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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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에서나 볼법한 몸매의소유자 소희! 솔로가 제일 싫어하는 구리스마스를 앞두고 즐달을 바라며 스파에 예약했습니다 입장하자마자 바로 샤워후 방으로 안내받고 관리사분 입장 A스파는 정말 관리사분들 압이나 스킬은 어느분이든지 잘하시는것 같습니다 한번의 실패도 없네요 어느분이든 다 추천드립니다 하체맛사지중 오늘의 파트너 소희씨 등장 키가 굉장히 커보이는데 비율이 좋아서 그런지 거부감은 하나도없네요 키가 큰 친구들은 대부분 기가쎄다는느낌을 받아서 좀 걱정을 했지만 역시 여기는 저를 실망시키지않았습니다! 정말 야동에서나 보던 그런 몸매네요 거유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조금 아쉽긴하지만 22살어린친구의 가슴은 언제나 어디서나 만져도 좋습니다 ㅎ.ㅎ 가슴만 그런건 당연히아니겠쥬~! 떡감또한 예술이네요 엉덩이가 역시 영계엉덩이는.. 찰집니다 잘록한 허리에 뽕냥한 엉덩이를 가지고있으니 뒤로하는 떡감은 유흥인생중에 손에 꼽힐정도로 좋았네요 뒤로 피스톤질 몇번 하지도 못하고 극강쪼임에 바로 싸버리고 너무나도 아쉬운나머지 1분정도 껴안고 뜨거운 숨소리를 교감하다가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ㅠㅠ 너무 아쉽지만 다음번 즐달을 위해 이만 하겠습니다!

나만바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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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168 23살 글래머 C컵 이하늬삘 수빈!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외로운맘으로 스파로 출발~! 거두절미하고 관리사분은 선샘이신데 제 생각에는 이분따라올분이 없으실것같네요 가셔서 이분계시면 그냥 보세요 두번보세요 일반건식맛사지부터 시작해서 전립선맛사지까지 나무랄데가 단 한군데도 없습니다 대화법도 아주 쾌활하셔서 잘 풀어주시네요 고민상담할뻔했네요; 그렇게 전립선맛사지중 누군가 닮은것같은데.. 그 속옷광고모델 이름인데 기억은안나네요 키는 165이상 되보이고 일단 앳되보입니다 이제 20대 초반?정도 되어보이시는 수빈씨가 입장하십니다 좀 수줍어하듯이 '안녕하세요'하고 들어오셔서는 그냥 바로올라오셔서 시작하시는데 거부감없이 시작하는게 베테랑 정도는아니지만 선수정도는 되겠다라는 감은 옵니다 혀놀림하며 한번씩 만져주는 터치가 민감한 부분을 잘도 골라서 만져주시네요 남자란 동물자체가 흥분이 시작되면 끝도 없이 올라가기 마련이니.. 그렇게 간단하게 애무를 마치고 고대하던 떡타임~! 일단 쪼임은 어려서 그런건지 쪼이는 힘이 좋습니다 삽입후 바로 느껴지는 쾌감이란 어린여자가 제일 맛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여상위로 시작해서 저는 정자세를 패스하고 바로 뒤로 자세 변경하고 아주 세게 박는데 저보다 수빈씨가 더 좋아하는것 같더군요.. 신음소리가 커서 금방 싸버릴것같았네요;; 금방 싸버릴것같다기 보단..금방싸버렸네요 싸고난후에도 바로빼지않고 조금더 끝물까지 뽑아내고 잠깐의 시간동안 여운을 느낀뒤 배웅해주시는 우리 이쁜 수빈씨~! 너무슬림하신분보다는 이런 육감적인분 요즘 대세죠!

가람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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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인데 여자친구도없는 저는.. 그냥 달리러 갔습니다 달리고싶은 기분은 아니었는데 너무 외로운걸 어뜨케..ㅠ.ㅠ 횐님들은 제맘이해하시죠..?ㅠ.ㅠ 맘먹고 예약해서 방 안내받기까지 10분도 안걸렸네요 일사천리로 진행되는게 느낌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시설로 깔끔했구요 파트너에 대한 기대감은 애초부터 가지지않고 달림을 시작하는 스타일이라 아무런 기대없이 마냥 여자의 손길을 느끼고싶었..네요 그렇게 시작하는 현선생님의 맛사지였지만 마냥 여자의 손길이 아니었습니다 ㅋㅋㅋ 맛사지의 꽃은 압일까요?아님 테크닉? 지극 주관적이지만 저는 뭉친곳을 찾아내는 능력이라 생각합니다 현쌤은 앞으로 제가 지명하려구요.. 주관적인 제 생각에 딱 들어맞는 분이셨으니까! 물론 맛사지가 목적이 아닌..^^;;;그거지만 하체맛사지에서 감동받았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맛사지가 마무리가 되면서 저의 외로움을 달래줄 수빈이 등장~! 일단 첫인상은 레이싱걸..? 모델인가? 딱 어깨까지내려오는 머리길이가 제맘을 흔들흔들.. 늘씬하고 큰키에 몸매가 굉장히 좋습니다 가슴은 아담한 A컵인것같네요 일단 몸매가 되니 뒤로할때 시각효과가 정말 엄청납니다 잘록한허리에 군더더기없는 몸매라 그런지 시각효과만으로 발사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겠네요;; 다른것또한 나무랄데 없이 훌륭합니다

사랑해그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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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오고 맘도 허전해서 어젠 혼자 스파 달렸습니다 관리사분은 송선생님, 파트너는 새롬이라는 분이시네요 몇번 가보긴 했지만 새롬씨는 첨뵙는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입장합니다 여전히 가게 분위기나 인테리어는 굉장히 깔끔하네요 송선생님은 몇번 봤지만 지치지않는 파워풀한 맛사지스킬을 가지고 계십니다 뭉치거나 아픈곳 캐치하시는 능력또한 대단하시구요 스파의 꽃인 전립선은 이가게는 다들 베테랑 느낌이 날정도로 완벽하셔요 그렇게 전립선을 하고있는 도중 기대하던 새롬씨가 수줍게 입장하시네요 첫인상은 아담하면서 슬림한느낌이 아이유?같은 느낌입니다 진짜 여동생 같은 느낌이랄까요 160언저리의 키, A+바스트, 슬림의 정석이네요 생각해보십쇼.. 아이유같은 느낌의 어린동생과 폭풍사랑을 나눈다? 그냥 끝나는거죠.. 진짜 아이유면 좋겠으련만 그에 버금가는 와꾸 몸매를 보유하고있습니다 들어와서 인사와함께 올라타선 애무를 시작하는데 혀놀림이 허리케인이네요 몇호급될런지 가늠해보고싶을정도였습니다 ㅋㅋ 그렇게 허리케인과 같은 애무에서 자연스럽게 삽입으로 연결되어 새롬씨의 허리놀림과 쪼임을 몸소 느끼고 정좌세로 포지션변경후 발사하기까지 정말 순식간의 시간이었네요.. 너무아쉬워서 끝나고 꼬옥 껴안아도 거부감없이 등토닥여주고 나갔습니다ㅎ

지훈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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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걸 새롬이 얼굴도 이쁘고 유연하니 모든자세 마스터ㅎ 오늘은 불처럼 달린다 라고 정하고 바로 전화햇습니다 친구들과 한잔하고 다들 애딸린 친구들이라 나혼자 덩그러니........ 진짜 너무 외로운나머지 열심히 검색해서 기분좋게 마셨으니 기분좋게 마무리하겠다는 심정으로 전화를 걸어서 바로 예약해서 번개보다 빠르게 달려갓습니다 급한나머지 후다닥 씻고 다른것 볼틈도 없었네요..;; 일단 시설 느낌은 '깔끔하다' 였습니다 씻고 바로 안내 해주시는 스텝분을 따라서 방에 들어가서 누워서 기다리니 30대초 정도 되어보이시는 관리사분이 저를 반겨주시네요 저는 처음 보는거 같은데 저를 기억하셔서 어색함없이 좋게 시작했네요 하지만 몸은 그분의 맛사지를 기억하고 있엇습니다 "아 저번에 그분이었구나" 사실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그냥 아무나로 했던...... 그전에 받았던 기억도 정말 너무 시원하게 말을 안해도 알아서 뭉쳐있는곳을 찾아서 힘조절도 잘하시면서 강한곳은 아주강하게 약하게 해야하는곳은 약하게 강약조절이 예술이었네요;; 사실 맛사지로인해서 스파에 다니게 되었지만 수쌤에 맛사지는 정말 한마디로 예술입니다 그렇게 몸을 풀어주시고 당연히 아랫도리까지 딱딱하게 해놓으시니 노크소리와 함께 기다리던 새롬씨가 들어오시네요 젤 중요한 첫인상은 긴생머리에 가까운 스타일의 여기서 일할것 같지 않은 그런 일반적인 일상생활에서 길가다가 한번은 "이쁜데?"라고 뒤돌아봐지는 그런 분이시네요 하지만 저희 늑대같은 존재들이 물어뜯기 시작하면 뼈까지 다 내어줄것같은..느낌입니다 사실 저는 키가 큰분을 좋아하지만 160정도의 키와 A+정도의 가슴이지만 비율이 좋아서 그런지 작아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거부감있게 커보이지도 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키큰여자만 좋은게 아니구나 하는걸 확실히 느끼는 순간이 되었네요. 외모도 중요하지만 삽입했을때의 느낌, 반응도도 중요하지않겠습니까? 주관적인 느낌으로 애무는 흡입력보다는 스킬이 아주 좋았습니다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약하게 약올리듯이 하는 혀놀림과 한번씩 과하지 않게 흔들리는 젖가슴 마치 빨리 박아주세요 라고 하는듯한 골반의 움직임이 진짜 못참게 하더군요..--; 그렇게 애무의 시간을 저는 못참고 그냥 바로 위에서 삽입해버렸습니다 제가 대한민국 남자 사이즈보단 작은편이긴한데 쪼임이..꽉찬느낌이 들어서 깜짝놀랬습니다. 박히자마자 나오는 신음과 함께 저도 이성을 잃은듯 미친듯이 펌핑질을 했네요;; 진짜 같이 흥분한듯이 새롬씨도 같이 허리를 흔드는데 그모습을 보며 발사를 하는데 발사하는순간에도 허리를 흔들며 움찔거리는 그녀의 모습이 아직도 잊을수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