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장개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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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녁이 될 무렵이었는데 예약후 빠르게 달려갑니다 간단간단하게 씻고 마사지부터 긴장도 풀겸 편하게 받아봅니다 정 관리사님인데 마사지압이 정말 좋습니다. 무턱대고 눌러서 아픈게 아니라 아픈부위를 부드럽게 점점 풀어주면서 강도를 올려서 혈액순환이 잘되게 하는게 느껴지는 그런 마사지 스킬을 가지고 계시네요 아무튼 마사지 굿입니다 서비스 시간이 되서 여리여리한 언니 한명들어오는데 딱봐도 극 로리삘에 눈도 크고 마치 강간을 연상케하는 그런 와꾸를 지닌 언니네요 하얀빽보에 수량도 부족함 없고 신음소리도 간드러지게 내는데 뒤치기를 하니 군살도없고 조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콘을 꼇는데도 조임 느낌이 강해서 새롬이 조개에 넣고 앞뒤로 흔들어 재끼다 싸고 나왔네요ㅎㅎ 마인드도 좋고 붙임성도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마니화나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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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기예보에는 비온다고 했는데 무슨일인지 비고 안오고 날씨는 정말 좋더군요 불알도 땡글땡글한게 선선한 낮바람 쐐면서 A스파로 S코스 예약하고 가봅니다 낮시간이라 그런지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정리하고 입실준비부터 하고나서 오렌지 한잔에 담배 한모금이 그야말로 꿀맛이네요 마사지방으로 이동해서 느긋하게 누워있으니 민관리사님 들어오셔서 가볍에 인사해주시네요 민관리사님 압도 좋으시고 대화스타일이 센스있으셔서 마사지 받는내내 이야기 주고 받으며 기분좋게 받았습니다. 마사지 끝날무렵 얼마 지나지 않아 하얀피부에 박시한 옷을 입고 들어온 언니가 있는데 이름을 물어보니 지우 랍니다 나이까지 물어보니 올해 22살 이라네요ㅎ 몸매는 약통인데 하얀피부에 부들부들한 살결이 단점을 커버해주는듯한 느낌입니다ㅎ 장화착용후 넣어보니 완전 깡마른애들보다는 역시나 떡감은 진리 이네요ㅎㅎ 대체적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10장에 마사지+국산녀 떡이면 가성비를 좋다고 보네요ㅎ

내가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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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후 마사지방에서 오렌지 한잔하고 있으니 걸걸한 허스키한 목소리의 진관리사님 들어옵니다 목소리 때문인지 고수포스 팍팍 풍기며 들어오는게 벌써부터 힐링을 위해 다가선 경건함이 나오네요ㅎㅎ 등판부터 쫙~ 몇번 눌러보더니 요기 아프죠?" 등등 어떻게 몇번 눌러보시더니 한방에 캐치 해내시네요ㅎ 어떻게 그리 잘아냐고 물어보니 근섬유를 눌러보다가 흐름이 끊키거나 매끄럽게 진행되지 못한 부분이 대체적으로 결리거나 아픈 부위라 합니다ㅎ 한시간가량 건식으로 진행해서 스팀까지 땀 쫙빼고나니 몸이 한결 가벼워진것 같아 아주 흡족 스럽네요ㅎㅎ 이어서, 노크소리와 함께 늘어온 은서~ 부산 사투리가 오빠야~" 하는게 시작부터 귀가 즐겁네요ㅎ 아빠미소 짓게 합니다ㅎㅎ 탈의를 하고 위아래부터 싹~ 스캐닝을하니 극 슬림한 바디에 군살하나 없이 피붓결도 곱고 이렇게 시작된 섭스에 역립을 해보니 깔끔하게 왁싱된 빽보에 수량도 흥건하고 역립하게 딱좋네요 콘을끼고 합체를 해보니 귓부분이 걸리면서 쏙 들어가는게 떡감이 매우 우수합니다ㅎㅎ 피스톤질도 부드럽게 슥삭슥삭 잘되니 콘을 낀상태로도 떡감이 아주 잘 느껴집니다ㅎㅎ 시간이 흘러 스퍼트를 올려 그대로 넣은 상태로 슥~슥~ 움찔움찔~ 한참을 넣은상태로 껴안고 있다가 긴 한숨을 내쉬며 홀가분하게 나왔네요ㅎ

스타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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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시작이네요 차를타고 나가도 그저 욕만 나오는 날씨.. 걸어 댕겨도 신발에 흙탕물 튀기니 그저 시불시불 하는..하...ㅎ 비도오고 짜증도 나고 한시간 마사지 받고 떡까지 칠생각에 A스파로 발걸음을 돌립니다. 가는 내내 시불시불 욕만 나오더군요...하...이런 나에게 보상이 필요하다는 심리와 함께 조조할인 12장에 결재후 아무도 없는 대기실에 차분한 마음으로 뜨거운물에 샤워부터 뜨끈뜨끈 해봅니다 담배한대 피고 있으니 직원분 안내 졸졸 따라가서 티방에 누워있으니 장관리사님 들어오네요 예전에 선이라는 예명을 쓰시던 관리사분인데 공백기간 동안 예명을 바꾸셧답니다 역시 마사지실력은 손꼽을만하네요 결린곳도 불편한곳도 구지 말하지 않아도 몇번 쓱 짚어보더니 풀어주는게 배테랑입니다 한시간가량 마사지를 푹 받고나서 노크소리 들리니 입장하는 은서" 긴 머리를 휘날리며 슬림한 바디라인이 언능언능 넣고싶은..ㅎ 떡감을 고조시키기 위한 기본 애무를 시작으로 콘 장착후 말타기자세로 한번 쓱~ 넣어보니 아주아주 부드럽게 도킹성공 시간이 슬슬지나면서 피스톤질을 슬슬 해대니 연신코 흘러나오는 신음소리가 존슨에 힘이 빡들어가니 정상위로 페이스를 올려 강강강으로 한방에 스퍼트내고 나니ㅎ 고생했다며 헛개차 한잔 주는거 마시고 라면까지 한그릇 챙겨먹고 가볍게 나왔습니다ㅎ

도찐개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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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후덥지근하고 지나가는길에 샤워도 하고 오랜만에 몸도 풀겸 a스파를 방문합니다. 지명으로 은서 매니저와 장관리사님 예약을 잡아서 갑니다. 일단 장관리사님으로 말씀드릴거 같으면 참 재밌으신데요 마사지를 잘합니다 조그만 체구에서 어찌 그리 힘이 좋은지 시원합니다 다른 관리사님들도 잘하긴 하시지만 전 장관리사님만한 분이 없는거 같더라고요. 전립선 해주는것도 제스타일이구요 ㅎㅎ 므흣한건 아니고 장관리사님이 해주시면 시원하게 발사가 되더라고요.ㅋㅋ 은서 매니저는 몸매가 일단 먹어주고요 글램은 아니더라도 후배위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엉덩이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긴 생머리도 좋구요. 애교 섞인 목소리도 늘 제가 찾는 이유중 하나죠. 마인드야 물론좋고 무튼 관리사랑 매니저랑 얘기하다보면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정도로 금방 가는거같아요. 수다 떨러 가는게 아닌데 말입니다 ㅜㅜ 어앳건 샤워도 하고 몸도 풀고 코도 풀었으니 할건 다한거죠. 후기를 너무 성의없게 썻나 그래도 즐달했다는 생각에 쭉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