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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많고 백마에대한 로망이 많이있어서 후기를 보던 도중에 정말 꼴리게 그런 후기를 보고 바로 예약을 안나 호실로 이동을해서 안나를 보니 몸매쌔끈하고 와꾸 정말 이쁜ㅋㅋ 키스를 부르는 촉촉한 입술.. 키는 170초반대이고 가슴은 자연산 C컵에 슬림한 전반적으로 균형잡힌 몸매에 탱탱한 피부, 무엇보다도 힙라인 예술입니다. 한국말은 서툴지만 열심히 배우는 중이라네요. 쇼파에 앉아 얘기를 나누는데 무용강사라고 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몸매가 훌륭한가보네요ㅎㅎ 중간중간 가벼운 스킨쉽에도 거부반응 없이 잘 받아줍니다. 샤워를 하는데 정성스럽게 씻겨주고 전 자연스럽게 가슴으로 손이 향하네요. 침대에서는 절 갖고 노네요. 부드럽고 달콤한 키스를 오랜동안 하다 슴가 애무시에는 조금의 터치에도 민감하게 반응을 합니다. 그녀의 클리쪽으로 내려와 애무를 하니 슴가쪽보다 더 격한 반응을 보여줍니다. CD 장착후 삽입을 하니 쪼임도 적당하고 느껴주는 리액션이 절 더 미치게 만드네요. 특히나 후배위를 할때는 탱탱한 힙때문인지 소리도 착착 감기는 맛이 일품입니다.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 마지막 피치를 올려봅니다. 드디어 최고조에 달하고 시원하고 짜릿하게 마무리를 짓습니다. 차분하고 조용한 말투와 위트와 유머까지 겸비하고 거기에 연애감까지.. 그냥 호기심에 보러왔다 횡재를 한 기분이었습니다.

씨알리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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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백마 프로필을 보는도중에 금발백마가 제눈을 사로잡았습니다. 담당실장님한테 율리아 가능하냐고 물어보고 스타일과 마인드 와꾸를 물어본뒤 예약을 잡았습니다. 주말에는 정말 달림이 최고이니까요 ★1라운드★ 율리아와는 대화가 그렇게 잘 통하는게 아니라서 그래도 번역기 돌려가면서 열심히 대화했습니다. 영어 살짝 사용하고요. 첫인상은 푸른눈에 금발이라 진짜 오늘 제대로 서양야동 한편 찍을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몸매도 정말좋고 제가 상상한 그이상이면 이상이었지 이하는 아니더라고요. 다만 러시아어라서 어렵기도 하고 다음 부터는 즐달을 위해서 공부좀 해서 와야지 싶더라고요. ★2라운드★ 1라운드는 간단한 대화와 율리아와의 탐색전이었다면 2라운드는 샤워서비스였습니다. 샤워하러가자고 제 손을 잡고 율리아가 이끌어 주는데 너무나 색기있더라고요. 특히 와꾸가 색기있으면서 청순하면서도 예쁜 이런 와꾸였는데 계속 쳐다보게 되더라고요. 이목구비가 정말 예뻤던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나네요. 샤워를 해줄때도 바디워시를 짜서 소프트하게 열심히 닦아주더라고요. 똘똘이와 목부터 발끝까지 특히 똘똘이를 더 정성스럽게 열심히 닦아줬네요. 탱탱한 엉덩이와 잘빠진 바디라인이 너무 예술이었습니다. 샤워가 끝나고 수건으로 물기를 서로 닦아주고 침대로 갔습니다. ★파이널 라운드★ 율리아의 서비스는 하드할지 소프트할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후기도 읽고 가긴 하지만 후기들은 항상 참조로만 보기때문에 그리고 호불호가 갈린단 소리가 많기 때문에 궁금했습니다. 저는 엄청난 빨조인데 제 옆에 눕더만 가볍게 입술로 박치기를 해주더라고요. 살살 처음에 뽀뽀로 시작을 해서 키스로 넘어갔는데 짧게 단키도 해보고 길게 장키도 해봤는데 안빼네요. 그렇게 키스를 하다가 율리아가 비제이를 시작해줬습니다. 정성스럽게 빨아주는게 너무 사랑스럽더라고요. 1시간짜리 애인모드지만 그래도 열심히해주고 더 해주면 보답해주는게 사람이죠. 율리아한테 봉지를 빨아도되냐고 제스쳐를 취하니 가능하다고 하네요. 율리아의 핑보는 정말 잊을 수 없는 정말 달달한 그런 맛이었습니다. 백마들이 누린내가 난다는 그런 말도 있지만 저한테는 그냥 엄청 달달한 향기가 전반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애무를 하다보니 핑보가 흥건해 져서 율리아가 똘똘이에 콘을 껴줬습니다. 콘끼고 또 비제이를 해주는데 압이 좋다보니 또 만족스럽더라고요. 빨리다가 더 이상 못참겠어서 스탑하고 정상위로 두다리 벌려놓고 삽입했습니다. 삽입했을때에 조임이 좋았습니다. 엄청 좁보면 진입도 힘든데 흥건해져서 진입은 수월했는데 조임이 좋더라고요. 상당했습니다. 흔히들 백마라 하면 헐렁할것 같다고 생각을 많이하는데 저도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고 그런적도 있었는데 율리아는 진짜 명기더라고요. 정상위로 율리아를 탁탁탁 타다가 여상위를 시켜봤습니다. 여상할때 쪼임이 좋아서 진짜 조심해야할것 같더라고요. 저는 보통 여상할때는 잘 못느끼는데 명기를 만나니까 다르네요. 그리고 후배위는 정말 화룡점정이었습니다. 율리아 엉덩이를 두손으로 모아서 계속 탁탁탁 박아버렸는데 느낌이 아주 죽여주더라고요. 더이상 참기 힘들어서 그대로 콘돔안에 올챙이를 시원하게 뿌려버렸는데 양이 상당하네요. 엄청 많이 나왔다고 웃으면서 와우 라고 율리아가 탄식하는데 키스로 마무리를 해줬습니다. 샤워하고 나갈때 고맙습니다라고 하는데 괜히 울컥했네요. 와꾸 부터시작해서 몸매 마인드 전부다 저한테 마음에 들었던 율리아 나중에는 투샷으로 재접해야겠습니다.

레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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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또야근 매일 야근입니다. 뭔놈에 야근을 계속 하는지 스트레스 정말 많이 받더군요. 야근수당 얼마 되지도 않는거.. 칼 퇴근하시는 분들 보면 너무 그립네요 너무 일에만 치여 사는것 같아, 오늘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제 욕정을 풀기로 마음먹었네요 출근부와 프로필을 둘러보다 마샤언니가 눈에 들어옵니다. 마샤 첫인상 기대하고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ㅎㅎ 섹시미 흐르고, 이쁜 백마언니가 반겨줍니다. 들어가서 앉자마자 달라붙는데 마인드도 좋아요^^ 이렇게 적극적인 언니는 보기 힘든데 오랜만에 와서 그런것도있겠지만 벌써부터 기분이 좋았네요. 빠르게 침대로 이동해 탈의를 합니다. 비율 잘빠진 마샤가 인상적인 키스를 해주고는 Bj를 할때는 연체동물 처럼 감아주는 서비스를 받는데 흥분을 절정으로 올려버리네요! 이불을 부여잡고 참으며 저도 역립 열심히 해주니 아주 반응도 좋고.. 기분 좋은 사운드에 거기에 이쁘게 솟은 슴가를 탐하며 그녀의 동굴 탐험을 시작했습니다 극강 연애감으로 할 말을 잃게 만드는 리얼 반응! 머리가 터질정도의 흥분감에 격렬하게 움직여 봅니다. 특히 후배위 쾌감이 너무나 짜릿해 얼른 정상위로 바꿔 이쁜 와꾸를 보면서 정복 성공하고 마무리도 기분좋게 받고 회사 복귀했는데ㅋㅋㅋ 팀장이 무슨 좋은 일있냐고라는 소리까지 들었네요ㅎㅎ 비율도 좋고 와꾸도 좋은 마샤 강추합니다ㅋㅋ

쉐보레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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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백마 지젤이 골밴과 봉지가 너무 예쁘더라고요. 처음에 담당실장님한테 피부하얗고 금발 백마에 골반큰 매니저 추천 부탁하니까 지젤 만나보라 하네요. 그래서 예약을 잡고 지젤 만나러 갔습니다. 와꾸는 제 스타일이었는데 몸매만 보고 아 골반은 별로 안큰것 같아 싶어서 조금 그랬는데 지젤이 얼른 오라면서 손짓하면서 뒤 도는데 골반이 정말 아름답더라고요. 탱탱한 애플힙 그런 골반의 소유자였습니다. 지젤과 샤워장으로 향하는데 정말 골반하고 가슴 몸매로만 시선이 계속 가더라고요. 몸매가 정말 잘 빠지고 아름다웠습니다. 간단하게 서로 샤워 후 연애 시작했습니다. 서비스 타임이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키스 빼는거 전혀 없고 역립 가능했습니다. 꼭지 애무와 골반과 소중이를 애무했을 때는 최고였습니다. 반응도 정말 좋아서 더 역립할 기분도 납니다. 그리고 비제이 해주면서 자세바꿔주고 69로 서로 미친듯이 애무하고 본 게임 준비했습니다. 연애타임일 때는 자세 자유자재로 원하는데로 바꿔주고 재촉같은거 전혀없고 웃으면서 상냥하게 대 해줍니다. 특히 골반에 찍히면 엄청난 여상위와 후배위는 기본적으로 엄청난 쾌락을 맛보게 해주네요. 지젤이 리드도 잘해주고 반응도 좋으니 한번 맛본 사람들은 절대 잊지 못할 것 같네요.

탁가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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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백마에 플로라를 만나고 왔습니다 제가 백마를 좋아해서 종종보는데 +3급 언니인데도 정말 최고였습니다 급달이라 살짝 조심했는데 이렇게 좋은 언니를 만나다니 대박이었습니다 플로라 언니 몸매는 전형적인 슬렌더에 황금 비율이네요 확실히 우월한 유전자 부럽더라고요 서양언니들은 이런게 정말 사기다 보니까 몸매 와꾸 본 순간부터 마음에 쏙 들었는데 응대하는 마인드 까지 대박인 언니 영어 한국어 사용하면서 서로서로 얘기를 했는데 대화도 잘통하네요 얘기 좀 하다 샤워실로 이동해서 샤워를 같이 서로 하는데 너무 좋습니다 피부도 부드럽고 서로 몸을 씻겨주니 흥분이 두배 세배로 되네요 빨리 씻고 침대에 누워서 이제 애무를 너도 나도 할거 없이 플로라 언니랑 뒹굴었네요 키스도 잘받아주고 마인드도 좋아서 좀 오래하는 편인데 잘 받아주네요 역립 키스 터치 싫은 티 하나도 없이 잘 받아주는 교육 잘된 백마네요 특히 소중이 역립할땐 애액도 뿜는게 거의 아트네요 콘끼고 진입하는데 좁보에 쪼임도 좋아서 하마터면 바로 발싸할뻔 한거 겨우 참고 체위돌려가면서 했네요 마무리는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했는데 이쁜 얼굴 보면서 싸니까 2배는 나온것 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