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이스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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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텐프로백마를 방문했다. 요즘 들어서 자주 방문하는 업장이다 진짜 하드한 백마 언니들이 즐비하는 이곳... 상당히 매력적인 업장이다 오늘 만나본 언니도 +3 언니인데 평타 이상이었다 와꾸랑 몸매가 너무 잘 맞아떨어졌다 지금부터 마샤와의 소중한 썰을 한번풀어보겠습니다 실장님한테 핫한 언니 누구냐고 여쭤보니 이번엔 마샤를 추천 퇴근시간에 맞춰 논현동으로 출발!! 도착하여 실장님 잠깐 뵙고 배정받은 언니방으로 빠르게 올라간다 설레임 가득한 마음으로 초인종을 누르고 잠시 기다리니 문이열리고 그녀의 뒷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키는 160 후반으로 작은키는 아니었고 청순가련 느낌이 강하게 드는 백마다 그렇게 쇼파에 앉아 영어로 이야기좀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보니 어느 덧 샤워할시간이 빠르게 그녀와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자 그녀도 금새 준비를 마치고 나의 품으로 들어온다 내 품에 안기자마자 폭풍 키스 돌임.. 그녀의 아래입술을 빨아주니 금새 그녀의 입술이 천천히 내려가기 시작하고 내 가슴을 지나 물건까찌 빠르지 않는 속도로 애무를 하기 시작한다.. 이미 풀발기된 상태라 조금 더 받았다간 발사할것같아 바로 역립 그리고 천천히 그녀의 유두를 탐하자 반응이 심상치가 않다 부르르 떨리는게 느껴진다 천천히 그녀의 몸을 달구기 시작 내혀는 그녀의 몸의 곡선을 따라 천천히 내려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녀의 봉지 까지 내려온 내 혀가 그녀의 클리를 혀로 자극하자 그녀의 허리가 들썩이며 곧장 오르가즘을 느끼기 시작한다.. 그렇게 몇번 그녀의 사정후 젖을대로 젖은 그녀의 보지속에 내 물건을 집어넣고 피치를 올리기도 잠시 그녀의 쪼임... 곧장 발사신호가온다.. 그렇게 그녀의 봉지속에 하얀눈물을 흘리며 시원하게 발사를 마무리하고 그녀의 품에 거친 호흡을 가다듬는다 총평 와꾸 평타이상,따지시는 분/슬림라인 몸매 좋아하시는 분/연애반응 좋은 언니좋아하시는분

훈장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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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강남 가는길에 오피 달릴 생각에 설렙니다 오피는 강남에서 제일 핫한 업소중 하나인 텐프로백마 올리비아를 예약하고 가는길이라 오랜만에 가슴이 두근 거릴 정도로 기대가 되네요^^ 예전에 방문하고 오랜만의 방문이라 어리버리했는데 젋은 목소리의 사장님이 자세히 알려주셔서 굉장히 쉽게 찾아갔습니다^^ 각설하고 올리비아의 방을 찾아가서 노크를 하니 금방 열리는 문 그 사이로 보이는 아름다운 올리비아가 보이는데 괜히 텐프로 백마가 아닌듯 정말로 너무 환하게 웃으며 반겨줍니다. 바로 기분이 업이 되면서 저까지 환하게 웃음짓게 되었습니다 들어가서 백마의 몸매감상을 하는데 슬림하면서도 적당하 가슴과 큰 힙이 눈에 들어오네요ㅠㅠ 정말 티끌하나 없는 하얀 피부, 당장이라도 정복하고싶더라구요... 저를 빤히 쳐다보며 어플을 돌려 이야기를 하다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침대에서 보는 올리비아는 모공 하나없이 어리고 탱탱한 피부를 가졌습니다. 제가 잠시 이성의 끈을 잃고 올리비아의 허리를 감싸며 잡아 당기며 딥키스를 했습니다 바로 동생.. 기립^^// 탱탱하고 너무 부드럽기까지 한 그녀의 가슴 천천히 다 정복을 해주고 올리비아 잘록한 허리에 눈에 띄는 엉덩이를 보니 뭐라도 하고싶어지더라구요ㅠㅠ 올리비아의 뒤로가 조용히 뒤에서 엉덩이를 벌려가며 보지를 핥아버렸습니다 깜짝 놀라며 움찔 되는 올리비아는 무릎꿇은 자세로 저에게 엉덩이를 흔들다가 갑자기 소중이를 애무해버리니 놀랬을것 같네요ㅋㅋ 처음엔 움찔하더니 이내 움찔움찔 거리며 신음을 내뱉는 올리비아 얼마안가 수량이 콸콸.. 풀발기 된 동생놈을 맡겨봅니다. 저 것을 보더니 씨익 웃으면서 제 동생을 잡고 무릎꿇고 하는 bj를 하는데 덥썩 물어가며 깊은 bj를 해주는 올리비아 상당한 수준의 bj기술을 구사하는데 이게 일명 목까시인가요::? 옆에있는 콘을 직접 씌우고 정자세부터 삽입을 하는데 오우~ 상당한 쪼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엔 부드러우면서도 물이 많아 잠기는듯한 느낌과 살포시 감싸는 삽입감을 느끼며 처음엔 천천히 움직여봅니다, 조금 적은 한거같은 신음소리가 들리길래 한번 쑥~ 넣으며 강으로 움직이니 또다시 아래서 움찔움찔 요동치는 올리비아 활어과 언니입니다!! 올리비아의 봉긋한 가슴을 부여잡고 계속 흔들어 줍니다. 강강강강 다리를 활짝 벌리며 강강강강, 끌어안고 강강강강 그 느낌에 힘이 너무들어가 땀이 줄줄나오기 시작합니다. 저를 뒤로 눕히더니 제 동생놈을 찾아 살짝 앉아줍니다 상하로 엉덩이를 흔들며 박아주는데 여기서 엄청난 쪼임력이 느껴집니다 정체불명의 쪼임때문에 상하로 흔들때마다 신경을 초집중! 점점 더 빠르게 상하로 움직이니 금방이라도 나올꺼같아서 그녀를 빠르게 눕혔습니다 한템포 쉬고 제법 위험한 수위까지 올라가있어 뒷치기 자세로 바꾸고 뒷태를 감상하는데 엉덩이가 정말 너무 꼴릿합니다ㅠㅠ 엉덩이가 토실토실. 꿀떡이라고 하나요?? 조용히 감탄하며 엉덩이를 주무르며 삽입, 꽉 물어주는 봉지와, 엉덩이를 잡고있는 두손에서 느껴지는 그립감^^ 정말 남달랐습니다. 뿌리끝부터 귀두 끝까지 보이게 박아주면서 강강강을 하다 퐈이아~ 만나볼 언니들도 많지만 올리비아는 꼭 다시 보러 가야겠습니다^^

대륙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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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의 이끌림에 백마의 매력을 맛보고서는 두번째 방문한 텐프로백마. 한번 다녀갔었는데 기억해주시네요ㅎㅎ 저번에는 약간 부족해서 오늘은 투샷코스로 예약~ "실장님 안목을 믿습니다. 추천부탁드려요~~!" 오늘의 추천받은 백마는 샤라!!! 지난 번에도 소피아와 좋은 달림이였기에 샤라는 어떤 매력이 있을까.. 잔뜩 황홀경에 온갖 상상을 하게됩니다!! "똑똑" 잠시후 밝게 웃으며 문을 열어주는 샤라. 해피바이러스입니다!! 딱봐도 숨이 턱 막히는 훌량한 와꾸&슴가 덮치고 싶지만 먼저 샤라의 스킬을 받아보기로 합니다. "나한테 어떤 선물을 줄꺼야?" 살갑게 옆에 딱 붙어 앉으며 제 동생을 붙잡고,프렌치키스를 선사하는데... 이야~ 따뜻하고 촉촉한 혀가 쑤~욱 순간 당했네요. 싫지 않은 느낌과 저의 모든 털이 솟고 있었습니다. 온 몸을 탐닉해주고서 이어지는 비제이 짜릿짜릿 합니다. 이러다가는 5분도 못버틸것 같습니다ㅎㅎ 아~ 황홀함을 느낄 때쯤 샤라를 뒤집어 시동을 겁니다. 위에서 보는 샤라의 몸매는 정말 하얗고 잘빠졌으며 몸매가 쥑입니다^^ 입술은 단키로, 가슴은 장키로 좌우를 번갈아가며 5분씩 샤라의 쉴새없이 움찔거림과 거친 숨을 몰아 쉬고 좀 더 하다간 우유가 나올것 같네요ㅋㅋㅋ 이제 밑으로 내려가니 아직 시도를 하지 않았음에도 젖어 있습니다. 활어를 짐작하듯, 역립족에겐 굿 반응입니다ㅎㅎ 이제 뒤로 시도를 합니다. 이미 샤라는 다리힘이 풀렸네요.. 벌써^^? 못참겠어서 콘을 빠르게 씌우고 진정한 섹의 참맛은 동시에 함께 느끼는게 아닐까요? 이 기막힌 타이밍을 잊고 산지 어언 몇년전인가.. 까마득합니다:: 이마에 송글송글 땀이 맺히고 샤라가 제 위로 올라와 클라이막스로 치닿고 있습니다 저는 결승라인을 향해 막판 스퍼트!! 얼마 못하고 기분좋게 발사했습니다ㅎㅎ 그리고 영어로 간단히 대화하며 10분뒤에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퇴실했네요ㅎㅎ 이번 초이스도 굿초이스였네요ㅎㅎㅎ 올 때마다 신선한 충격과 초즐달을 선사해주는 텐프로백마 감사합니다^^

스누피장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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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5월26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텐프로백마 ④ 지역명: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이네샤 ⑥ 오피 경험담: 강남-텐프로백마 강남-텐프로백마 진짜 달림하고 인생은 똑같은 것 같습니다. 항상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죠. 오늘도 저는 선택을 하고 후회 하지않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백마쪽 업소들이 너무 많아서 프로필들과 후기들을 참고용으로 봤는데 제 마음에 딱 드는 스타일이 있었습니다. 텐프로백마 이네샤였는데 프로필만 봐도 정말 제 스타일인 겁니다. 후기들도 다 괜찮고 해서 담당실장님한테 예약을 했습니다. 직접보고 초이스도 가능하다 하시는데 (후기대로였습니다) 초이스 제외하고 이네샤 언니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담당실장님 방 호실 들어가기 전까지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는게 너무 고맙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도 친절한것과 즐달은 별개이니까 호실문을 열었는데 금발에 백마가 딱 서있는 거 보고 입가에 미소가 바로 번지네요. 서로 탐색전 이라 해야하나? 얼굴 보고 인사하고 어색함도 잠시 가볍게 터치하니 웃으면서 옷벗는 시늉하네요. 근데 진짜 이네샤가 영계 백마더라고요. 팬티도 애기들처럼 진짜 좀 귀여운 팬티입고 몸매랑 와꾸가 너무 귀여웠습니다. 샤워실에서는 애교가 얼마나 많던지 진짜 어린게 깡패더라고요.. 오늘또 느꼈습니다. 바디워시로 똘똘이 씻겨줄때 그 모습이 아직도 아른거리네요. 후.. 진짜 말이 안통해서 로진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번역기로 대화도 하고 그랬으니 당분간 계속 찾아갈까 고민중입니다. 키스도 딥키스 찐하게 해주는데 키스하다가 눈을 한번 떠 봤는데 눈감고 느끼는게 정말 로리로리했는데도 섹시하더라고요. 후.. BJ도 진짜 오빠꺼 어색하게 말하는데 너무 웃겨서 웃었는데 빠는힘은 애기가 아니네요. 진짜 흡입력이 입봉지가 정말 좋네요. 확실히 스킬이 좋아야 할맛이 나는데 좋았습니다. 역립도 다 받아주고 반응도 좋았습니다. 엄청난 활어는 아니고 움찔거리고 다리 베베 꼬꼬 신음소리가 그리고 좋았습니다. 소중이도 깨끗하고 빨맛이 났었죠. 콘도 입으로 껴주고 콘BJ 진짜 이거는 호불호가 갈릴 수 밖에 없는게 스킬좋은 언니 만나면 좋고 스킬별로인 언니 만나면 그냥... 콘bJ 하다가 올라타서 여상위로 강강 찍어주고 영계들이 좋은게 쪼임이 정말 좋더라고요. 소중이도 작은데 쪼임 까지 좋으니 계속 체인지만 했죠 미안했지만 ㅠㅠ 더 즐기고싶어서.. 그러다가 정상위로 타보고 후배위로 타보고 가위치기도 해보고 다했는데 10번박았나 그때마다 전부 쌀것 같아서 바로 포기.. 다시 여상위로 올라태운다음에 얼굴보고 그대로 쌌습니다. 다시 씻고 번역기 돌려서 이야기 하다가 나갔네요. 시간 재촉 이런거 없고 싫은 내색 하나 안하고 정성스럽게 대해주는게 정말 대접받은 느낌? 그리고 로리삘이라서 진짜 너무 더 꼴렸었네요. 추천 : 그냥 어린영계 백마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봐야할 언니같네요

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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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5월26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텐프로백마 ④ 파트너 이름: 안나 ⑤ 후기내용 요새 강남오피 백마쪽 서로 업소들이 많이 생기다 보니 수질이 많이 오른 것 같기도 하네요. 텐프로백마 다녀왔는데 프로필에 안나언니 저한테 꽂히더라고요. 그래서 안나언니 후기도 읽어보고 괜찮은 것 같아서 바로 냅다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예약을 했죠. 금요일이라서 오래 기다려야 될줄 알았는데 30분 정도 있다가 바로 가능하다해서 커피 한잔 하다가 바로 갔습니다. 호실안내를 받고 안나언니를 직접 본순간 뿅갔습니다. 정확하게 너무떨리더라고요. 아.. 이렇게 첫눈에 반할 수 도 있는 거구나 백마한테 싶었습니다. 계속 현관에 서있으니까 안나 언니가 웃으면서 컴히얼 하네요. 멍하니 쳐다만 보다가 오케이 하면서 들어갔네요 ..후..ㅋㅋ 계속 뭐 할말도 없어서 빤히 쳐다보니까 옷을 먼저 벗더라고요. 같이 벗고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씻겨주는데 백마가 씻겨주고 만져주니까 정말 더 황홀 하더라고요. 샤워타임이 한바탕 끝나고 나와서 수건으로 물기 닦고 제가 너무 기분좋아서 키스를 했습니다. 짧게 받아주면서 침대를 손으로 가르키면서 가서 하자 하더라고요 ㅋㅋ 짧은거리 2~3초 걸어가면서 안나 언니는 키스 별로 안좋아하나 싶었는데 침대에 눕자마자 단키 장키 하나도 안빼네요. 그렇게 이제 연애 하기전에 서비스타임 들어갔습니다. 장키로 좀 오래 한것 같네요. 안나 언니를 보면 뽀얀 속살이 정말 먹고싶은 게맛살 같다 해야하나 똘똘이 BJ받기전에 제가 먼저 안나 언니 소중이를 보면서 빨앗습니다. 살면서 이런 역대급 깨끗하고 예쁘게 생긴 소중이는 또 처음보네요. 보자마자 흥분이 너무 되가지고 미친듯이 혀로 소음순 대음순 클리 다 개가 물먹듯이 핥았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레 69자세로 서로 애무하다가 어느순간 콘이 똘똘이에 끼어져있더라고요. 느끼다보니 그것도 모르고 그위로 바로 안나언니가 올라타서 여상위로 강강강 쪼임 정말 좋네요. 롱다리 새끈한 몸매의 안나언니가 찍어주면서 윙크하는데 미쳐버리는줄.. 여상위로하면 원래 오래 할 수 있다는데 안나 언니하고는 2분도 못할까봐 바로 자세체인지 정상위로 했습니다. 정상위로 조금 달리다가 갑자기 안나 언니가 좋은지 확 쪼여 버리네요. 여기서 못 참고 쌌는데 진짜 싸고 나서도 바로 빼란 소리도 안하고 가만히 있더라고요. 마지막 까지 그런것들도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