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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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걸 새롬이 얼굴도 이쁘고 유연하니 모든자세 마스터ㅎ 오늘은 불처럼 달린다 라고 정하고 바로 전화햇습니다 친구들과 한잔하고 다들 애딸린 친구들이라 나혼자 덩그러니........ 진짜 너무 외로운나머지 열심히 검색해서 기분좋게 마셨으니 기분좋게 마무리하겠다는 심정으로 전화를 걸어서 바로 예약해서 번개보다 빠르게 달려갓습니다 급한나머지 후다닥 씻고 다른것 볼틈도 없었네요..;; 일단 시설 느낌은 '깔끔하다' 였습니다 씻고 바로 안내 해주시는 스텝분을 따라서 방에 들어가서 누워서 기다리니 30대초 정도 되어보이시는 관리사분이 저를 반겨주시네요 저는 처음 보는거 같은데 저를 기억하셔서 어색함없이 좋게 시작했네요 하지만 몸은 그분의 맛사지를 기억하고 있엇습니다 "아 저번에 그분이었구나" 사실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그냥 아무나로 했던...... 그전에 받았던 기억도 정말 너무 시원하게 말을 안해도 알아서 뭉쳐있는곳을 찾아서 힘조절도 잘하시면서 강한곳은 아주강하게 약하게 해야하는곳은 약하게 강약조절이 예술이었네요;; 사실 맛사지로인해서 스파에 다니게 되었지만 수쌤에 맛사지는 정말 한마디로 예술입니다 그렇게 몸을 풀어주시고 당연히 아랫도리까지 딱딱하게 해놓으시니 노크소리와 함께 기다리던 새롬씨가 들어오시네요 젤 중요한 첫인상은 긴생머리에 가까운 스타일의 여기서 일할것 같지 않은 그런 일반적인 일상생활에서 길가다가 한번은 "이쁜데?"라고 뒤돌아봐지는 그런 분이시네요 하지만 저희 늑대같은 존재들이 물어뜯기 시작하면 뼈까지 다 내어줄것같은..느낌입니다 사실 저는 키가 큰분을 좋아하지만 160정도의 키와 A+정도의 가슴이지만 비율이 좋아서 그런지 작아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거부감있게 커보이지도 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키큰여자만 좋은게 아니구나 하는걸 확실히 느끼는 순간이 되었네요. 외모도 중요하지만 삽입했을때의 느낌, 반응도도 중요하지않겠습니까? 주관적인 느낌으로 애무는 흡입력보다는 스킬이 아주 좋았습니다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약하게 약올리듯이 하는 혀놀림과 한번씩 과하지 않게 흔들리는 젖가슴 마치 빨리 박아주세요 라고 하는듯한 골반의 움직임이 진짜 못참게 하더군요..--; 그렇게 애무의 시간을 저는 못참고 그냥 바로 위에서 삽입해버렸습니다 제가 대한민국 남자 사이즈보단 작은편이긴한데 쪼임이..꽉찬느낌이 들어서 깜짝놀랬습니다. 박히자마자 나오는 신음과 함께 저도 이성을 잃은듯 미친듯이 펌핑질을 했네요;; 진짜 같이 흥분한듯이 새롬씨도 같이 허리를 흔드는데 그모습을 보며 발사를 하는데 발사하는순간에도 허리를 흔들며 움찔거리는 그녀의 모습이 아직도 잊을수가없네요

힘있는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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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매니저 이하늬삘 수빈언니 따먹고 호텔식마사지까지.. 일마치자 마자 A스파에 전화를 걸어봅니다ㅎ 예약잡고 바로 입성! 시간이 6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더니 주간언니들을 간신히 볼수있다고 하네요 ㅎ 야간언니들이 너무좋지만 다들 몇번씩 봐서^^ㅎㅎ 아다리가 잘 맞아 실장님이랑 스타일미팅을 하고 제일 이쁜 언니 맞춰준다고 해서 기쁜 마음에 마사지 받으러 입장했습니다. 마사지사 들어오고 손의 체온이 느껴지게 사르르 마사지 해주더군요 온몸의 뭉친 부분을 시원하게 풀어주더군요 .. 손압도 좋고 보드러운 마사지사의 허벅지를 살짝 만질려다 마사지 선생님이 저의 손을 제자리에 가져다 주네요 정신차려야죠!ㅋㅋ 마사지가 끝나고 찌릿하게 전립선마사지까지~ 이건받아본 분들은 아실꺼예요. 얼마나 꼴리고 전립선이 건강해지는 느낌까지.. 언니가 들어옵니다. 훤칠한 키에 후기에서도 봤었는데 정말로 이하늬삘이 나네요!! 이름과 나이를 물어보니 수빈이라고 23살이라네요. 몸매는 168 가까운 키에 가슴은B+~C 컵 정도 되보이는데 나이에맞게 탱글탱글허니 공격적인 가슴이 눈에뜁니다 그래서 손으로 또 만져보는데 느낌이 작살나네요. 선생님이 나가자 바로 애무부터 시작해서 쭉쭉 여러곳을 빨아주며 bj 해줍니다 흡입력도 아주 핫하게 잘 빱니다.. BJ받으며 가슴을 만져봅니다. 촉감좋고, 기분도 느므 좋네요 ㅎ 올라와 여상위로 시작하며 허리놀림을 감상하는데, 스킬이 꾀 좋습니다. 느낌이 바로와서 정상위로 눞혀놓고 연신 박아대는데 반응또한 발딱거리는게 뜨거워지네요 점점 그렇게 꽉 끌어안고 막판스퍼트로 박아대다 싸댓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번더 조개로 쪼아주는데 한방울까지 싹 빼주는기분 굿이었네요^^; 그렇게 이마에 뽀뽀한번하고 살결을 좀 느껴보다 장난치며 나왔습니다ㅎ 언니들이 굉장히 퀄리티 있는 A 만족하고갑니다^^

고려1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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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술한잔 먹다가 업소이야기에 빠져있다 인터넷 뒤적거려 A스파로 입성. 도착하니 손님들이 꾀 있네요~ 뜨거운물에 몸을녹이고 앉아있으니 직원분께서 안내를 해주십니다 방에 누워 축 늘어져 있으니 밝은 인사와함께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십니다 미시삘나는 라인이 좋은 관리사분이셨는데 산타모자를..ㅎㅎ귀여우시네요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압이 굉장히 강력하네요 호텔식마사지 라고 하였는데 그냥 누르고 지압하는게아니라 방식도 세련되니 뭉친곳을 이야기했더니 집중적으로 해주시는데 피로가 슬~슬~날아가는기분입니다 그렇게 야릇한 농담도 해가며 60분이 지났는지 관리사분께서 슥~제똘똘이주변을 공략합니다. 스파에 꽃 전립선 마사지죠^^ 사타구니부분부터해서 ㄱㄷ부분까지 슬쩍건들이며 시작하는데 바로 벌떡거리는 제 곧휴를 보며 살짝 웃으시는데 좀 부끄럽더라구요^^; "똑똑" 노크와함께 새롬이 입장. 민간인삘 많이나는 외모에 아주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군살없는 포켓걸 언니였는데 눈으로 보는것만으로도 이미 심장폭행하네요 쿠퍼액 질질 흐르는 절보며 오빠꺼 너무 화나있는데^^? 라고말하는데 흥분이..ㅋㅋ 올라와 귀에 바람불어가며 밑으로 점점내려와 알과 동생놈을 핥고 빨아대는데 얼른 꼿고싶은 욕구가.. 여상위로 올라와 삽입하는데 쪼임이 죽여줍니다 체구가 작은편이라 더 쪼이는지 어찌된게 더욱 빨리 느낌이 오는기분이랄까 안되겠다싶어 정상위로 돌려눞혔더니 어우 누워있으니 조명에 얼굴이 더 잘비쳐 봤더니 정말 이쁘게생겼네요ㅎ 그렇게 정상위로 마구 박아대다가 발싸~~ 정말 한방울도 안남기고 발사한다는게 이럴때 하는말 같습니다.ㅋㅋ 그렇게 꽉 끌어안고있다가 기분좋게 배웅받으며 나왔는데 기분이 몽롱하니 아주 만족하고 나왔습니다ㅋ

운빨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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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달리고싶은 충동이 미친듯이 드네요ㅎㅎ 거부할 수 없는 꽂휴의 유혹에 잴거없이 바로 예약잡고 다녀왔네요ㅎㅎ 도착해서 실장님과 대화 나눈뒤에 선택한 언니는 은서 한번 본적이 있었는데 너무 즐달이어서 다시 한번 보고 싶었죠 샤워 후에 방에서 마사지를 받는데이번에 해주시는 분은 유독 압이 세시네요... 조금만 살살해달라고 부탁드리고 받긴했는데도 제몸이 많이 고장나있어서 아주 살살받았습니다ㅎ 하지만 역시나 다 끝나고나니 확실히 시원합니다 여기저기 뭉친 곳도 많아서 더 아팠나봅니다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오는데 시원하면서 손이 따뜻한게 확실히 곶휴에 자극이 바로바로 옵니다 바로 풀발기한 상태에서 은서언니가 들어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문을 두드리고 은서가 들어오는데 다시봐도 이쁘네요 몸매는 마네킹몸매입니다. 관리와 운동을 많이 한듯하네요 섹시함의 극치?ㅎ 반가운 듯 웃으면서 다가와선 목부터 빨아재끼기 시작해서 제 몸을 핥아줍니다 BJ를 빨아들일 듯이 강하게 해주고 제 손길을 거부하지 않습니다 가슴을 계속 주무르다 입으로 저도 애무해주고 CD를 장착합니다 엉덩이를 잡고 넣어보는데 탱탱함이 보통이 아니에요 그립감도 좋고 안쪽 조임도 좋은 편입니다 계속 박아대니 점점 촉촉해져서 부드럽게 왕복도 가능하구요 뒤치기랑 여성상위가 진짜 죽이네요 마무리는 뒤치기에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쌀때의 쾌감이란..ㅋㅋ 시간이 조금남아 같이 애인모드로 쭈물떡 거리다가 나왔습니다. 아주 만족하는 달림이었네요^^

말숙말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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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송 관리사분이 들어오셨습니다. 귀여운 스탈에 쌔끈한 미시삘도약간있는 관리사분 이셨는데 밝은인사와함께 시작! "호텔식마사지" 로 제몸을 어루어 만져주셨는데 방식이 되게 세련되고 압이 굉장히 세서 뭉친곳을 확실하게 풀어주십니다. 마사지만 따로 받는 코스도 있던데 한번씩 몸이 안좋거나 피로가 쌓일때 마사지만 받아도 아주 만족할정도로 실력이 대단했습니다! 스파의 꽃 전립선 마사지까지 야릇하게 받고 제 고추를 벌떡 세워놓으시곤 퇴장하셨어요^^ 서비스 "수빈"씨가 들어왔습니다. 어우 일단 아주어리구요. 20대 극 초반으로보이네요 여기서 중요한건! 김사랑씽크 60% 입니다. 캬 죽여주네요 나이도어린데.ㅋ 죽여주는 가슴은B+~C로 호빵슴가 이었고 키가 166쯤 되보이는데 각선미라인이 눈에뜁니다. 엉덩이도 탱탱하고 비주얼면에서 완전 합격 드리고 시작 탈의를하는데 벌써 쿠퍼액이 질질흐르네요. 여친처럼 살포시 올라와 귀에바람 솔솔불어가며 애무를 시작하는데 미치는줄알았습니다.ㅋ 골반에서 이제 제 동생놈을 물고 혀로 회오리 치는데 바로 싸버릴뻔. 안되겠다싶어 여상위로 삽입후 점점 속도를 올리는데 어려서그런지 떡감이 작살나네요. 점점 고조되며 신음소리를 발사하며 박아대는데 평소보다 반응이 빨리옵니다 정자세로 눞혀 조명에 비친 수빈이를 보며 박아대는데 지긋이 바라봐주며 느끼는데 어찌나 흥분이 되던지 고생했습니다..ㅋ 그렇게 강으로 이성을 잃고 박아대다가 수빈이 조개애다 흠뻑 적셔줬네요. 대성공! 돈아깝지않은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