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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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보고 A스파 전화해 봣습니다. 아침 일찍 전화해서 점심시간에 간다고 말씀드리니 흔쾌히 오라고 하셔서 점심먹자마자 달려갓습니다. 새롬이로 해달라고 말씀드리고 대기실로 갑니다. 샤워를 마치고 마사지실로 입장하여 잠시 누워 기다리니 관리사님이 들어오네요 입담이 뛰어나셔서 그런지 말도 참 재미있게 잘하시고 무엇보다 리액션이 좋아서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마사지를 받은것 같습니다. 마사지압은 매우 시원시원합니다. 약하게 받으시는 분들은 사전에 말씀을 하셔야 할거 같아요 받다보면 중간에 살짝 피곤하면서 졸려오는데 압조절도 잘 해주고, 시원시원하게 잘 풀어줍니다. 전립선 마사지 차례가 왓는데 참 꼴릿꼴릿하게 잘해줍니다. 이윽고 언니가 들어오는데 160초반쯤의 키에 중상급 이상의 와꾸이며 웃음이 많아 보이고 발랄한 성격인듯합니다. 몸매도 슬림하니 괜찮고 B컵쯤으로 되어 보이는 가슴은 보기만해도 흐뭇합니다. 애교도 많고 뭔가 귀에 쏙쏙박히는 섹시한 목소리마저도 완전 맘에 듭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시고나서는 입고있던 홀복을 탈의한 후에 가슴애무부터 천천히 들어옵니다. 비제이를 정성스럽게 하고나서는 cd장착후 제가 리드를 해봅니다. 후기에 있는것처럼 아이컨택을 종종 해주시는데 여친인줄 알앗네요 게다가 꾸밈없는 활어 반응이 저의 소중이를 솟구치게 해줍니다. 나이가 어린티가 좀 나는데 그래서 그런지 쪼임도 상당하여 시원하게 발싸~ 코스를 보니깐 투샷코스가 있는데 다음번에는 새롬이를 포함해서 다른분도 봐야 겟어요~

온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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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왠지 하드한 기분을 느끼고 싶어 수영씨로 지명후 날랐네요 밑까지 구석구석 스탠바이 하고 대기없이 바로 입성~ 마사지가 시작이 되고 역시 마사지는 시원합니다 아프지도 않고 압조절도 적당하고 딱 좋습니다 잠시후 수영씨 들어옵니다 들어오면서 인사를 하는데 조그만한 체구에 잘록한 허리에 만질것도!? 적당하니ㅎ 일이 슬슬 잘 풀리는 느낌이 드네요 껴안고 눕힌뒤 바로 시작했습니다. 여상위,정상위,뒤치기까지 한 세번인가 바꿧는데 15분쯤 지나고 나니 신호가 빨리 왔습니다. 마지막 정자세로 그대로 발사했네요 후...ㅎ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진한 포옹과 함께 웃음을 먹은채ㅎ 샤워후 퇴실을 했습니다. 수영씨 추천 합니다!

오늘도파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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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누구나 떡에 있어 정복감을 비롯해 정복감을 갖기 마련이죠ㅎ 물론, 현자타임이 라는 변수에 자신의 한계를 테스트 해보는 그런거랄까.. 어쨋거나 본론으로 들어가서, 첫번째 언니는 수영씨 네요 긴머리에 150후반정도 키에 힐을 신으니 160정도 되보입니다 A+~B컵 정도 자연산 가슴에 늘씬한 라인에 탄탄하기 까지~ 그리고 체격이 외소해서 그런지 좁보입니다ㅎㅎ 음...뭐랄까나...강간하기 좋은 사이즈 입니다ㅎ 서비스 이후에 간략히 샤워를 하고 베드에 누워있으니 수관리사님 마사지 시작합니다 손압이 강하지는 않으나 편하게 받기 딱 좋은 느낌입니다 뭔가 나른하게 릴렉스 하게 만드는...ㅎ 마성의 마사지 라고 할까요..ㅎ 그리고 이분 관리사치고 비쥬얼이 나름 좋은 편입니다 30대 초반이라 하시는데 긴노랑 머리에 향도 좋고, 대화도 아주 잘 됩니다ㅎ 두번째 서비스는 단비씨가 들어 왔는데, 수영씨의 확대 버전 이랄까나...ㅎ 전체적 밸런스 아주 좋습니다 키도 라인도 가슴도 더 업그레이드 된 그런버전...ㅎ 마찬가지로 대화나 마인드 좋구요 단!! ㅋㅋ 좁보도 확대가 되서 그런지 수영씨처럼 미칠듯 쪼는 느낌은 덜했던것 같습니다ㅎㅎ 모쪼록 두여자 다 성공스럽게 먹고오니 간만에 헐떡이다 혼자 실실 쪼개고 왔습니다ㅎㅎ 용자님들~ㅎㅎ 투샷에 도전 하세요!! ㅎㅎ

발정난멍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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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맛도 없고 해서 A스파 전화해 봣습니다. 12시쯤 입장하여 보안절차를 거치고 입성합니다. 실장님의 환대를 받으면서 금액을 지불하고 대기실로 안내받앗습니다.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나와보니 일찍오길 잘햇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랴부랴 샤워하러 들어가는 손님들이 여럿 보이네요 마사지실로 입장하여 잠시 누워 기다리니 관리사님이 들어오네요 관리사분 들어오셨는데 한 30대 후반정도로 보이는 정 선생님 입니다. 입담이 뛰어나셔서 그런지 말도 참 재미있게 잘하시고 받는내내 호감이 상승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사지압은 시원시원합니다. 약하게 받으시는 분들은 살짝 압이 무겁게 느껴지실수도 있습니다. 받다보면 중간에 살짝 피곤하면서 졸려오는데 압조절도 잘 해주고, 시원시원하게 잘 풀어줍니다. 그렇게 건식 마사지를 다 받고 나면 전립선 마사지를 참 꼴릿꼴릿하게 잘해줍니다. 주말에는 특별한 전립선 마사지를 해준다고 아까 실장님이 그러셧는데....완전 쵝오! 전립선 마사지를 빠때루 자세로 받아보니 꼴릿꼴릿한 정도가 커서 바로 언니가 들어왓으면 싶더군요 어느덧 언니가 들어오는데 160초반쯤의 키에 민삘 와꾸이며 장난기가 많아 보이고 귀여워 보이는 얼굴입니다. 몸매도 슬림하니 괜찮고 B컵쯤으로 되어 보이는 가슴은 보기만해도 므흣합니다. 애교도 많고 뭔가 귀에 쏙쏙박히는 섹시한 목소리마저도 완전 맘에 듭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시고나서는 입고있던 홀복을 탈의한 후에 가슴애무부터 천천히 들어옵니다. 이후에 비제이 해주는데 해주면서도 손으로는 알들을 자극해주면서 열심히 해줍니다. 못해서 열심히가 아니라 잘하는데도 좀 더 느끼게끔 열심히 해줍니다. 중간중간 시선을 마주치면서 웃어줄때의 눈웃음은 어휴.. 슬슬 느낌이 오기에 말을 하니 좀더 느낌있게 빨아주다가 CD를 장착하고 본격적인 전투에 들어갔습니다. 여상, 정상, 후배위를 거치는데 중간중간 아이컨택도 해주니 참을수가 없엇습니다. 쪼임도 상당하여 참을수 없어서 후배위할때 뽝~~! 시간이 조금 남앗는데 나가지 않고 안아주는데 애인모드가 따로 없네요. 서로 대화 나누면서 옷입고는 퇴실하면서 이름을 물어봣는데 새롬이라고 하네요 점심을 안먹엇더니 배가 고파서 라면 한그릇하고 기분좋게 집에 왓습니다.

insing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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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시원하게 받을뿐인데 왜 이렇게 꼴리는지..ㅎ 중간중간 관리사님의 허벅지와 스치는데 부드러운 느낌이 엄청납니다. 마사지를 받는 시간이었기에 꾸욱 참으려고 노력을 해도 아래로 힘이 빡.. 야릇하기만 한 마사지인게 아니라 시원하기도 엄청 시원합니다. 눌러주는 곳마다 아 이런게 마사지구나 느낄정도였네요. 꼴릿한듯 건전한 건식 마사지가 끝난 후에 들어오는 전립선 마사지. 핸플을 받는 것 마냥 꿈틀꿈틀 하는 동생녀석.. 쿠퍼액 지리네요..ㅎ 다행히 잘 참으면서 있다보니 우유씨 들어옵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자 탈의를 하는데 참 떡감 좋아보이는 글래머한 몸매입니다. 피부도 부드러워 보이며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몸매입니다. 손이 먼저 가니 언니도 바로 삼각애무로 들어옵니다. 간단한 애무를 시작으로 다가오는데.. 프로의 스킬이 느껴집니다. 비제이까지 받을까 하다가 이미 꼴릴대로 꼴린 상태이기에 비제이는 패스 하고 바로 씨디 착용합니다. 처음은 여상위로 먼저 시작해서 올라와 허리를 흔들어 주는데 허리돌리는게 맷돌돌리는마냥 자연스레 돌려주고 바로 싸벌릴뻔한걸 겨우 넘기고 정상위 자세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참 떡감이 좋다보니 싸버리고도 한동안 심호흡하면서 겨우 진정했네요. 나갈때 웃으면서 손 흔들어 주는 모습을 보다가 슬슬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