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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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5월24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텐프로백마 ④ 파트너 이름: 안나 ⑤ 후기내용 싸이트 이벤트 말고도 따로 업소 이벤트도 있더라고요 ㅋㅋ 이번에는 업소출근부 댓글 달았는데 당첨이 되었더라고요. 그것도 무려 원가권! 난생처음 당첨된 원가권이라서 기분좋게 텐프로백마 실장님한테 전화를 하니까 당첨되신게 맞다고 하네요 ㅋㅋ 살면서 이벤트도 처음 당첨됐네요. 지명해도 되고 초이스 해도 된다길래 안나가 제스타일이여서 안나 예약하고 갔습니다. 처음에 긴가민가 해가지고 계속 담당실장님한테 진짜 된거냐고 물으니 친절하게 맞다고 오시라고 하시네요. 후.. 떨림ㅋㅋ 담당실장님 만나서 호실 안내받고 이동했죠. 안나 진짜 슬래머.. 와 너무 제스타일 인겁니다. 원가권 당첨됐다는 기분과 동시에 뭔가 제가 된것 같고 ㅋㅋ 특별한 사람 된것 같았고 어쨋든 ㅋㅋ 안나도 마음에 들었고 샤워부스에서 샤워한다음에 침대로 나갔습니다. 침대에서 이제 서로 붙잡고 키스를 하는데 앙증맞은게 확실히 백마는 백마더라고요. 그렇게 키스하고 이제 서로 애무한다음에 아 노콘BJ 해주다가 콘 끼고 콘BJ 해주더라고요. 그래도 흡입력과 스킬이 좋아서 기분은 좋더라고요. 저도 역립 하다가 처음부터 여상위로 타버렸네요. 여상위로 타고 정상위 후배위 측와위 체위다 바꿔보고 그렇게 하고 마무리는 다시 여상위로 해서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업소 자체 이벤트에서 쪽지 이벤트 당첨이 되어서 다녀온게 정말 기분이 더 좋더라고요. 역시 댓글같은거 후기 같은것도 열심히 써야하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안나와의 즐달 후기 원가권으로 다녀온 후기입니다.

겨울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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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5월 23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텐프로백마 ④ 파트너 이름: 마샤 ⑤ 후기내용 비가와서 그런지 선선하네요. 최근 국내 오피갔다가 극 내상입었어요 무려 +5였는데 굉장히 봉사활동한 느낌이였습니다. 거즘10시간은 받아야해요ㅡㅡ 오피 그만둘려다가.. 아직 정착을 못한 동생녀석이 언제그랬냐는듯 출근부를 또 확인합니다:: 최근 관심이 있었던 텐프로백마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눈여겨보던 언니였는데 전화해서 신상파악을 꼬치꼬치 확인했습니다. 어느정도 제가 생각했던 매니져 인것 같아서 피크시간을 피해 예약을했습니다. 사장님 만나서 계산하고 호수받고 가보니 늘씬하고 와꾸 충만한 금발머리 백마가 반갑게 문을 열어줍니다. 속으로 환호를 질렀습니다ㅎㅎㅎ(오늘은 힐링이다~) 쇼파에서 자연스럽게 단추를 풀고 지퍼를 내리니 샤워하러가자고 알아서 리드해주는 마샤누님. 군말없이 그자리에서 옷을 훌렁 벗는데 정말 서양인들은 몸매부터가 다릅니다 왜 백마,백마 하는지 알겠더군요. 골반에 취했습니다...귀여운 핑크유두가 보입니다. 사실 샤워하기도 귀찮았고 빨리 마샤를 탐하고 싶었어요ㅠㅠ 제 애타는 마음을 아는지 빠르게 제몸 구석구석 씻겨주고 치약도 발라주는 섹스! 침대에 눕자마자 제 위로 올라타더니 딥키스를 하더군요 키스하면서 이쁜 물방울 가슴을 만지작,만지작~ 이쁜 가슴을 붙잡고 꼼꼼하게 애무해주니 신음소리가 터져나옵니다 꽃잎에 손을 가져가니 수량이 흐르다못해 넘칩니다ㅎㅎ 너무 흥분해서 자연스럽게 삽입, 쪼임도 좋고 마샤가 연애내내 혀와 입술로 공격해줍니다 이런 저런 자세에 잘 맞춰주는데 연애하는 내내 고맙더라구요^^. 기분좋게 사정했네요ㅎㅎ 총평 한번 연애했는데 나중에 또 보고싶다~ 이게? 즐달 아닐까 싶습니다 당분간 마샤만 만나볼것같네요^^

평창올림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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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랑 헤어지고 허망감에 사로잡혀있었네요~ 친구놈이 좋은데 가자고 연락이와서 나갔습니다. 그 곳은 백마오피~ 친구한테 고맙다고 말하며 바로 출발ㅎㅎ. 백마라 불안하기는 했지만 초이스도 가능하다는데. 신박했습니다 제가 초이스한 플로라는 똘망한 매력적인 눈망울에 완전 개청순한 첫인상. 얼굴은 "나 백마야" ㅋㅋㅋ 세련된 느낌과 얼굴 피부결도 너무 깨끗합니다. 샤워실로 들어가니 플로라가 속옷을 벗고 따라옵니다. 응.. 샤워서비스도있어? 그녀의 몸을 보니 열광의 도가니가 됩니다ㅋㅋ 제 몸을 구석구석 씻겨주고선 전투장으로 고고합니다 깨끗히 왁싱이 되있으며, C컵의 풍만한 가슴을 가지고있네요~ 전투장에 누워있으니 키스부터 갈기는 플로라. 교육이 잘되서 그런지~ 키스부터 시작해서 10분정도 정성스럽게 애무해줍니다. 노콘 비제이도 정말 성의있이 백마라 그런지 야무지게 빨아재낍니다ㅎㅎ 그리고 역립하니 활어까지는 아니여도 튕기는 맛이 일품입니다! 장화를 씌우고 삽입을하는데 얼굴만봐도 사정할꺼 같았어요.. 눈빛이 고혹적이면서도 남심을 자극하는 듯한.. 천천히 펌프질하면서 움직이니 아으응~하는 소리내면서 반응하고 점점 강도를 높여가니 신음소리도 점점 야릇해집니다. 엉덩이가 흥건히 젖어있더군요, 마주보는 자세로 바꿔봅니다. 엉덩이를 문지르면서 비비기 시작하는데.. 아 차 하는 순간 방출해버렸네요ㅎㅎ 오랜만에 연애다운 연애를 한거같아요ㅎㅎ~ 한번쯤 백마의 대한 환상이 있었는데 친구놈 덕분에 몸소 체험했네요^^

스누피장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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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텐프로백마 다녀왔었는데 너무 좋아서 다시 그때 그 언니 율리아였나? 재접견 하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담당실장님이 율리아 언니 오늘은 안되신다고 해서ㅠㅠ 그럼 누가 좋겠냐고 초이스 추천하길래 초이스했습니다. 한3명정도 봤는데 처음에는 진짜 가슴이 엄청크고 부담이 약간 되가지고 패스 2번째 때는 몸매 와꾸 진짜 대박이었는데 이 언니는 2샷 해야할것 같아서 이름만 알아두고 패스 그리고 마지막 초이스에서 만난게 티나 언니 조금 미안했던게 항상 연애하러 가기전에 저는 먹을것들 커피랑 빵이나 도넛 이런것들을 쭉 챙겨가는데 이게 습관이 되어가지고ㅠㅠ 초이스할때는 조금 미안하더라고요 ㅎㅎ 다들 워낙 이쁘고 그랬는데 아쉬웠죠. 조만간 또 방문해야 할 이유가 생긴거죠. 손에 무언가 들려있는 걸 보니까 티나 언니 얼굴에 함박웃음이 피네요. 같이 커피 먹고 던킨도넛에서 산거 같이 먹고 샤워를 했죠. 무언가를 사가는거 별거 아니지만 성의니까 언니들이 다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샤워부터 시작해서 침대까지 서비스가 달라지는데 오늘도 느꼈습니다. 제가 언어만 조금 됐다면 샤워장에서 후배위로 티나언니 가슴잡고 흔들다 올챙이 뿌릴 수 있을 정도였을텐데 아쉬웠습니다.(물론 저 만의 생각) 샤워 같이 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키스를 하는데 키스 찐하게 계속 하면서 손으로 제 똘똘이를 계속 흔들어주네요. 그러면서 젖꼭지도 살살 손으로 돌려주고 혀로 타고내려가면서 똘똘이 BJ 시작 계속 빱니다. 미친듯이 혀로 돌리면서 쭉쭉 빨아주는데 제가 멈추라고 안했으면 똘똘이 뽑혔을 수도 ㅠㅠ 계속 성심성의 껏 빨아주네요. 그다음에 갑자기 가슴 사이에 똘똘이를 껴서 햄버거를 해주더라고요. 다른말로 파이즈리죠. 그렇게 하다가 도저히 안될것 같아서 저는 가슴에다 올챙이 뿌리고 싶지 않고 콘을 끼고 티나 언니 봉지 안에 따뜻하게 싸고싶었는데 ㅠ 스탑 외치고 제가 이제 티나 언니 봉지 공략 들어갔습니다. 소음순 대음순 클리 왔다갔다 하면서 혀로 살살 굴리고 너무 세게하면 싫어한다니까 계속 유흥 공부를 하는데 써먹었습니다. 티나 언니 다리 베베꼬면서 막 두손으로 자기 젖꼭지랑 가슴 잡고 느끼는데 이게 진짜 활어구나 여지껏 만난 언니들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바로 생각했죠. 저는 계속 흥분해서 혀로 계속 클리 살살빨고 티나언니 봉지 안에 질안에 혀로 집어너서 빨고 흰 애액 질질 흐르는데 이게 얼마나 야릇한지 엄청 흥분 되더라고요. 그렇게 계속 빨다가 이제 티나 언니가 못참겠는지 콘돔입으로 제 똘똘이에 껴주고 콘BJ해주네요. 처음에 노콘BJ받다가 콘BJ받으니까 느낌이 엄청 안좋을 줄 알았는데 이것도 좋네요. 이제 대망의 삽입 이미 흥건해진 상태에서 젤이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정상위로 삽입을 하는데 푹 깊게 들어갔는데 진짜 따뜻하다 못해 뜨겁더라고요. 너무좋아서 바로 피스톤질 시작. 반응이 금방와버리는데 끝낼수 없어서 체인지 여상위로 위에서 타주는데 젖 출렁거림과 쪼임이 좋아서 또 미칠것 같아서 후배위로 체인지 진짜 애국가 계속 부르고 다른생각하고 군대생각도 하고 했는데 이미 흥분이 너무된 상태라서 흔들고 가슴잡고 싸버렸습니다. 티나언니 반응이랑 떡감 너무좋아서 제가 더 흥분해서 신음소리를 더 많이 내고 온날이었습니다. 다음번에는 2번째 초이스때 본 그 언니 만나로 가야겠습니다.

단돈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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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오피 풍년의 시대에 회원으로써 참 행복한 고민이 많습니다. 수많은 업소의,수많은 오피녀중 어딜가야,누구랑해야 즐,달을 할수 있을까란 고민을 간혹 하고있습니다 각종 정보들을 수집해서 최적의 선택을 해야 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게 일단 후기가 가장 좋은 정보를 주고 두번째는 업소 프로필인거 같습니다. 모두 충족하는 업소가"텐프로백마"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초이스시스템이 있어서 부담없이 오라는 말에 바로 출동했습니다. 첫번째 본 아가씨는 패스를 하고, 두번만에 본 올리비아 지금 껏 봐온 백마들의 인상은 강했는데 올리비아는 강하기보단 선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잘 빠진 몸매하며... 하마터면 이성의 끈을 놓칠뻔 했습니다. 빠르게 샤워하고 나와 침대에 누우니 시작되는 그녀의 서비스. 선한 느낌을 지닌 올리비아의 혀놀림은 하드하다 싶을정도로 세심하고 감각적으로 이어집니다. 아래서 여자는 보기와는 다른 요물이라고 하던데^^ 그녀를 자연스레 눕혀 그녀의 따스한 속살만을 느겼습니다. 어느덧 올리비아 젖어오는 그녀의 안으로 아까부터 일어서 있던 내 단단함을 밀어넣어봅니다. 눈을 지그시 감고 느끼는 백마.. 자연스러운 반응은 내 흥분을 더욱 끌어오르게 만듭니다. 타력있는 그녀의 가슴을 부여잡으며 좀 더 깊숙히 밀어넣는 이 단순하면서도 간단한 쾌락의 혀놀림 하얀 속살.. 하얀 살결위에 시뻘건 내 욕망으로 흠뻑 물들이고 왔습니다^^ 조만간 홍보만 잘 된다면 텐프로 에이스로 예약 압박이 있을거라는 예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