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엉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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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휴가를 가는 시점에 휴가가 끝나는 시점까지 저는 야근에 피로만 쌓이고 해서 한번쯤 회포도 풀고 몸도 좀 다스려야겠다 싶은 마음에 에 전화를 드립니다 도착해서 투샷코스를 얘기하니 약간 딜레이가 있을 수도 있다고 하시길래 그냥 원샷코스로 전환해서 받기로 합니다 사실 약간 모험성이어서 원샷 투샷 고민하던 찰나였거든요 마사지사님은 말도 재미있게 붙여주시고 경력도 꽤 되시는 분이더군요 나름 본인의 마사지 실력에 자신이 있으신건지 꽤나 자신만만하십니다 받아본 결과 자신감 가질 만하네요 정말 시원합니다... 마사지만 잘하시는게 아니고 잡다한 지식도 많고 대화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애인이 없어서 요즘 심심하다느니 하는 얘기도 서슴치 않고 하시고 할 건 하고 재밌게 대화도 하고 일을 즐긴다는 느낌을 주는 관리사님이셨구요 전립선 마사지두 굉장히 잘하셨습니다 관리사님께서도 끝장을 볼려면 보실 수 있으시겠더라구요 우유양이 들어옵니다 슬래머스타일의 가슴도 꽤 큰 언니로 유명한 언니인데요 여성스럽고 착한 목소리에 룸삘로 아주 이쁜 얼굴을 가졌네요 우유양의 몸에서 향기도 풍기고~ 긴장이 약간 풀리고 하니 기둥도 다시 섭니다 애무를 시작하는데 경험이 꽤 있는지 애무 실력이 매우 좋습니다 부드럽게 가슴이랑 몸을 핥아 기둥까지 내려가서 비제이해주는데 크게 자극적이지 않으나 은밀하게 꼴릿하기도 하고 빳빳하게 서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네요 가슴이 너무 탐스러워 역립 부탁해서 가슴을 빨아봅니다 B+~C컵은 족히 될 것같은데 꼭지가 부드럽게 잘 빨아지네요 언니 마인드도 좋아서 편안하고 쉽게 넣을 수 있게 이래저래 배려 많이 해줍니다 너무 좋은 연애감이라 그냥 끌어안고 허리만 흔드는데도 좋습니다 좋은 향기와 꼴릿한 신음소리가 함께 어우러지니 오래지 않아 발사하게 되네요 부족한면을 찾아보기 힘든 우유 언니였습니다 야근했던 피로 싹 날리고 횡재한 기분으로 퇴장했습니다 ^^

네베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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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스파가 후기에서도 워낙 평이 좋아서 가봐야겠다 생각하고는 있었는데 어제 밤에 술 마시자마자 바로 생각 나더라고요 그래서 실천에 옮겨야 겠다 싶어서 기대감을 갖고 전화를 했는데 실장님이 아주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셔서 처음부터 기분좋은 맘으로 방문할 수 있었네요 안내를 받고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안내받으니 잠시후 양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촉진하듯이 손으로 매만지다 탁 눌러주며 마사지가 시작했는데 평상시 아프다 생각했던 부위를 딱 짚어서 누르셔서 놀랐네요 덕분에 제대로 몸을 맡길 수 있었습니다 등과 허리 그리고 팔을 순서대로 진행하였는데 엉덩이 부근을 할 때는 절로 불끈해졌네요 60분의 시간이 훌쩍 지나가고 NF서우 와 교대를 합니다 색기 가득한 얼굴의 언니가 입장하는데 목소리가 애교작렬이네요 남자를 홀리는 재주가 탁월한 것 같습니다 언니 예명은 NF서우씨 남은 시간을 서우언니와 함께 할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제법 큰 가슴에 피부가 곱고 각선미가 특징이자 장점같습니다 몸을 쓰다듬기 딱 좋은 언니였답니다 애교를 부리며 다가와 애무를 시작하는 언니에게 몸을 맡기며 마무리를 시작해봅니다 언니의 특징은 혀가 쉬지않는다는 점이네요 모터 단 듯이 쉬지않고 몸 위를 쓸어갑니다 혀의 속도도 어마무시하네요 오랄시에는 후루룹하는 소리와 함께 빨아올리는데 그 모습이 보고싶어 몸을 일으켜세우고 감상하는 재미도 느꼈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곧휴를 보고는 이따 많이 흘려야한다고 말하는 여유까지 보여주네요 본격적으로 장비를 장착하고 삽입을 해봅니다 언니가 먼저 위에 올라와 허리를 움직이는데 제대로 느낌이 오네요 특히 방아찧기때는 쪼그려앉아서 박아대는데 달토끼 방아찧듯이 엄청 박아댑니다 그리고 애무시에 가슴이 성감대인걸 눈치챘는지 방아찧는 와중에도 허리를 굽혀 양 꼭지를 빨아주는 센스까지 보여주네요 자세를 바꿔 정상위에서 제가 힘을 써봅니다 꽉 조이고 푸는 봉지맛이 일품이네요 덕분에 쾌감 제대로 느끼며 발사를 했습니다 발사 후에도 계속 조여주며 여운까지 느끼게 해주네요 서우씨 서비스 마인드 최고라고 생각이 안들래야 안들 수가 없었습니다 첫인상은 좀 쎄보여서 마인드는 크게 기대 안했는데 반전이라면 반전이네요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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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부터 왠지 출근하기 싫었는데 몸이 뜨거워지는데 시간 지나면 지날 수록 더 뜨거워지더라고요 이대론 안되겠다 풀어야겠다 마음 먹었죠 점심에 아프다 거짓말로 반차 내고 점심에 전화 드리니 얼른오시라고 친절히 말씀해 주시네요 성큼성큼 걸어갔죠 도착해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계산 마친 후에 샤워 후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경건한 마음으로 수화기를 들고 콜하니 잠시후 방 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분께서 입장하시네요 인사 나누고 마사지 받을 준비를 마칩니다 돌아누워서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마사지실력은 말해 뭐하겠습니까 마사지 받으러 다니면서 마사지 제대로 못해주는 관리사 찾는 게 더 힘들 정도로 대박입니다 근데 저 마사지 해주신 분은 다른 조금 달랐던 게 말씀을 참 기가막히게 잘하시더라고 왜 보면 혼자 막 떠는 스타일이 아니라 조곤조곤 표현도 이쁘게 하면서 기분도 좋게 하니깐 몸만 관리받은게 아니라 마음이랑 정신까지 관리받은 기분이었어요 한창 중요부위 마사지 해주실 때는 약간의 야한 농담까지해 주시니 시간이 지나고 서비스 해주는 언니가 들어옵니다 고개를 들어 빛보다 빠른 눈동자로 언니 와꾸 한번 스캔 떠 봅니다 이쁘게 생긴 상에다가 귀욤이 가미된 마스크의 소유자인데 키도 크고 가슴도 좋고 상타네요 이름이 새롬이라고 하더라고요 자연스럽게 제 옆으로와 애무를 해주기 시작하는데 얼굴과 반대로 애무스킬은 작살나더라고요 새롬이가 혀로 핥고 간 자리는 죽어있던 세포들 마저 살아나는 기분이 들 정도로 너무나 찌릿했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제 몸을 핥고 빨면서 제 소중이를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진짜 성심성의 껏 빨아주는 거를 보고 있으니 풀발기네요 그리고 이제는 슬슬 준비해야 될 때가 옵니다 콘돔을 제 소중이한테 씌워주고 본격적으로 박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허리를 조금씩 움직이면서 새롬이한데서 나는 신음이 박살나네요 방안을 울리는 새롬이의 신음소리와 가끔씩 나오는 저의 숨차는 소리 격렬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쉼없이 찍고 또 찍고 계속 찍고 슬슬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음이 느껴지니 더 욕심이 나더라고요 새롬이 역시도 격렬하게 허리와 골반을 움직이니 때가 되었음을 느낍니다 쌀 것같다고 얘기 한번 하고 정말 시원하게 다 쏟아냈습니다 싸고 나서도 한창을 제 위에서 조여주는 새롬이 때문에 여운이 남게 되었네요 역시 믿고보는 새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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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도 정말 잘하는 곳이고 제가 자주 다니다보니 이젠 너무 편해졌나봐요 실장님 만나서 노가리도 좀 까고 좋은 NF 좀 보여달라구 하구 들어갔죠 관리사님 만나서 마사지 받는데 정말 잘하십니다 업소 자체도 잘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분은 특별히 더 잘하시는 듯 하네요 딱 나에게 맞는 적당한 압에 부드러운 손길... 마침 시간도 좀 여유가 있으셨는지 스팀마사지까지 해주십니다 요거까지 받고나면 정말 이따 연애시간에 몸을 못가눌 정도로 확 풀어지는데 ㅎ 마사지 끝나고 전립선으로 한번 데워주고 언니들어오기 기다립니다 이번 방문에는 운이 좋았다고 해야할지... 언니가 약간 늦어서 전립선을 꽤 길게 받았네요 길어진다 싶어서 동생이 슬슬 버티는게 무리라고 신호를 보내올 무렵 노크소리가 들려오고 단비 언니가 들어옵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단비언니를 보니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깊이 파인 홀복... 이쁩니다 이뻐요 ㅎ 와꾸 정말 좋네요 웃으니까 더이쁘고 웃으면서 제 동생을 손으로 더듬으면서 바로 애무 시작 가슴부터 쓸어내려가는 기본 코스인데 혀도 상당히 잘 놀리구요 BJ 해줄때도 부드럽게 해줍니다 오래 받고 싶었는데 전립선을 너무 오래받은 탓인지 빨리 박고 싶어서 그냥 바로 시작 여성상위로 먼저 시작했는데 언니 반응도 좋았지만 얼굴이랑 몸매가 넘 이뻐서... 좀 흥분도를 가라 앉힐겸 언니 얼굴이 안보이는 뒤치기로 전환~ 뒤로 좀 박으면서 속도조절을 하니 한결 나아졌는데 다시 정자세로 돌아와서 가슴 만지면서 박으니 아 바로 확 치밀어오르는 뜨거운 무언가에 그냥 방출해버리고 말았네요 단비 언니의 최대 강점은 와꾸도 좋지만 애인모드가 정말 작살이네요 발싸하고도 애인 그자체로 옆에서 앵겨줍니다 ㅎ 단비 언니 말고도 다른 언니들 볼 언니들 많은데... 지갑이 여의치가 않네요 ㅠ

키키니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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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스파들에게서는 느끼지 못한 편안한 느낌에 자주 애용하고 있습니다 NF서우씨 서비스도 좋고 색끼도 흘러넘치는 스탈이라고 추천해주시네요 가운으로 갈아입고 방에 들어가니 영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인사하고 바로 마사지 시작 목이랑 어깨 부분 집중적으로 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목 어깨 집중캐어 해주시는데 대박 쌔게 눌러달라니까 압을 높여주시니 한결 나아졌어요 전립선까지 다 마무리하시고 인사하고 나가십니다 드디어 기대하던 NF서우 입장 와꾸는 슬림형에 자연C컵에 키는 150후반정도 페이스는 여우처럼 생겼네요 첫인상은 너무 여우처럼 강렬해서 당황스러운데 서비스 시작하는 내내 색끼가 철철 넘치네요 본게임으로 들어가서 정상위, 여상위 신음소리 자지러지네요 참지 못하고 그만 발사해버렸습니다 발사하고 얘기해주는데 여친느낌 확실히 나네요 시간이 다되서 나오는길에 오빠 잘가라고 인사해줍니다 다음에 또 총알 충전해서 재방문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