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찐개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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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후덥지근하고 지나가는길에 샤워도 하고 오랜만에 몸도 풀겸 a스파를 방문합니다. 지명으로 은서 매니저와 장관리사님 예약을 잡아서 갑니다. 일단 장관리사님으로 말씀드릴거 같으면 참 재밌으신데요 마사지를 잘합니다 조그만 체구에서 어찌 그리 힘이 좋은지 시원합니다 다른 관리사님들도 잘하긴 하시지만 전 장관리사님만한 분이 없는거 같더라고요. 전립선 해주는것도 제스타일이구요 ㅎㅎ 므흣한건 아니고 장관리사님이 해주시면 시원하게 발사가 되더라고요.ㅋㅋ 은서 매니저는 몸매가 일단 먹어주고요 글램은 아니더라도 후배위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엉덩이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긴 생머리도 좋구요. 애교 섞인 목소리도 늘 제가 찾는 이유중 하나죠. 마인드야 물론좋고 무튼 관리사랑 매니저랑 얘기하다보면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정도로 금방 가는거같아요. 수다 떨러 가는게 아닌데 말입니다 ㅜㅜ 어앳건 샤워도 하고 몸도 풀고 코도 풀었으니 할건 다한거죠. 후기를 너무 성의없게 썻나 그래도 즐달했다는 생각에 쭉 써봤습니다

발싸믹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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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도 다녀온 업소만 얘기해주니 간단하게 예약이 되네요. 너무 싼가격에 조금 노파심이 있었지만 경험이라 생각하고 예약잡고 입성합니다. 대기시설부터 샤워시설까지 깔끔하다고 느꼇습니다. 안내해주신대로 샤워후 옷 갈아입고 기다리고 있으니 바로 입실 합니다 주관리사님이라는 분이 들어오셔서 마사지가 들어갔는데 여태 난 무얼 위해 다녓던 것인가 생각이 들정도로 마사지 차원이 다릅니다. 관리사분이 따로 계셔서 그런지 대충 스치는 손길이 아닌 꽉 꽉 잡아서 눌러줍니다. 아픈부위는 집중적으로 케어해주시고 마사지는 초보라 원래 이렇게 받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발로도 밟아주시고 팔 다리를 이리저리 막 땡기고 접어주시네요. 이렇게 끝날줄 알았는데 전립선 마사지가 있다네요 요리저리 꾹꾹 눌러주시는데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긴장한 탓인지 걍 반꼴 상태에서 어벙벙 있었습니다. 그러던 찰나 수빈이라는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안녕하세요 라는 인사와 함께 웃는 모습이 이하늬랑 많이 비슷하네요 나이는 20대 초반이라는데 피부도 좋고 싹싹합니다. BJ후 삽입하는데 서비스는 역시 별 다를게 없습니다. 떡떡떡 찍 끝 하긴 뭐 안마처럼 바디를 타는것도 아니니 너무 큰 욕심을 바란것도 있겠네요. 그래도 아가씨가 음료수도 건내주면서 이얘기 저얘기하는데 노력하는구나 라고는 느꼇습니다. 뭐 스파초보가 뭐가 되는건지 안되는건지도 모르고 쓴 글이긴 합니다만 제가 처음간 경험을 토대로 솔직하게 적어봤습니다. A스파 이용하실분은 이정도로 흘러가는구나 하고 참고하시고 이용하시면 되 겠네요~ 모두 즐달하세요~

드루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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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A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예전에는 단골이었지만 아가씨들도 너무 많이봐서 쉬었다가 오랜만에 방문을 하니 역시 못본 아가씨가 있군요. 그간 관리사쌤도 많이 바꼇네요. 늘 그렇듯 실장추천으로 입장합니다. 수쌤이라고 들어오시네요 젊어 보이십니다. 관리사야 뭐 상관없지만 다홍치마 아니겠습니까 ㅎㅎ 혈자리를 누르면 아프지만 아파도 시원한 느낌이 좋습니다. 걍 아프고 풀리 겠지가 아니라 아프면서 시원합니다 다르네요. 노곤노곤해질 무렵 전립선이 들어옵니다~ 후끈후끈 빵빵해 집니다 똘똘이업! 곧이어 언니가 들어오고요~ 새롬이라네요 ㅡ0ㅡb 20대 초반으로 보이는데 피부가 하얗고 아담하니 귀여운 이쁜상입니다. 빠글빠글한 긴머리가 잘어울리네요 bj 슈캇슈캇 느낌 좋고요 입으로 아무리해도 전 사정이안되기 때문에 가볍게 받은상태에서 바로 전투모드 들어갑니다. 앞으로 뒤로 옆으로 아담하니 자세변환이 좋더군요 소리가 좋고요 수량도 풍부합니다. 사운드에 민감한지라 소리에 잠시 집 중한 순간 신호가 옵니다 ㅋㅋ 참을꺼 있나요 깔끔히 발싸~^^ 새롬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예비콜 울리길래 쉬라는 차원에서 일찍 나와서 짜빠 한그릇먹으면서 영화보다 몸 잘풀고 왔습니다.

후장개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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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받기위해 발기찬 아침부터 달려갑니다. 첫빠로 입장해서 느긋하게 샤워를 하고 담배한대 태우니 바로 입장이 가능하네요. 지명은 장쌤으로 작은 체구지만 시원한 압과 수다스러운 입담에 종종 찾습니다. 장쌤에 특기라면 역시 강약조절 모드! 받고 있다보면 아무생각없이 몸을 다 맡기게 되죠 시간이 짧게 느껴질만큼 금새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오고 안설꺼 같던 똘똘이도 빳빳하게 서되게됩니다. 이슬이라는 아가씨가 들어오는데 NF입니다 나이는 살짝 있어보이는데 색기있는 와꾸가 맘에듭니다. 단발 컷에 도도한 표정이 은근 더 자극을 준달까요. BJ받고 장비끼고 여상위로 받다가 아무래도 제가 공격하는게 좋은지라 자세 바꿔서 힘차게 펌프질해봅니다 역시 도도한 표정에서 일그러지는 표정과 신음을 들을때는 제가 정복 했다는 기분이 드네요. 강강강하다가 볼일보고 나오는데 벌써 가냐면서 대화를 걸어주는 마인드 조차도 좋습니다. 마사지를 받으러가는 거라 섭스는 별로 중요하지않게 생각하는 데도 후기에 섭스리뷰만 가득이네요 ㅎㅎ 예상외로 즐달해서 기분좋은 아침이었습니다~

내가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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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 매니저를 보고왔습니다. 와꾸 상타칩니다. 실장이 외질혜 닮았다고 해서 추천받고 들어갔는데. 헐 시ㅋㅋ 철구 마누라랑 몰래하는기분 머리를 위로 묶으며 위에서 하는데 개꼴입니다. 상당히 어려보이구요. 자세 3번바꾸고 항복했네요 ㅎㅎ BJ가 특기인지 죽었던 JJ도 다시 섭니다. 다음에와서 새롬이로 앞뒤로 투샷 달려볼라구요. 마사지 샘은 장관리사라는 분이었는데 정말 즐겁게 받았구요 압도 시원시원합니다. 좀 세게 받는편이라 별 기대안했는데 조그만 체구와는 달리 힘이 좋으시네요. 시설도 생긴지 얼마안되서그런지 깔끔합니다. 단점이 있다면 주차가 좀 힘들다는거 감안하고 오심되겠네요. 그외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즐달 하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