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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만 되면 왜이렇게 우울한지 아마 다음날 월요일 출근날이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미드를 보고있었는데 백마가 왜이렇게 꼴리는지 간만에 연애좀 해야겠다는 생각에 사이트를 켰습니다. 이것저것 보다가 텐프로백마 프로필에 제가원하는 아가씨가 있길래 실장님한테 전화를해서 실사맞냐고 물어봤는데 실사 맞다고 그리고 사장님이 원하실때까지 초이스를 하실 수 있다고 말을 하는데 이말 듣고 예약하고 준비했습니다.. 도착해서 호실 안내를 받고 율리아 아가씨를 만났는데 미드속에 나온 백마들 처럼 푸른눈에 금발머리 더라고요. 바로 마음에 들어서 다른 아가씨들 더 볼 필요도 없었네요. Take a Shower~ 하니까 Of course 하고 바로 같이 동반샤워 했습니다. 서로 몸을 씻겨주는게 백마 여자친구를 둔 당당한 한국 남자인듯 뿌듯했습니다. 물기 까지 서로 닦아주고 침대에 누워서 얼굴을 뻔히 한참 쳐다 보니 율리아 아가씨가 부끄러운지 와이낫 하더라고요 ㅎㅎ 지가 예쁜줄 모르고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뽀뽀를 가볍게 하다 키스를 했습니다. 가슴부터 배랑 허벅지를 주무르면서 키스를 하니까 흥분이 배가 되네요. 이 아가씨 혀놀림도 보통이 아닙니다. 키스할때 얼마나 혀놀림이 현란하던지 키스로 쌀수도 있겠구나 싶을정도였습니다. 키스 하다가 바로 제 똘똘이를 빨아주는데 흡입력이 보통이 아니네요. 백마들은 구강구조랑 골격이 달라서 그런가 아무튼 좋더라고요. 백마 보빨은 어떨까 얼굴을 율리아 언니 봉지 쪽으로 가져가서 자세히 들여다봤습니다. 일단 백보에 핑크빛 클리에 질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혀로 클리를 살살 애무다가 다시 조금 세게 하고 강강강 약약약 이렇게 나름 유튜브로 배운 애무를 시전했습니다. 율리아 아가씨가 수량과 신음소리가 같이 흘러나오는데 그 모습이 너무 야하더라고요. 봉지 애무는 너무 오래해도 여자가 못느낀다해서 바로 콘을 장착했습니다. 그리고 좌삼삼 우삼삼 열심히 피스톤 질을 했지요. 쪼임이 좋더라고요. 자세도 정상위로 하다가 쌀것 같아서 측와위로 바꾸고 허벅지 힘주고 봉지 쪼여서 저를 보내려 하더군요 ㅠㅠ 여기서 후배위 갔다간 바로 쌀것 같아서 여상위 태운다음에 강강강 하다 이제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후배위 달렸습니다. 큰골반에 제 똘똘이가 율리아 아가씨 봉지에 박히는 걸 보니까 너무 흥분해서 그대로 분출해버렸습니다. 그리고 같이 마무리 샤워까지 샤워로 시작해서 샤워로 끝났습니다. 언어의 장벽이 클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그런건 없었고 영어나 바디랭기쥐 안되는거 써가면서 하니까 웃으면서 금방 친해지더라고요. 덕분에 이 번 한주는 그 생각으로 버틸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 총평 : 와꾸 사이즈는 백마라서 좋았고 마인드 까지 정말 좋은 아가씨 재접견 85%

ap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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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는 정말 몸매가 건강미 넘치고 탱탱합니다. 프로필사진에도 보여지는 구릿빛에 글래머러스한 몸매. C컵에 키도 크고 무엇보다 건강한 피부에 제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이더라구요 와꾸도 섹끼있게 생겼고 막 뒤진다 이정도는 아니지만 매력있게 생겼답니다.. 와꾸평타이상!! 한눈에 보이는 큰 가슴과 쭉쭉뻗은기럭지...맛있겠다..입맛다시고 바로 샤워하고 침대로 향합니다 물컹한 유방과 꼭지를 입술과 혀로~ 간지럽혀주고는 그녀의 다리를 M자로 만들고 혀와 입술로 앙증맞은 봉지에 애국가 1절을 불러보았습니다ㅎㅎ 휘이익~~ 서로 꼭 안고 우리는 몸을 탐하며 아이컨택 하면서 웃습니다. 발딱선 저의 동생은 봉지의 클리를 정조준합니다. 핑크한 질입구를~ 부비적~~부비적~ 앙~아아..하. 거리며 몸을 꼬네요. 활어... 봉지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활화산 같은 열기가 저의 귀두를 감싸네요 로얄제리 같은 애액이 귀두를 타고 부랄까지 촉촉하게 물들입니다. 저의 동생은 클리를 꼭지점으로 45도 각도로 위아래로 부비적 합니다. 대음순과 소움순 끝을 타고 질 입구에서 동생이 천자문을 휘날립니다.. 아래 삼~삼~~위 둘~둘 하지만 제 동생을 터질듯한 고통을 받고있어서 미안합니다.. 블랙홀 처럼 빨아들이려는 핑크한 질이 꿈틀거리고 절정에 달아올라 내 뿜었습니다^^

색조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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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을 좋아해서 여유가 될때마다 간간히 달림을 시도하는데 백마는 너무 관심이 많이 가더라고요. 후기도 둘러보고 출근부 라인업들도 여러군데 보다가 텐프로백마가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로 텐프로백마실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예약을 잡았는데 보고 초이스가 가능하다길래 걱정할 필요도 없이 갔습니다. 신기했던게 다른언어 피부색 눈동자색깔 몸매 전부다 다르니까 묘하게 흥분 되더라고요. 방에들어가서 짧은 영어 섞어 가면서 대화 조금 하다가 샤워를 했습니다. 한국 언니가 아닌 외국 언니와 샤워를 하는게 너무 부끄러워서 빨리 씻고 나가려고 했는데 이네샤언니가 옷 다벗고 들어오더라고요. 웃으면서 몸을 씻겨주는데 너무 흥분해버렸습니다. 그냥 이유없이 흥분을 해가지고ㅠㅠ 제 동생을 손으로 흔드는데 멈추라고 바로 말했죠. 쌀것 같아서 ㅠㅠ 찬물로 이빠이 돌려서 동생좀 진정시키고 나갔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옆에 오라 하고 같이 누워서 뽀뽀도 하고 키스도 찐하게 하니 서로 신음소리 내면서 더 흥분이 되네요. 키스하다가 갑자기 이네샤 언니가 제 동생을 혀로 츕츕 빨아주는데 귀두 혀 놀림이 보통이 아니네요. 저도 이미 흥분해서 이성을 잃은터라 이네샤 언니 소중이쪽을 살짝 만지는데 거부 반응이 없길래 두 손으로 소중이 벌리고 혀로 소중이를 빨았습니다. 이네샤언니가 부끄러운지 신음소리 계속 내면서 소중이를 빨리는데 수량이 콸콸 넘치더라고요. 이제 본격적인 동굴 탐험 전에 콘을 장착한 후 동굴에 쑥 집어넣는데 쪼임이 되게 좋네요. 백마봉지들은 쪼임이 안좋을 줄 알았는데 이네샤언니 소중이 쪼임 되게 좋네요. 정상위로 강강강 하다가 갑자기 이네샤 언니가 삘탔는지 제위로 올라와서 여상으로 미친듯이 찍어 대는데 쪼이면서 찍어버리니까 버티려 해도 힘들더라고요. 엄지발가락 접으면서 겨우겨우 버티다가 찍으면서 잠깐 멈추더니 제손 가져다가 자기 가슴 만지라고 손을 끄는데.. 이제 여기서 너무 흥분해서 싸버렸습니다..

탁가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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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에 도착하여 실장님에 안내로 방번호를 받아 올라갑니다. 방앞에 가서 조심스럽게 노크를 했네요. 조심스럽게 문이 열리고 갈색머리에 올가 언니가 베시시 웃으며, 눈인사로 맞아줍니다. 키는 160중후반 정도? 몸매는 육덕진 글래머 형입니다. 가슴과 엉덩이가 육덕져서 보는순간 흥분됩니다. 밑으로 애교 뱃살이 살짝 나와있네요ㅎㅎㅎ 러시아 언니와 만나면 아무래도 의사소통이 서툴다 보니 몇마디 대화를 나누다 바로 씻으러 샤워하러 가게됩니다! 자연스럽게 옷을 벗고 샤워실로 사이좋게 가게 됩니다. 양치질을 하고있는동안 언니가 물온도를 체크해주면서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슬슬 나의 몸에 바디워시를 바르며 터치를 자연스럽게 해줍니다^^ 똘똘이로 내려와서는 장난스럽게 자신에 소중이에 비벼대며 스킨쉽해주는데 워우.. 바로 탱탱해지는 내 똘똘이..ㅎㅎ 시작이 좋네요.편하게 침대에 누워 올가가 슬슬 나의 귀부터 혀로 애무해주면서 들어오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더니 어느새 입술로 와서는 딥키스를 해댑니다. 키스가 먼저 들어오는 언니들은 국적에 상관없이 즐달입니다.^^ 어느새 나의 불알을 강하게 삼키던 그녀가 똘똘이를 한입 물더니 그대로 쭈~욱 흡입하는데 엄청난 압력으로 빨아줍니다. 계속 그녀의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다가, 소중이에 침을 발라 만져주는 센스있는 언니. 절정에 올를 때 올가의 큰 가슴을 빨면서 그녀의 동굴로 진입을 합니다. 따뜻하면서도 부드럽게 쪼여와주는 올가의 동굴 속으로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하니 느낌이 벌써 와 제가 누우며 그녀를 일으켜세워 여상 체위로 바꾸니 그녀는 알아서 허리를 사방으로 흔들며 섹한 신음소리를 뿜어내는데 이거 정말 가겠다싶더라구요.. 그녀를 다시 부드럽게 눕혀 정상위로 강하게 박으며 큰 가슴을 부여잡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왔습니다ㅎㅎ 총평: 최근 연애했던 거 중에 과연 최고였네요ㅋㅋ.

삼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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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텐프로백마에서 별미로 백마를 타고왔는데 갑자기 또 끌려서 전화로 예약을 했습니다. 오늘도 매니저들 사이즈 좋다길래 직접 보고 초이스 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항상 초이스 하고 여러 백마들을 본다는 건 너무 저를 흥분시키는 것 같네요. 2번째때 만난 티나 매니저 떡감이 죽여줄것 같아서 바로 초이스를 했습니다. 항상 똑같이 인사하고 워터 올 쥬스? 커피? 이렇게 얘기하고 음료한잔 하고 담배한대 피고 바로 샤워장으로 직행했습니다. 혼자 씻어야 되나 싶었는데 티나 매니저 다벗고 들어와서 우윳빛 피부와 핑두를 자랑하네요.. 예쁜 가슴과 핑두를 보니까 바로 불끈 솟아 올랐습니다. 샤워 여자친구랑 하는 것 처럼 같이 하고 침대에서 연애 시작했습니다. 귀엽고 순수한 줄만 알았던 티나 매니저 침대에선 적극적인 야생마로 돌변하네요. 키스도 빼는거 하나 없이 다 받아주고 역립을 해도 역립도 다 받아주고 마인드가 좋았습니다. 특히 비제이 스킬은 진짜 하드하네요. 극강이라 해야하나 미친듯이 쪽쪽 빨아버리는데 영혼 빨려나가는 줄.. 육봉을 손으로 잡고 귀두부분을 혀로 돌리면서 깊게 빨면서 살살 풀고 이런 스킬들이 참 좋았습니다. 백마 백마 하는데는 전부다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엄청나게 하드하거든요. 그다음에 제 쪽으로 봉지 디밀면서 69자세를 취한뒤 또 미친듯이 비제이 시전 저도 너무 흥분해서 클리부터 시작해서 꽃잎 주변을 혀로 계속 탐했습니다. 이제 티나 매니저가 입에다 콘돔 물고 똘똘이에 끼어주고 여상위로 바로 강강강 내려찍는 힘이 너무 좋고 찍으면서 올라 오는데 쪼이면서 올라오니 오래 못버티겠더라고요. 바로 황급히 자세 교체후 다시 정상위로 시작하다 느낌 또 금방 ... 확실히 백마랑은 하면 좋은데 길게는 안가더라고요. 마무리 후배위로 자세 교체후 강강강 하다가 시원하게 잔뜩 싸고왔습니다. 나중에는 프로필 보고 지명으로 한번 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