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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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마사지가 너무 받으러 가고 싶어졌네요 간혹 이런 경우가 있는데 물들어올때 노저으라고 이럴때 가야합니다 자주가는 부천 A 스파를 예약하고 바로 출발합니다 부천 A 스파 도착해서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계산부터 합니다 씻고나와서 담배 한대 시원하게 태우고 방 안내받고 들어갑니다 방에서 기다리는데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는데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네요 아 이건 외모가 나쁘지 않았다는 겁니다 ㅎㅎ 실력이야 이미 검증된 업장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고 외모가 꽤 괜찮으셨어요 약간의 군살이 붙은 정도의 탄탄한 몸매에 누가봐도 마사지 잘 할 것 같더라구요 ㅎ 이야기도 해야가면서 마사지 시작했는데 경력이 오래 되셨는지 내공이 느껴집니다 엎드린 상태에서 등에 전달되는 압을 느끼는데 손 힘이 장난이 아니네요 그렇다고 마냥 아픈게 아니라 지나가고 나면 시원해지고 좋네요 충분히 만족스러웠고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합니다 이건 받을때 과연 누가 여기서 곧휴 안세우고 버틸수가 있을까 싶네요 그런 생각을 하며 전립선을 받고 있을때 저희 마지막을 책임지러 언니가 들어옵니다 언니가 들어오는데 '단비'라는 언니입니다 오늘 무슨 날인지 관리사님도 비주얼 괜찮더니 단비언니 와꾸 정말 좆습니다 단발머리에 빨간 홀복이 정말 이쁘더군요 관리사님 나가시구 언니를 제대로 스캔해보니 여기 있을 언니가 아닌데... 싶습니다 일단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꼭지부터 느낌이 장난이 아닙니다 흡입하는 수준으로 빨아주고 아주 제대로 정성스럽게 빨아주네요 그러면서 아래쪽에서 뭐가 자기를 찌른다고 하는데 알고보니 제 바나나... 진짜 바나나같이 생겼다면서 먹어버리네요 맛있게 빨아주고 하더니 빠르게 올라탑니다 비닐이 어느새 씌워져있고 언니가 신나게 흔들어주네요 가슴도 한손에 꽉차는 B컵이라 여상에서 한참 만졌습니다 정상위로도 열심히 하고 얼굴이 이쁘니 반응이 금방 오더라구요 생각보다 빠르게 발사하고 얘기 좀 하다가 나왔습니다 조만간 다시 보러 갈 예정입니다

공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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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느덧 담주가 추석이네요.. 조카들 세뱃돈이다 뭐다해서 달림비가 어떻게 될지 몰라서 급달 한번 했습니다 A스파에 자주 간건 아니었지만 좋은 기억만 있어서 다시 방문해보았습니다 처음가는 업장이면 마사지관리사분이랑 아가씨좀 신경써달라고 하는데 여기는 뭐 몇번 왓던곳이라 그냥 들어갑니다 마사지쌤도 저번에 한번 뵌 분이네요 양관리사님이었던거 같습니다 마사지 시원하게 잘 해주시고 다 받고 나면 전립선이 들어오구요 전립선 다 받고나면 퇴장하십니다 그리고 들어오는 우유언니. 이번이 재접인데 알아봐주네요 ^^ 반기면서 서로 인사하고 서비스 들어옵니다 간단한 얘기 하면서 삼각애무가 들어옵니다 부드럽게 애무해주고 기둥을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한참 혀놀림에 몰두하고 있으니 CD를 씌우고 위로 올라옵니다 쿵덕쿵덕 리듬을 타고 저도 리듬에 맞추어서 쿵덕쿵덕 떡방아를 찧어봅니다 그렇게 몇분정도 하다가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돌려 눕히고 저도 공격해봅니다 역시나 남자가 공격을 해야 여자가 반응이 오나봅니다 팟팟팟팟~ 하다보니 생각보다 빠르게 결승점이 다가와서 비겁하게 시간을 끌어봅니다만 참을 수 없어 그대로 발사합니다 언니가 다시 저를 눕히고 잘 닦아주고 나가기 전에 꼭 안아줍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대기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네요 요새 핫해진 업장답게 많은 분들이 방문하시는 것 같습니다 모두가 즐달하시고 즐거운 추석되시길 바랍니다

자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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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주간에 다녀온 후기 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니 사우나 생각이 나서 1시쯤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하고 부천 A 스파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카운터에서 예약확인후 조조할인 이벤트가로 12만원을 지불후 사우나로 들어갔습니다 ㅋㅋ 간단히 뜨거운 물로샤워를 하고나니 벌써부터 몸이 풀리는게 굿입니다!! 샤워를 마친후 직원 안내로 마사지방으로안내 받았습니다 잠시 누워서 기다리니 관리사샘이 들어오시네요 예명은 선샘이라고 하십니다 어디가 많이 불편하시냐고 물어보시길래 어깨가 많이 뭉쳤다고 하니 집중적으로 풀어주시네요 건식으로 하다 찜마사지 받으실거냐고 물어보시길래 네~를 외친후 찜마사지가 시작됩니다 뜨거운 수건이 온몸을 덥으니 땀이 줄줄 나네요 ㅎ 찜마시지도 다 받은후 슈얼마사지를 받은뒤 돌아누워 전립선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야릇한 손놀림에 제 똘똘이는 터질듯 하네요 ㅎ 잠시후 서비스 언니가 들어옵니다 민망한 순간이네요 관리사샘이 나간후 언니와 인사후 언니가 탈의하네요 뽀얀 피부에 얼굴은 아주 청순하고 눈이 이쁜 아가씨네요 예명은 새롬이라고 합니다 나이는 24살이구요 귀여운 새롬이에 나체를 보니 저에 똘똘이는 더욱 꿈틀거리는데 새롬이가 올라와 서비스를 합니다 젖꼭지를 시작해서 밑으로 애무를 하며 내려가는데 배를 지나갈때 경련이 일어날뻔해서 죽는줄 알았네요 ㅎ 비제이를 받은뒤 새롬이가 위에서 먼저 시작을 합니다 여성상위 자세를 좋아해서 언니 허리를 잡고 한참을 부비다 제가 올라가 정상위로 새롬이에 이쁜 얼굴을 보며 열심히 운동을 하는데 자꾸 눈이 마주치네요 어색한 웃음을 짓는데 새롬이가 그윽한 눈으로 웃어주며 신음을 토하는데 도저히 참지 못하고 발사를 합니다 . 잠시 앉아 대화를 나누다가 새롬이에 배웅을 받아 나왔네요 마사지도 아주 시원하게 잘받고 마무리떡까지 제대로 하고 나와 정말 만족하였습니다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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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다가오늘 시점에 몸좀 풀까 합니다. 부천A스파의 새롬 언니인데요 안그래도 달릴까 말까 하루에 몇번씩 고민합니다. 그러던중 눈에띄는 후기도 몇개 올라오고 호평일색인 언니인데요 당연히 본인 맘에 안드는 언니일 수도 있지만 떡스파에서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언니면... 사실 욕심이죠 20대 초반정도로 보이는 나이에 이쁘장한 와꾸 보통정도의 키에 슬림하면서도 나올데 나온 몸매 어디하나 빠지는 것도 없고 외모점수는 9.5 / 10 입니다 저희같은 선수들끼리는 다들 아시겠지만 언니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이언니랑은 어떻겠다 느낌 빡빡 오잖아요? 새롬이는 즐달이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하고 와서 이런저런 말 붙여주면서 옷을 벗는데 아오... 전립선 받고나서인데 확 꼴려버리네요 어느정도 역립도 받아주고 가식일지언정 반응도 좋습니다 BJ도 부드럽게 잘 빨아줍니다 오래오래 시간이 모자르니 빠르게 합체하고나서도 속이 좁고 뜨뜻합니다 아주 좋은 계곡을 가진 언니입니다 예명은 가을인데 속은 한여름이에요 체위도 별다르게 빼는 것 없이 다 받아주고 제가 조금 장타였는데도 싫은소리 없이 끝까지 잘 마무리했습니다 연애점수는 10 / 10입니다 부천 A 스파에서 몇명 언니들을 봐왔지만 내상을 입은적도 실망한 적도 없습니다 저는 제 스타일을 분명하게 표명하고 들어가기 때문이죠 ^^ A 스파자체에도 수질관리 엄격하고 좋은 언니들만 뽑으려고 노력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떡스파 처음 접하시는 분이나 자주 오시는분이나 전혀 무리 없이 즐달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

그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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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낮술부터 한잔하고 마사지받으러 부천 A 스파 갔네요 마땅히 아는 곳이 없어서 사이트 검색하다보니 못보던 곳이 가까운데에 생겼네요 스파는 진짜 한참만에 가는거라 어떨지 몰랐지만 저녁되니 꾀 추워서... 친절한 실장님들께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샤워하고 안내 받아서 기다리고 잇으니 관리사님 들어왔습니다 인사를 하고 술 먹어서 죄송하다고하니 괜찮다네요 ㅎ 시간이 이른데 술을 드셨냐고 하시면서 마사지 열심히 해주시네요 압이 쎄서 잠들거나 할 생각도 못했네요 오랜만에 신음소리내면서 받았습니다 중간중간에 말도 붙여주시고 재미나게 받았습니다 강약조절 해주시면서 정말 시원하게 잘 풀어주셨구요 전신마사지후 전립선마사지도 해주십니다 전립선을 받으니 잠이 싸악 달아나고 피가 쏠리네요 전립선이 끝나고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이번에 실장님 추천 아가씨라는데 이름은 "단비" 라고하네요 하얀피부에 여자친구 은하 싱크약 80% 정도??ㅋㅋ 슴가도 적당히 크고 약간에 뱃살은 애교로 봐주면 좋을드하네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했는데 그정도는 아닌 정말 딱 보기 좋은 몸매네요 사이즈는 꽤 괜찮았습니다. 약간 업소 언니이긴보단 민간인 삘이 더 많이 나네요!! 부드럽게 서비스 시작해서 기본적인 애무 받았습니다 어느정도 적셨다 싶었는지 장갑 씌우고 올라오더군요 위에서 위아래 앞뒤로 열심히 흔들어주길래 저도 정자세로 보답해주었습니다 운동을 좀 했더니 술도 깨는거 같고 느낌도 바싹바싹옵니다 친구기다릴까봐 참지 않고 마무리했습니다 나와보니 친구는 육덕 언니가 들어왔다는데 저는 육덕이 더 좋아서..... 멀지 않은 시간에 한 번 더 방문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