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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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은 둘째치고...장마가 시작되니 몸이 축늘어집니다. 하필이면 샤샤를 만나는날 비가 너무나 많이 내리는 바람에 찾아가기에도 애매했던 날. 우여곡절끝에 텐프로에 도착하기는 했지만 이런 고생을 하고 찾아왔는데 만나는 샤샤의 사이즈가 어느정도 수준 이상 나오지 않는다면 이것만큼 짜증나는일이 없을듯 궃을 날이엇네요 별로면 초이스봐야겠다 냉정하고 차갑게 굳은 결심을 한채 그녀가 있는 방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기대감이 살짝 드는것도 사실, 막상 내 눈앞에 보이는 샤샤의 모습은 너무도 근사했네요 한눈에 보기에도 어린 나이가 느껴지는 얼굴, 어두운 방안이지만 알아보기가 쉬운 피부의 매끄러움과 탄력 검은색 홀복이긴 하지만, 백마답게 몸매의 굴곡을 감추기에는 어려워보였습니다. 금발의 긴 생머리.. 청순한듯 하면서도 이국적인 느낌의 미모가 한층 물이올라 악 있는 그런 얼굴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벗고 들어가는데 오피구조상 좁은 욕실인데도 따라들어와 굳이 씻겨주는 샤샤 옷에 쌓여져 있다 오픈된 샤샤의 나신은 이쁜걸떠나 감탄까지 느껴집니다. 역시 이래서 백마가 깡패라고 했던가? 침대에 앉아 몸을 말리고 눕자마자 시작되는 샤샤의 앙증맞은 입술로 시작되는 애무. 프로다운면모도 느껴지고 몸에 반응이 오는 서비스~ 소소한 준비를 마치고 들어가는 애무 샤샤의 갈라진 틈사이에서 끈적거림이 느껴짐과..전 그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대로 풀파워로 허리를 흔들다가는 몇초도 안되어 끝나버릴게 뻔해보였습니다 천천히라도 움직일라치면 또 방출할꺼같았네요. 하필이면 오늘에서야 이런 난항을 갖게 되다니ㅎㅎ 달림이 잦아지고 길어질수록.. 언제나 지루보다 조루가 낫다는 생각을 하고있었지만 지금 이순간에 그 생각은 반대가 되었습니다. 어떻게든 버티고 싶은 생각이지만 내눈앞에 보이는 샤샤의 표정 손을 가져다대도 만지작거리면서 바로 튀어오르는 탄력을 지닌 이 나신앞에 답은없고 이대로 끝났습니다.^^

장건비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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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한다하고 방문열고 첫번째방들어가는데 뭐야..보자마자 내스타일..뒤에 여성분이 궁금하긴 하지만 저도 모르게 발걸음은 방으로 향하고있네요 들어가서 쇼파에앉아 담배한대피니 쥬스한잔줍니다 시원하게 원샷하고 입은 옷을 힘들게 벗어가니 옷들을 옆에서 받아주더니 정리를 해서 옆에 두는데 성격이 참 좋네요 ㅎㅎ뭔가 일끝나고 집에왔는데 아내가 내조해주는 느낌?을 좀 받았습니다. 샤워하러 들어가니 벗고 따라들어오네요 그런데 !!!! 와 핑유..진짜 처음본 터라..눈이..마샤의 핑유에 집중....아마 마샤 민망했을듯 해요...^^;;너무 신기하고 좋아 어쩔줄 몰랐네요 구석구석 잘도 씻겨줍니다 특히 제 물건을 잘씻겨주더군요 서로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가서 누우니 키스부터 훅들어오더니 가슴으로 내려가 공략해주다가 bj를 해주네요 목카시를..참으로 잘합니다 bj를 해주며 마샤의 소중이를 제 무릎쪽으로 비비는듯한느낌을 받았는데 이느낌또한..정말 좋았습니다 미끌미끌하니 참 좋더군요~! 마샤를 눕히고 계속 눈에 아른거렸던 마샤의 핑유를 진짜 닳도록 공략하고 만지고 하니 마샤 숨소리가 거칠어지면서 저를 꽈악안아주길래 한번웃어주고 밑으로 내려가 소중이를 탐하려는데 어머..소중이또한...핑...보 오늘알았습니다. 위에가 핑유면 아래도 핑유구나..라는걸 핑크색 넘나 좋아 소중이또한 클리를 비벼주며 공략해주니 하체부분을 심하게 떠네요 극 활어족~! 삽입해주라는 제스처를 하길래 콘씌우고 정자세로 진입하니 수량또한 많아 부드럽게 진입성공 뭐라뭐라 하는데 잘 못알아듣겠고 아무튼 너무 좋아합니다 저를 꽈악안으며 저의 테크닉에 맞춰 흔들어주는데..위기가 오려고 해서 자세체인지 해서 여성상위 변경 하는데 위에서 가슴이 철컬컹컹하는데 시각흥분 플러스..더해져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아직도아쉬운게 뒤치기를 못해서..정말 아쉽네요 오늘 정말 마샤양 핑유핑보에 행복즐달했네요~!^^

평창올림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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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텐프로백마 프로필을 끄적이다가 강남 텐프로라고 백마 전문 오피라는 곳을 발견 백마 타기.. 색다른데..? 바로 콜때림.. 제일 꼴릿한 플로라 언니를 예약하고 입성 한국말을 제법 하더군요. 역시 백마라 그런지 몸을 봤는데.. 확실히 우월 하다는 생각이^^ 미소가 아름다운 플로라 ( 씽크샷 한장 뽑아봅니다 )​ 강남-텐프로백마 ​ 몸매는 탄력과 크기가 국산과 상대가 안됨 뽀얀 피부와 느낌이 어떻냐면 마치 겨울 왕국의 엘사를 연상케 하는 플로라 발사...​ 내몸을 구석 구석 씻겨주는데 마치 내가 주인이고 그녀가 하인 인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제 똘똘이를 씻겨주고 닦아주며 제 물건이 마음에 들었는지 제 똘똘이를 덥석 물고 있더군요. 씻은 후에 담배 하나 피고 본격적인 게임시자가 침대에서 그녀의 몸을 탐닉 하다.. 좋은 향이 납니다. 고소한 버터향 그녀의 봉지가 젖어 들기 시작 합니다. 살짝 손가락으로 그녀의 꽃잎을 만져보니 아침 이슬에 젖은 꽃잎처럼 바르르 떨더군요 그녀도 흥분 했는지 제 목부터 시작 하여 제 입술을 마구 훔치고 있었습니다. 입술에서는 달콤한 향이 납니다 제 가슴 꼭지를 살살 애무 하면서 자꾸 밑으로 내려가더니 제 똘똘이와 마주치자 물고 빨기 시작 제 똘똘이를 괴롭혀주는데 정말 신선했습니다​ 강남-텐프로백마 ​ 부드럽게 그녀의 봉지 속으로 제 똘똘이를 집어 넣어 피스톤 운동 시작 아흠..~ 그녀의 신음 소리가 방안 가득 울립니다. 부드럽게 때론 강하게 한국이 뭔지 알려주마(이게 바로 한국의 맛이다!!) 그녀의 신음소리가 점점 더 커지고 그녀와 이미 한몸이 되어있네요.. 똘똘이를 뿌리 깊숙히 넣었습니다. 제 똘똘이가 작은 편이 아닙니다. 제법 큽니다. 한국 애들이 보면 오빠 왜이렇게 커.. 이정도^^? 자세바꾸어 이번엔 정자세로​ 강남-텐프로백마 ​ 플로라가 한국말로 오빠~오빠~ 하는데 정말 꼴릿 하더군요 제 똘똘이가 그녀에게 블랙홀 처럼 빨려 들어갑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발싸.. 참는다고 참아봤는데 오래 못참겠더라구요 그녀가 제 똘똘이를 정성스럽게 딱아 주면서 다시 한번 제 똘똘이를 물고있네요ㅎㅎ​

삼인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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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정독하다 지난번에 한번 방문한적 있었던 텐프로백마에 다시 한번 연락 띄어봅니다 실장님이 친절히 말씀해주시고, 티나를 적극 추천해주시네요 입성하여 봅니다, 바로 달려가서 티나를 보니, 예쁘장한 갈색 머리에 몸매가 아주 좋네요 가슴도 C컵에 골반이며, 허리며, S라인이 살아있고 적당한 키에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서 애무를 아주 지긋하게 딥키스부터 오랫동안 해주네요 그리고 역립하니 반응도 극진하고 아주 격한 물이 넘쳐 흐릅니다 이런 티나를 본것에 영광으로 생각되네요 격하고 질퍽한 연애를 사진으로 남겨보고 후기로 올립니다^^ 총평 진정 티나를 보신분은 아십니다 말이필요없을듯요..

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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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시간에 맞춰 도착해 실장님한테 전화를 하니 안내해주시네요 똑똑 문을 두드리니 잠깐의 정적이 흐른 후 살며시 문이 열립니다 살짝 어둡긴 하지만 올리비아가 환한 웃음으로 저를 반겨주는군요. 오피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지자 자연스럽게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가면서 빳빳하게 발기를 시작합니다 본능일수도 있지만 오랜 경험에 의해 형성된 조건반사에 가까운 발기라고 할수 있을듯ㅋㅋ 소파에 앉으니까 올리비아가 얼른 음료수를 따라와 제 옆에 다가와 앉네요 간단한 영어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묘한 섹시미가 물씬 풍기는 그런 얼굴이네요 이미 씻고 와서 그냥 그대로 덮치고 싶었지만 그래도 중요부위는 싸는게 매너! 샤워를 하고 나오니 여친처럼 타월을 들고 기다리고 있네요 침대로 향하니 진한 키스와 함께 제 아랫도리를 만지면서 시동을 겁니다 저도 손으로 가슴을 살짝 건드려주니 바로 젖꼭지가 발딱 서면서 단단해집니다 터질듯이 부풀어 오른 제 아랫도리를 베어무네요 처음은 귀두만 혀로 살살 핥아주다가 점점 기둥을 삼키시 시작합니다 절반 정도 문 채로 마치 헤드 뱅잉이라도 하듯 빙글빙글 돌리면서 빨아주네요 바짝 단단해진 올리비아 젖꼭지를 혀로 굴려주듯 할짝거려 주니 언니가 움찔합니다 한 쪽 가슴은 입으로 빨면서 다른 한 쪽 가슴은 손으로 부드럽게 애무해봅니다 점점 올리비아의 숨이 가빠지면서 가느다란 신음소리까지 내네요 올리비아의 봉지를 살짝 만져보니 질척거릴 정도로 애액이 흥건하게 흘러나왔네요 마침내 입이 서서히 내려가면서 올리비아의 봉지로 향하니 언니도 들떠서 다리를 힘껏 벌려주네요 바로 올리비아 봉지로 가지 않고 허벅지 안쪽과 무릎을 핥아주니 몸을 꿈틀됩니다 깔끔하게 제모한 올리비아의 둔덕이 도톰한게 쿠션감이 좋게 생겼네요 애무하는대로 반응을 하는데 정말 역립할 맛이 나는 언니입니다. 어느정도 예열은 이제 충분히 된 상태 콘을 씌우고 움찔대는 봉짓살의 느낌이 아랫도리 기둥을 통해 전해지며 온몸을 뜨겁게 달구네요 서서히 허리를 움직이면서 피스톤질을 해봅니다 봉지속은 이미 흘러나온 애액으로 홍수가 난 상태.. 허리를 움직이면서 피스톤질을 할때마다 찔걱거리는 소리가 날정도입니다 한 손은 제 손을 잡고 한 손은 제 가슴을 짚고 균형을 잡고 앞뒤로 허리를 흔들어대네요 아랫도리가 올리비아 봉지 끝에 닿을 정도로 깊숙하게 박힌 채 맷돌처럼 갈아대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마구 느낌이 오는지 몸을 부르르 떨다가 몸을 뒤로 제낀 채 요분질을 하기도 하네요 저도 흥분이 되어 올리비아 움직임에 맞춰 리듬을 타듯 호응을 해줍니다 멀티 오르가즘을 느끼며 방출했네요 총평: 서양섹스를 맛본거같습니다. 백마라그런지 연애스킬이 장난 아니더군요 열심히만하는게 아니라 잘하는데 열심히하는 급 높은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