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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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항상 볼때 후기와 프로필 여러가지를 참고하여 달리는데 율리아가 정말 끌렸습니다 20살이라는것과 C컵 핑보 핑두 뭐 백마들은 핑두 핑보지만 너무 끌렸네요 예약하고 갔는데 처음부터 계속 친절하게 응대해주는 실장님 때문에 더 믿음이 갔네요 일단 와꾸랑 몸매는 마음에들어서 기분좋았습니다 이제 율리아언니의 서비스가 어느정도일지 그게 궁금할 차례였죠 처음에 수건 하나 주면서 씻고오라고 손짓을하는데 같이가자고 조르니까 같이 오네요 씻겨주면서 핑두 보니까 바로 하앍하앍 ㅋㅋㅋㅋㅋ존슨이 승천합니다 그자리에서 눕힌다음에 박고싶었던걸 겨우 참고 침대로 향합니다 키스하면서 핑두를 살살만지는데 흐느끼네요 반응이 좋습니다 핑두를 이제 그리고 혀로 살작 가져다 대니 부르르 떠는데 이런게 레알 활어구나 진짜 예쁜건 골반 엉덩이쪽을 만지면서 혀로 클리르 빠니까 반응이 더 격해지네요 갑자기 일어나서 율리아 언니가 제 존슨을 열심히 빨아줍니다 목까시는 기본에 그냥 칵칵대면서 맛있게 빱니다 콘도 입으로 끼워주는데 스킬이 남달랐네요 콘끼고 또 빨립니다 핑보가 확실히 더 잘느끼고 수량도 많은 것 같습니다 제 존슨을 잡고 클리에 비비면서 쑥 넣고 위에서 찍는데 자기 몸매에 맞춤형 연애라 해야하나 어떤 체위를 해야 남자가 더 좋아하는 지 잘압니다 그리고 정말 음란한 눈빛과 하는내내 죽는줄 알았습니다 쪼임도 좋고 몸매도 좋고 골반 까지 좋은 율리아 언니와 여상으로 쭉 달렸습니다 찍혀본 사람만 그 쪼임과 맛을 알죠 대박이었습니다

스누피장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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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로 봤습니다 초이스가 있다는 자체에 한번 놀라고 만났던 언니들에 놀랬네요 초이스 진짜 신기해요 ㅋㅋ이동하긴 하지만 그래도 뭐 즐달을 위해서라면 2번째에 바로 이네샤언니 초이스하고 들어갔는데 첫번째는 슴가가 정말.. 슴가족이 아니라 패스 이네샤언니는 진짜 참 백마 금발백마 레알 백마 순도 2000% 백마 그냥 누가봐도 백마 어린애가 봐도 백마 최고였습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부푼마음으로 들어갔는데 의외로 섬세하고 잘 챙겨주고 들어가자마자 water or juice? 물어본후 water라고 말하니 물을 챙겨다 주는 ㅋㅋ 원래 그게 기본이긴 하지만 웃으면서 건네주니 더 그리고 손이 닿았는데 피부가 거칠지 않고 부드럽네요 손도 되게 하얗고 Take a shower~를 외치니까 따라와서 같이 샤워를 해주는 이네샤언니 온몸 구석구석을 열심히 닦아줍니다 똘똘이는 더더욱 깨끗하게 섬세하게 발기가 됐네요.. 핸플로인해 그냥 씻겨줬던 거 뿐인데 빨리 씻고 나가서 침대로 향했습니다. 키스를 해주는데 혀가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이어지는 애무 타임! 가슴 똘똘이로 삼각애무 받고 이제 제가 역립 했습니다 저도 똑같이 핑유 받고 소중이 역립했는데 반응이 그냥 끝내주네요 이런 반응만 나오면 섹할 맛 나겠다 그리고 장화신고 이제 연애타임입니다 쪼임 좋습니다 피부 닿는 느낌도 좋고 정상위 후배위 여상위 체위란 체위다 돌았는데도 뭐라하지도 않고 열심히 박았네요 쌀것 같으면 바꾸고 그러다 마무리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했는데.. 확 쪼여버려서 저도 모르게 발싸를.. 느낌은 되게 좋았네요 초이스로 보니까 마음에 드는 이네샤 언니랑 해서 더 좋았습니다

ap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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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흐릿흐릿한게 몸도 마음도 축쳐지는 날이네요오늘은.... 업무와 스트레스로인해 몸은 더 시무룩해지네요...ㅠㅠ 이런날은 원기회복을 해줄 회춘명약이 필요합니다 박카스같은 에너지는 역시 백마오피지요 전화를하고 예약을잡고 시간대를 맞춰서 도착해서 급한마음에 바로 안내를받고 들어가서 문을똑똑두르니 해맑은미소천사한분이..... 이름이 올리비아 라는군요 미소를지으면서 반겨주는게 완전제스타일..제옷을벗겨주고 같이샤워를하고 나와 본게임으로들어갑니다 키스를나누고 애무를하다가 저는 역립이한번 해보고 싶어 도전해봤더니 흔쾌히 수락도해주네요....오.. 그리고 올리비아의 애무는 말할것도없이 너무 최고였습니다 올리비아 박카스였네요 ㅋㅋㅋ 그다음으로 올리비아의 상위체위스킬 쪼임부터 허리놀림 예술입니다 회춘명약이 틀림없네요 ㅎㅎ 예전부터 해보고싶었던 체위가 있어 조심스럽게 부탁을했습니다 그러니 웃으면서 고민도없이 오케이 때리더군요 그자세는 가위치기...꼭해보고싶었던 자세였는데 오늘 계탄거 같네요 ㅎㅎ 수잔의 고급스런기술이 끝나고 가위치기에들어갑니다 레알신세계네요 오늘부터 부처님 하느님 예수님을 다믿어야겠네요 가위치기를하면서 크리를 살짝중간한번씩 건드리니 물이 흥건하네요....그렇게 참지를못하고 발사를했네요.. 그리고들어올때입고있던 레깅스의 트레이닝...너무섹시해인증샷도부탁하니 포즈까취해주는 센스...크 최고네요 역립부터 가위치기까지 어찌보면 힘든부탁일수도있겠지만 흔쾌히 쿨하게 수락을해주네요 몸매도얼굴도착한데 마인드마저착하니 빠지게되네요...진짜 오리지날박카스중 회춘명약중최고의 회복제였네요

색조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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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친구들을 만나 둘이 만나 오랜만에 만난터라 할이야기들도 많고 옛이야기를 떠올리며 술을먹다보니 시간가는지 모르고..늦게까지 먹었네요..이대로 헤어지기 아쉬워 한국오피에 전화거니 바로예약이 안되네요..그래서 백마를 알아보니 바로..가능이라는소리에 두명 예약잡고 텐프로백마가 5분거리길래 날아갑니다 어떤스타일 원하냐고해서 실장님믿는다고 알아서 해주라고 한다음 호수배정받고 방으로 향해 노크를하니 ..와 정말 현직모델들도 부러워 할만한..그런몸매를 ..엄청 큰가슴은 아니지만 모델포스..정말 장난아니더군요 짧은코스라 혼자씻고나오니 마샤양이 다벗고 누워있네요..오라는손짓에 순간이동해 그녀의 옆을 파고누우니 키스로 연애시작을 알려줍니다 천천히 내려가 그녀의 혀가 저의 옆구리 배꼽주변 사타구니 허벅지 다시올라와 bj순으로 저를 벼락끝으로 몰아주는데..미치겠더군요 너무 흥분한상태인 저는 그녀를 눕히고 다 팔을 위로 올려 꽉잡고 키스를하며 그녀를 탐해주는데 강력하게 나가면 싫어할줄 알았는데..마샤..섹녀이더군요 더 좋아합니다..한쪽가슴을 주무르고 그녀의 핑유를 입으로 살짝물어가고 내려가 그녀의 소중한부위로 진입하며 클리를 위아래 양옆으로 돌려가며 탐해주니 그녀의 입에서 쒯~오 예~라는 소리가 나오네요ㅋㅋㅋㅋㅋ 그녀의 소중이는 벌써 그녀의 액으로 번져있고 저의동생에게 보호막을씌운후 진입해보는데 진입하자마자 이따뜻함에 얼마 못버틸거같은 느낌이..쎄합니다.. 그렇게 정자세로 붕가붕가하다가 힘이들어 여성상위로 백마를 태우고 그녀의 표정을 보니 아주 죽어나갑니다^^..그녀의 한참동안 저의 위에서 강력한 테크닉을 쏘아주는데..자세를 변경해야겠다 안되겠다 하는순간.. 저의 올챙이들은..발..사~~! 그녀의 두가슴을 꽈악 잡고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도저히 참으려고 해도..그녀의 테크닉에 항복할수밖에 없었네요.. 끝냈다고 하니 그녀는 나에 품에 안겨 볼에 뽀뽀를 하며 서투른 한국말로..오빠 나어때?굳? 이말을..듣는순간 한타임 더끈으려고 했건만.. 출근을 해야하니..참고 오..굳..이라는 말과 함께 키스로 고마움을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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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자체가 사기급, 저질 체력이란걸 인증시켜버리네요[플로라] 약속된 시간에 올라가서 벨을 눌렀네요 문이 열리면서 플로라가 맞아줍니다. 오호~ 딱 봐도 몸매가 아주 굿이네요 시원한 키에 군살하나 없는 아주 잘 빠진 몸매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와꾸도 청순하면서도 백마라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긴 생머리에 이쁜얼굴을 가진 백마입니다ㅎㅎ 분위기 이끌기 위해 힘 드릴 필요없이 어느정도 의사소통 정도는 할수있어서 편합니다 이 아이만의 특징은 운동을 굉장히 좋아한다고합니다 몸매를 봐도 군살하나 없는 슬랜더한 몸인데 예술입니다 벗은 몸매가 굉장히 궁금해 얼른 씻으러 갑니다 플로라는 이미 씻었으나 저만 빨리 씻고 오빈다 아후~~ 늑대가 되어 침대에 알몸으로 벗고있는 플로라를 덮쳐봅니다 물컹하면서도 건강한 젖가슴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시원스럽게 잘 뻗은 다리 라인도 아주 훌륭합니다 탱탱하면서 볼륨감 넘치는 엉덩이 몸매 하나 만큼은 절대 호불호 없을것 같네요 젖가슴 만지면서 애무 시작 합니다 입과 혀로 양쪽을 왔다 갔다 하면서 빨았는데 역립 반응 좋네요 입에서 터져 나오는 신음소리도 좋고 느낀다는 것을 충분히 온몸으로 반응해 주네요 열심히 젖가슴에 집중하다가 뜨거운 딥키스를 나눠봅니다. 입술 맛도 달콤하니 좋네요 이젠 아랫입술을 탐해 봅니다 충분히 젖은 두툼한 봉짓살을 보니 같이 흥분하게 되더군요 클리 부분을 부드럽게 애무해 주다가 혀를 사용해 깊숙한 동굴까지 쭈욱 밀고 들어갔는데 제대로 들어갔는지 몸에 반응이 확실하네요 타액과 물이 섞여 곧 흥건해 지네요 수건이 밑에 깔라있어서 다행입니다. 이미 풀 발기되어 있는 상태라 분위기 상 애무가 필요 없을 듯 합니다 콘 씌우고 정상위 자세로 삽입해 봅니다 봉지 위치가 약간 깊이 있어서 그런지 쪼임 자체도 남 다르네요 움직임 자체가 쫄깃하고 맛납니다. 첨에는 천천히 움직이면서 점점 강하게 박아봅니다 입에 터져나오는 소리 쥑이네요 정상위 자세에서 무릎 자세로 변경해서 더 깊게 강하게 젖가슴 만지면서 해 봅니다 빨라질수록 소리도 커진만큼 제가 저질 체력을 알게 해주네요 이젠 서로 눈치 볼 것도 없이 미친 듯이 박아되다 헐떡거리는 심장을 느끼며 그대로 쏟아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