이야.. 옷을입어도 태가 안나는게 한국 처자들 가슴인데 다르네요. 백마 처자의 가슴은 확실히 다릅니다. 왜이렇게 다른지 끝내주네요. 이 느낌이.. 촉감은 안만져봐도 알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 들어가서 얘기 조금 하고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혼자 빠르게 씻고 나올려고 했는데 올가 언니가 따라들어와서 같이 씻었습니다. 백마랑 샤워같이 하면 뭔가 외국온 느낌이라 기분이 붕뜨네요. 샤워끝나고 이제 침대에 누워있으니 제 옆으로 와서 앵기네요. 바로 서비스 하고 연애 하는게 아니라 누워서 한국말로 엉성하게 오빠 하는데 흥분됩니다 ㅎㅎ 기분도 좋고 그렇게 서로 앵기고 안고있다가 자연스레 키스로 넘어갔네요. 키스 하고 가슴만지면서 애무 했네요. 선공 하고 이제 있으니 올가 언니가 비제이 해줍니다. 스톱 이라고 말할때 까지 계속 비제이를 해주는데 클라스가.. 역립 맛도 봐야겠어서 봉지를 벌려서 혀로 빠는데 이게 핑크에 백보입니다 ㅎㅎ 클리도 이쁘고 크지도 않고 적당한 진주느낌이라 더 빨았네요. 올가 언니 반응도 좋았고 물도 잘나오네요. 그렇게 콘끼고 이제 여상으로 시작했는데 젖출렁 보니까 이게 캬 대박 젖잡고 골반튕기면서 팍팍 쑤셨는데 올가 언니 신음소리도 터져나오네요. 빨리 쌀까봐 두려워서 ㅠㅠ 자세 체인지 계속 하면서 정상위 후배위다 맛봤네요. 제일 맛있었던 체위 봉지는 여상이었네요 위에서 밑으로 찍는 봉지가 맛있엇습니다. 모든 체위를 맛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올가는 최고입니다 ㅎㅎ

스누피장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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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백마 티나 만나고 왔습니다. 기계적인 스킨쉽을 싫어한다길래 평소 스킨쉽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정말 끌렸엇죠. 후기도 보기도 많이 봤고 업소 평도 좋아가지고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담당실장님이 강력하게 티나 매니저는 꼭 봐야 한다는 말에 믿고 봤죠. 티나 처음 본 순간 너무 귀여웠습니다. 어린백마 느낌이라 확실히 로리삘? 가슴도 확실히 크더라고요 ㅎㅎ 옷을 입고 있어도 눈에띄는 큰가슴, 그리고 잘빠진 몸매 귀여운 와꾸 딱 마음에들었죠. 물이랑 음료수 권하길래 주스 플리즈 하고 씻으러 갔는데 수건들고 따라오네요. 깨끗하게 저를 목욕재계 시켜줍니다 ㅎㅎ 백마와의 샤워 꿈만 같죠. 샤워하고 나온뒤 물기까지 싸악 닦아주네요. 목욕도 깨끗하게 했겠다 침대에서 이제 바로 침대에서 키스타임 찌~~인하게 키스를 하는데 받아줍니다. 티나언니 제 목을 감아주네요. 키스를 잘 할줄 아는 언니에요 키스하고 가슴을 만져주니 신음을 내뱉는데 반응이 좋네요. 남자다 보니 반응좋은 언니는 계속 더 하고싶은게 당연하죠 ㅎㅎ 가슴빨고 소중이도 빨아버렸습니다. 역립해버리니 움찔거리면서 느끼네요 ㅎㅎ 비제이 받고 다시 역립하고 반복했죠 ㅎㅎ 티나 소중이가 흥건해질때 이제 콘끼고 시작했습니다. 정상위로 다리 벌려놓고 박아버리는데 쪼임이 좋아서 느낌이 굉장하네요. 특히 깊게 쑤실때 표정 신음이 압권입니다. 후배위로 엉덩이 살살때려주면서 마무리 했는데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쪼임하고 신음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