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트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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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맛이 좋네요. 여대생 수빈이 빨아먹은 접견기. 불금에 달리고난후 이제야 후기를 끄적여 봅니다.ㅎㅎ 친구놈들과 떡스파 당구내기를 쳤습니다.ㅋ 돈도 돈이지만 자존심이 걸려 죽기살기로 쳐 이긴후 기분좋게 스파로 향해 간단히 스타일미팅을한후 샤워후 대기. 역시 핫한 업소답게 손님이 꾀있네요ㅎ 대기실이있던터라 편하게 담배한게피고 5분정도 있으니 바로 안내를 해주십니다. 그렇게 시원한 마사지를 쭉받고 전립선으로 간들어지게 곧휴가 발딱 서잇는 상태로 언니가 들어왔어요.ㅎㅎ 와우. 향기가 좋습니다^^ "수빈"이 라는 매니전데 이분은 일단 어려서 좋습니다. 오자 마자 나이를 물어봤더니 "스물셋이예용^^" 제가보기엔 20~21 로봤는데말이죠ㅎㅎ 원피스 사이로보이는 가슴골이 눈에 들어옵니다. 피부가 엄청 좋아요. 뽀얗고 페이스도 업소삘이 없는 이쁘장한 길거리 민간인느낌? 스파에 이런언니가!!!좋았습니다 탈의를하는데 B정도 슴, 육감적인 몸매의 소유자였어요 아 좋아라.. 탈의하자마자 흥분을 너무한나머지 살짝 끌어당겼더니 잘 응해주셔서 위로올라와 애무를해주시는데 죽여주네요.ㅎ아직어리지만 스킬을 누구에게 전수(?) 받았는디 후루룹 후루룹 하는데 흥분감 최고조.. 여상위로 올라와 쿵떡되는데 흔들리는 슴가를보며 움켜쥐고싶은욕망100%들어 움켜쥐고 쳐대다가 자세를 바꿔 정자세로 미친듯이 박는데 신음소리가 쌔끈하네요 한타임 릴렉스 하려 뒤로 자세를바꾸고 고탄력 지리는 뒤태 엉덩이를 보며 박아대다 마무리! 황홀감을 그대로 느끼며 나왔습니다. 떡감이 작살나네요..어린여자..다들 최고겠죠?ㅎㅎ 모두 주말 잘 보내셔요 전 욕구를 시원하게 풀어 상큼한 주말될것같네요^^ 업소계 떡감 최고였네요ㅎㅎ

힘있는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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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들과 당구 한겜 치고 A스파고고~ 일단 마사지 한시간 시원하게 받습니다. 전립선까지 아주좋네요^^ 이어서, 노란 단발머리의 소희입장! 두서없이 바로 팩트만 얘기하면, 꽉찬 A+컵에 호빵가슴이 인상적입니다. 대충 나이를 물어보니 22살이라고 하는게 더 어려 보이네요ㅎㅎ 실제로, 부천 모 대학에재학중 이라고하더군요 본겜으로 들어가서 서비스 마인드 일단 별 다섯개!! 몸매도 군더더기없이 흠잡을데 없어서 별 다섯개 추가!! 정상위로 시작해서 후배위까지 마지막으로, 뒤치기로 시원~하게 촵!!촵!!어느덧 시간이 다되었는지 전화기가 슬슬 울리네요^^ 마중나가는 마지막까지 소희가 토닥토닥 해주며 배웅해 줍니다ㅎㅎ 모쪼록 접견해볼만한 언니인듯 싶네요 강추드립니다! 다들 즐달하시길 바래요~

스케이트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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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 음 스파에서 본 와꾸중 최고치 였습니다. 오피+3~4 급와꾸에 급 기분좋아짐. 어디서 영입하셨는지 감사할따름. 서비스: 안내잘해주심. 받고 출출했는데 마침 식사까지 알아서 챙겨주심. 아주 고마웠어요. 마인드: 애인모드(?) 라고하죠. 영입비법 물어보고싶었네요. 이쁜와꾸에 이쁜 마인드까지.. 감사했습니다.

arima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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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는길에 지나가다가 들렀습니다 마사지한번 받고 집에가면 개운 할 것같아서 찜에 마사지랑 스트레칭이 기억에 많이남아서 깨끗하고 좋았네요 입구도 친절~~~ 현마사지 관리사님께 마사지 잘받았습니다 똑똑 교대 하는듯해서 이름이..? 물어보니 단비라고 한거같아요 좀 깜짝 했네요 키가 많이 크더라고요 165정도? 160후반? 보통체형 정도인데 가슴은B ~ 이목구비는 좀연한데 자세히보니 조화가 잘되있더라고요 친절하고 스킬도좋고 근데 스킬이 정말 좋았던건지..ㅎ 하기전에 그냥 발싸되어 버렸습니다 뭔가를 시도할틈 없이요..후 몸도 너무 피곤했거든요 아무튼 저렴한가격에 마사지 부터 마무리까지 A스파 너무 좋습니다 낮에는 12장까지 D.C 된다고 알려주네요~ 개운하게 몸 잘풀고 나왔습니다 나중에는 낮에 한번 다시 들릴께요

운빨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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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찌뿌둥하고..곧휴도 호강한번 보내주고싶어 싸이트 열심히 검색하여 예약후 도착. 까페같은 분위기인 업장으로 입장하여 쌀쌀하던터라 뜨거운 물에 몸을 스르륵녹이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스텝분에게 안내를받아 방에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셨어요.. "안녕하세요" 밝게 인사를 해주십니다. 첨본 관리사분이셨어요 목부터 시작하는데 시작하자마자 '아 고수구나' 라고 느낌이 오네요..ㅎ 압이 좋으시고 방식이 특이하신데 아주 시원했어요.. 받으며 종종 농담도 주고받는데 심심치 않게 잘 받았어요 몸이 풀려갈때쯤 시작된 전립선마사지..ㅎ 찌릿찌릿한게 전립선 청소되는기분?... 제 동생이 벌떡서버려 약간은 부끄럽네요..ㅎ 발딱 서서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데 매니저분등장..ㅎ 완전 뼈밖에없는 스타일도 아니시고 딱정당히 가슴 B정도 군살없고 만질꺼 있고 쳐댓을때 떡감?손감? 좋은 몸매였어요ㅎ 안그래도 서있는데 매니저 언니를 보니 그냥 치면 부서질것처럼 딱딱해져버렸네요..ㅎㅎ 탈의를하는데 뒤태는또 어우. 뒤로 하고싶은욕구 1000%들었어요. 올라와 애무를 시작하는데 애무가 약간 여자친구식애무(?)라고 해야될까요? 자연스럽고 형식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거기에 간간히 들리는 신음소리는 덤이구요. 애무를 받다 여상위로 삽입하는데 역시나. 예상했던데로 쪼임도 꾀있고 떡감이..ㅋ위에서 쳐대는데 제가 빨리 박고싶은맘에 정상위로 강하게 박다 조명에 비친 모습을보니 쌀것같아 뒤로 자세를잡고 미친듯이 박아대다 쌔끈한 엉덩이 꽉잡고 발사해버렸습니다 굉장이 깔끔하게 한방울도 안남기고 싸지른 기분이랄까.ㅎㅎ 그렇게 기분좋게 배웅받으며 뽀뽀도 받고 나왔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여러분들 몸관리잘하시고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