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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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오피 풍년의 시대에 회원으로써 참 행복한 고민이 많습니다. 수많은 업소의,수많은 오피녀중 어딜가야,누구랑해야 즐,달을 할수 있을까란 고민을 간혹 하고있습니다 각종 정보들을 수집해서 최적의 선택을 해야 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게 일단 후기가 가장 좋은 정보를 주고 두번째는 업소 프로필인거 같습니다. 모두 충족하는 업소가"텐프로백마"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초이스시스템이 있어서 부담없이 오라는 말에 바로 출동했습니다. 첫번째 본 아가씨는 패스를 하고, 두번만에 본 올리비아 지금 껏 봐온 백마들의 인상은 강했는데 올리비아는 강하기보단 선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잘 빠진 몸매하며... 하마터면 이성의 끈을 놓칠뻔 했습니다. 빠르게 샤워하고 나와 침대에 누우니 시작되는 그녀의 서비스. 선한 느낌을 지닌 올리비아의 혀놀림은 하드하다 싶을정도로 세심하고 감각적으로 이어집니다. 아래서 여자는 보기와는 다른 요물이라고 하던데^^ 그녀를 자연스레 눕혀 그녀의 따스한 속살만을 느겼습니다. 어느덧 올리비아 젖어오는 그녀의 안으로 아까부터 일어서 있던 내 단단함을 밀어넣어봅니다. 눈을 지그시 감고 느끼는 백마.. 자연스러운 반응은 내 흥분을 더욱 끌어오르게 만듭니다. 타력있는 그녀의 가슴을 부여잡으며 좀 더 깊숙히 밀어넣는 이 단순하면서도 간단한 쾌락의 혀놀림 하얀 속살.. 하얀 살결위에 시뻘건 내 욕망으로 흠뻑 물들이고 왔습니다^^ 조만간 홍보만 잘 된다면 텐프로 에이스로 예약 압박이 있을거라는 예상을 해봅니다^^

왕건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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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5월21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텐프로백마 ④ 파트너 이름: 플로라 ⑤ 후기내용 간만에 오피 달렸네요. 요즘에 거품도 많고 해서 새로운 업소 위주로 다니는것 같네요. 후기들도 괜찮고 프로필 라인업들도 괜찮은 것 같아서 텐프로백마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예약 잡고 갔습니다. 뭐 원래 프로필은 믿지 않는데 요새 한국언니들한테 너무 데여서 백마쪽이 끌려서 이게 괜찮으면 이제 단골되는거죠 뭐 ㅋㅋ 그렇게 저는 플로라언니 예약을 잡았습니다. 초이스방식도 있다고 말을 해줬는데 이번에 플로라언니보고 마음에 들면 다음에는 초이스한다고 말하니까 걱정하지말라네요. 여기까지 뭐 다른 업소도 마찬가지로 뻔한 레퍼토리죠. 호실안내를 받고 플로라언니 봤는데 이쁘고 몸매가 진짜 좋네요. 서양 애들 확실히 다릅니다. 와꾸 내상 사이즈 내상은 확실히 없네요. 가볍게 음료수 한잔 먹으면서 담배피고 샤워를 하러갑니다. 같이 샤워 하면서 제 몸 구석구석을 잘 씻겨주네요. 바디워시 손에다 짜가지고 거품내고 몸 구석구석 닦아주니까 제 브라더가 바로 반응을 해버리네요. 그렇게 샤워아닌 샤워를 하고 껴안고 서로 씻겨주고 몸 만지고 이러니까 샤워아닌 샤워를 해버렸습니다. 마인드까지 좋아버렸네요. 플로라 언니가 담당실장님이 확신한 이유가 따로 있었습니다. 침대에서 본게임 시작하기 전에 애무하고 이제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플로라언니 키스 스킬이 장난아니네요. 정확히는 혀놀리는 스킬이 장난아닙니다. 삼각애무 바로타고 브라더 BJ해주는데 귀두 혀로 돌리는데 이게 끝내주네요. 저도 애무 좋아하는데 자세 돌려가지고 69자세로 플로라언니 소중이를 빨았습니다. 백보에 살짝 벌어진 꽃잎이 너무 아름답더라고요. 조금씩 츄릅츄릅 했는데 수량이 상당히 풍부했습니다. 진짜 그 투명색의 애액흐르는건 아직도 잊지 못하겠네요. 그렇게 이제 서로 몸을 달군 다음에 본격적으로 콘을 끼고 연애를 시작했죠. 보통 후기들 중에 젤은 안쓴다고 백마언니 잘만나면 수량풍부하고 젤 필요없고 쪼임 좋다하는데 플로라언니도 그렇더라고요. 플로라언니 소중이에 제 브라더가 들어가는 순간 신음소리와 동시에 쪼임이 들어오는데 좋았습니다 너무나.. 뒷치기가 정말 하고 싶은 그런 소중이라서 정상위로 몇번하다가 제가 체인지 외쳐서 뒤치기로 시작했네요. 뒤치기 할때 허리를 앞으로 갔다가 뒤로 박으면서 쪼여버리는데 이게 신기술이라해야하나 ㅋㅋ 저는 처음 느껴봤습니다. 엄청난 플로라언니의 테크닉에 제 브라더는 뒤치기로 3분정도 버텼네요ㅠㅠ 그것도 오래버틴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애무하고 샤워하고 연애 시작하니까 시간이 부족하지도 않고 괜찮았네요. 마인드 사이즈 와꾸 다 좋은 플로라언니 에이스라던데 그게 사실이더라고요. 마무리 까지 샤워 또 같이해주고 씻고 손으로 브라더 만져주다가 시간다되어서 나갔네요 ㅎㅎ

삼인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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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여자친구는 환상속에서만 존재하기에...외로움이 사무쳐서 백마랑 떡치로 갑니다... 딱히 아는곳도 없고 단골이라고 할만한데도 없기때문에 사이트좀 뒤적뒤적거리다가 정말많더군요... 어떤곳으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서 몇군데 전화를 걸어보는데 그중 제일 친절하게 응대해준곳으로 다시전화걸어서 예약잡고 만나러 갑니다ㅎㅎㅎ..노크를 하고 문을열어주는데 생각보다 너무 어려보이는 외모에 퍼런눈을 지닌 아가씨가 인사와 함께 뭐라고 하는데 무슨말인지는 모르겠고..담배한대피우고 샤워실로 갑니다 큰기대는 안했는데 오..샤워서비스가 있군요 이게 은근히 기분이 좋네요 침대에서 애무를 좀 받다가 아무래도 전 애무도 좋지만 제가 리드하거나 삽입하는걸 좋아해서 티나의 통통한 가슴과 클리쪽좀 이뻐해주다가 콘을 씌우고 삽입시작해봅니다. 여러자세를 구상하면서 하다보니까..저도모르게 한 5번정도의 자세를 번갈아가면서 한거같네요..ㅎㅎ 특히나 피부나 너무 하얗고 매끄러운게 너무좋아 티나의 살과 나의살이 부딪힐때의 그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마지막 체위는 가위치기..자세로 티나를 꽉 끌어안고 시원하게 배출했네요 ㅎㅎㅎ 여러자세구사해도 다 받아주고 먼저 키스도 해주고 오늘밤 꿈에..또 나올거같은 느낌이 드는건..뭐죠?ㅎㅎㅎㅎㅎ 무튼 즐달했습니다^^

파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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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가능하다고해서 갔습니다 가면서 생각해보니 초이스 여러번 볼수있는건 너무좋지만 좀 창피한감이있어서...추천해주라고 말하니.. 알로이를 추천해줍니다 ! 확실히 추천하는거 맞냐고하니 지금있는여성분중에서 아마 제일 이쁘다고 하는겁니다. 그말 믿고 방으로 향하는데 오..감사합니다...괜히추천을 받는사람이 많은게 아니군요 !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167정도키에 가슴은 D~?정도 몸매가 그냥 모델포스.. 와꾸는 이쁨?귀여움? 두개가 공존해있는데 그냥 좋아요 ! 샤워서비스 간단하게 받고 침대로 가 누우니 옆에서 혼자 휴대폰으로 사진보여주는데 러시아에있을때 풍경찍은거 보여주더군요ㅎㅎㅎㅎㅎ 뭐라고 대답해야할지 몰라서 엄지손가락을 들어주며 박수를 쳐주는데 아주좋아해서 저도모르게..아빠미소가 ^^;ㅎㅎ 40대에 접어드는 저는..알로이가 그냥 어린아이처럼만 보이네요 그러고 잠시있다가 알로이의 섭스가 들어오는데 아주 정성스럽게 해주는데 실력까지 좋으니...황홀해 죽습니다...정말 정신줄 놓는다는게..이런거구나 목카시 갔다가 두개의 알을 사랑해주다가 왔다갔다하면서 정신줄을..그냥 계속 놓게합니다..서서히 몸에 힘이 강하게 들어가고...온몸에 경직이 되는줄..알았네요 벨로나양을 들어올려서 키스하다가 옆으로 눕히고 가슴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내려가 소중이쪽 사랑을 해주니 빼는거 없이 다 잘받아줘서 소중이 이쁘게 탐해주다가 동생에게 보호막을 씌우고 그대로 진입 수량이많아서 그런지 젤없이 바로 쑤욱들어가는데 안에서 갑자기 쪼여오는...느낌이 드네요 그래요 쫍보였습니다.. 쪼임이 좋아 금방 신호가와서 여성상위에서 벨로나의 가슴을 잡고 올챙이들을 발사하고싶어 자세 변경후에 두가슴을 만지며 올챙이들을 배출시켰습니다 *총 평 정신줄 놓는거 좋아하시는분..강력하게 추천 활어가 파닥파닥 하는거 까지는 아니여도 정말 느끼는게 보입니다. 마인드가 일단 너무 좋네요 목까시..일품에 알사탕까지 흡입해주니...정말 좋았습니다.

논현동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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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왁구 어깨 밑까지 내려오는 찰랑거리는 갈색 생머리 샤샤. 러시아 언니들이 좋은게 성형을 안한다는거ㅎㅎ 졸 귀염상인데 은근한 쎅기를 풍기는 샤샤언니 언니 사이즈 16초반정도. 가슴크기는 자연산 C컵^^ 미사일처럼 봉긋 솟은 C컵의 탱글한 슴가ㅎㅎㅎ 애기라 그립감 또한 겁나 탱탱해서 순두부를 연상케하고 실컷 물고 빨게 만듭니다. 언니 서비스 영계천국 비제이 갑인 러시아언니들은 말이필요없죠. 오피좀 다녀봤다는 사람들은 한번쯤 백마 테크닉의 물좀 뿌렸을겁니다ㅋㅋ 정성을 다해 모시는 샤샤는 bj를 정말 뿌리까지 뽑아줍니다 얼마만큼 흥분에 달했을 때 샤샤를 눕혀 순두부같은 젖을 부여잡고 애무를시작합니다. 가냘픈 신음소리와함게 혀놀림을 더 강하게 바디를 타주고 이미 촉촉해진 그녀의 클리를 농락해드리는 메롱질에 즉각적으로 애액이 방출되어주시네요ㅎㅎㅎ 젤 따위는 개에게나 줘버리고 콘을 끼우고 바로 삽입에 들어갑니다. 한참을 농락하다가 그녀와 뒤엉키며 창고 대방출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