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덕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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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에 들어서면 깔끔한 분위기에 정숙하고 차분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네요 계산후 가운으로 갈아입고 대기 없이 바로 마사지룸으로 이동합니다 직원분 안내 따라서 졸졸~ 관리사님 바로 들어오시네요 못보던 분인데 관리사치고 포스가 풍기는게 자연스레 예명을 물어보니 "송"이라 합니다. 무안한 분위기 없이 차분히 정돈된 분위기속에 등판부터 마사지가 들어 갑니다. 상체부터 하체까지 마치 혈관을 타고 내려가듯이 라인을 따라서 정통으로 마사지가 들어오니 음...그냥...건강해 지는구나 라는 느낌이 오는게 기분이 좋아 집니다ㅎ 마사지는 이렇게 한시간가량 받다가, 전립선 마사지가 시작이 됩니다. 아래쪽 알부터 감아 올라오는게 짧은 시간이지만 제대로 해줍니다. 이어서 사글사글한 이미지와 목소리를 들리며 들어오는 "하나"언니 들어 옵니다. 새로 오셧죠? 라고 하니, 첫출근 이라 하는게...그냥ㅎ 신선하니 일단 시작은 좋네요ㅎ 44~55사이즈를 평균이라 볼때 55에 근접한것 같구요 꽉찬A정도 볼 수 있겠습니다. 페이스는 이쁜편은 아니지만, 호감형에 귀여운 상 입니다. 기본적으로 삼각이나 다른건 정석대로 아주 잘해주다가 본론으로 들어가니 좁보내요ㅎㅎ 보기와 다르게 조여주는 살이 조금 있다보니 조금만 피스톤질을 해도 감이 팍팍 섭니다ㅎ 여상위로 시작해서 정상위까지 한두번만 바꿔치기를 해도 감이 좋아서 앞치기만 10분가량 치니 슬슬 기분도 좋아지는게ㅎㅎ 마지막으로 V자로 올려치다 꽃은 상태로 시원하게 싸고 왔습니다ㅎ 시간이 조금 남아서 나이랑 이래저래 물어보니, 올해 24살이라 하네요ㅎㅎ 경험이 그리 많지 않아서 인지 장화신은 상태에서도 느낌을 아주 잘 받았던것 같습니다 모쪼록 간만에 헐떡이다 갑니다ㅎㅎ

여기가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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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끝나고 사우나에서 땀을 쫙빼고 집가려는데 동생놈이 자꾸 성화여서 A스파에 전화해봅니다. 첫타임에 바로 예약을 잡고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방문하엿습니다. 결제하고 샤워하고 티에 입장! 마사지 관리사 선생님 들어오시는데 목소리가 밝네요~ㅎㅎ 이름은 송 선생님 이신데 마사지도 수준급으로 하시고 특히나 뭉친곳이 있을때 얘기하면 집중관리 해주시는거 같더라고요 이제 그다음을 준비하라는 느낌으로 전립선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아주...! 손끝이 스칠때마다 거기가 벌떡벌떡 서네요. 보고 살며시 웃으셔서 조금 민망했어요ㅋㅋ 마사지가 끝나자 20대초반의 아가씨가 들어오는데 키는 170쯤 되보이고 되게 귀여웠습니다. 제가 얼굴을 유심히 보니 부끄러워하시더라구요ㅋㅋ 이름은 소희이고요 실장님이 복날앞두고 영계 드시라고 하셧는데 진짜 영계 맞네요...ㅋㅋ 가슴은 꽉찬 A정도 되보이고 아직 젖살이 빠지지 않은 허벅지 라인. 무엇보다 어린 여자아이 피부 느낌 아시죠? 오메 좋은거~ㅋㅋㅋㅋ BJ할때는 아이컨택하고 막 ㅋㅋ 그리고 콘돔 끼고서 아래서 찔러주다가 정자세로 잡고 찔럿습니다. 살짝 아파하는 모습에 흥분되서 쭉쭉 쌋습니다. 잠깐 안고 있다가 말끔히 닦아주시는 소희씨^^ 홀가분한 마음으로 배웅받으며 A스파를 나왔습니다. 재방문 의사 100%이고요 나오면서 쿠폰도 챙겻으니 다음 방문이 기대됩니다~ㅎㅎ

물낙대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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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스파 방문기 - 희관리사, NF하나 A스파 방문기. 지난주에 달리고 싶었는데, 비도 계속오고 시간도 잘 안맞아서 어제 갔습니다. 돈 계산하고 씻고 앉아있으니까 바로 이동했습니다 희관리사 라고 하시는분이 마사지 해주는데 대화적인 부분이 맘에들어서인지 마음이 일단편하고 더불어 마사지도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막판에 전립선 마사지도 받고 섭스언니 들어왔는데 NF라고 앞전에 돈 계산할때 설명들은 언니네요 하나라고 했습니다. 55정도 되보였는데 피부색부터 보아하니 올해26살 이라고 했네요 첫출근했다고..ㅎ 적당히 애교가 있어서 그런지 나쁘지 않았습니다. 마인드가 괜찮아서 였는지 잘싸고 홀가분히 나왔습니다. 다음번엔 다른언니도 봐볼까합니다~ㅎ

nic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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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내리고, 비오는날엔 파전에 막걸리가 갑이죠, 몸도 질척대는게 아랫도리도 무거워 진 것 같고... 집에서 야동보고 딸을 잡아봐도 뭔가 부족한게 없지 않아 있네요... 거리도 근처에 있는 A로 갔네요 원두커피 한잔 내리고 있으니 대기없이 바로 티방가서 마사지부터 받네요 야동보고 딸잡느라...어깨가 결린듯해서 잘 부탁한다하니 전체적으로 잘 눌러 짚어주네요 물水"수"라고 수관리사라고 하네요ㅎㅎ 관리사 페이스치고는 긴머리에 경상도사투리를 쓰고 젊은편에 속하는 것 같더군요 대화가 오고가는도중 전립선까지 다 받고 늘씬한 기럭지에 홀복은 차려입은 언니 들어오네요 이언니도 경상도 사투리가 조금 있네요 은서라고 합니다 A라고 하기엔 큰감이 있고 B라고 하기엔 살짝 빈감이 있어 꽉찬A정도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장화끼고 여상위로 시작해서 뭔가 심심한 느낌에 정자세로 바꿔치니 허벅지살에 철썩철썩 대는게 이제사 느낌이 조금 올라오네요ㅎ 깊게넣고 올려치니 연출소리가 아닌 실제사운드가 귀를 즐겁게 하더군요ㅎ 그렇게 삘받아서 장화채로 싸는게 얼마만에 넣고 싸는건지...ㅎ 양이 많은게 정복감도 들고 그냥저냥 괜츈했습니다ㅎㅎ 자동차도 아니고...ㅎ 잘 달리고 잘섯네요ㅎㅎ

드루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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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일 빗줄기만 줄기차게 내리고 마사지나 받을까해서 예약후 방문했습니다. 씻고나서 대기 없이 바로 티방으로~ 잠시 누워서 기다리니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희"관리사님 이라네요 어깨가 많이 뭉쳤다고 하니 집중적으로 풀어주네요 찜마사지 받으실거냐고 물어보시길래 네~" 를 외친후 찜마사지가 시작됩니다. 뜨거운 수건이 온몸을 덥으니 땀이 줄줄 나네요 ㅎ 찜 마시지도 다 받은후 전립선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잠시후 서비스 언니가 들어옵니다 민망한 순간이네요 차분한 이미지에 긴머리에 이름이뭐에요?" 라고 물으니 예명은 우유라고 합니다ㅎㅎ 나이는 29살이구요 우유언니 나체를 보니 저에 똘똘이는 더욱 꿈틀거리는데 언니가 올라와 서비스를 합니다 삼각으로 시작해서 밑으로 내려가는데 배를 지나갈때 스치는 꼭지에 일어날뻔해서...ㅎ 여상위를 좋아해서 언니 허리를 잡고 한참을 부비다 정상위로 바꿔서 야릇한 얼굴을 보며 열심히 운동을 하는데 자꾸 눈이 마주치네요 어색한 웃음을 짓다 슬슬 신음을 토하는데 못참고 발사를 합니다 잠시 앉아서 대화를 하다가 언니배웅 받고 나왔네요 마사지도 아주 시원하게 잘받고 섭스도 제대로 받고 나와 만족스럽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