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문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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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A 스파 요즘들어 뜸했던 나의 베스트 업소 !!!!!! 오픈했을때부터 꾸준히 갔었는데 중국 출장후 일이많아져 횟수가줄곤했음.. 간만에 마사지 생각도 나고 연차로 휴가중이니 이때가 기회다싶어 언능 전화를 걸어 예약합니다!! 친절하게도 아직 저를 잊지 않으셨더군요 !!!! A 스파 맴버들이 다있는듯 ㅋㅋ 즐거울 발걸음으로 단숨에 고고!!!!! 문이열리고 익숙한 향기들을 맞이하며 입장!! 익숙한 얼굴에 실장님과 여전히 웃으면서 맏아주는 직원분 ㅋㅋ 계산하고 샤워하러 드갑니닼ㅋㅋ 주간에 오는건 처음이라 익숙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느낌이 좋더라고여 몇분뒤 직원이 방으로 안내해주고 좀있으니 실장님께서 오늘은 "저 한번 믿고 받아보세요!" 자신감에 꽉찬 목소리로 제가 대답밖에 할수없는 박력으로 말씀하시곤 사라지십니다 ㅋㅋ 뭔가 기분이 엄청 좋아졌어여 ㅋㅋ 암튼 믿고 기다립니다.. 마사지 선생님이 들어오시고 여기저기 쌓여있던 피로들과 뭉친곳을 스무스 하게 풀어주십니다. 좀 아프긴했지만 조금 지나니 완전 시원해졌네요 ^^ 전문가에 손길은 역시 ㅋㅋ 그리고 하이라이트 전립선 타임!!! 이건뭐 어떻게 설명할수가 없네요 ㅋㅋ 간만이라 조금 부끄부끄 하기도 했지만 그것도 잠시 선생님 손길에 똘똘이를 맡겨봅니다 ㅋㅋㅋ 이제 서비스 언니가들어올 차례인데 안들어오더라고여 선생님도 조금 길어진 느낌이라 하시는데 그때 "똑똑" 약간 찐한 노란머리에 긴머리 육감적인 ㅂ ㅏ디라인 !!!! 딱봐도 비율좋은 언니야가 들어옵니다..이름은 수빈이 키는 음..163정도? 가슴은 확실한 B+ 약간 어두은듯했지만 얼굴이 머리색이랑 매치가 잘되어 더이뻐 보이더라고요 몇마디 나눠보고 선생님이 나가시자 언제벗었는지 모르겠지만 올탈을 하고있더군요 제가 깜짝 놀라자 바로 제옆으로와 슬쩍 앵깁니다. 여자여자하더군요 ㅋㅋ 그리고 애무를 시작하는데 스킬이장난아닙니다. 밑에로내려가 비제이를 하는데도 완전 똘똘이 뽑히는줄 알앗네요 ㅋㅋ 도저히 못참고 후배위로시작하여 정자세로 마무리합니다. 연장하고 싶었지만 스파는 언니연장은 좀 힘듭니다 그래서 다음기회에 보기로 하고 가벼운 입맞춤후 나옵니다.. 역시 실장님이 자신감있게 말씀하신이유가 있었네여^^ 이래서 업소가면 말잘들으라는 말이있나봅니다!!

이리오너라업고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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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봤던 서우가 문득 생각이나 부천 A 스파로 한 번 더 향했습니다 슬림한 라인에 비율깡패인 서우가 떡감도 아주 그만이었거든요 하루는 비번이라고해서 그 다음날 방문했습니다 들어가서 실장님께 서우언니 있는지 확인하고 지명하고 들어갔습니다 스파 건마에 올때는 서비스도 서비스지만 마사지도 한몫하지 않겠습니까 근래에 몸이 삐그덕 거리는 것 같았거든요 관리사님한테 잘 좀 부탁드릴게요~하고 마사지 시작했습니다 오 근데 느낌있게 정말 잘하시네요 그리고 뭐랄까 다른분하고 다르게... 손길이 약간 부드럽습니다 분명히 저는 마사지를 받고 있고 시원하기도 한데 피부의 촉감이 깨어난건지 꼴릿꼴릿합니다 뜨거운 수건으로 찜해 주실때는 ... 유후~ 너무 좋습니다 부드럽기만 한것은 아니고 중간중간 힘이 들어가야하는 부위에서는 딱딱 집어서 세게 눌러주시고 해서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전립선은 안하셔도 된다고 했더니 꼭 하셔야한다고 ㅎ어쩔 수 없이 저의 소중이를 맡겨봅니다 위아래로 만져주기도 하시고 눌러주기도 하시고 하다보니 이미 하늘을 뚫을 듯한 저의 소중이...아 이대로 BJ가 들어왔으면 싶었지만 어느새 전화기를 들고 퇴장하시는 관리사님 ㅠ조금 기다리니 서우가 들어옵니다 제가 그다지 임팩트 있는 얼굴은 아닌데 용케 알아보고 아는 체를 해줍니다 옷도 벗기전에 한번 포옥 안겨왔다가 옷을 벗네요 그리고는 위로 올라와서 바로 BJ로 시작합니다 이미 천정을 바라보고 있던 저의 소중이는 더 뜨거워지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빨리 씌워달라고 합니다 씨익 웃으면서 씌우고는 위로 올라옵니다 말랐다보니 가벼워서 아래에서 허리로 좀 튕겨봅니다 학학 하는 반응에 저도 숨넘어가겠네요 돌려 누워서 앙증맞은 가슴을 움켜쥐고 세게도 박았다가 스무스하게도 박았다가 하다보니 신호가 올랑말랑합니다 마지막으로 뒤로 돌려서 박으니 느낌이 빡옵니다 좁은 그곳의 느낌이 전부 느껴지고 어느새 안에 가득 싸버립니다 너 볼려고 지명해서 왔다니까 너무 고맙다고 포옹해주고 ㅎ 키스도 가볍게 해주고 손에손잡고 나왔습니다 나오면서 어느 다른 아가씨를 슬쩍 봤는데...누군지 모르겟는데 꽤 괜찮네요 실장님께 물어보니 누구지? 하시는데 ㅋ야간조인것 같으니 다음번에는 그 분 보러와야겠습니다 ㅋ

발정난멍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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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밑에분 말대로 깔끔하고 시설좋네요~ 까페느낌이란말이 딱맞는듯해요ㅎ 관리사분들 마사지 만족했습니다. 전립선..좋더라구요 서비스 언니들..오피급이네요..기대이상으로 만족하고 갑니다

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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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도 땡기고 좀 편하게 다니고 싶어서 부천 A 스파로 다녀왔습니다 마사지도 정말 잘하는 곳이고 제가 자주 다니다보니 이젠 너무 편해졌나봐요 실장님 만나서 노가리도 좀 까고 좋은 NF 좀 보여달라구 하구 들어갔죠 관리사님 만나서 마사지 받는데 정말 잘하십니다 업소 자체도 잘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분은 특별히 더 잘하시는 듯 하네요 딱 나에게 맞는 적당한 압에 부드러운 손길... 마침 시간도 좀 여유가 있으셨는지 스팀마사지까지 해주십니다 요거까지 받고나면 정말 이따 연애시간에 몸을 못가눌 정도로 확 풀어지는데 ㅎ 마사지 끝나고 전립선으로 한번 데워주고 언니들어오기 기다립니다 이번 방문에는 운이 좋았다고 해야할지... 언니가 약간 늦어서 전립선을 꽤 길게 받았네요 길어진다 싶어서 동생이 슬슬 버티는게 무리라고 신호를 보내올 무렵 노크소리가 들려오고 서우 언니가 들어옵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서우 언니를 보니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깊이 파인 홀복... 이쁩니다 이뻐요 ㅎ 와꾸 정말 좋네요 웃으니까 더이쁘고 웃으면서 제 동생을 손으로 더듬으면서 바로 애무 시작 가슴부터 쓸어내려가는 기본 코스인데 혀도 상당히 잘 놀리구요 비제이 해줄때도 부드럽게 해줍니다 뽑히는 줄 ㅋㅋㅋ 오래 받고 싶었는데 전립선을 너무 오래받은 탓인지 빨리 박고 싶어서 그냥 바로 시작 여성상위로 먼저 시작했는데 언니 반응도 좋았지만 얼굴이랑 몸매가 넘 이뻐서... 좀 흥분도를 가라 앉힐겸 언니 얼굴이 안보이는 뒤치기로 전환~ 뒤로 좀 박으면서 속도조절을 하니 한결 나아졌는데 다시 정자세로 돌아와서 가슴 만지면서 박으니 아 바로 확 치밀어오르는 뜨거운 무언가에 그냥 방출해버리고 말았네요 서우 언니의 최대 강점은 와꾸도 좋지만 애인모드가 정말 작살이네요 발싸하고도 애인 그자체로 옆에서 앵겨줍니다 ㅎ 서우 언니 말고도 다른 언니들 볼 언니들 많은데... 지갑이 여의치가 않네요 ㅠ

바바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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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도 춥고 며칠 전 부터 생각도 간간히 나고 하니 .....ㅋㅋ 오랜만에 부천 A 스파를 찾았습니다. 수영씨가 계속 생각나기도 하고 해서~~ 전화를 걸어 예약잡고 걸어가니 오는 길도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들어와서 샤워장에서 간단히 씻고 대기실에서 잠깐 기다리고 있으니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해주셨어요. 기다리는 동안에도 제 물건은 이미 서있었지만요 ㅋㅋ 안 보이게 하려고 괜히 신경쓰이고 ㅋ '안녕하세요 송 입니다'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분이 웃으시면서 들어옵니다. 30대 단발머리, 와꾸 좋은 분이신데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는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적당한 압으로 꼭꼭 눌러주시는데 아~~~ 피로가 싹 다 날아가는 기분입니다. 역시 시원합니다. 소녀같은 말투로 입담도 좋으셔서 맛사지 받는 동안 심심하지도 않았어요. 뭉친 데도 잘 풀고 서혜부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야릇야릇한게 단단하게 만드시네요ㅋㅋ 야한 농담도 해주시면서ㅎ 저는 이거 전립선 마사지 정말 좋아합니다. 기분도 좋고 어서 막 ㅋㅋ 움직이고 싶고 ㅋㅋ 하는데 20대 초.중반의 서비스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오늘 이분을 보려고 온거죠. 바로 '수영'씨. 풋풋한 소녀느낌의 인상인데 딱봐도 떡감 좋아보이고^^ 가슴도 탐스러운 라인이고^^ 관리사분이 나가자마자 옷을 벗어내리고는 맨몸으로 품에 안겨듭니다. 귀여워 제 젖꼭지부터 애무를 시작하시는데 혀돌리는게 일품입니다. 아무 말도 안나오고 막 느꼇네요 ㅋㅋ 165의 아담한 키라 옆에서 애무하는 모습이 그냥 막 귀엽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아래로 내려가 BJ를 시작하는데 아 좋아요 좋아 ㅜㅜ 부드럽고 정성스럽게 ㅜ 머리카락 만지작 대면서 계속 내려다 봤습니다. ㅎㅎ 그대로 제 동생 모자를 씌운뒤 본격적인 전투에 임했죠 전투에서 승리한 저는 기분 좋게 몇마디 나누고는 배웅 받으며 나왔습니다. 여기오면 늘 들르는 코스! 따땃한 라면정식 하나 얻어먹고~ 오늘도 기분좋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