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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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시간에 맞춰 도착해 실장님한테 전화를 하니 안내해주시네요 똑똑 문을 두드리니 잠깐의 정적이 흐른 후 살며시 문이 열립니다 살짝 어둡긴 하지만 올리비아가 환한 웃음으로 저를 반겨주는군요. 오피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지자 자연스럽게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가면서 빳빳하게 발기를 시작합니다 본능일수도 있지만 오랜 경험에 의해 형성된 조건반사에 가까운 발기라고 할수 있을듯ㅋㅋ 소파에 앉으니까 올리비아가 얼른 음료수를 따라와 제 옆에 다가와 앉네요 간단한 영어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묘한 섹시미가 물씬 풍기는 그런 얼굴이네요 이미 씻고 와서 그냥 그대로 덮치고 싶었지만 그래도 중요부위는 싸는게 매너! 샤워를 하고 나오니 여친처럼 타월을 들고 기다리고 있네요 침대로 향하니 진한 키스와 함께 제 아랫도리를 만지면서 시동을 겁니다 저도 손으로 가슴을 살짝 건드려주니 바로 젖꼭지가 발딱 서면서 단단해집니다 터질듯이 부풀어 오른 제 아랫도리를 베어무네요 처음은 귀두만 혀로 살살 핥아주다가 점점 기둥을 삼키시 시작합니다 절반 정도 문 채로 마치 헤드 뱅잉이라도 하듯 빙글빙글 돌리면서 빨아주네요 바짝 단단해진 올리비아 젖꼭지를 혀로 굴려주듯 할짝거려 주니 언니가 움찔합니다 한 쪽 가슴은 입으로 빨면서 다른 한 쪽 가슴은 손으로 부드럽게 애무해봅니다 점점 올리비아의 숨이 가빠지면서 가느다란 신음소리까지 내네요 올리비아의 봉지를 살짝 만져보니 질척거릴 정도로 애액이 흥건하게 흘러나왔네요 마침내 입이 서서히 내려가면서 올리비아의 봉지로 향하니 언니도 들떠서 다리를 힘껏 벌려주네요 바로 올리비아 봉지로 가지 않고 허벅지 안쪽과 무릎을 핥아주니 몸을 꿈틀됩니다 깔끔하게 제모한 올리비아의 둔덕이 도톰한게 쿠션감이 좋게 생겼네요 애무하는대로 반응을 하는데 정말 역립할 맛이 나는 언니입니다. 어느정도 예열은 이제 충분히 된 상태 콘을 씌우고 움찔대는 봉짓살의 느낌이 아랫도리 기둥을 통해 전해지며 온몸을 뜨겁게 달구네요 서서히 허리를 움직이면서 피스톤질을 해봅니다 봉지속은 이미 흘러나온 애액으로 홍수가 난 상태.. 허리를 움직이면서 피스톤질을 할때마다 찔걱거리는 소리가 날정도입니다 한 손은 제 손을 잡고 한 손은 제 가슴을 짚고 균형을 잡고 앞뒤로 허리를 흔들어대네요 아랫도리가 올리비아 봉지 끝에 닿을 정도로 깊숙하게 박힌 채 맷돌처럼 갈아대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마구 느낌이 오는지 몸을 부르르 떨다가 몸을 뒤로 제낀 채 요분질을 하기도 하네요 저도 흥분이 되어 올리비아 움직임에 맞춰 리듬을 타듯 호응을 해줍니다 멀티 오르가즘을 느끼며 방출했네요 총평: 서양섹스를 맛본거같습니다. 백마라그런지 연애스킬이 장난 아니더군요 열심히만하는게 아니라 잘하는데 열심히하는 급 높은 언니입니다

스누피장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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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6월 30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텐프로백마 ④ 지역명: 선릉 ⑤ 파트너 이름: 플로라 +3 ⑥ 오피 경험담: 저번에 텐프로백마 마샤와의 달림이 너무 좋았던 지라 또 달리고 왔습니다. 저번에는 초이스로 만남을 가졌었는데 이번에는 플로라가 마음에 들어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담당실장님도 플로라 정말 좋다고 괜찮다고 지명도 높다고 말 해주시네요. 마샤와의 달림이 워낙 좋았던지라 오늘은 어떨지 또 궁금했습니다. 항상 오피를 다니면서 호실 벨을 누르기 전까지의 두근거림은 너무나 좋은것 같네요. 벨을 누르고 플로라가 나와서 봤는데 머리결이 일단 정말 좋은것 같네요. 그리고 금발 백마 피부도 하얗고 전형적인 백마 맞더라고요. 오늘도 정말 즐달을 꿈꾸면서 대화를 시작했죠. 영어도 잘해서 의사소통 정말 수월했습니다. 영어로 계속 립서비스 했습니다. 너무 예쁘다 미쳤다 이렇게 예뻐도 되냐 원래 다 그러냐 하면서 러시아 여자들은 이렇게 다 예쁘냐고 대박이다를 연신 말해주니까 플로라 언니 어깨 뽕들어가더라고요 ㅋㅋ 다 예쁜건 아닌데 자기가 예쁜편에 속하다면서 귀여웠습니다. 서양 언니들도 그런말을 하니까 그렇게 대화를 하니 자연스럽게 또 친해졌네요. 저한테 먼저 들어가라고 같이 들어가는건 너무 부끄럽다고 하길래 아 뭐 어떠냐고 미인하고 들어가는게 좋다고 하니까 수줍게 웃으면서 같이 들어갔네요. 샤워하면서 온몸 구석구석 닦아주고 정말 꼼꼼하게 닦아주더라고요. 진짜 여자친구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샤워 끝나고 고생했다고 하니까 가볍게 키스도 해주네요. 확실히 예쁜덴 마인드 까지 예쁘니까 더 사랑스러웠습니다. 일단 가슴은 C컵 이상되어보였는데 참젖이었습니다. 이물감이 전혀 안느껴졌었고 너무 부드러웠네요. 의젖은 만지면 티가 확나니까 정말 참젖이었고 핑두였습니다. 연애하기전에 서로 키스로 가볍게 한다음에 키스 많이 하는 것 보다 저는 역립하는 걸 너무 좋아해서 키스하다가 밑으로 내려가서 플로라 언니가 황봉알과 똘똘이를 비제이 열심히 해줬습니다. 열심히 당하기만 하다가 플로라 언니 꽃잎을 너무 빨고 싶어서 역립 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대신 깨물거나 그러지말라고.. 아니 언니들이 좋아할줄 알고 클리를 세게 문 사람들도 있다 하네요. 그래서 무서워 하길래 살살 혀로 정말 소중한 진주 다루듯이 빨고 핥았습니다. 너무 둘다 흥분해가지고 섹스 하자고 콘돔 끼고 바로 삽입했습니다. 젤은 진짜 한번도 쓴적이 없네요. 이미 흥건해진 플로라 언니 소중이에 제 똘똘이가 가볍게 들어가는데 따뜻했습니다. 따뜻하다 보다는 정말 그냥 뜨거웠습니다. 엄청나게 그런 느낌이 좋았고 제 똘똘이를 감싼 플로라언니 소중이의 따뜻한 온기가 너무 느껴져서 미친듯이 펌프질을 시작했죠. 항상 업소를 가면 오래 못해서 오래 못할것 같다니까 플로라언니가 참으라고 삐지듯이 말을 해주네요. 체위 바꿔가면서 원하는 체위 다 해줬습니다. 그렇게 계속 바꿔 가면서 나름 오래 달렸습니다. 마무리는 뭘로 해줄까라 물어보니 뒤치기로 엉덩이 잡고 해달라고 해주네요. 정말 적극성 마인드 최고였습니다. 뒤치기로 엉덩이잡고 미친듯이 달렸지만... 20초? 정도ㅠㅠ 달리고 분출했습니다. 그래도 많은 체위와 오래동안 부담없이 하게 해줘서 고맙더라고요. 재촉도 없고 마무리 까지 깔끔하게 하고 이야기 조금하다가 헤어졌네요. 아직도 똘똘이가 얼얼하네요 쪼임 좋았습니다. ★총평★ 와꾸 몸매 마인드 적극성 정말 우수했고 배려하고 교감하는 그런 언니였습니다. 조만간 또 재접예정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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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텐프로백마 동창친구 한놈이 러시아 떡 투어를 다녀와서 은근 자랑 백옥피부와 금발머리 섹시한 기럭지까지 술먹으면서 듣는데 웬지 동창놈 경제력도 부럽고 저는 러시아까지는 못갔다와도 가까운 백마들이 많은 텐프로백마로 향하였습니다 지명많은 백마로 해달랬는데 샤라씨를 적극추천 띵동~ 벨을 누르자 굴곡진 몸매에 금발머리의 이쁜 백마가 문을 열어주네요 순간. 너무 마음에 들어 신발도 안벗고 몸매를 감상했네요 가까이 샤라씨가 앉아있으니 홀복을 입고 있었는데 툭 튀어나온 가슴에 가슴골이 보이기 시작. 주니어가 발동하여 얼른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홀복을 벗고 따라 들어오는데 실루엣을 벗자 샤라의 하얀속살이 예술이였습니다 거품질로 몸을 씻겨주는데 제가 샤라를 씻겨주고 싶더라구요 급해서 후다닥 씻고 수건을 들고 나가는데 샤라가 저의 손을 잡더니 딱딱해진 제 주니어를 거침없이 빨아주네요 술을 먹고와서 다행이지...안먹었으면 벌써 사정했을듯~ 침대로 가서 샤라 서비스를 받는데 스킬이 장난아니네요 후루룩~스크류바 빨듯 해주는데 더 오래하면 신호가 올듯해서 얼른 콘 끼고 삽입을... 정자세로 하다가 샤라를 눕히고 뒤에서 치는데 살결촉감이 좋아서 얼마 못가서 사정.ㅜㅜ 투샷코스도 있다던데 담에는 투샷으로 넉넉하게 즐기고 싶네요 그 동창친구놈 만나서 제가 자랑질 할 일만 남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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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는 남자라면 누구나 갖고있는 로망입니다. 오늘도 로망을 몸소 실현시키기 위하여 언제나처럼 텐프로백마를 방문합니다. 이번에는 지젤을 초이스하고 야동찍으러 비장하게 이동합니다 지젤과 첫 대면을 하는데 심장이 자꾸 뜁니다. 로망을 채워줄만한 페이스와 바디를 가졌습니다. 샤워서비스를 받으러 서로 옷을 벗는데 새하얀피부에 쳐지지않는 가슴이 정말 좋습니다, 밑에 털도 없고 서비스도 꼼꼼하게 잘해주고 요구사항도 무리없이 잘받아주는 마인드가 참 좋네요 밑에 관리가 너무 잘되있어서 역립하기도 좋고 모양이 너무이뻐서 역립할맛 납니다. 반응도 활어반응에 훌륭하고 찰싹 달라붙는 애플힙 엉덩이가 예술.. 적극적으로 먼저 키스까지 해오는 그녀를 보고..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미 제3의 자아인 내 동생을 폭발일보직전. 비닐장갑을 씌우고 거사 치룰 준비완료! 젤 없이 촉촉해진 그녀의 그곳에 천천히 진입하는데 살짝 힘들어하는 표정인지, 느끼는 표정인지 분간은 안되지만 묘한 표정을 지으며 신음소리를 내는데 너무 자극적입니다. 천천히 정상위로 시작하여 피스톤을 올리는데 잘 느끼는 지젤을 보니 너무 흥분되네요 허리가 움직일때마다 흐느끼는 그녀의 표정을 바라보는 즐거움을 누리는데 연애감은 매우만족스럽네요 그렇게 충분히 딥키스와 동시에 붕가붕가를 즐기다 시원하게 파이어 하고말았네요! 오랜만에 백마의 교육을 받으니 너무 느낄수있게해준 달림이였네요ㅎㅎ 끝나고 실장님한테 전화와서 즐거우셨냐고 물어보시는 친절한 실장님 덕분에 잘 달리고갑니다^^

황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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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를 접견해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탱탱한 참젖이 정말 즐달을 할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몸매도 진짜 속옷 쇼핑몰 현직 피팅모델이라고 프로필에 나와있는데 반박 할수 없는 그런 몸매의 소유자였습니다. 가슴은 C컵이상인것 같은데 확실히 서양여자들의 몸매는 정말 대단한게 콜라병몸매가 너무 아름답더라고요. 그런 신이 주신 축복받은 골반과 참젖을 소유한 안나가 한국에 와줘서 참 고마울 따름입니다 ㅋㅋ 안나는 초이스로 제가 직접보고 진짜 미사일 가슴보고 감동받아서 초이스 했습니다. 한 아가씨 3명정도 봤는데 처음에는 정말 너무 예쁜 흑발 백마였습니다. 좀 섹시하고 끌렸었는데 패스 했구 두번째 아가씨는 진짜 로리족들이 좋아할 만한 그런 사이즈여서 패스 ㅎㅎ 한번 달릴때 제대로 달려보고 싶어서 ㅎㅎ 3번째는 진짜 딱 제스타일 안나가 나왔습니다. 달림 자주하다 보시면 육안으로 참젖 의젖 구별 할 줄도 알고 어느정도 즐달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ㅋㅋ 그런게 확 와버렸습니다. 안나 호실로 바로 입성하고 샤워했습니다. 샤워하는데 눈길이 계속 몸매에 쏠렸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와꾸가 못생긴건 아니죠 제가 와꾸족 몸매족이라서 ㅎㅎ 샤워 같이 하고 나왔습니다. 몸매가 정말 예술이더라고요 혼자 보기 참 아까워서 팁 1만원 주고 찍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침대에서 가슴을 제가 역립했습니다. 너무 빨고 싶은 그런 가슴이라서 만지면서 역립하니 촉감이 정말 좋네요. 부드러운 살결 백마의 참젖을 먹는다는게 너무 좋았네요. 꼭지와 가슴을 살살 손으로 만지면서 혀로 부드럽게 빨면서 애무를 하니까 안나도 느껴주네요. 확실히 서양애들은 마인드가 좋은게 연기 같은걸 안하고 진짜 좋다 하면 좋은거니까 이렇게 느껴주니까 더 흥분이 됐습니다. 가슴을 열심히 애무하고 소중이로 내려갔습니다. 참고로 안나 꼭지는 핑두입니다. 참젖 핑두 그리고 핑보죠 ㅎㅎ 뭐 몸에 잔털이런거 있는것도 아니고 매끄럽습니다 깔끔하고 좋은 향도 나고 ㅎㅎ 열심히 소중이를 애무했습니다. 확실히 역립좋아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빨면 오히려 똘똘이가 더 팽창해지죠 ㅎㅎ 열심히 애무를 하니까 물이 어느정도 나오네요. 69자세를 요구하니까 제 똘똘이를 열심히 빨아줬습니다. 그러다가 CD를 장착하고 이제 안나를 여상위 태웠습니다. 이런 가슴가진 여자들은 여상위로 젖출렁거림 보면서 열심히 달려야죠. 힘들법도 한데 열심히 뛰어주네요. 오히려 제가 미안해서 정상위로 바꾸고 다시 달렸습니다 ㅋㅋ 쪼임도 좋은편에 속합니다. 오히려 한국언니들이 저는 쪼임이 더 안좋더라고요. 명기에 막 미친듯이 활어 이정도는 아닌데 좋으면 느낍니다. 애무 많이 해주면 특히 신음소리 진정한 섹소리를 들으실수 있을겁니다. 정상위로 하다가 후배위로 바꿔서 마무리 했습니다. 안나 보면서 느낀건데 확실히 골반하고 가슴이 정말 서구적인 몸매 너무사기입니다. 그리고 와꾸도 푸른눈에 콧대 높고 배열잘된 이목구비에 ㅎㅎ 마인드가 최고죠 역립족은 무조건 추천입니다. 그리고 참젖! 이게 가장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