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장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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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정말 말도안되게 너무 이쁩니다. 태어나서 본 여자중 세손가락안에 들 정도로 완벽하네요^^ 엘프같은 오꾸에 S라인처럼 잘빠진 몸매, 보자마자 그냥 바로 서네요 씻겨준다고 들어오라고 손짓으로 하길래 다벗고 샤워실로 뛰어들어갑니다 물온도 맞추더니 바디워시로 제몸을 씻겨줍니다 정말 깨끗하게 씻겨주네요 씻는도중 몸매를 저도 모르게쓰윽... 씨익웃더니 수건으로 제몸닦아줍니다. 빨리하고싶은마음에 제가 물기다 제거후 침대로 가서 애타게 플로라를 기다려봅니다. 원래는 항상 먼저 받는걸 좋아했는데 오늘은 그게아니네요 플로라가 침대로 오자마자 바로 눕히고 그녀의 가슴을 흡입합니다 후루릅. 아 좋아요 제손은 가만히있지를 못하고 플로라의 온몸을 이리갔다 저리갔다 난리도 아닙니다. 천천히 내려가서 배꼽주면 맴돌다가 소중이부분으로 내려가 클리쪽과 밑을 번갈아가며 공략해주니 서서히 수량이 차오르기 시작합니다 수량이나오는 족족 계속 마신거같네요..이제와서 생각하니 민망할정도로..밑에서 몇분이나 있었던건지..참...플로라양이 파르르 떨며 저를 눕히고 bj시작해줍니다. 처음부터 깊게 안하고 옆쪽과 아랫쪽을 공략해주다가 갑자기 훅하고 목카시 들어옵니다. 아아...온몸이 짜릿해지고 빨리 콘씌우고 삽입하고싶은마음에 플로라에게 콘씌워주라고 손짓하니 얇은 콘을 씌워주고 여성상위로 시작해봅니다 플로라양을 끌어안고 제가 강하게 해주니 플로라가 저를 꽈악안고 세어나오는 소리를 저의 귀를 대고 하는데.. 아.. 정말이지 그냥 쭉하고 발사하고싶었지만 콜라병몸매는 뒷치기로 몸매를 감상하며 해야하는 저의 룰이 있어 뒷치기로 변경후 그녀의 허리라인과 엉덩이 삽입하는그 모습을 보며 시원하게 발사~~~~~~! 발사후 그대로 릴리와 대자로 뻗어 서로 한참 웃었네요 뭐가 그렇게 웃겼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녀의 웃음에 저도 터졌네요 ㅎㅎ

뉴페이스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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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하이엘프 텐프로백마에서 진짜 텐프로급 샤샤 만나고 왔습니다. 실장님한테 콜롬비아 동남아 이런 아가씨들 말고 진짜 러시아 엘프를 만나고싶어요. 라고 하니까 걱정하지말라고 샤샤추천해주네요. 마음에 안들면 다른 언니들로 초이스 계속 하게 해줄테니까 그래도 샤샤 처음에 보라고 번거롭지 않게 해준다고 하네요. 샤샤를 봤는데 이야 정말 하이엘프더라고요. 티비나 영화속 혹은 길거리에서 본 금발의 푸른눈동자 너무 예뻤습니다. 확실히 엘프를 만나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엘프 만나는 순간 다리에 힘이 풀리고 너무 기분이 좋아지는 ㅋㅋ 여자에 취한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게 되지요. 샤샤가 영어를 조금 할 줄 알아서 대화에 그렇게 큰 어려움은 없었네요. 샤워서비스도 꼼꼼하게 샤워도 해주고 좁은 샤워 부스안에서 부비부비도 해보고 서로 몸도 만져보고 키스도 하고 좋았습니다. 이런 것들이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키스를 좋아하는 언니더라고요. 밖에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먼저 제 몸위로 올라와서 키스를 끊임없이 퍼붓어 버리는데 저보다 더 느끼더라고요. 키스랑 제 꼭지와 골반 똘똘이로 이어지는 삼각애무도 정성스럽게 30초빨고 끝 이런게 아니라 혀로 살살 해주는게 와.. 한참을 비제이 받다가 저도 샤샤의 소중이를 역립했습니다. 이런 하이엘프의 소중이를 역립하니까 또 백마의 소중이는 맛이 다르더라고요. 더 달달하고 맛있고 수량도 나오는데 이런것들이 너무 빠는내내 행복했습니다. 이제 연애를 할 타임이 와서 콘돔을 장착하고 삽입을했습니다. 누우라고 해서 누웠는데 샤샤가 여상위로 찍어줍니다. 애플힙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샤샤가 딱 그것입니다. 애플힙에 콜라병몸매 몸매가 진짜 대박입니다. 여상위로 하다가 이제 정상위로 다시 강강강 새끈한 몸매와 예쁜 얼굴을 보니까 달림신이 금방와버리는데 참고 다시 후배위로 교체하면서 강강강 했습니다. 샤샤가 뒤로할때 직접 왔다갔다 해주니까 야동의 한장면이 금방 되어버리네요. 그렇게 몇번을 더 폭풍삽입 하다가 시원하게 발싸!로 마무리 하고왔습니다. 하이엘프 샤샤 마인드도 좋고 얼굴 몸매도 좋습니다. 제일 좋은건 몸매 끝판왕이네요 ㅎㅎ

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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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6월13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텐프로백마 ④ 파트너 이름: 지젤 ⑤ 후기내용 텐프로백마 지젤이 골밴과 봉지가 너무 예쁘더라고요. 처음에 담당실장님한테 피부하얗고 금발 백마에 골반큰 매니저 추천 부탁하니까 지젤 만나보라 하네요. 그래서 예약을 잡고 지젤 만나러 갔습니다. 와꾸는 제 스타일이었는데 몸매만 보고 아 골반은 별로 안큰것 같아 싶어서 조금 그랬는데 지젤이 얼른 오라면서 손짓하면서 뒤 도는데 골반이 정말 아름답더라고요. 탱탱한 애플힙 그런 골반의 소유자였습니다. 지젤과 샤워장으로 향하는데 정말 골반하고 가슴 몸매로만 시선이 계속 가더라고요. 몸매가 정말 잘 빠지고 아름다웠습니다. 간단하게 서로 샤워 후 연애 시작했습니다. 서비스 타임이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키스 빼는거 전혀 없고 역립 가능했습니다. 꼭지 애무와 골반과 소중이를 애무했을 때는 최고였습니다. 반응도 정말 좋아서 더 역립할 기분도 납니다. 그리고 비제이 해주면서 자세바꿔주고 69로 서로 미친듯이 애무하고 본 게임 준비했습니다. 연애타임일 때는 자세 자유자재로 원하는데로 바꿔주고 재촉같은거 전혀없고 웃으면서 상냥하게 대 해줍니다. 특히 골반에 찍히면 엄청난 여상위와 후배위는 기본적으로 엄청난 쾌락을 맛보게 해주네요. 지젤이 리드도 잘해주고 반응도 좋으니 한번 맛본 사람들은 절대 잊지 못할 것 같네요.

포인트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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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6월12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텐프로백마 ④ 파트너 이름: 율리아 ⑤ 후기내용 텐프로백마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후기가 마음에 들어서 다녀왔는데 초이스가 가능하다는 점이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내가 보고 초이스를 하면 원하는 아가씨를 만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실장님 말대로 초이스 했습니다. 3명정도 봤는데 제일 마음에 든게 율리아여서 율리아 봤습니다. 다른 아가씨들도 예뻤는데 제눈에는 율리아가 제일 예뻤고 터질듯한 미사일 가슴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미소짓는 그 얼굴은 저를 너무 설레게 하고 손짓 몸짓 하나하나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특히 옷벗고 샤워실로 향할때 뒷태 달려가서 손으로 벌리고 박아버리고 싶었지만 어차피 곧 할거 참았습니다. 제가 흥분 한 걸 율리아도 알았는지 샤워실에서 조심스럽게 똘똘이를 쓰다듬어 주네요. 그리고 바디워시로 몸을 닦아주는게 정말 정성스러웠습니다. 동반샤워에 샤워서비스 제대로 받고 침대로 갔습니다. 침대에 누우니까 키스를 하려고 하네요. 먼저 그런 적극성을 띄길래 되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키 장키 빼는거 전혀 없고 그리고 똘똘이 비제이 해주는데 애무를 혼자서 다해주네요. 제가 흥분 해서 이제 역립 하려고하니까 알아서 가랑이를 벌려주네요. 미친듯이 율리아의 소중이를 빨았습니다. 저보다 더 흥분한것 같더라고요. 신음소리 부터 몸짓 전부다 그 다음에 이제 떡을 칠 차례인데 율리아가 여상위로 올라탔는데 얼마나 흥분을 했는지 제 온몸을 막 잡고 세게 꼬집고 그냥 진정한 색녀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니까 여상위에서 너무 좋아 자세 교체도 못하고 마무리 까지 여상위로 탔습니다. 진정한 백마 율리아 타고왔습니다. 추천 마인드족, 역립족, 키스족

겨울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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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걸스럽게 빨수밖에 없는 비쥬얼[올가] 일치감치 에약을 자방두고 여유롭게 미리 선릉으로 향했습니다. 괜히 퇴근시간대에 가면 교통체증이..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일층에 있는 커피숍으로 시원한 아메리카노로 여유를 즐깁니다 두리번 거리며 시간을 보내기를 한동안 올가를 만나러 엘리베이터를 타고 급하게 올라갑니다 문이 열리고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쾌적한 방안 고개를 들어 바라본 올가의 첫인상은..상당히 좋다.. 괜찮다.. 느낌이었습니다! 화장을 안해도 이쁜 백마누님ㅎㅎ 욕실로 들어갈 준비를 하니, 올가가 옷을 한번에 훌렁 벗으니 나신이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따라 들어와 칫솔에 치약을 발라주고 양치를 도와주는 한편.. 샤워기의 물온도를 맞추면서 내 양치질이 마치기를 기다린다^^ 그녀는 자신의 몸에도 바디워시를 펴바르고 내 몸을 뒤로돌려 매끄럽게 몸을 부딪히며 가슴과 허벅지로 내뒤를 부빕니다 그녀의 한손은 어느새 내 단단함을 매만지는통에 샤워실에서 사고 칠거 같은 느낌마져 들었습니다 인내심^^.. 그 기다림의 끝 온몸을 말리며 침대위에서 만난 우리 둘.. 올가의 몸을 매끈하다.. 희고 군살하나 느껴지지 않은 말끔한 몸매. 올가의 가슴은 남자를 환장할만한 크기와 큰 유륜과,유두 게걸스럽게 빨수밖에 없는 이 비쥬얼ㄷㄷ.. 그녀의 복부를 지나 깔끔하게 정리된 적나라하게 비추는 은밀함!! 저를 받아들일 준비를 금새 끝내는 미끌거리는 애액. 그 안으로 저는 머뭇거림없이 바로 진격했습니다 허리를 흔들자 가감없이 새어나오는 신음소리.. 올가의 눈빛은 어느새 게슴츠레 저를 바라봅니다. 매끈한 허리를 붙잡고 밀어올려붙이는 이 행위야말로 고추달린 남자로 태어나 끝까지 고수해야만 하는 숙명:: 간혈적이지만 세차게 흘러나오며 느껴지는 쾌감은 올가 그녀 앞에서 쉬이 가라앉지만은 않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