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정난멍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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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의 과음을 말끔히 털어낸 토요일 아침... 저의 소중이는 하늘로 솟구쳐 내려올줄 모르고 있는 찰나 A건마라고 새로 생겨난 업소에 전화를 걸어 봅니다. 오전 10시라 바로 가능하다는 말에 부리나케 달려갓습니다. 도착해 보니 익숙한 곳이더군요~~ㅋㅋㅋ 실장님도 저를 알아보시더니 환하게 반겨주십니다~~ㅋㅋ 익숙한 대기실을 지나 샤워를 마치고 나서 실장님의 안내를 따라 티로 이동합니다. 전에 왓을때 마사지를 너무 시원하게 받아서 기억에 남앗엇는데 오늘도 같은 분이 들어오셧네요~~ㅋㅋ 정선생님이신데 와꾸도 훌륭하신데다가 몸매도 좋으시고 마사지 실력은 덤이고~ㅋㅋ 목부터 시작된 엘보어택! 아주 시원하죠~~ 어깨를 지나 허리라인 엘보어택~ 역시 시원하죠~~ 엉덩이에서 잠시 머무는 엘보어택~~ 기가 막히죠~~ 이어서 등판, 허리, 엉덩이, 다리까지 걸쳐서 잘근잘근 밟아 주시는데 이대로 잠들고 싶을정도로 좋앗습니다. 정선생님이 자꾸 말을 걸으셔서 잠들지는 못햇지만요~~ㅋㅋㅋ 어느덧 전립선 차례....낄낄 정선생님의 손길에 저의 동생놈은 다시한번 하늘로 솟구쳣고 어느덧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던 그때.... 언니가 입장합니다.. 언니의 이름은 연우 라고 하는데요 첫인상은 아주 강렬햇습니다. 색기가 흐르는 와꾸에 슬림하고 아담한 몸매.. 거기다 탱탱하고 큰 슴가.. 어림잡아 c컵 이상은 되어보이는데... 침이 절로 고입니다.....ㅎㅎ 살결은 어찌나 매끄럽던지 보기만해도 쌀거 같은데 만지니깐 어잌후야...죽겟더라고요 앞,뒤,옆,서서,들어서 는 오바고....ㅋㅋ 시간관계상 여상, 앞, 뒤로 마무리 햇는데요 나올때 나오고 들갈때 들간 몸매라 뒤로 할때 아주 찰졋습니다. 꿍떡꿍떡~ 마무리후 시간이 조금 남아 연우씨랑 대화를 하는데 웃는모습이 제법 귀엽네요~ 익숙한 업장에 익숙한 실장님, 익숙한 정선생님~ 만나서 반가웟구요 첨봣지만 제법 매력적인 연우씨 담에 또 봐요~~ 재방의사는 물어보나 마나 100% 입니다~~ㅎㅎ

냅따후려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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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날씨 정말 좋았네요ㅎ 집에 누워 멍때리고 티비 보다가 플보채널 보고 갓꼴려서ㅎ A건마 연락하니 바로된다고해서 몇가지 인증받고 택시타고 날랐네요 보안수준이 높아서 처음엔 짜증났다가 막상 입장해서 커피한잔에 담배한대 물고 있으니 다시금 맘이 풀렸네요 직원졸졸 따라가서 티방입성~ 관리사분 들어와서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여기저기 말해주니 정성껏 잘 풀어주는게 마사지 일품입니다 마지막에 전립선까지 잘 풀어주는게 금방 서버립니다 또각또각 힐소리 가까워 지다가 노크소리 울리고 글램글램한 긴생머리 언니 들어오네요ㅎ 언니 라인 좋네요 라고 하니 인사때리고 단비라 하더군요ㅎ 첫인상 나쁘지 않았구요 CD장착하고 본게임 들어가니 허벅지에서 전달해오는 살부침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ㅎ 손가락으로 살살 꼭지 돌리니 제가 더 고조되네요ㅎㅎ 뒤로 자세한번 바꿧는데 각도가 삑싸리 나서.. 쩝...너무 타이트한 바람에 그대로 찍~했네요..ㅠ 아까버라... 암튼..ㅎ 대낮부터 신선하니 맘에 들었네요ㅎ 나중엔 다른 언니도 맛좀 봐야 할듯합니다ㅎ

오늘도파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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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일 점심께 부천시청 인근에 나갔다가, 그대로 달렸네요~ 일단 시설적인 부분은 쾌적하고 깨끗합니다. 보안도 나름 타이트해서 처음에 조금 짜증났던 부분은 없지 않아 있었네요..ㅎ 씻고 대기실에 앉아서 냉커피 한잔 말아주는거 받아먹고 있다가 직원분 안내 졸졸 따라서 티방에 입성 했습니다. 1~2분정도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와서 마사지 스타트~ 마사지 흠잡을때 없이 잘해줍니다. 아마 스파의 메인은 마사지 인듯싶네요 마사지를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간만에 마사지 받아보니 몸도 슬슬 풀리는게 너무 좋습니다. 전립선까지 받을때, 민망하긴 했는데 그것도 10초 이후엔 그냥 좋네요..ㅎ 노크 소리나고 글램글램한 연우언니 들어옵니다. 눈가부터 이미 색기가 좔좔 흐르는게 여간 색기가 아닙니다..ㅎ 관리사분 나가고 서비스 시작~! 일단, 몸매가 아주 훌륭 합니다. 애교뱃살 이런거 없습니다. 그냥 쫙~ 잘 빠졌습니다. C컵정도 되보이는데 한손가득 넘치게 잡히는게 굉장히 느낌도 좋고 간단한 애.무 뒤, 올라타서 달리는데 쪼.임이 쫄깃쫄깃 한게 이 언니 명기네요..ㅎ 그렇게 교감 나누다 개운하게 물빼고 몸도 가볍게 잘 마치고 나왔네요ㅎ 한번쯤은 접견 해봐야할 언니임은 확실 하네요ㅎ

nic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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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노골노골한게 날씨도 꿉꿉하고 생각난게 대스파로 연락하고 고고~ 해봅니다 대기없이 간단히 씻고 티방으로 입성하네요 한시간가량 마사지 받는데 마사지 하시는분 지샘 이라는데 마사지 잘하시네요ㅎㅎ 여기저기 결린곳 잘 풀어주시네요ㅎ 한시간 가량 끝날무렵 세혜부쪽 전립선 마사지 받는데 꼴릿꼴릿하니 펄펄 서네요ㅎ 아래부터 잘 말아주시는게 벌써부터 극으로 치닫는 느낌이네요ㅎ 잠시후 노크 소리와 함께 글래머를 자랑하는 언니가 입장하네요 연우언니 랍니다 홀복부터 벗은걸보니 몸매가 예술이네요 C정도 와꾸에 슬림하니 어디하나 흠잡을때가 없네요 스킬도 좋아서 여러모로 부족함 없이 잘 마무리 했네요ㅎ 모쪼록 잘 다녀왔습니다ㅎ

스타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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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오랜만에 너무 하고 싶은 나머지 대스파로 발걸음을 재촉였습니다 카운터에 가서 현금결제를 하고 직원분한테 안내 받고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하셔서 술 냄새도 나고 몸도 지질겸하고 사우나 가서 따뜻하게 있다가 방으로 안내 받아서 누워 있는데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가벼운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건식으로 시작을 하고 등판부터 받는데 압조절도 잘하시고 입담도 좋으셔 재밌게 받았습니다. 찜마사지를 할때에는 너무 졸음이 쏟아졌습니다. 눈이 서서히 감기기 시작하고 잠시 졸았습니다. 근데 제 밑에 똘똘이가 뭔가 여의봉만해지는 느낌이 들어 눈을 뜨니 관리사님께서는 전립선 마사지를 진행중이셨습니다. 그렇게 1시간을 다받아갈 즈음에 노크소리와 함께 진짜 어리게 생긴 매니저분 한분이 들어왔습니다 전체적 벨런스가 한마디로 굿!! 예명을 물어보니 "아라" 씨라고 하시더군요. 탈의를 하시는데 우유빛 몸매는 정말 저의 흥분도를 한층더 올려주셨습니다. 뒤치기부터 천천히 느끼고 제일 좋아하는 자세인 정자세도 하고 그녀의 신음소리에 몸매에 오늘따라 흥분이 너무 잘됬습니다 마지막에 너무 느낌이 좋아 템포를 빠르고 올리며 그대로 쏴버렸네여요 몇번 입맞춤하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아직도 그날 생각에 잠 못드는 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