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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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마시면서 맛폰으로 주위눈치보면서 업소정보 훑다가 눈에 딱 보이는 샤라 매니저를 발견했네요 백마가 처음은 아니지만 텐프로백마는 처음이라 솔직히 좀 망설이다가 휴가보너스도 나왔겠다 냅다 질러버렸죠 전화를 받더니 스케줄 확인해본다고 하고 바로 전화받았네요. 다행히 Ok사인이 떨어지고 바로 택시타고 이동했습니다 첫인상은 역시 백마라 그런지 기럭지가 엄청 길어보입니다 특히 다리라인이 너무 이쁘네요 쇼파에서 다리를 내쪽으로 하고 힐 벗긴후에 만지작 거리다 같이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샤워를 하니 몸이 많이 풀리네요 씻고나와 침대에 바로 누웠더니 천천히 옆으로 다가오며 꼭지를 빨면서 천천히 아래로 내려옵니다 입으로 제 똘똘이를 애무해주는데 마치 여자친구처럼 자연스럽게 해주더라구요 그후에 꼴려서 바로 장비끼고 정상위로 꼽는데 처음부터 신음소리 제대로 내는 바람에 흥분감이 고조되서 후배위로 바꾸려다 발사했네요 짧지만 강한 백마 달림이었습니다~~!

겨울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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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백마에서 초이스로 본 안나입니다 초이스가 가능하니까 무조건 초이스 해야겠다는 생각과 동시에 기대했습니다 3명정도봤는데 그중에 저는 2번째에 본 안나 언니가 너무좋아서 3번보고 바로 2번째 방으로 ㄱㄱ했네요 와꾸가 제스타일이라서 키도크고 몸매도 탄탄하고 탱탱했는데 와꾸가 예뻤어요 제일 이뻤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안나를 초이스하고 들어갔죠 사온 커피 하나 가져다 주니 미소로 또 맞이를 해주네요 ㅋㅋ 대화는 잘통하는게 아니니까 샤워를 하러갔습니다 .Take a Shower~ 라고 하니 노노 해서 그냥 들어갔는데 갑자기 와서 Hi~라고 하는데 ㅋㅋ 웃겨죽는 줄 알았네요 그렇게 예쁜 언니가 장난을 치니 예쁨이 2배 3배 정도 증가했네요 샤워 다음에 물기까지 깔끔하게 마무리로 다 닦아주는 것 까지 마음에 쏙 들었네요 일단 기본적인 서비스는 우수합니다 샤워 다 끝나고 백허그 해주고 돌아서 키스를 해주는데 백마 클라스는 확실히 달라요 일단 와꾸랑 사이즈 같은게 절대 뒤쳐지지가 않죠 그리고 빼는거 없고 투덜투덜 하는 게 없는게 좋았습니다 가슴을보니 핑두여서 더 애무를 오래했는데 핑두 빨아주니까 몸을 부르르 떨면서 자꾸 뭐가 흘러나오네요 ㅋㅋ 알고보니 안나언니 소중이 애액이 계속 흐르는데 엄청 부끄러워 하네요 부끄러워서 그걸 계속 닦아 내려길래 괜찮다고 제가 바로 역립 시작했죠 너무 흥건해서 많이는 못했는데 혀로 조금 빨고 장화신고 시작했습니다 미친듯이 박았던것 같네요 정상위로 눕혀놓고 강압적으로 했는데 안나언니 신음소리랑 몸을 꼬는게 리얼반응이라서 제가 이런거에 너무약해서 얼마못했네요 그래도 뒷봉지랑 윗봉지랑 다 맛봤는데 맛이 끝내줬습니다 ㅋㅋ

참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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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번 백마오피를 다녀왔지만 내상을 입어 다시는 안가겠다고 다짐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술먹는도중 친구가 백마오피를 가자더군요 안 좋은 기억때문에 안간다했지만 자기가 내줄테니 가자고 걱정할필요없다고 하더군요 일단 뭐 제돈도 아니고 공짜로 내준다는데 갔습니다 가서 안내를받고 방문을 열었는데 일단 와꾸는 상당히 미인이네요...갑자기 닫혀있던 마음의 문이 스르륵...ㅎㅎ 엘프에가까운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가인가싶을 정도로 얼굴이 이쁘더군요 몸매또한 상당했습니다 자연산거유가슴에 잘빠진 골반라인.... 아...내상따윈없다 백프로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샤워를 마치고 나와 침실로 이동해 키스를 나눈후 가 저의 똘똘이를 흡입해주는데 카스테라와 우유의 조합일까요??엄청 부드럽고 좋더군요... 그리고 지젤의 상위 스킬또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ㅎㅎ 전에는 내가 뭘 하고있는거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젤은 다르네요 ㅎㅎ 위에서 흔들어주는것도 스킬도 장난이아니고 쪼임또한 대박입니다 금방이라도 쌀것만 같네요....결국 지젤의 쪼임과 스킬에 못이겨 그대로 발사를 햇네요^^ 친구덕에 꽁짜로 연애하고 덕으로 내상까지 백프로 치료하고가네요... 친구한테 술한잔사야겠네요 다시는 오지않겠다고 다짐했던 백마오피..지젤덕에 내상제로이네요 ㅎㅎ 앞으로 지젤보러 자주와야겠네요 ㅎㅎ 연애가 끝난후 옷을 입고 나갈려는데 지젤이 아른거립니다~

윙가루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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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영계백마 올리비아 만났는데 장난 아니더라고요 일단 나이가 어린거 그리고 사이즈 와꾸가 마음에드네요 초이스로 봤습니다 어린애들 위주로 초이스 보고 싶다니까 알겠다 하면서 한 3명 봤는데 한명은 너무 약간 로리?ㅋㅋ 그리고 한명은 가슴이좀컸고너무ㅠㅠ 한명은 올리비아 너무좋았습니다 스타킹도 직접 준비한거 가져가서 신겼는데 와.. 확실히 다릅니다 일단 바디라인이 너무나 깔끔하고 매끔하게 잘 빠졌습니다. 피부도 정말 좋고 전반적으로 첫인상 다 합격점 주고 싶었습니다 샤워서비스 있었고 영계라서 그런지 오히려 더 적극적이네요 바디워시로 온몸 구석구석 닦아주고 똘똘이는 특히 더 정성스럽게 닦아줍니다 물기 까지 제대로 마무리 닦아주고 침대로 갔네요 침대에서 이어지는 애무가 ㅋㅋㅋ 씻기고 참고로 스타킹 신겼습니다 조금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 더욱더 흥분됐습니다 키스 그리고 BJ할때 목가시도 간간히 해주고 일단 빠는게 거의 예술 신의 경지였습니다 저도 소중이 역립하는데 스타킹을 옆으로 들추고 열심히 빨았습니다 나중에는 진짜 물이 워낙 많이나와서 제가 당황할 정도였네요 핑보에 꿀물이 흐르는데 정말 어마어마 했네요 넘쳐흘러서 수건으로 한번 닦을 정도였네요 콘끼고 삽입했는데 쪼임이 좋고 이미 엄청 뜨거워졌는데 쑤시니까 더 뜨거워 졌습니다 여상위로 시작했는데 위에서 밑으로 쪼이면서 찍는데 느낌이 정말 후후.. 열심히 달리다 정상위로 바꿔서 또 다시 탁탁탁 그리고 후배위로 마무리 스타킹 신은 올리비아 보니까 마지막에 뒤로 달리다가 시원하게 발싸했네요 마지막까지 키스해주고 저를 마중해주던 애인같은 올리비아 또 보고싶네요 ㅎㅎ

후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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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술한잔 하고나서 친구가 급 발정이나서 계속 오늘 색시 만들어야 한다고... 나잇살먹은 아재 아닙니다. 진짜 저런말씁니다. 아무튼 그런말로 땡깡피우길래 뭔 섹시냐해서 오늘 발정나서 집에 못가겠다고해서 몇번 번호받는다고 하다가 실컷 까인후 7:3비율로 가자 오피가자 다는 못내준다하고 이친구 고집알기에 어쩔수없이 알았다하니 신나하는데 저번에 백마타봐서 잘아는데 있다고 이때 이새끼 의도를 알았어야 하는데... 아무튼 가서 서로 찢어져서 방에 들어가보니 전형적인 러시아 여인네가 저를 맞이해주는데 갑자기 손을 가슴에 확하고 집어서 정말 깜짝놀라고 아랫도리도 깜짝놀라서 섰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제스쳐로 대화를 시작하는데 그건 서로 쓸데없는 짓인걸 알기에 샤워하러 들어가서 서양인이라 그런가 핑두가 날 맞이해주는데 핑두를 애무하기 시작하고 금색털이 살짝 뽀쏭뽀쏭 나는게 신기해서 실컷 만지고 빨아보고 신나게 놀다가 침대로가보니 의외로 부끄러워하는 살짝 가림에 저의 아랫도리가 더 빳빳하게 섭니다. 콘돔을 입으로 씌워주기에 더 힘이나서 바로 정자세로 바로 꽂아넣었는데 물이 잘나와서 그런가 천천히 가는데도 스무스하게 똘똘이가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신나게 한 10분하고 자세를 바꿔서 위에 올라태워서 호강시켜주고 마무리시간 다되어갈땐 젖퉁 손에쥐고 뒤에서 실컷 쑤셔박고 마무리를 합니다. 돈을떠나서 정말 즐겁고 신기한 경험을해서 다음에는 친구없이 혼자한번 와볼까 고민을 해봅니다. 끝나고 나와서 친구와만나 담배피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친구녀석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ㅋㅋ 역시 저랑같은 생각인거같길래 그냥 다음에도 같이오자고 얘기는 했지만 전 혼자도 와야겠습니다. 친구녀석 표정을보니 상당히 맘에들었엇나 봅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