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장개통식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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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받기위해 발기찬 아침부터 달려갑니다. 첫빠로 입장해서 느긋하게 샤워를 하고 담배한대 태우니 바로 입장이 가능하네요. 지명은 장쌤으로 작은 체구지만 시원한 압과 수다스러운 입담에 종종 찾습니다. 장쌤에 특기라면 역시 강약조절 모드! 받고 있다보면 아무생각없이 몸을 다 맡기게 되죠 시간이 짧게 느껴질만큼 금새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오고 안설꺼 같던 똘똘이도 빳빳하게 서되게됩니다. 이슬이라는 아가씨가 들어오는데 NF입니다 나이는 살짝 있어보이는데 색기있는 와꾸가 맘에듭니다. 단발 컷에 도도한 표정이 은근 더 자극을 준달까요. BJ받고 장비끼고 여상위로 받다가 아무래도 제가 공격하는게 좋은지라 자세 바꿔서 힘차게 펌프질해봅니다 역시 도도한 표정에서 일그러지는 표정과 신음을 들을때는 제가 정복 했다는 기분이 드네요. 강강강하다가 볼일보고 나오는데 벌써 가냐면서 대화를 걸어주는 마인드 조차도 좋습니다. 마사지를 받으러가는 거라 섭스는 별로 중요하지않게 생각하는 데도 후기에 섭스리뷰만 가득이네요 ㅎㅎ 예상외로 즐달해서 기분좋은 아침이었습니다~

내가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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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 매니저를 보고왔습니다. 와꾸 상타칩니다. 실장이 외질혜 닮았다고 해서 추천받고 들어갔는데. 헐 시ㅋㅋ 철구 마누라랑 몰래하는기분 머리를 위로 묶으며 위에서 하는데 개꼴입니다. 상당히 어려보이구요. 자세 3번바꾸고 항복했네요 ㅎㅎ BJ가 특기인지 죽었던 JJ도 다시 섭니다. 다음에와서 새롬이로 앞뒤로 투샷 달려볼라구요. 마사지 샘은 장관리사라는 분이었는데 정말 즐겁게 받았구요 압도 시원시원합니다. 좀 세게 받는편이라 별 기대안했는데 조그만 체구와는 달리 힘이 좋으시네요. 시설도 생긴지 얼마안되서그런지 깔끔합니다. 단점이 있다면 주차가 좀 힘들다는거 감안하고 오심되겠네요. 그외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즐달 하고 가네요

드루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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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술먹고 안마 갔다가 진탕 취해서 갔던터라 안마를 받았는지도 모르겠고 탕방서 헤롱 거리다 자다나왔네요 집에 이대로 들어가긴 싫어 탐색해봅니다 부천 A스파라고 근처에 있길래 빠른 시간대로 예약잡고 입장합니다 이른아침이라 그런지 청소가 분주하네요 샤워하고 커피 한잔 마시고 있으니 실장이 안내해줍니다. 관리사분은 장쌤이라고 하는데 정말 정말 잘하십니다. 마사지가 거기서 거기겠거니 했는데 정말 다릅니다. 압부터 스킬 전부다 전문 선생님 포스 철철 납니다. 아가씨는 유라라고 들어왔는데 살좀만 빼면 무지 이쁠상~ 육덕과입니다. 떡감이 정말 좋습니다 똘똘이가 흡수되는 기분이라 기분 정말 좋아요ㅊㅊ 엉덩이를 만지면서 뒤로 강강강하는데 야동찍는 기분내다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해장으로 가게서 라면도 한그릇 먹고 뽕 뽑고 온 기분입니다. ㅋㅋ

일식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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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엔 집중도 안되고 외근한답시고 예약하고 나가서 몸풀러 갔습니다. 회사 주변이라 주에 한번은 이용하는데 오늘은 늘 지목하던 진쌤에 안계시네요 별기대없이 아무나 해달라는 제스처에 실장이 빠르게 안내합니다. 민쌤이라고 이번에 새로오신 관리사분인데 꼼꼼히 열심 열심 하시네요. 마사지 스타일은 틀리지만 이분한테 받는것도 괜찮다고 느꼇습니다. 서비스를 위주로 다니는게 아니라 별 기대도 안했는데 (전 거의 C코스로만 받거든요) 와 여신이 들어오네요. 이국적이면서 긴 웨이브 파마머리가 너무 잘어울립니다. 개취 저격^^ 진한 화장이 저리 잘어울릴수가 감탄과 동시에 눈웃음과 함께 bj시작 1분도 안되서 마음이 급해지네요. 슬픈생각 슬픈생각으로 달래면서 툭치니깐 씨익 웃으면서 장갑을 껴줍니다. 바로 눕혀서 강강강 슬픈생각 슬픈생각 강강강 슬픈생각 슬픈생각 2턴만에 발끝까지 모아 발싸하고 기운 쭉 빼고 왔습니다. 뜻밖에 횡재한날이라 기분이 넘 좋네요 다음에도 꼭 소정이 보러 가야겠습니다 즐달 하십셔 여러분~

마니화나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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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상동에서 회식하다 뒷태처자들 보고 급꼴! 물 빼러 예약하고 갔습니다. 12시도 안된시간에 대기가 좀 있네요 천천히 샤워하다 영화좀 보고있으니 제 차례가 옵니다 방으로 안내받고 눕자 관리사분이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이분이 해주는건가?" "시원 하네" 잡생각을 하면서 받다가 잠이드네용 한참 잔거같은데 설잠 들어서 그런지 주변소리는 들리는데 수고하셧습니다라는 말과함께 이쁜 처자 목소리가 들립니다. 전립선 마사지때문인지 빳빳해진 존슨을 꽉 움켜지며 " 오빠 일어나봐~" 비음섞인 사투리가 잠을 깨우네요 ㅎㅎ "어어.." 하는 찰나 존슨이 후루룩 빨려들어갑니다 술도 좀 먹어서 잘안될줄 알았는데 그기분 아시나요 점점 더 뻣뻣해지는 기분? 언니도 느꼇는지 기다려보라는 제스쳐와 함께 장갑이 쑤욱~ 뭐랄까 현란합니다 스킬이.. 역관광 당하는 느낌이네요 아이컨택에 한번더 흥분 느끼고 키스모드로 들어갑니다. 얼마 참지못하고 쑤컹 ㅋㅋ 눈빛이 일단 야합니다. 조금 더 참아봐야지해도 아이컨택하고 있는 눈을 보자니 그냥 발사하고 또 하고싶네요. 언니가 헐떡거리고 있는걸 눈치챗을까요 허리한번 돌리는바람에 상위 한번 못하고 끝낫네요 ㅜㅜ 뭐랄까 처참히 당한 기분이에요 어디가서도 빨리 나오는편은 아닌데 제대로 당했네요 언니가 헛개 음료수 주며 수고했다고 토닥여줍니다 ㅋㅋㅋ 이름을 물어보니 은서라고 하네요 정신없이 비몽사몽한상태에서 취기가 올라와 후다닥 나왔지 만 다음날까지 생생한 기억에 후기쓰며 또 한번 가야겠다 생각이 드네요^^ 맨정신으로 다시한번 검증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