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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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A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예전에는 단골이었지만 아가씨들도 너무 많이봐서 쉬었다가 오랜만에 방문을 하니 역시 못본 아가씨가 있군요. 그간 관리사쌤도 많이 바꼇네요. 늘 그렇듯 실장추천으로 입장합니다. 수쌤이라고 들어오시네요 젊어 보이십니다. 관리사야 뭐 상관없지만 다홍치마 아니겠습니까 ㅎㅎ 혈자리를 누르면 아프지만 아파도 시원한 느낌이 좋습니다. 걍 아프고 풀리 겠지가 아니라 아프면서 시원합니다 다르네요. 노곤노곤해질 무렵 전립선이 들어옵니다~ 후끈후끈 빵빵해 집니다 똘똘이업! 곧이어 언니가 들어오고요~ 새롬이라네요 ㅡ0ㅡb 20대 초반으로 보이는데 피부가 하얗고 아담하니 귀여운 이쁜상입니다. 빠글빠글한 긴머리가 잘어울리네요 bj 슈캇슈캇 느낌 좋고요 입으로 아무리해도 전 사정이안되기 때문에 가볍게 받은상태에서 바로 전투모드 들어갑니다. 앞으로 뒤로 옆으로 아담하니 자세변환이 좋더군요 소리가 좋고요 수량도 풍부합니다. 사운드에 민감한지라 소리에 잠시 집 중한 순간 신호가 옵니다 ㅋㅋ 참을꺼 있나요 깔끔히 발싸~^^ 새롬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예비콜 울리길래 쉬라는 차원에서 일찍 나와서 짜빠 한그릇먹으면서 영화보다 몸 잘풀고 왔습니다.

후장개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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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받기위해 발기찬 아침부터 달려갑니다. 첫빠로 입장해서 느긋하게 샤워를 하고 담배한대 태우니 바로 입장이 가능하네요. 지명은 장쌤으로 작은 체구지만 시원한 압과 수다스러운 입담에 종종 찾습니다. 장쌤에 특기라면 역시 강약조절 모드! 받고 있다보면 아무생각없이 몸을 다 맡기게 되죠 시간이 짧게 느껴질만큼 금새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오고 안설꺼 같던 똘똘이도 빳빳하게 서되게됩니다. 이슬이라는 아가씨가 들어오는데 NF입니다 나이는 살짝 있어보이는데 색기있는 와꾸가 맘에듭니다. 단발 컷에 도도한 표정이 은근 더 자극을 준달까요. BJ받고 장비끼고 여상위로 받다가 아무래도 제가 공격하는게 좋은지라 자세 바꿔서 힘차게 펌프질해봅니다 역시 도도한 표정에서 일그러지는 표정과 신음을 들을때는 제가 정복 했다는 기분이 드네요. 강강강하다가 볼일보고 나오는데 벌써 가냐면서 대화를 걸어주는 마인드 조차도 좋습니다. 마사지를 받으러가는 거라 섭스는 별로 중요하지않게 생각하는 데도 후기에 섭스리뷰만 가득이네요 ㅎㅎ 예상외로 즐달해서 기분좋은 아침이었습니다~

내가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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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 매니저를 보고왔습니다. 와꾸 상타칩니다. 실장이 외질혜 닮았다고 해서 추천받고 들어갔는데. 헐 시ㅋㅋ 철구 마누라랑 몰래하는기분 머리를 위로 묶으며 위에서 하는데 개꼴입니다. 상당히 어려보이구요. 자세 3번바꾸고 항복했네요 ㅎㅎ BJ가 특기인지 죽었던 JJ도 다시 섭니다. 다음에와서 새롬이로 앞뒤로 투샷 달려볼라구요. 마사지 샘은 장관리사라는 분이었는데 정말 즐겁게 받았구요 압도 시원시원합니다. 좀 세게 받는편이라 별 기대안했는데 조그만 체구와는 달리 힘이 좋으시네요. 시설도 생긴지 얼마안되서그런지 깔끔합니다. 단점이 있다면 주차가 좀 힘들다는거 감안하고 오심되겠네요. 그외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즐달 하고 가네요

드루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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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술먹고 안마 갔다가 진탕 취해서 갔던터라 안마를 받았는지도 모르겠고 탕방서 헤롱 거리다 자다나왔네요 집에 이대로 들어가긴 싫어 탐색해봅니다 부천 A스파라고 근처에 있길래 빠른 시간대로 예약잡고 입장합니다 이른아침이라 그런지 청소가 분주하네요 샤워하고 커피 한잔 마시고 있으니 실장이 안내해줍니다. 관리사분은 장쌤이라고 하는데 정말 정말 잘하십니다. 마사지가 거기서 거기겠거니 했는데 정말 다릅니다. 압부터 스킬 전부다 전문 선생님 포스 철철 납니다. 아가씨는 유라라고 들어왔는데 살좀만 빼면 무지 이쁠상~ 육덕과입니다. 떡감이 정말 좋습니다 똘똘이가 흡수되는 기분이라 기분 정말 좋아요ㅊㅊ 엉덩이를 만지면서 뒤로 강강강하는데 야동찍는 기분내다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해장으로 가게서 라면도 한그릇 먹고 뽕 뽑고 온 기분입니다. ㅋㅋ

일식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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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엔 집중도 안되고 외근한답시고 예약하고 나가서 몸풀러 갔습니다. 회사 주변이라 주에 한번은 이용하는데 오늘은 늘 지목하던 진쌤에 안계시네요 별기대없이 아무나 해달라는 제스처에 실장이 빠르게 안내합니다. 민쌤이라고 이번에 새로오신 관리사분인데 꼼꼼히 열심 열심 하시네요. 마사지 스타일은 틀리지만 이분한테 받는것도 괜찮다고 느꼇습니다. 서비스를 위주로 다니는게 아니라 별 기대도 안했는데 (전 거의 C코스로만 받거든요) 와 여신이 들어오네요. 이국적이면서 긴 웨이브 파마머리가 너무 잘어울립니다. 개취 저격^^ 진한 화장이 저리 잘어울릴수가 감탄과 동시에 눈웃음과 함께 bj시작 1분도 안되서 마음이 급해지네요. 슬픈생각 슬픈생각으로 달래면서 툭치니깐 씨익 웃으면서 장갑을 껴줍니다. 바로 눕혀서 강강강 슬픈생각 슬픈생각 강강강 슬픈생각 슬픈생각 2턴만에 발끝까지 모아 발싸하고 기운 쭉 빼고 왔습니다. 뜻밖에 횡재한날이라 기분이 넘 좋네요 다음에도 꼭 소정이 보러 가야겠습니다 즐달 하십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