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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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여름휴가갈때 죽어라 일만했던 저는 이제서야 휴가를 받았네요 ㅋㅋㅋ 짧은 3박4일이지만 알차게 보내려 제주도로향합니다 ㅋㅋ 2박3일은 제주도에서 맛있는거 많이 먹고 좋은 구경하고 올라왔습니다 김포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데리러온 친구차를 타고 부천으로 향합니다. 부천도착해서 간단히 맥주나 한잔 하자 제의하지만 친구는 여친데러가야 한데서 혼자 뭐할까하다가 저번달 다녀온 부천 A 스파에 가볼까했습니다 여러생각끝에 실장님께 전화를합니다 ㅋㅋ 어떻게 아셨는지 반가운 음성으로 맞이 해주십니다 ㅋㅋ 기분좋은 통화를 하고 바로 발걸음을 A 스파로 돌립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가니 금방가더군요 ㅋㅋ 업장에 도착했는데 진짜로 실장님이 저를 기억해주시 더군요 ㅋㅋ 이런게 서비스 인듯 진심!!!! 그래서인지 제가 좋아할만한 스타일에 아가씨가있다고 하더군요ㅋㅋ 역시 최고네요 ㅋㅋ 정말친해지고싶은 스타일입니다 ㅋㅋ 깨끗히 샤워를 한후 바로 마사지방으로 안내를 받아 잠시기다려봅니다.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는데 무지 강해보이는 외형 !!!! 하지만 말투나 목소리가 너무 상냥하시네요 ㅋ 그리고 마사지도 수준급이셨구요 완전 온몸이 아주 흐물흐물 해지는 느낌이랄까 ㅋㅋ 마사지를 잘받고 전십선을 한참 받고있을때 드뎌 아가씨가 들어왔네요 ㅋㅋ 우와 ㅋㅋ 노란색 긴머리에 엄청 짧은 치마 완전마으리않았지만 보기좋은 글래머 스타일이네요 @ .@ 뻑이갔네요 ㅋㅋ 진짜 평소 노랑머리여자에게 급끌리는 추세였는데 거기다가 머리도 길고 얼굴도 수준급 이라니.. 이거 반칙인듯 근데 화장을진짜 잘한듯해요 ㅋ 그래서 더이쁜듯 ㅋㅋ 아가씨가 탈의하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서비스하는 중간중간 말을거는데 왜케 색끼가 있는지 느낌있더라구요 ㅋㅋ 어느덧 힘쓸때가 왔더군요 ㅋㅋ 정말 살면서 열심히 떡친기억중에 손가락안에들어갑니다 ㅋㅋ 정자세에서 하는데 리액션도 너무오바스럽지 않고 좋네요 ㅋㅋ 참다참다 마무리 ㅎ ㅏ뵷!!ㅋㅋㅋ 마무리는 깔끔하게 !!!! 거진 한달에 한번정도 오는데 약간 횟수가늘어날듯 ㅋㅋ

발정난멍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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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환절기라 밤에는 좀 쌀쌀하네요^^ 일끝나고 바로퇴근하는길 문득 집에들어가기 싫은 날이 있습니다 ㅋㅋ 오늘은 좀 달려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왕 달리는김에 몸도 생각하여 마사지쪽을 좀 보고있었습니다 부천에 건마쪽은 많이 다녀봤지만 스파는 처음이라 조금 어색하기도 하더군요 용기내어 전화를 넣어봅니다. 다행이 친절히 응대를 해주시고 안내를 받아 입장하네요. 샤워 후 잠시기다리며 잡생각중 티방으로 갑니다. 냄새가 겁나 좋더군요 ㅋㅋ 여자냄새??ㅋㅋ 이런거??ㅋㅋ 조금기다리니 마사지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인상이너무 좋으셔서 칭찬드립 칩니다 ㅋㅋ 그래야 더 잘해주실듯 여자들은 나이가 적든 많든 칭찬은 다 좋아하니까요 그래서 그런지 마사지 손길이 장난아닙니다. 건마랑은 다른 느낌이있네요 저는 전립선은 처음이라 조금 긴장하고있었는데 긴장하길 잘한듯 하네요 오우 찌릿찌릿아주 감촉이 손도 얼마나부드러우신지 적은 나이는 아니신것같은데 관리 잘하신듯 하더군요. 전립선을 받고있을때 귀여운 언니가 하나 들어옵니다. 목소리부터가 상큼합니다 ㅋㅋ 마사지사님 퇴장 하시고 언니와 짧은대화를 합니다 ㅋㅋ 이름이 서우라고 하더군요 배우서우 닮은건아니고 약간 일본AV나오는 누구더라 암튼 ㅎ 피부도 하얗고 진심 나이도 어린데 섹시하게 생긴 친구 처음 봅니다 ㅋㅋ 그러거있죠 나이는 어리고 와꾸좋으면 서비스가 꽝이라고 근데 이친구 어디서좀 놀아본 친구더군요 ㅋㅋ 붕가붕가 하는데도 봉지가 얼마나 쫄깃하던지 계속 하고싶단 생각밖에 안드네요 ㅋ 중간중간 맨트도 찰지고 재밌게 좋은 언니 만났네요 ㅋㅋ 마무리역시 깔끔하게!!! 샷뜨 ㅋㅋ 언니랑 간단한 인사후 나옵니다. 실장님꼐 엄지척을 날리며 락카룸으로!! ㅋㅋ 샤워후 후기꼭 남기겠다며 또 다시 엄지척 !!!! ㅋㅋ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갑니다. 간만에 기분전환좋네요 ㅋㅋ

송이송이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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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을 만난 여친과 겁나 한바탕 싸우고 나서 혼자 빠에 가서 위스키한병을 홀짝홀짝합니다. 별생각 없이 먹다보니 한병 반을 먹어버렸네요... 흠....씁쓸한 기분을 위로받을곳이 필요했습니다. 이별을 해도 밥은 들어가고 술은 더 들어가더군요..삐뚤어지겠다는 생각이들었는지 이곳저곳 업소에 연락해봅니다. 그러면서 방황을 하던중 친구에게 전화가옵니다. 기분도 뭐 같은데 술한잔하고 놀러가자고 제의가 들어옵니다.ㅠㅠ 여친생각은 이도저도 없고 놀생각이 듭니다 저는 쓰레기인가 봅니다 ㅠㅠ 정말 친구랑 고주망태가 될때까지 마셔재껴봅니다. 마무리는 역시 마사지죠 ㅋㅋ 그 술취한정신에도 가던곳은 잊어 먹지않나 봅니다. 이미 폰은 제손에 번호를 터치하고있었죠 실장님과 어떻게 통화한지도 모를지경으로 찾아갑니다 ㅋㅋ 다행이 친구의 도움으로 잘 찾아갔습니다. 단 주정뱅이로 오해하셔서 문제이긴했지만 실장님이 알아봐주신 덕분에 정상인신분이 됩니다 ㅋㅋ 저는 항상 그렇지만 술을 깨고 난후 마사지든 서비스든 받는 스타일이거든요 ㅋㅋ 친구는 저보다 맨정신이기 때문에 먼저 입장합니다!! ㅋㅋ 저는 수면실로 가서 잠을취합니다ㅋ 이상하게 여기 A 스파는 이불이 겁나 부드럽네요 걍 누우면 바로 잠이듭니다 ㅋㅋ 열심히 자고있는 저에게 직원분이 깨우면서 괜찮냐고 물어봅니다 ㅋㅋ말끝나기 무섭게 일어나서 괜찮다고 대기실가서 다시 샤워후 커피한잔 합니다. 조금 시간이 흐른뒤 익숙한 얼굴의 직원분과 대화하면서 방으로들어갑니다.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는데 주간에는 왠지 느낌이 좋습니다.ㅋㅋㅋ 역시나 대화도 잘통하고 마사지도 기가막힙니다 하지만 너무 노곤노곤하게 받아서인지 기분좋게 비몽사몽합니다. 얼추 마사지가 끝날때쯤 바지가내려가고 곱디고운손이 훅들어 옵니다.ㅋㅋ 전립선이 시작되고 이거 뭐 전립선스킬이 말도안됩니다 제가 여기 자주오긴했지만 관리사분들마다 약간의 각자 스킬들이 있으신듯 하네요 ㅋㅋ 한창 불끈 불끈 할때쯤 하얗고 이쁘장한 언냐가 들어옵니다.ㅋㅋ 밝은 목소리로 인사를하고 관리사님과도 친한사인지 농담도 잘주고받네요 ㅋㅋ 관리사분은 퇴장하시고 언니랑 둘만의 시간을 가집니다. 근데 이언니 완저 잼있네여 ㅋㅋ 솔직히 떡치는거 보다 얘기하고 놀고싶은?? 그런 언니입니다 이름이 새롬이라 하더군요 재밌게 대화하다보니 시간이 좀 지났습니다. 급하게 서비스 들어오는데 와 !!! 완전 선수네요 선수 바로 전투에들어가 할건다해봅니다. 마무리는 역시나 뒤치기죠!! 팡팡팡!!! 아주 알차게 시간을 맞춰서 끝내봅니다 20분이란 시간이 짧긴하지만 언니야랑 어떻게 보냈느냐가 중요하더군요 ㅋㅋ 매번 느끼는 거지만 힐링하는데는 이만한 곳이없네요 그래서 술을먹어도 이별을해고 기분이좋아도 찾는 업소 같네요 오늘도 즐달하고 왔네요 ㅋㅋ 따끈따끈한 후기 바로써봅니다. 또 찾아가야 겠습니다 ㅋ

종미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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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절기라 날씨를 가늠 못하겠네요 감기가걸린거 같기도하고 몸이 찌뿌등 한것이 시원하게 마사지나 받아보려 탐색을 합니다 한창 웹서핑중 마사지도 받고 떡도칠수있는 곳이 부천에 있더군요 중동쪽에 있는 부천 A 스파 !!!! 처음하는 발걸음이라 내상을 입지않을까 아님 시설이 구리면 어쩌나... 하는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전화를걸어봅니다 ㅋ 요즘 업소들은 웬만하면 인증잘차를 다걸치더군요 처음에는 말이죠 ㅋㅋ 하지만 평소 업소를즐기던 저는 인증 OK!!!!! 위치를 물어물어 드디어 도착 !! 일단깔끔한 시설은 합격 오~ 샤워실이나 이곳저곳 깔끔하네요 ㅎㅎ 실장님 안내를받고 샤워를 한후 잠시대기 !!!! 앞에 대기하는 사람들이있어 저도 쫌 디가렸죠 근데 블핑 뮤비가나오자 순식간에 집중!!! 불장난 한곡 다 끝날때쯤 불려갑니다. 방으로 입성한저는 편히누워 이런저런생각에 내상걱정부터 합니다. 설마 시설이좋은데 언니가 이상하지않은지 아님 만족을 못할까봐 다른 사람들도 이런생각을 하나모르겠네요 잡생각에 잠겨있을때 한분이 인사를하시면서 들어옵니다 호호~ 마사지관리사분이라고하네요 다정히 인사를 나눕니다 근데 관리사님 엄청동안이더라구요 그냥 약간 몸매좋은 유부녀 스타일인줄알았는데 얼굴 동안에 몸매 ㅎㄷㄷ 왠지 기분이 없됩니다 히히 이왕 마사지 받을거 이쁜 선생님한테 받으면 좋은거잖아요 ㅋㅋ 포경수술 여자선생님이해주는 기분?? ㅋ 일단저는 관리사분이 사이즈가 좋으니 마사지의 시원함은 포기해야겠다 ㅋ 속으로 생각했죠 그러나 이분 !!!!!! 마사지엄청잘하시는 분이더군요 몸전체를 꾹꾹!! 눌러주시면서 정성것해주심이 느껴지내요 전립선은 또 얼마나 부드럽게 해주시는지 마무리를 전립선으로 할뻔 했네요 ^^;;;; 전립선이 끝날때쯤 다른한분이 들어옵니다. 이름이 수빈이라고하네요 ㅋㅋ제가 아는 동생이랑 좀 닮아깜짝놀라 앉아서 처다봤네요 역시나 아닌데..중요한건 노란색긴머리에 메이크업도 야무지게 참 섹시하게 했더군요 무슨향수인지 모르겠지만 냄새가 진짜 너무 좋았어요 옷을 탈의한후 제곁으로 오는데 가슴도 기가막힙니다. 이런언니 어디에있었나 싶을정도 였어요 ㅋㅋ 이쁜얼굴로 물건을 이리저리 빨아주는데 미칠 지경입니다 참지 못하고 바로 역습들어갑니다. 이거뭐 반응이 시크한데 약간 꼴릿한건뭐죠 안겪어본사람들은 모릅니다 ㅋㅋ 저도 성과열의를 다해 열심히 떡을 칩니다 ㅋ 약간 공간이 좁긴하지만 이자세 저자세 다해보고 마무리는 뒤치기로 팡팡팡 ㅋㅋ 마무리!!! 완전 즐달했네요 ㅋㅋ ㅇ ㅏ오 진짜 천국인듯 이렇게 시설도 좋은데 마사지도 짱 매니져들도 짱이네요 ㅋㅋ 여기이제 단골할랍니다 다음에는 다른 매니져분을좀 보고싶네요 뉴페도 곧 온다하니 조만간 또 올거같습니다 ㅋㅋ 완전 천국낙원입니다 ㅋㅋ 수빈이 진짜 어디하나 빠집없는 언니네요 ㅋㅋ 아직도 수빈이 향기가 맴돕니다 킁킁 !! ㅋㅋ

꼴릿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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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날 쉬는 저는 전날 직장동료들과 한없이 술을 퍼마십니다. 쉬는날 마다 안마를 다녔는데 부천에 소문난 스파가있어 찾아가봅니다. 그곳은 부천 A 스파 전화로 예약을 하고 차타고 바로갑니다. 공영 주차장에 차를 대고 전화안내를 받아 입장!!!!!! 깨끗한인테리어에 아담한거 같지만 꾀 규모가 있네요 평소 안마를 자주다니던 저는 설레임반 두려움반에 얼빵하게있었죠 ㅋ 카운터에서 계산후 직원분안내를 받아 샤워를 하고 음료한잔을 먹고 방으로 갑니다. 잠시 마사지침대에 누워있는데 잠이 스르르 옵니다. 그사이 잠들뻔 ㅋㅋ 잠들때쯤에 단아한목소리로 인사를하고 한분이들어오십니다 선관리사라고 소개해주시더군요 짧은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시작해 주십니다 체격이 작으신거 같은데 손압은 남자 저리가라 네요 ㅋㅋ 제 전신을 마사지 해주시는데 제가 따로 말씀을 안드려도 뭉친곳을 잘풀어주시더군요 너무 시원해서 절로 웃음이 나왔네요 ㅋㅋ 요즘 운동을 안해서인지 종아리 근육이 좀 뭉친거 같다고 하니 종아리 쪽 집중 공략 ㅋ 근데 이분 좀 귀여우십니다 ㅋㅋ 말투가 완전 !!! 슬슬 이제 전립선 들어갈라합니다. 바지를 벗은후 제 동생의 두친구들먼저 쓰담쓰담 해주시더군요 그리고아랫배 주위부터 스르르 마사지해주시는데 이거 안받아 보신분들은 모르실거 같아요 ㅋㅋ 요거 요거 꼴릿꼴릿한게 아주 괜찮습니다. 전신마사지가 끝날때쯤 아가씨가들어 오네요 ㅋㅋ 목소리가 아주 !! 꾀꼬리입니다 ㅋㅋ 목소리듣자마자 풉!! 아마 오해했을수도있겠지만 정말 귀여워서 웃음이 난거였어요 ㅋ 관리사님과 아가씨는 제동생을 보고 놀리기시작합니다 ㅋㅋ 사실 태연한척했지만 기분이상하더군요 ㅋㅋ 제앞에서 여자두분이 꼴릿한 농담을 ㅋ 더흥분 되더군요 ^^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아가씨랑 둘만의 시간 이름이 새롬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이아가씨 정말 말을 잘해요 처음봤는데 전에 알던 동네 동생처럼 친근함니 ㅋㅋ 친화력 갑입니다. 전혀어색하지않았어요 얼굴도 이쁜데 성격도 쿨하고 괜찮았습니다. 대화도중 갑자기 제동생을 급습합니다 이거 기분좋더라구요 당하는기분???? 한참 당하던중 요번에는 제가 공격들어갑니다 반응이 일반이 이더군요 이거 잘왔다는생각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떡쳤네요 ㅋㅋ말무리 깔끔하게 하고 이런저런얘기하는데 매력 뒤집니다 ㅋㅋ 진짜 솔직히 섹파하고싶다고 말할뻔했어요.시간이 너무 빨리간듯 벌써나갈시간 ㅠ 연장안되냐고 하니 안된다하네요 스케줄이있어서 안마랑은 좀 다른시스템 인거 같아요 그렇게 정답게 인사를하고 마지막 뽀뽀와 함께 나옵니다 ㅋㅋ 안마도 좋지만 당분간 스파를 다녀야할거같네요 ㅋㅋ 내상입을까 걱정 많이했지만 내상 걱정 전혀 안하셔도될듯합니다 ㅋㅋ 진심 강추 합니다!!!!!!!!!잘놀앗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