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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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걸 루시 오랜만에 친구랑 강남역에서 술 한잔 걸치고 백마 생각나서 화이트걸 루시 접하고 왔습니다^^ 출근부 보고 바로 예약전화하니 바로 루시 바로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ㅎ 택시타고 바로 약속장소로 가서 다시 전화를 드리니 안내실장님이 나와서 안내를 해줍니다. 방으로 올라가서 벨을 누르니 루시가 나와서 저를 반갑게 맞이해주더라구요 ㅎ 루시 와꾸 서양배우 느낌에 이목구비 찐~한 와꾸 얼굴을 그냥 진짜 이쁘더라구요. 뭐 흠잡을 곳 없이 이뻣습니다. 제가 좀 얼굴이 빻은편이라 오히려 좀 그랬네요 ; 몸매 키는 160초중반 정도 되보였습니다. 저는 키큰 타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딱 좋았습니다. 일단 몸매는 슬래머? 타입입니다. 마르지도 육덕하지도 않지만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데 나온? 타입. 특히 발달된 가슴이.. 가슴엄청 크더라구요 ㅎㅎ 엉덩이 또한 미사일처럼 튀어나온게 오늘 아주 제대로 즐달할 것 같습니다. 마인드,서비스 일단 애교가 많은 루시 옆에 딱 달라붙어서 얘기 해주는데 한국말이 조금 서툴러서 많은 대화는 하지 못했습니다. 연애 할때도 신음도 팡팡터져주고 애무스킬도 좋은게 즐길줄 아는 마인드가 아주 좋았습니다^^ 연애 루시는 콘비제이여서 콘끼고 삽입을 하는데 평소에 관리를 잘 했는지 쪼임이 아주 좋더라구요 ㅎㅎ 역립할때 반응도 거의 활어수준이라 진짜 기분이 좋았습니다. 진짜 체위란 체위는 다 해보고 마무리는 뒤치기. 진짜 뒤로 돌렸을때 풍만한 엉덩이와 골반,허리라인이 죽여 줍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안쌀래야 안쌀수가 없습니다. 강강강으로 박아주니 루시의 거친 신음이 터져 나오고 저도 흥분을 해서 뒤로 시원하게 발사 했네요 ㅎㅎ 오랜만에 제대로 즐기고 왔습니다. 모든면에서 특출나고 즐길줄 아는 마인드의 루시 강추 합니다^^

kingof자지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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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걸 엘레나 165/46/C 화이트걸 출근부 슥 한번 둘러보다가 눈에 들어온 엘레나 프로필 보고 있자니 바로 급꼴! 저도 모르게 핸드폰을 잡고 예약을 하고 있더군요 ㅎㅎ 스무스하게 예약하고 약속한 시간에 맞춰 갔습니다^^ 도착을해서 전화하니 실장님이 나와서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더라구요 ㅎ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엘레나가 있는 방으로 올라가 봅니다^^ 초인종을 누르니 엘레나가 나와서 맞이해줍니다 ㅎ 일단 와꾸는 섹기 있게 생겨서 마음에 들었고 몸매는 슬래머타입.. 특히 가슴이 대박! 가슴이 엄청 커서 놀랐네요 ㅎㅎ 야한 속옷을 입고 있었는데 꼴림이 두배!~ 평소에 운동을 자주 하는지 몸매가 탄력있고 아주 좋았습니다. 뭐 외모는 이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제 생각엔 백마는 다 이쁜듯 ㅎㅎ 들어가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고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샤워서비스가 있었는데 엘레나가 제 온몸 구석구석 잘 씻겨주더라구요 ㅎㅎ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바로 침대로 돌진.. 키스로 시작을 해주는 엘레나 ㅎㅎ 서비스 마인드가 좋아 보였습니다. 키스 실력이 상당했고 키스 하면서 제 곧휴를 터치해주는데.. 진짜 참기 힘들었습니다. 점점아래로 내려가면서 기본 삼각애무와 비제이까지.. 아주 확실하게 해준다음에 바로 여상위로 삽입 들어갔습니다. 솔직히 업소 언니들은 쪼임이 별로 좋지 않을줄 알았는데 엘레나는 관리를 잘 했는지 상당한 쪼임에 놀랐습니다 ㅎㅎ 파워풀한 허리 돌림을 보여주는 그녀.. 진짜 테크닉이 좋습니다 정상위로 체인지하고 엘레나의 가슴 역립하면서 박아주니 엘레나도 많이 흥분했는지 신음이 팡팡터져 나오더라구요 ㅎㅎ 진짜 참을수 없었습니다. 그 쌔끈한 신음소리를 듣고 있자니 흥분이 안 될 수 없어서 바로 사정해버렸네요 ㅎㅎ 그래도 나름 엘레나가 서비스나 마인스 섹스킬이 좋아서 제대로 즐기고 왔습니다^^

king0918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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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걸 레나 와꾸 얼굴을 중상정도? 제 기준에서는 완전 엘프였습니다. 서양인이라 그런이 뚜렷한 이목구비와 섹기 철철넘치는 눈빛.. 몸매 키는 170정도 된다고 하네요...키가 큰 편이 였씁니다. 몸매도 글래머러스한 타입.. 골반이 잘 발달된 떡감 좋은 몸매 였습니다^^ 연애 방으로 들어가니 야한 슬립만 입고서 저를 반겨주는 레나.. 레나는 한국말이 서툴러 간단한 대화로 짧게 대화를 했습니다. 대화를 어느정도 하나다가 샤워서비스 받으러 고고! 제 온몸 구석구석 씻겨주며 손으로 터치를 해주는데 터치 하자 마자 바로 꼴릿!! 진짜 참을수 없겠더라구요. 샤워 마치고 나와서 바로 침대로 돌진!! 레나의 리드로 시작합니다. 가볍게 키스 부터 시작해주는 레나 아주 좋습니다. 제 온몸 구석구석 애무를 해주는데 진짜 활홀하더라구요 특히나 비제이 스킬이..역시 백마를 외치게 되는ㅋㅋ 흡입력이 아주 좋았습니다^^ 정상위로 삽입 시작! 레나의 가슴 역립하면서 삽입하는데 반응도 좋고 박을때마다 수량도 늘어나는게 떡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레나도 즐기는기 신음이 팡팡터져 나오더라구요 여상위로 자세 바꿔서 하는데 허리 돌림이..너무 잘하더라구요 그냥 잘합니다^^ 역시 마무리는 후배위죠 ㅎㅎ 탱글탱글한 엉덩이와 골반라인.. 엉덩이를 꽉 부여잡고 박아주니 신음이 터져나오고 저는 한동안 박음질 후에 사정을 했습니다. 총평 큰키에 글래머러스한몸매 섹기 있는 와꾸 즐길줄 아는 마인드와 끝없는 서비스 강추 합니다^^

흑꼬이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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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화이트걸 백마 방문기 어제 밤 예약 하고 좀 일찍 방문해서 커피 한잔 타먹으며 실장님하고 이야기좀 나눴습니다. 사라를 접견한 다른 분들 후기를 많이 봐서 그런지 기대감이 무척컸습니다. 실장님은 그런 제 얘길 듣더니 좀 걱정이 됐는지 좀 내려놓을필요가 있다고 농담처럼 얘기하더라구요ㅋㅋ 하지만 실제로 만나기전까지는 쉽게 그게 안되는걸 어떡합니까ㅎ 시간이 되어서 실장님이 올라가자고 해서 사라와의 첫만남을 고대하며 올라갔습니다. 일단 첫인상. 와꾸와 몸매가 다른 그 어떤 백마에게 견줄데가 없이 후덜덜하다는것입니다.. ㄷㄷ 160중반정도되는 딱 적당한 기럭지에 금발의 엘프였습니다. 역시 .. 에이스는 다르다는 말이 딱이더군요.. 첨엔 되지도 않는 영어로 분위기를 풀기위해 농담을 좀 나눴더니 미소로 화답해줍니다. 샤워를 함께 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웠습니다. BJ 시작하는데 소리가 촵촵 후루룩~ 하면서 제 것을 야무지게 빨아줍니다. 서양애들은 스킬도 남다르고.. 입도 큰가봅니다 제 것을 목구멍에 닿을정도로 뿌리까지 쑥쑥 넣어 빨아주네요. 안되겠다 싶어서 자세 바꿔치기 했습니다. 역립으로 사라의 가슴 소중이를 손으로 입으로 만져주니 와우.. 반응이 심상치 않습니다... 몸을 배배꼬며 시트를 꽉 붙잡고 허리가 활처럼 휘기도 하는게 엄청나네요. 소중이에 물이 흥건하게 적셔지자 제 것이 얼른 넣어달라고 아우성을 칩니다. 슬슬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보지를 활짝 벌리며 환영해주는 모습에 기쁘게 들어갔습니다. 수량이 많다해도 첨 들어갈땐 입구가 좁아서 그런지 힘들더군요? 완전히 끝까지 들어갔을때 느껴지는 쪼임은.. 먹어본사람만 알겠네요. 슬슬 속도를 높여서 강하게 떡을 쳐주니 저를 다리로 꽉 끌어안으며 부르르떠네요. 마치 살이있는듯 꿈틀꿈틀거리는 활어반응에 왠지모를 희열을 느꼈습니다. 보고있는것 만으로 흥분되는 그 생생한 모습에 그만 자세를 몇번 바꾸지도 못하고 그녀에게 발사를 해버렸네요. 에이스를 한번 맛봐버려서 이제 다른 백마를 어떻게 탈지ㅋㅋ 개인적으로 저의 높은 기대감을 넘치게 충족시키는 백마였다고 생각하네요. 에이스가 괜히 에이스겠어요.. 한번 맛보시길 강추합니다

함냐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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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걸 제나 와꾸 모델와꾸 얼굴은 진짜 이뻣음. 얼굴크기가 주먹만 합니다 진심.. 서양언니들은 다 얼굴이 작고 이쁜게 특징! 못해도 중상은 되는 듯 합니다 ㅎ 몸매 s라인에 잘빠진..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데 나온.. 최극강의 몸매(제 기준에서 ㅎㅎ) 가슴크기고 너~무 크지도 그렇다고 아예 없지도 않고 딱 주물럭 거리기 좋은 사이즈의 가슴 탱탱한 애플힙 연애 술한잔 시원하게 걸치고 화이트걸 제나 방문하고 왔습니다. ㅎㅎ 실장님과 대화후에 바로 예약을 해서 갔습니다. 약속장소에 도착해서 담배 한대 피우고 방으로 바로 올라갔습니다. 제나가 문을 열어주는데 야한 시스루 속옷같은걸 입고 있네요.. 그모습을 보니 곧휴가 바로 발딱 서버립니다... 진짜 속옷만 입고 있는 모습이 왜 이렇게 섹시 한지.. 바로 벗겨버리고 싶었네요 ㅎㅎ 방안으로 들어가서 시시콜콜한 대화 하고 바로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바로 침대에 눞는데 바로 키스를 해주며 제 곧휴를 바로 세워주는 제나.. 크.. 진짜 백마 혀 놀림이 .. 아주 환상적입니다. 자극받은 저는 제나의 가슴을 탐해봅니다 ㅎㅎ 제나도 약간 흥분을 했는지 신음이 터져나오네요 ㅎㅎ 제나의 애무.. 가슴부터 온몸 구석구석 빨아줍니다.. 진짜 서비스 굿! 비제이 할 때도 목젖있는 곳까지 깊숙히 넣어서 정성스레 해주는데 진짜 미치겠더라구요.. 더이상 참을수 없어서 삽입시작! 삽입하는데 부르르떠는 모습을 보니 활어가 따로 없습니다 ㅎㅎ 쪼임도 상당히 좋았고 삽입할때 마다 색기 있는 얼굴로 저를 쳐다보며 신음을 내는데.. 어후.. 이 모습 보면 진짜 안쌀래야 안쌀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한동안 여려체위를 다 해보고 마무리는 뒤치기로.. 시원하게 사정하고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총평 와꾸 몸매 중상! 서비스 마인드 훌륭! 쪼임,떡감 아주 좋습니다^^ 연애 할 맛나는 언니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