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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인데 완전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애매한 날씨입니다. 애매한 날씨여도 여자친구하나 없는 저로써는 어디를 가나 고민하게 되네요;; 그냥 더 잘까 아님달릴까 고민 끝에 달림을 하기로 마음 먹습니다. 독고로 달리기에는 얼굴을 많이 비추던 단골업장이 그나마 좋기에, 부천A스파로 예약잡았네요. 예약 후 도착해서 결제하고는 사우나 이용하고 방 안내 받았습니다. 마사지 방에 잠시 누워있으니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이쁜 미시 선생님 들어오십니다. 완전 저에게만 집중해서 해주시는데, 뭉친곳 위주로 꾸욱꾸욱 잘해주십니다. 건식 받는내내 엎드려서 침까지 흘렸네요. 그렇게 행복한 건식이 끝난 후에 오일을 이용하여 슈얼과 전립선 마사지 해주십니다. 기분좋은 압에서 부드러운 손길로 180도 확 변하게 됩니다. 침까지 흘릴정도로 기분좋았던 입은 어느새 꽉 다물고 마사지 받게 됩니다. 살짝만 방심하더라도 발사를 할거 같은 체감이 이어집니다. 내 몸에 성감대가 이리도 많았었나 싶을 정도의 증폭된 마사지는 엄청난 기분을 이어갑니다. 진짜 위험하다 싶을 때쯤 노크소리와 함께 아가씨 들어오십니다. 아가씨는 누군인가 얼굴을 들어 스캔을 해보니 못 보던 언니입니다. 그냥 딱 보면 귀엽다, 혹은 풋풋한 여대생의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뭔가 사랑스런 느낌이랄까요.. 어색한듯한 모습이 살짝은 보이기에 먼저 이름을 물어봤더니, 이름은'수빈'라고 합니다. 인사를 하면서 놀다보니 자연스럽게 관리사님과 바톤터치. 사랑스런 모습은 없고, 본격적으로 제위로 올라와서 젖꼭지부터 커져있는 물건까지 혀로 제 온몸을 흥분시줍니다. 전립선마사지를 너무 잘 받아서 인가요.. 제 몸을 탐하던 '수빈'씨를 멈추게 하고는 콘돔착용하고는 바로 삽입했습니다. 수량이 괜찮아서 인지 젤없이 했는데도 쑤욱.. 정상위자세로 피스톤질 할때마다 커져가는 신음소리와 조여오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바로 쌀뻔했네요. 서둘러 뒤치기자세로 바꾸고나서 빠르게 허리를 흔들다가 시원하게 발사해버렸습니다.

여기가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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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에 한번씩 업소를 달리다가 이번주는 떡스파로 결정하고 예약합니다 출장갔다가 지방에서 올라가는거라 소풍터미널에서 가까운곳 부천 A 스파로 갑니다 걸어서 몇분 안걸리네요 금방이네요 건물은 조금 허름한편인데 내부 인테리어는 깔끔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저랑 같은 생각이신분들이 많은지 손님도 꽤 많습니다 다행히 샤워실이 넓어서 샤워 싹 하고 대기실에서 조금 기다립니다 잠시 뒤 안내 받아 방으로 들어가서 기다리니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마사지는 선택이 가능합니다 건식 습식 찜 뭘 받아도 시원할 거같습니다 관리사 교육이 잘 되어 있어서 그런지 구석구석 꼼꼼하게 잘 누르고 밟아주시네요 그 뒤에 기다리던 아가씨 들어옵니다 큰 가슴이 돋보이는 유라씨네요 저 가슴을 어떻게 희롱할까 생각하는데 옷을 벋고 위로 올라옵니다 제 가슴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잘 빨아줍니다 목까시에 가까운 깊은 BJ를 구사하는데 좋습니다 BJ좀 받는데 전립선 때문에 살짝 예민해져서 돌려 눕히고 저도 애무해줍니다 받는것도 좋아하네요 아까부터 호시탐탐 노리던 커다란 가슴을 마구마구 희롱하고 부드럽게 만져주니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이제쯤 박아야겠다 싶어서 옷입고 들어갑니다 쿵떡쿵떡 떡 치는 소리가 방에 울리고 저의 흥분도도 같이 올라갑니다 유라씨의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옵니다 추석 전이라 지갑이 얇아서 당분간은 절달이지만... 이런 만족도라면 다음에도 방문해야겠습니다

nic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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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갈까 하다가 이거지 싶어서 친구랑 시간 맞춰 걸어갔습니다 너무 딱 맞춰 들어가면 눈치보일까봐 10분 쯤 늦게 들어갔어요 ㅎ 마사지 먼저 받는데 확실히 좋았습니다 손님도 많아서 지칠만도 한데 끝까지 힘도 안떨어지고 잘 해주시더라구요 약간 힘들어보이긴 했지만 거의 내색도 안하고 저한테만 집중해주시구요 제가 요구하는 거나 더 해달라는 부위도 신경써서 잘 해주셨어요 찜마사지 받은 후에 전립선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서비스 언니는 단비 언니가 들어왔는데요 와꾸나 몸매가 진짜 룸에서 만났어도 초이스 했을만한 진짜 잘 빠진 언니입니다 들어오면서 어색하지않게 대화도 걸어주고 옷을 벗는데 가슴이 진짜 물방울 모양으로 이쁘게 달려있습니다 가벼운 BJ만 받고 콘돔을 끼고 바로 서로의 체온을 느끼러 달려들었습니다 삽입해보니 확실한 좁보네요ㅎ 뜨겁기까지해서 더 삽입감이 좋았고 자연스레 빠른 왕복운동으로 이어집니다 언니가 저의 허벅지와 엉덩이를 잡아당기며 더 깊게를 원하길래 빠르고 깊게 박다보니 결국엔 눈물을 토해냈습니다 친구가 나중에 한번 더 오자는데 저도 환영입니다 ㅎ

자연산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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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A 스파] 다녀왔네요 ^^* 몸이 아파서 1주정도 입원하고 2주째 안정을위해 집에서 쉬고 있는 저를 일이켜주는 이가있었으니 죽마고우 친구녀석들이였습니다. 이녀석들은 동네에서 크고 작게 술집 밥집등 장사를합니다. 그래서 인지 아침까지 장사하는 친구 들이 새벽마다 전화오기 마련이죠 ㅋㅋ 근데 제가 집에서 쉰다는걸 알고는 언제퇴원했냐며 집에있음 뭐하냐고 언능 나오랍니다. 의사쌤 말로는 절대 금주이며 안정이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진작 본인은 집에있음 불안하고 답답하고 막막 나가고 싶고막 그럽니다 ㅋㅋ 그래서 친구들을 보러 나갔지요 ㅋ 하지만 저는 술은 먹지않고 수다만 겁나떨었습니다 ㅋㅋㅋ 그러던중 한녀석이 자기가 좋은데 알아놨다면서 안내를 해줍니다 ㅋㅋ 하지만 새벽부터 아침까지 달렸던 친구들이라 체력이 방전이 됬죠 ㅋㅋ 멀쩡한제가 부천 A 스파에 전화를 걸어 3명 간다고 말씀드리고 출발을 했죠 ㅋㅋ 하지만 중간에 친구들이 힘들었는지 다들 집에 들어가고 저혼자 가게됬네요 ㅋㅋ 친구들 에게 말은 안했지만 저는 A스파 몇번왔었거든요 친구들은 제가 유흥쪽 모르는줄알고 어찌하다가 저혼자 오긴했지만 이왕온거 시원하게 마사지 받을란다 하고 기분좋게 입장합니다 ㅋㅋ 역시나 친절하신 실장님부터해서 스텝분들까지 다들 환영해주시더군요 감사할따름이죠 오늘은 어떤언니가 나왔나 물어봤더니 제가 못본 수빈언니가 있다고 하네요 ㅋㅋ 기대만발 하고 마사지부터 시작합니다. 마사지 정말 시원 하죠 말하면 뭐합니까 ㅋㅋ 근데 전립선은 언제 받아고 ㅇ ㅏ우~~ ㅋㅋㅋ 진짜 괜찮은것 같아요 그러던중 드뎌 수빈언냐 등장 ㅃ ㅏ밤 !! 긴 금발머리에 ㅋㅋ 이쁘장한 얼굴 거기에 글래머러스까지한 바디 ㅋㅋ 꽤괜찮은 언니더군요 ㅋㅋ 말을 걸어 보니 좀 수줍어 하는거 같으면서도 말을 잘하더군요 대화는 적당히 ㅋㅋ 이제 몸의대화를 나누어야할시간 ㅋㅋ 은근 시크하면서 다해주는 스타일인듯 ㅋㅋ 근데 민간인삘이나서 진짜 좋았어여 이런게 민간인삘나는 구나 하실겁니다. 다른 언니들도 괜찮지만 민간삘 수빈언니완전 괜찮네여^^ 주간에이스될각 ㅋㅋ 그럼 다음에는 진짜 친구들이랑 오겠다며 실장님과 인사후 나갑니다 !!! 재밌게 놀다가네요 ㅋㅋㅋ

오라고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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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A 스파 방문했습니다 낮에는 덥고 밤에는 너무 힘이들어 힐링을 하고자 방문 계산후에 스텝 안내받고 샤워실로 입장 샤워후에 타방으로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님 입장 30대 중후반정도 되어 보임 세심히 물어 보면서 마사지를 해줌 마사지하면서 손지압이 엄청세서 약간 조절을 부탁하고 마사지를 함 마사지 넘 잘하네요 시원시원 합니다. 목이 많이 뻐근하다고 하니깐,,,목주위를 집중적으로 해줌 어깨쪽이 많이 뭉쳐있다고 하면서 팔등으로로 꼭꼭 눌려서 뭉친곳을 풀어줌 좌우측으로 해주면서 허리랑 척추부근을 집중적으로 해줌 선생님이 내 등으로 올라와 앉자서 등쪽을 마사지를 해줌 마무리를 하려고 반바지를 벗고 정면으로 누워서 전립선 마사지를 해줌 광범위 전립선 중요부분을 콕 콕 눌러서 마사지를 해줌 엄청 시원하고 기둥과 알까지 만져 주시고 바로 급 꼴릿상태에서 마사지 해주시다가 노크소리와 함께 서비스할 언니가 들어 옵니다 언니가 들어 오니 관리사쌤은 좋은시간보내세요 하고 바로 나가신 다음 언니랑 간단하게 얘기점하고 바로 올탈을 하고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거침없는 혀가 좋네요 부드럽고 느낌이 좋네요 똘똘이를 소중하게 만져 주더니 입에 넣고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따뜻하고 촉촉한 언니의 입맛이 꼴릿합니다 언니의 비제이와 불알 애무까지 받으면서 저도 틈틈이 그녀의 가슴을 만지고 있네요 그리고 시작한 언니와의 떡 서로 잘 맞춰서 집어 넣습니다 뜨겁고 쫄깃한 그녀의 맛 떡치면서 그녀가 섹드립을 날리니 신음하며 그녀가 대꾸 해줍니다 신나게 떡을 치면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너무 급한나머지 이름을 끝나고 나서야 물어 봤네요 우유라고하더군요 ^^ 가슴도 적당하고 색기도있고 스킬도 좋습니다 적극적인 마인드라서 좋았습니다 방문하실때 참고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