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가루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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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에 급땡김으로 텐프로에 전화를 때립니다~ 출근부를 검색해보구 실장님의 추천으로 "샤라"를 접견하러 출발~ 똘망한 맹력적인 눈말울에 완전 개청순 첫인상^^ 서양인의 피가 흘러서인지 여러가지 페이스를 가지고있습니다 청순,섹시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미녀입니다 -샤워 서비스o / 샤워비제이 x / 딥키스 o / 흡연 x / 타투 x 샤워장에서 애기애기한 조그만 손으로 샤워를 받으면서도 주책맞은 곶휴가 바짝 독이 오르네요!! 빳빳~ 침대로 이동해서.. 제가 먼저 선공했습니다 제가 침질하기도 시간이 모잘라 얼른 시작합니다 약간 서투른 듯한 키스와 아밀라제가 아주 싱싱합니다~ - 역립반응 부드러운 입술에 키스를 하며 서로를 느끼다가 옆구리를 거쳐 허벅지를 스치듯 입술로 간지럽히니 부들부들^^ 입가심 후에 샤라의 꽃잎에 잎을 대보니 물이 벌써 촉촉.. 저의 명품 메롱질을 들어가니 하앟~ 조용하구도 리얼한 샤라의 신음소리 샤라는 우리 빨죠들에게는 축복입니다ㅎㅎ.. - 섹반응 질펀한 샤라의 애액을 양껏 음미한후 바로 얋은 옷입고 바로 귀두만 넣어 살살 돌려봅니다 똥꼬보지처럼 촥촥 감깁니다. 오늘도 저의 기본 3체위를 가뿐히 시전하고 샤라를 언니상위로 올려놓으니 샤라.. 상위 정말 잘합니다. 원래 상위는 그렇게 오래 안하는데. 기분이 좋아 10분너게 놔뒀네요ㅎㅎ 서서히 터보펌핑을 하면서 밤꽃냄새를 내뿜으며 창고 대방출^^

Hot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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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로망이란 무엇인가 생각을 해봤었는데 그건 바로 예쁘고 몸매 좋은 여자들을 내 입맛대로 고르는게 아닐까? 오늘은 생각치도 못한 돈이 갑자기 들어와서 내 로망을 실천하자 해서 담당 실장님 한테 일단 원하는 스타일을 얘기하고 예약을 잡고 퇴근 후 바로 갔습니다. 담당실장님 전화로 되게 친절하게 안내 까지 해주시니 기분이 더 좋더군요. 원래 프로필이나 후기를 보고 가는 스타일인데 오늘은 초이스를 해봐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방문을 여니 아리따운 아가씨가 컴온~ 하면서 살짝 가슴도 보여주고 어필을 하는데 와.. 바로 똘똘이가 서버렸네요 ㅋㅋ 그래도 한번만 더 보자 해서 갔는데 와.. 대박 바로 들어갔습니다. 이게 왠걸 ㅋㅋ 딱 제가 원하는 스타일 너무나 행복해서 웃음이 계속 나더라고요. 샤워를 간단하게 빨리 하고 마샤언니한테 키스를 하는데 장키스 단키스 그냥 다 받아주더라고요. 마치 오래된 연인처럼.. 그렇게 키스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분위기는 익어가고 마샤언니가 똘똘이를 비제이 해주는데 워래 역립족들은 봉지를 보고 직접 핥아야지 흥분을 하지 않나요?ㅋㅋ 바로 마샤언니 봉지를 쪽쪽 빨고 혀로 입구에 넣었는데 백마라 그런지 맛이 끝내 줍니다. 클리도 미친듯이 흡입하고 흡입함과 동시에 마샤언니 신음이 탁 터져버리는데 그때 쌀번했습니다. 저런 탱탱한 엉덩이 사이에 봉지를 계속 빠니 이제 봉지가 하얀물로 너무 흥건해 지니까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장화를 신고 똘똘이가 들어갑니다. 탁탁탁 세상에서 제일 좋은소리죠, 애플힙을 양손에 쥐고 봉지를 벌려가면서 봉지사이를 직접 보면서 뒷치기를 하니 감칠맛이 끝내주네요. 내 허리와 똘똘이가 격해짐과 동시에 마샤언니의 신음소리도 너무 격해져 버리네요. Fuck me 라고 제가 말하니까 더 미칠듯이 소리를 지르는데 이게 진정한 백마지!! 라는 느낌이 딱 나네요. 마샤언니가 Darling이라고 말하니까 제가 참지 못하고 바로 저질러 버렸습니다. 이렇게 오늘도 제 손을 거쳐간 마샤언니 실장님한테 너무 감사드리더라고요! 당분간은 마샤언니랑 연애좀 계속 해야겠습니다.

왕관의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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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이 굉장히 뽀샤시 하길래 예약했습니다 초이스 시스템도 설명해주는데 나중에는 초이스로 반드시 재방을 ㅋㅋ 오피에서 초이스가 되는것도 신기했고 친절한 담당실장님 덕분에 더 즐달을 예감했습죠 퇴근시간에 맞춰 예약을 잡았는데 계속 일하는데 생각이 나서 집중하기가 참 힘들었네요.. 빠르게 칼퇴길을 걷는나.. ㅋㅋㅋ 그냥 무시하고 칼퇴해서 바로 회사근처라서 뛰어갔습니다 지젤호실로 가서 지젤이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웃는 모습 이쁘다.. 하앍.. 그리고 몸매라인 한번 눈으로 훑으니 되게 섹시하다.. 바로 입장해서 소파에서 계속 쳐다봤네요 웃으면서 또 손으로 자기 몸 가리면서 제눈을 손바닥으로 앞에서 가리는 시늉을 너 도대체 어느별에서 왔니... 너무 귀엽다 ㅋㅋ 사온 커피를 건네니까 베시시 하면서 웃는 모습이 귀여우면서 이뻤네요 샤워를 하러 갔는데 같이 따라와서 옆에서 슥삭슥삭 몸을 닦아줍니다 꼴렸어요 ㅋㅋ핸플을 해주는데 서비스가 와... 그리고 몸매 하얀게 시선강탈이 됩니다 나와서 물기까지 정성스럽게 닦아 준 다음에 침대로 향하는데 계속 똘똘이를 만지면서 가네요 바로 옆으로 눕힌다음에 키스를 퍼붓어버리니까 당황하면서 혀를 놀려주는데 좋아요 키스 빼는거 없고 살결이 뽀얀대 정말 부드러워요 까끌까끌 하지도 않고 그냥 부드러움 자체 너무 부드러워서 더 꼴렸네요 삼각애무 해준다음에 이미 풀발기 된 상태 똘똘이를 손으로도 흔들어 주고 계속 빨아주다가 제가 역립 제스쳐를 취하니 다리 벌려주는데 흥건하네요 아니 무슨 지가 애무만 했는데 애액이 이렇게 흥건하다니 그 물을 그대로 핥았습니다 클리부터 시작해서 안에 혀로 살짝 넣으니 신음소리랑 그리고 금방 더 흥건해지네요 도저히 못참겠어서 콘끼고 그대로 꽂아버렸습니다 정상위에서 꽂다가 여상으로 올라타는데 핑두가 눈이부실정도로 핑크빛 꼭지 정말이뻐요 지젤 여상으로 하는데 쪼임도 좋습니다 물도 많이나오고 확실히 국물이 많이 나온 언니들 치고 안좋은 언니들 없네요 마무리를 하려고 이제 뒤치기 자세를 시킨다음에 그대로 계속 냅다 꽂아버렸네요 쪼임을 쫙쫙 쪼여주는데 쫄깃했습니다 그렇게 마무리 했는데 너무 시원하게 발싸해버렸습니다 한동안 못했었던 스트레스와 제 분신들을 시원하게 뿌리고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잘대해준 지젤이 너무 좋네요 ㅎㅎ

파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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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 있던 관계로 30분 숏을 끊고 방안내 호실을 받았다. 현관문을 열었을때 하이~라고하며 들어갔고 소피아도 하이~라고 인사해주었다. 그리고 쇼파에 앉아서 얼른대충씻고 즐기고나가야지 하는생각에 옷을벗을려했는데 내귀를 의심햇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 안해요?" " ???네? " "주스 안해요? " ...순간정적.. "한국말 할줄 알아요? " " 조큼요~ " " ....아.. " 벗엇던 겉옷을 다시 입고 나가서 실장님한테 전화를 했다 두시간으로 연장한다고 말했고 예약이 없어서 오케이싸인이 났다 다시 초인종을 눌럿고 소피아가 나왓다 그때부터 폭풍대화가 시작됬다 러시아는 어떤나라인지 어떤곳인지 러시아군인들은 진짜 개빡쎈지 등등등 대화만 한시간?정도 했던것 같다.. 세상에 러시아인과 한국어로 대화를 이렇게 편하게 하다니 나이는 22살 한국에서 태어나[혼혈아님] 쭉살다가 사정이생겨 러시아에 갔다가 다시 한국에 와서 살고있는데 돈벌이부터 등등.. 남자친구는 러시아에 있다고 한다 곧 헤어질것같다고 했고 보고싶지 않다고 하더라 그렇게 얘기를 이어나갔다. 유일하게 출퇴근하는 여자가 자기뿐이라더라 그리고 이제 연애를 즐기려고 같이 샤워를했다 사진한장요청해서 몇장찍었다. 한국어를 할줄알아서 그런지 많이 부끄러웠다 ㅋㅋ이런사람이 아닌데.. 뭔가 많이 부끄러웠던걸까..원래 역립마스터인 나인데 역립은 하지못했고 그냥 BJ조금 받다가 정자세로 발사해버렸다.. 느낌은 좋았다 부드러웠고 뭔가 깨끗한..순한 외국여자와 하는느낌? 그리고 인사를 했고 다음에 또 오겠다고 했다 그땐 정말 더 많은얘기를 해야겠다 지금 집에와서 쓰고있는 이와중에도 궁금한게 너무 많이 생겨버렸다.. 조만간 또 한번 보러가야겠다 오래일을 할것같은느낌은 들지 않았지만..

사오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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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가슴 큰 언니들만 보면 환장을 하는데 특히 백마들한텐 더더욱 제시카언니가 가슴이 상당히 크길래 물어보고 예약잡았습니다 역시 가슴이 얼마나크던지 가슴에 압사도 당할 수 있겠구나 싶을 정도 ㅋㅋ 근데 진짜 백마는 신기한게 보통 가슴이 크면 뚱뚱하거나 통통해야하는데 그런게 없는 신이 내린 몸매 백마는 이래서 타러가야하는 구나 생각 밖에 안들더라고요 만났을 때는 얼마나 대박이었는지 이게 수박인지 가슴인지 좋더라고요 샤워할때 특히 핑유와 꼭지가 작고 예쁜게 더 꼴릿했고 만지니까 굉장히 부드러웠네요 피부가 부드러워서 더더욱그랬는지는 몰라도 엄청 꼴릿하고 먹음직 스러웠습니다 샤워 끝나고 이제 꼭지를 빠는데 신음소리가 ㅋㅋ왜이렇게 거칠고 꼴릿하던지 더 흥분됐네요 살살 손으로 만지면서 혀랑 같이 빠는데 제시카 언니 반응이 심상치 않네요 그러다가 소중이를 살짝 손으로 만져보니 터치 못하게하는데 흥건하게 젖어있네요 그거 보고 이미 동생은 딱딱해지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비제이 좀 받아보고싶어서 비제이 받았는데 느낌이 정말..좋았네요 핑보 핑유를 보면서 연애를 시작하니 떡감이 궁금했는데 쪼임이 상당해요 백마들이 은근히 쪼임이 좋아요 연애를 시작하는데 쪼임 좋아서 찰떡궁합으로 붕가붕가를 하는데 여상시 젖출렁이 상당합니다.. 이거 정말 대박이네요 쪼임좋고 오래못버텼는데.. 그게 좀아쉬웠어요 전반적으로 몸매도 좋았고 쪼임도 좋았고 특히 사진과 같이 핑유 핑두입니다. 언니한테 말하고 사진찍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