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건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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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5월25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텐프로백마 ④ 지역명: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소피아 ⑥ 오피 경험담: 요새 강남오피 보는데 백마오피들이 되게 핫하더라고요. 고심끝에 텐프로백마 후기와 프로필을 참고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진짜 금발에 인형같은 몸매 매니저들 있냐고 물어봣는데 직접보고 초이스 하시는게 어떠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초이스를 시도했죠. 오피에 초이스라는게 정말 생소하고 신기했습니다. 처음에 만났는데 이름이 뭐냐 물어봤는데 소피아라고 말을 하네요. 와 진짜 바비인형의 실사판이라고 해야하나.. 딱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남자의 본능 예쁜 여자 섹시한 몸매 그런거 보는게 아닐까요. 진짜 섹시했습니다. 제 마음에 쏙 들어서 바로 들어가서 초이스 했죠. 담당실장님이 초이스 하면 훨씬 좋을거라 말했는데 진짜 훨씬 좋네요. 이야기는 말이 잘 안통할 줄 알았는데 바디랭귀지하고 후기 본 것처럼 번역기 사용해서 대화를 하니까 들어주고 얘기해주는게 좋네요. 한국 매니저들과는 또 다른 매력이었습니다. 샤워를 하러 들어가서는 약간 러시아 언니들은 쎈줄알았는데 겁도 조금먹었는데 부드럽게 샤워를 해주더라고요. 샤워 같이 끝내고 침대에서 돌입했습니다. 백마 연애 모드는 어떨까 저돌적일까 아니면 순종적일까 했는데 소피아 매니저는 반반 섞인 스타일이네요. 애무나 키스는 이제 서로 느끼면서 순종적으로 하는데 이제 스킬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특히 BJ같은경우는 진짜 일반 사탕 빠는듯한 그런 느낌이아니라 저는 안마도 많이 다녀보고 했는데 이 정도 스킬 매니저는 처음 봤습니다. 너무 황홀 하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똑같이 역립을 했습니다. 제가 빠는걸 좋아해서 더 흥분하기도 하고 소파이 매니저 핑보에서 물 나오는거 보면 버틸 사람 몇이나 될까 싶습니다. 그렇게 서로 애무도 하고 이제 콘을 끼고 삽입을 하는데 여기서는 또 정말 저돌적이더라고요. 스타트는 여상위로 찍는데 여상위 진짜 좁은 쪼임이라서 좋네요. 젤 느낌 그냥 버벅거리는 느낌도 많이없고 수량이 풍부한 백마라서 그런지 부드럽게 쑥쑥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게 저를 너무 자극 시키더라고요. 그 다음 자세로 정상위 정상위로 조금 강강강했습니다. 여상위때 반응이 빨리와서 체위를 체인지했는데 얼마 못가고.. 정상위로 달리는데 또 느낌이 와버리네요. 후배위때는 예술이었던게 신음소리랑 몸 베베꼬는 활어 반응을 보이니 제 돌똘이가 얼마 버티지 못해버렸네요. 그렇게 진짜 바비인형 실사판인 소피아 매니저랑 즐달 하고 기분좋게 하루 마무리 했습니다.

왕관의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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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국오피 예약잡으려다가 실패하고.. 출근부 보다가 강남최고출근률 자랑하고있는 업소로 전화걸어봅니다. 몇번 가봐서 그런지 이곳은 저에게 집에가는 기분..?ㅎㅎ 페이지불한다음 오늘은 정말 어린아이 보고싶다고 하니 자신만만하게 보여준다고 하는 실장의 말을 듣고 방안내 받아봅니다 벨로나란 아가씨인데 꼭 마음에 드실꺼라고 말하네요. 똑똑~노크3번정도 하니 문을열어주면서 쏘리~늦게열어줘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런데..정말 씽크율사진 하나 올려봅니다.. 이렇게 어리고 귀엽게 생긴 백마가.. 주여 감사함을 느끼고 방문열고 들어가니 담배도 안피고 수줍어하는 모습에 이리 오라고 손짓을하니 귀엽게 총총다가와 옆에앉으며 쥬스를 따라주던 모습.. 딸같은 느낌이라고할까..죄짓는 느낌이 살짝 들었습니다..ㅎ 서로의 옷을 벗겨주고 샤워하러 들어가 어린아이한테 씻기는 이기분은.. 뭐라 말로표현하기 참힘드네요..빠르게 샤워후 침대에 가서 누우니 마무리하고 다가와 오자마자 가슴쪽부터 시작해서 저를 뒷판으로 눕히더니 뒤애무를 열심히 하더군요..실력은 수준급은 아니지만 노력하는 스테파의 모습에..감동받을정도..; 다시 앞쪽으로 돌려 bj를 해주며 열심히하려고 목까시까지..해주는데 힘들어 하는 모습이 보여서 스테파를 눕히고 강하게 처음부터 소중이를 탐해줍니다 정리가 잘되어있는 소중이를 보고 흥분해서 마구 비벼버렸습니다..콘씌우고 정자세로부터 스테파의 두가슴을 잡고 해주다가 뒤치기로 변경후 참으려했는데..아직 어려서그런지.. 확실히 쪼임이...최고네요 그렇게 뒤치기에서 참지못하고..마무리했네요 ㅎㅎ 어린 백마와.. 정말 오늘 좋은 경험했습니다.

삼인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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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어디갈까 생각중 가던곳이나 가자 회사돌발이 생겨 내려가지도 못하고 회사일을 하게되었네요..일단 출발후 실장만나서 미팅후에 방문열고 들어갑니다..리나라는분이였는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이쁜처자가...그것도 이쁜백마가..내눈앞에 시작도 전에 저의물건은 서서히 불어나고있고..쇼파에앉아 잠시 담배한대피면서 마음을 진정시키는데 리나의 몸매와 와꾸를 볼때마다 저의 물건은..왜자꾸 발딱발딱거리는지...리나 옷을 벗겨주길래 탈의한다음에 샤워실로 향합니다 .. 계속 서있는 저에 물건때문에..부끄럽네요 리나가 저의 물건을 보고 계속 서있으니까 웃으면서 손짓을합니다ㅎㅎㅎㅎㅎ...; 샤워서비스 빨리받고 시작하고싶어 빠르게 구석구석 씻김당하고 침대로 가니 리나가 옆에눕더니 말똥말똥 쳐다봅니다 가슴부터 소중이 역립빼는거 없어서 시간가는지 모르고 서로 사랑해주다가 콘씌우고 진입하는데 수량이 많아서 그런지 부드럽게 잘들어갑니다. 나이도 어려서 그런지 쪼임또한 좋았네요..그런데...... 그 처음자세..정자세로...그 쪼임때문에..2분정도됬나.. 참지못하고 발사했습니다...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릴리.. 모든면에서 너무좋았는데..저에게 너무 과분한 백마여서.. 얼마못하고 금방 발사해버렸네요ㅠ 실장님 미워요~.. 하지만 다른면에서는 너무 감사했습니다..

평창올림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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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외근일정이 선릉쪽으로 잡혀있길래 오랫동안 눈으로만 보던 텐프로백마 다녀왔습니다. 여기 후기도 되게 괜찮고 프로필 매니저들도 다 이쁜것 같아서 실장한테 금발에 글래머 추천해달라하니까 알로이 매니저 추천해주더라고요. 알로이 매니저가 진짜 금발에 진정한 백마라면서 그리고 마음에 안드시면 초이스 해도 된다 해서 갔습니다. 호실안내 받고 가니까 말한대로 글래머에 진짜 순종 금발이네요. 그래서 바로 들어가니 진짜 금발에 글래머네요. 이런게 바로 순종 백마가 아닐까 라는 생각과 동시에 발기 되버리네요 ㅋㅋ 보자마자 발기라니.. 들어가서 얘기좀 하고 옷벗고 샤워실 가는데 발기 계속 되어 있으니까 알로이 매니저가 웃으면서 손으로 가르키더라고요. 부끄러워서 컴온 장난으로 하는데 그자리에서 무릎 꿇고 BJ해주네요. 그러면서 고고 하면서 같이 샤워 하고 나왔습니다. 만약 이 매니저가 안마에 있다면 정말 업소 최고의 에이스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바디워시로 몸씻겨주는 것 부터 시작해서 샤워장에서 폭풍삽입을 해버릴 뻔했는데 ㅋㅋ 좋았습니다. 침대에서는 먼저 가까이 밀착해서 키스로 몸의 대화를 시작 해버렸네요. 단키는 싫어 하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딥키스 위주로 했습니다. BJ는 목까시도 해주고 입이 좀 큰 스타일인가? ㅋㅋ 그건 아닌 것 같은데 제 브라더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마지막으로 연애스타일은 좀 저돌적인 스타일? 금발 머리 찰랑거리면서 여상위로 찍는데 진짜 가슴 보면 못참습니다. 오늘은 진짜 제대로 느껴보자 하고 여상위로 계속 달렸네요. 한5분동안 연속으로 찍는데 더이상 안되겠어서 발싸했습니다. 저돌적이고 애무는 부드럽고 순수금발에 글래머인 알로이 매니저 후기였습니다.

논현동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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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피 매니아는 아닌데 애니는 강추를 드려야겠습니다^^ 왜? 그이유를 자세히 적어봅니다. 백마 환상에 적합한 상급 와꾸 문이 열리는 잠깐의 스캔만으로도 눈웃음 짓고 있는 애니가 왜이리 귀엽고 예뻐보이는지ㅎㅎ 애니를 따라 방으로 들어가 자세히 쳐다보는데 검은 슬립 사이로 보이는 뽀얗고 탱탱한 거대한 바운드 와꾸 다음으로 들어온건 골반! 남자라면 자연스럽게 가슴과 골반에 시선이 꽃힐거예요ㅎㅎ 샤워를 마치고 전투장으로 이동~ 각선미가 끝내주는 다리도 확~ 눈에 들어오네요 홀딱 벗고 있는 제옆에 젖꼭지. 삼각애무를 상당히 정성스럽게 구사합니다. 한참을 한쪽씩 빨아주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꼴립니다ㅠㅠ 진짜 한참을 정성스럽게 빨아주더니 제 옆구리를 타고 사타구니 까지 애무를 해주는 애니. bj하나보다 하고 가운대로 들어오는데 제 파이어볼을 들어올려 아래부터 혀로 쓸어올려주는데.. 아슬아슬 묘한 흥분감이 몰려옵니다. 현란한 bj기술을 구사하는데 확실히 러시아 언니들은 자신만의 기술이 있는 듯.. 콘 장착하고 삽입하니 화들짝~ 놀라는 반응을 보이길래 이때다 싶어 펌프질을 강하게 시작하니 엉덩이를 잡고는 거칠게 당기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갑자기 다리를 모으더니 벌리고있는 팔사이로 비집고 들어서 저를 꽉 끌어안네요ㅎㅎ 마주보는 자세를 취하고 삽입한 상태로 침대향해서 스탠딩 후배위 자세로 펌프질하는데 수량이 흥건합니다.. 야릇한 신음소리와 자세를 보고는 절정에 달아올라 허리 부서져라박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