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릿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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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날 쉬는 저는 전날 직장동료들과 한없이 술을 퍼마십니다. 쉬는날 마다 안마를 다녔는데 부천에 소문난 스파가있어 찾아가봅니다. 그곳은 부천 A 스파 전화로 예약을 하고 차타고 바로갑니다. 공영 주차장에 차를 대고 전화안내를 받아 입장!!!!!! 깨끗한인테리어에 아담한거 같지만 꾀 규모가 있네요 평소 안마를 자주다니던 저는 설레임반 두려움반에 얼빵하게있었죠 ㅋ 카운터에서 계산후 직원분안내를 받아 샤워를 하고 음료한잔을 먹고 방으로 갑니다. 잠시 마사지침대에 누워있는데 잠이 스르르 옵니다. 그사이 잠들뻔 ㅋㅋ 잠들때쯤에 단아한목소리로 인사를하고 한분이들어오십니다 선관리사라고 소개해주시더군요 짧은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시작해 주십니다 체격이 작으신거 같은데 손압은 남자 저리가라 네요 ㅋㅋ 제 전신을 마사지 해주시는데 제가 따로 말씀을 안드려도 뭉친곳을 잘풀어주시더군요 너무 시원해서 절로 웃음이 나왔네요 ㅋㅋ 요즘 운동을 안해서인지 종아리 근육이 좀 뭉친거 같다고 하니 종아리 쪽 집중 공략 ㅋ 근데 이분 좀 귀여우십니다 ㅋㅋ 말투가 완전 !!! 슬슬 이제 전립선 들어갈라합니다. 바지를 벗은후 제 동생의 두친구들먼저 쓰담쓰담 해주시더군요 그리고아랫배 주위부터 스르르 마사지해주시는데 이거 안받아 보신분들은 모르실거 같아요 ㅋㅋ 요거 요거 꼴릿꼴릿한게 아주 괜찮습니다. 전신마사지가 끝날때쯤 아가씨가들어 오네요 ㅋㅋ 목소리가 아주 !! 꾀꼬리입니다 ㅋㅋ 목소리듣자마자 풉!! 아마 오해했을수도있겠지만 정말 귀여워서 웃음이 난거였어요 ㅋ 관리사님과 아가씨는 제동생을 보고 놀리기시작합니다 ㅋㅋ 사실 태연한척했지만 기분이상하더군요 ㅋㅋ 제앞에서 여자두분이 꼴릿한 농담을 ㅋ 더흥분 되더군요 ^^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아가씨랑 둘만의 시간 이름이 새롬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이아가씨 정말 말을 잘해요 처음봤는데 전에 알던 동네 동생처럼 친근함니 ㅋㅋ 친화력 갑입니다. 전혀어색하지않았어요 얼굴도 이쁜데 성격도 쿨하고 괜찮았습니다. 대화도중 갑자기 제동생을 급습합니다 이거 기분좋더라구요 당하는기분???? 한참 당하던중 요번에는 제가 공격들어갑니다 반응이 일반이 이더군요 이거 잘왔다는생각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떡쳤네요 ㅋㅋ말무리 깔끔하게 하고 이런저런얘기하는데 매력 뒤집니다 ㅋㅋ 진짜 솔직히 섹파하고싶다고 말할뻔했어요.시간이 너무 빨리간듯 벌써나갈시간 ㅠ 연장안되냐고 하니 안된다하네요 스케줄이있어서 안마랑은 좀 다른시스템 인거 같아요 그렇게 정답게 인사를하고 마지막 뽀뽀와 함께 나옵니다 ㅋㅋ 안마도 좋지만 당분간 스파를 다녀야할거같네요 ㅋㅋ 내상입을까 걱정 많이했지만 내상 걱정 전혀 안하셔도될듯합니다 ㅋㅋ 진심 강추 합니다!!!!!!!!!잘놀앗네요!!!! ^^*

오늘도파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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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저녁에 갔더니 다행히 대기가 아예 없군요 ㅎ 수 마사지사님이 들어오시는데 포스가 장난 아니시네요 ㅋㅋ 첫인상부터 아우라가 저 마사지 잘해요~ 하는 아우라가 풍겨요 한시간동안 마사지 받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제가 기침을 했더니 요즘 환절기라 그런다고ㅎㅎ 마사지만 10년 넘게 하셨다는데 확실히 그 정도 될것같은 실력이랄까요 꼼꼼하게 압 조절 해가시면서 전립선까지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단비 들어오는 모습을 스캔하니 이언니 이쁘네요 ㅎ 제눈에만 그런건지 확실이 이쁘게 생겼습니다. 옷도 벗기전에 한번 꼭 안아줍니다 가슴도 크고 피부도 이쁩니다ㅎ 시간이 지체될까봐 빠르게 옷을 벗고 서로를 탐해봅니다 이쁜 언니한테 받는 사까시는 괜시리 기분이 좋죠 ㅎㅎ 좀 오래 빨아주다가 콘돔을 끼워주고는 배드에 눕습니다 자연스레 위로 올라가서 살며시 삽입하니 따스하더군요 펌핑을 칠 수록 단비 입에서 신음도 나오고~ 저도 약간씩 신호가 오길래 뒤로 바꿔서 강하게 펌핑하니 금새 발사했습니다 오빠꺼 너무 뜨거웠다고 멘트 날리는데 어찌나 사랑스러운지...ㅎㅎ 다음을 기약하며 눈인사 하고 퇴장했습니다ㅎ

바바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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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웬일인지 하는 일이 술술 잘풀립니다 ^^ 기분도좋고 상쾌하고 술도잘들어갑니다 ㅋㅋ 어제아침에 부천 A 스파를 다녀왔습니다 매번 술을 먹고 가서 그런지 마사지가 어떻게 시원한거지 아픈건지 느끼지 못했었고 언니들에게 서비스를 잘받는건디 발사는 했는지 어리둥절합니다 ㅋㅋ 그래서 전전날 회식을 코 삐뚤어 지게 처먹고 룸방 한번가고 바로 귀가하였습니다 ㅋㅋ보통 같으면 A 파를 바로갔을텐데 술먹은 정신에도 맨정신에 가야겠다는 의지가 확고했나봅니다 ㅋㅋㅋㅋ 자고일어나니 벌써 11시 가넘었네요 ㅠㅠ 잠결에 인터넷을 뒤적 뒤적 거립니다 어제 보던 A 스파 페이지가 그대로 있네요 ㅋㅋㅋ 바로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합니다. 들뜬 마음에 언능 고양이세수 하고 바쁘게 나갑니다 ㅋㅋ 어차피 가면 샤워를 해야하니까요!!!! ㅋㅋ 주간에 찾아가는건 처음이라 누구를 봐야 할지 겁나 고민이였네요 ㅋㅋ 전화를 하고 입장을 합니다. 점심때가 다되서 그런지 손님들이 꾀있네요 카운터에서 계산후 간단한 스타일미팅을 합니다. 저는 선관리사님과 유라씨를 만날예정이라네요 ㅋㅋ 개운하게 샤워를 하고 헛개차 한잔 시원하게 마시고 담바하나 빨고 얌전히 기다리고있었지요 ㅋㅋ 15분정도 됬나??? 직원분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는 방으로 들어가 잠깐 누워있었 습니다. 잠시후 선관리사분께서 들어 오십니다. 제가 어깨랑 날개쭉지 쪽이 안좋아 부탁드렸더니 처음엔 너무아팠지만 점점 풀려서 그런지 시원함이 밀려옵니다. 전에 술먹고왔을 때랑은 완전히 다른느낌이였습니다 역시 맨정신에 마사지를 받아야 느낌이 나는것같네요 ㅋㅋ 여기서 더 대박을 전립선마사지가 이렇게 야릇하고 시원한건지 처음알았네요 ㅋㅋ 받는 내내 완전 꼴릿그자체였네요 제가 보지는 못 했지만 아마 제얼굴은 빨개져있었을거 같네요 ㅋㅋ전립선은 받고 있던중 문을열고 언니가 들어옵니다. 이쁘장한 얼굴에 꽃무니 원피스를 입고 들어옵니다. 맨정신이라 그런지 부끄러워 한마디도 못하고있던 저에게 유라가 말을 붙여봅니다 ㅋㅋ 오빠 뭐이렇게 화가나있냐고 농담을 하더군요 ㅋㅋ 제 똘똘이가 무지화가 나있었걸랑요 ㅋㅋㅋㅋ 그렇게 대화좀 나누어 보다가 슬슬 전투에 돌입합니다. 자연스러운 터치와 함께 저의 꼭지서부터 천천히 애무를 해줍니다 밑으로 내려가 정성스럽게 BJ를 시작합니다. 스킬이 좋더군요 ㅋㅋ 슬슬 씨디를 장착하고 붕가붕가시작해봅니다 ㅋㅋ 후후 유라랑은 제생각이지만 속궁합이 잘맞는거같습니다 어느자세로하든 잘받아주고 느낌도 좋네요 ㅋㅋ 언니도 잘느끼고 ㅋㅋ 오랜만에 느끼는 쾌감이라 옆치기로 마무리들어갑니다 ㅋㅋ 헛둘 헛둘 ㅋㅋ 발사!!!!!!!!!!!!!!!!!!!!! 기운이빠져 ㅋㅋ 누워있던저를 이르켜주면서 어깨를살짝 마사지해줍니다 ㅋㅋ ㅇ ㅏ~~~ 이언니 괜찮네 ㅋㅋ 옷을입고 마지막 배웅까지 이건 뭐 퍼팩트 합니다 ㅋㅋ 너무 잘받고 나와 실장님에게 고맙다는 인사까지했네요 ㅋㅋ 다음에는 술을한잔 먹더라도 자고일어나서든지 아님 집에서 자고 다음날 맨정신에 꼭 해야겠네요 ㅋㅋ 다음에 또뵐께요 감사합니다 ^^

일식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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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급이상의 관리사분들과 와꾸조 아가씨들 관리사님은 선, 아가씨는 은서~ 잠 시누워있으니 관리사 들어오시구요. 마사지 대박 잘하십니다. 전혀 뭐 빠지는거 없이 잘해주시구요. 거기다 상당히 상냥하시고 어찌나 차분하시던지ㅎ 전립선해주실떄도 엄청나게 열심히 잘해주시던지 아주 좋았습니다. 굉장히 만족스런 마사지타임을 가지고나서 아가씨를 기다립니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은서씨! 긴머리에 키가 크고 늘~~씬하게 잘 빠졌습니다. 물론 이쁘구요. 늘씬한 몸메에 라인인까지 참 꼴릿... 상체 애무부터 절 후끈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아래로 내려가면서 진행되는 서비스는 정말 저를 더 더욱 흥분시키게 만듭니다. 잘록한 허리와 떨어지는 힙라인을 쓸어만지며 한손으론 가슴을 휘저어봤어요. 와..간만에 느껴보네요. 끓어 오름을 ^^; 이제 콘돔끼고 본게임시작 하지만 얼마 안가서 발사 했지만... 선 관리사의 전립선과 은서의 몸매를보니.. 너무 흥분해 버려서 그런것 같네요ㅎㅎ 믿고 가는 카드라 생각됩니다ㅎ

스타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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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텔도 자주 갔는데 요즘들어 수입산이 많아져서, 고민하던 찰라 A스파로 향합니다 마사지도 땡기고 + 연애까지 떡스파 아주 선호합니다 앉아서 티비보며 담배하나 피고 있으니 직원이 와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동선이 짧아서 좋군요ㅎ 조명은 은은한게 차분하게 만드네요~ 한시간 가량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고 대망의 전립선 마사지 받다보니 빨딱 서네요ㅎ 혈액순환이 잘 되어서 그런가 피가 여느때보다 잘 쏠리네요ㅎ 수빈이 들어와서 간단한 인사만 하고 바로 애무 들어옵니다 혀로 앞판을 싹 빨아주는데 눈을 감고 즐겨봅니다 그러다 BJ가 들어와서 눈을 뜨고 제걸 열심히 빠는 실루엣을 바라보니 흥분이 고조되네요ㅎ 어느정도 적셨다 싶었는지 CD를 씌우고 올라탑니다. 신나게 붕가붕가~ 이 자세도 해보고 저 자세도 해보고 하다가 제가 좀 지루라... 느낌이 오는데 한참을 공들이고 나서, 신호가 올때 참지 않고 이때다 싶어서 그대로 싸는데 평소보다 정말 잘 싼건지 양이 제법 많이 나옵니다ㅎㅎ 헐떡대는 저를 보며, 뒤에서 안아주는게 "그래도 마인드는 됫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ㅎ 가격이 가격이니 만큼, 우와 하는 사이즈까진 기대하지 않으시면 즐달 하리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