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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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일 빗줄기만 줄기차게 내리고 마사지나 받을까해서 예약후 방문했습니다. 씻고나서 대기 없이 바로 티방으로~ 잠시 누워서 기다리니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희"관리사님 이라네요 어깨가 많이 뭉쳤다고 하니 집중적으로 풀어주네요 찜마사지 받으실거냐고 물어보시길래 네~" 를 외친후 찜마사지가 시작됩니다. 뜨거운 수건이 온몸을 덥으니 땀이 줄줄 나네요 ㅎ 찜 마시지도 다 받은후 전립선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잠시후 서비스 언니가 들어옵니다 민망한 순간이네요 차분한 이미지에 긴머리에 이름이뭐에요?" 라고 물으니 예명은 우유라고 합니다ㅎㅎ 나이는 29살이구요 우유언니 나체를 보니 저에 똘똘이는 더욱 꿈틀거리는데 언니가 올라와 서비스를 합니다 삼각으로 시작해서 밑으로 내려가는데 배를 지나갈때 스치는 꼭지에 일어날뻔해서...ㅎ 여상위를 좋아해서 언니 허리를 잡고 한참을 부비다 정상위로 바꿔서 야릇한 얼굴을 보며 열심히 운동을 하는데 자꾸 눈이 마주치네요 어색한 웃음을 짓다 슬슬 신음을 토하는데 못참고 발사를 합니다 잠시 앉아서 대화를 하다가 언니배웅 받고 나왔네요 마사지도 아주 시원하게 잘받고 섭스도 제대로 받고 나와 만족스럽네요ㅎ

후장개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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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도 많이 지쳐있고 해서 마사지도 받고싶고 해서 대충 시간을 맞춰 도착했습니다 날씨도 끈적끈적하고 씻고 나서 멍때리고 앉아있으니 안내해줍니다. 미리 수면실 여쭤보니 개인수면실로 방을 미리 빼준다고 하시네요. 방에 입장해서 잠깐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네요 수 영관리사라고 합니다. 대충 30대쯤으로 보입니다. 큰 키에 압은 살짝 강하고 시원시원하게 잘 받을 수 있네요. 관리사 치고는 젊은 편이라 대화도 잘 통하고 편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체크 해주면서 압 조절도 해주고 편하게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을때에는 적당히 글램글램한 언니가 들어오네요. 우유" 라고 소개를 하면서 들어옵니다. 160초반의 키에 긴머리를 해서 그런지 조명속에 매력적으로 보입니다.성격도 고분고분하니 착하네요 홀복을 벗고 다가와 안기면서 애무해줍니다.쳐봐주면서 어렴풋이 잘 웃어줍니다. 그 후에 씨디 장착후 여상위로 시작했습니다. 정자세로 바꿔서 진행하니 찐한 포옹 해주는데 빨려들어가는 듯합니다. 열심히 왔다갔다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시간 재촉도 안하고 옆에서 놀아주는게 기분 좋게하네요. 수면실까지 안내받고 푹 자고 퇴실했습니다.

insing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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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화창한 날씨었네요 달림비도 생기고 해서 생각좀하다가 고민해봤자 고민으로 끝날것 같아서 바로 행동에 옮기고자 예약잡고 달렸습니다. 대기손님없이 정숙한 분위기속에 혼자서 마사지방으로 이동했습니다. 잔잔한 연주곡에 일단 마음이 진정되네요 스윽 하고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포스가 나 고수 라고 얼굴에 딱봐서 써저있네요..ㅎ 희 관리사 입니다. 한시간가량 가벼운 대화로 호응해주시는데 마사지는 말할것도 없이 훌륭 합니다. 따로 관리받고 싶은 부위를 말씀드리거나 그러지 않아도 대충 몇군데 짚어 보시더니 알아서 잘 해주시는게 잘 왔다라는 생각이 드네요ㅎ 마사지 끝나고 우유언니 들어오는데 페이스는 그냥 평범하니 무난하네요 첫 마디가 안녕하세요~ 사근사근 싹싹하기 보다는 깔끔하니...담백하다 라는 표현이 맞을수 있네요 어쨋거나 핵심으로 넘어가서 관찰해보니 성심껏 잘 대응해주는 스타일 입니다. 그리고 기왕에 온거면 내상은 없어야 한다는 멘탈의 언니 네요..ㅎ 떡감도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고 A~B컵 중간정도 사이즈에 한손에 딱 잡히는게 괜찮았네요 신호대기 하고 정상위로 자세바꿔 그대로 샷~ 뭐... 호불로 라기보다는 전체적으로 보면 무난한 언니인듯 합니다. 고요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 괜찮았네요 그럼, 나중을 기약하고 재방 해볼까 합니다..ㅎ

물낙대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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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절차 거쳐 A건마 입성~ 마사지사와 마무리언니 분리되어 있습니다 샤워하고 안내 받으니 지 관리자 들어오시네요 건식, 타이, 전립선 마사지 순서로 진행됩니다.. 전신을 시원하게 풀어주는데 더 받고 싶은곳을 말하니 집중적으로 마사지 해주는데 너무 좋네요...ㅎ 압을 세게해서 받는걸 좋아하는데 저로서는 그만이었습니다.. 척추부분 받으면서 느낀건데 시원하면서도 짜릿한 느낌이었습니다.. 이어서 전립선으로 넘어갑니다.. 신경써서 꾹꾹 눌러주는데 참 절묘하게도 존슨이만 지나쳐 가는데 약간의 스침도ㅠㅠ 끝나기전에 단비언니 입장했고 하얀페이스에 그...뭐라해야 할까...강남언니 스타일 같은...그런..ㅎ 꼭지부터 스타트 해서 존슨이 기립하니 장화끼고 본섭스로 돌입합니다ㅎ 부지런히 일하는 언니네요ㅎ 신호와서 바로 말하니 발사직전 장화채로 넣은상태에서 가만히 있어주네요ㅎ 빨딱빨딱...ㅎ 오빠 뺄까? 라고 말해주는게 마인드도 좋았고 전체적으로 아주맘에 들었습니다..

여기가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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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밥생각은 없고 떡생각은 나고 죽겟는데 어찌해야 하나 고민고민하다가 예전에 있던 그곳이 생각나 전화를 드렷더니 얼렁오라고 하시길레 달려감 상사에게는 중요한 점심 식사 자리라고 뻥카를 치고 2시간 확보해서 달려갓죠~ㅋㅋ 입장시에 철저한 보안체계가 저의 맘을 편하게 해주엇습니다. 결제후 후다다닥~ 샤워를 하고 티에 입장합니다. 마사지 선생님 들어 오시는데 어랏.. 어디서 뵌분인데....ㅋ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ㅋ 이름은 여기서 "희" 라는 이름을 쓰시는데 암튼...ㅋ 목부터해서 어깻쭉지랑 허리, 엉덩이, 다리까지 꼼꼼하게 마사지를 해주시고 무엇보다 어디가 어떻게 아프고 결리고 왜 그런지까지 다 맞추셔서 일단 깜놀...ㅋ 전문가는 역시 전문가! 역시 메인은 전립선이죠~ 문까지 걸어 잠그시고 전립선을 하시는데 이건 뭐... 표현할 방법이 없네..... 이윽고 언니가 입장합니다. 섹시한 마스크에 아담한 키에 볼륨이 살아있는 슴가와 엉덩이... 이런사람이 존재해????????????????? 대 TO THE 박~ 보는 순간 쌀뻔함... 섭스를 받는데 저의 눈은 슴가와 엉덩이에 고정되엇고 이윽고 뒤로 하는 자세에서 장렬히 전사해버렷습니다. 아침부터 시작된 떡 생각을 한번에 해결해준 연우 언니 Thank you~~ 주간조 에이스라 감히 말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