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할래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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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후기 친구들과 점심 먹고 간단히 약주를 했는데 술이 들어가니 또 성욕이 끌어 올라 친구들 먼저 보내고 혼자 와서 저번 부터 만나고 싶었던 금발이 잘어울리는듯한 나탈리를 예약을 해서 방문 하게 되었네요 ㅎㅎ 호실을 안내받고 들어 가니 금발의 슬래머 스타일의 미녀가 서있는데 와꾸가 여우상이네요 섹기 있게 이쁘게 생겼고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피부는 눈으로봐도 좋아 보이네요 나탈리가 먼저 다가와 제 팔을 잡고 침대있는데로 앉히더니 옷을 벗겨주며 샤워를 하러 가자고 해서 나탈리와 므흣한 샤워를 했어요 샤워 후 다시 침대에 가서 누워 있었는데 나탈리가 제 발밑에서 부터 고양이자세를 하며 올라 오는데 섹시함이 살아있네요 키스를 하며 시동을 걸다가 나탈리는 천천히 삼각애무를 해주며 거침없는 비제이를 해주네요 비제이를 받다가 그만 싸버릴뻔했지만 정신집중을 하여 한번 참아내고 먼저 나탈리의 섹기있는 얼굴을 보며 하고 싶어 정상위 자세로 가슴을 만지며 박아주니 신음소리를 내며 밑에서 엉덩이를 마구 움직여주네요 그러고 여상위 자세로 체인지했는데 여상위에서의 나탈리의 허리 돌림은 끝판왕 이였네요 몸이 유연해서 그런지 허리돌려주는 스킬이 장난아니였고 허리돌리면서 키스와 애무를 해주며 제가 역립까지 해도 거부를 안하고 오히려 즐기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네요 마지막은 역시 뒤치기로 끝장을 내고 싶어 뒤치기자세로 하자고 하니 나탈리가 뒤로 돌아 뒤치기자세를 잡아 주는데 그 뒷태모습만 봐도 싸버릴뻔했네요 몸이 또 탄탄하기도 해가지고 빨리 박아버리고 싶어 엉덩이를 때리며 강강강 박아주니 엄청난 신음을 내며 물이 엄청 나오네요 좀더 박아주다가 저도 한계여서 사정을 했어요 사정을 하고 힘이 빠져 저의 똘똘이를 빼지도 않고 나탈리와 함께 합체된 상태로 엎드려 누웠네요 그러고 나탈리의 귀를역립을 해주며 가슴좀 만지다가 시간이 다되었네요 미녀와 연애를 했는데 마인드 까지 좋아 버려서 좋은 달림 이였던거 같네요

강남미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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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의 엉덩이를 보고 반해버려가지고 전화를 했는데 실장님이 지금바로 가능 하시다고 해가지고 지금 한다하고 예약을 하고 바로 갔네요 ㅎㅎ 웨이브가 들어간 머리를 하고 얼굴이 작은데 눈은 크네요 역시 서양^^ 너무 하얀피부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어려서 그런지 눈으로만 봐도 탄력을 느낄수가 잇네요 역시 영계 클라스보여주네요 정말 이쁜 여신외모에 살짝 살집이있는 슬림함과 넒은골반 화나있는 듯한 힙업 그런몸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보고 저의 존슨이 눈물을 흘릴뻔 했네요 달달한 키스를 해주며 저의 몸을 만져주는데 엄청 꼴릿했네요.. 너무 꼴릿한 나머지 저도 모르게 손이 유리의 소중이로 향해서 클리를 자극해주니 빼지 않고 허리를 살짝씩 움직이며 신음을 내며 느끼네요 유리의 열린 마인드에 자신감이 붙었는지 유리의 소중이를 역립도 하고 싶어 69자세로 바꿔 역립을 하니 물이 엄청 나오네요 유리도 열심히 저의 존슨을 비제이 해주는데 스스큐바먹듯이 해주는데 여기서 싸버릴뻔 햇네요 유리가 서비스정신이 좋은지 제가 원하는데로 해주네요 역시 서양마인드는 따라 올수가 없네요 문화 자체가 다르니깐^^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하는데 이미 저의 존슨은 엄청 화난 상태라 조금만 건드려도 터져버릴것만 같았는데 .. 여상위 자세로 시작을 했는데 유리의 엄청난힙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쪼임강도가 상당하네요 이때부터 저는 아...오래못하겠구나 라는 생각이들며 그냥 지금 이시간을 즐기기로 하고 유리의 환상적인 허리돌림을 느끼며 유리의 엉덩이를 만지다가 유리가 저의 꼭지를 혀로 애무를 해주며 엉덩이를 폭풍흔들기를 하자마자 저의 존슨은 참지 못하고 터트려버려 마무리를 했네요 탱탱한 엉덩이가 너무 자극적이네요.. 그래도 못싸고 가는것보단 낫다는 생각을 하며 유리와 마지막 키스를 하고 즐달하고 갔네요 ^^

레드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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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랑 강남역에서 술 한잔 걸치고 백마 생각나서 화이트걸 루시 접하고 왔습니다^^ 출근부 보고 바로 예약전화하니 바로 루시 바로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ㅎ 택시타고 바로 약속장소로 가서 다시 전화를 드리니 안내실장님이 나와서 안내를 해줍니다. 방으로 올라가서 벨을 누르니 루시가 나와서 저를 반갑게 맞이해주더라구요 ㅎ 루시 와꾸 서양배우 느낌에 이목구비 찐~한 와꾸 얼굴을 그냥 진짜 이쁘더라구요. 뭐 흠잡을 곳 없이 이뻣습니다. 제가 좀 얼굴이 빻은편이라 오히려 좀 그랬네요 ; 몸매 키는 160초중반 정도 되보였습니다. 저는 키큰 타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딱 좋았습니다. 일단 몸매는 슬래머? 타입입니다. 마르지도 육덕하지도 않지만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데 나온? 타입. 특히 발달된 가슴이.. 가슴엄청 크더라구요 ㅎㅎ 엉덩이 또한 미사일처럼 튀어나온게 오늘 아주 제대로 즐달할 것 같습니다. 마인드,서비스 일단 애교가 많은 루시 옆에 딱 달라붙어서 얘기 해주는데 한국말이 조금 서툴러서 많은 대화는 하지 못했습니다. 연애 할때도 신음도 팡팡터져주고 애무스킬도 좋은게 즐길줄 아는 마인드가 아주 좋았습니다^^ 연애 루시는 콘비제이여서 콘끼고 삽입을 하는데 평소에 관리를 잘 했는지 쪼임이 아주 좋더라구요 ㅎㅎ 역립할때 반응도 거의 활어수준이라 진짜 기분이 좋았습니다. 진짜 체위란 체위는 다 해보고 마무리는 뒤치기. 진짜 뒤로 돌렸을때 풍만한 엉덩이와 골반,허리라인이 죽여 줍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안쌀래야 안쌀수가 없습니다. 강강강으로 박아주니 루시의 거친 신음이 터져 나오고 저도 흥분을 해서 뒤로 시원하게 발사 했네요 ㅎㅎ 오랜만에 제대로 즐기고 왔습니다. 모든면에서 특출나고 즐길줄 아는 마인드의 루시 강추 합니다^^

kingof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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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걸 에이스 엘레나 접견하고 왔습니다 실장님이 엘레나 추천해서 바로 오케이 했습니다. 마음에 들면 투샷코스로 바꿔도 되냐고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하길래 호실로 이동했습니다 음료수를 사들고 조각케익을 또 사들고 갔죠 엘레나 언니한테 주니까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문열리고 재빠르게 들어가는 스타일이라서 자세히 못봤는데 이제 소파에 앉아서 보니까 제 스타일이네요 바로 실장님한테 투샷으로 바꿔달라 말하고 투샷끊었습니다 시간도 여유로워서 커피먹고 번역기 앱을 돌리면서 얘기를 했죠 가슴도 이쁘고 만져봐도 되냐 하니까 음료수먹으면서 오케이 하길래 가슴 만져보니 탄력감 탱탱한 가슴이 정말 마음에드네요 그렇다고 몸매가 뚱통이아니라 잘빠진 전형적인 서양인의 바디 라인이네요 항상 가면 여유롭게 대화도 하고 조금 친해지고 교감하는 스타일이라서 대화를 했네요 영어랑 그리고 조금 어려운 말들은 앱을 쓰면서 대화를 했습니다 샤워하러 가자고 말하니까 따라와서 샤워 같이해주네요 샤워도 같이하고 물기도 닦아주고 샤워서비스는 일품이네요 침대로가서 애무 하려고 하니 잠깐 기다리라면서 옆에 앵겨서 키스를 해주는데 굿! 마인드가 좋았네요. 단키 장키 빼지도 않고 백마는 원래 키스나 역립 터치 빼는 것도 있다는데 마인드 좋은 엘레나 언니 만나서 키스도 많이했고 애무도 많이했네요 특히 가슴이 커가지고 핑두입니다! 핑두 열심히 빨고 만지고 하면서 소중이로 내려가서 역립도 했죠 백마의 소중이는 항상 달달하니 또 열심히 역립했죠 이상하게 백마들만 보면 똘똘이가 주체를 못해가지고.. 흥분도가 항상 최상입니다..ㅠㅠ 수량도 괜찮고 핑보 백보라 깔끔합니다 역립하다 이제 연애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여상으로 엘레나 언니가 찍어주는데 힘이 좋아요 쪼임도 좋고 느끼다가 스탑외쳤는데 하.. 그대로 싸버려서 진짜 빨리 끝냈습니다 힘잘쓸것 같은데 왜그러냐고 하길래 너무 흥분해서 그랬다 하니까 토닥토닥을..ㅠㅠ 씻고 얘기좀 다시하다가 2차전 준비 ㅋㅋ 조금 걸릴 줄 알았는데 금방 풀발기 되어버리네요 이제는 여상으로 시작안하고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강약중간약약 조절을 하면서 했는데도 쌀것같아서 ㅠㅠ 후배위로 체인지 하고 달리는데 너무 또 흥분해서 그냥 안참고 쭉 달리면서 싸버렸습니다 원샷에서 투샷으로 바꾼게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한국도 좋은데 종종백마타는게 이제 거의 습관처럼 되어가는 것 같네요 ㅎㅎ 두번 다 빨리싸긴 했지만 마음에 들어서 즐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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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달림 끝에 만나는거라 처음 보자마자 되게 반가웠네요 ㅎㅎ 와꾸는 섹시댄스가수가 춤출때 표정처럼 엄청 섹시 하게 생겼고 몸매라인이 예술이네요 섹시해보여서 차가울줄 알았는데 잘 웃어주고 귀엽게 저를 반겨 주네요 ^^ 동반샤워서비스를 받고 나서 침대로 갔는데 섹시했던 사라.. 망사 스타킹을 입더니 드디어 본격적으로 섹시함을 보여주네요 제 다리쪽으로 부터 제 위로 고양이자세로 기어와 키스를 해주는데 심장이 멎는줄 알았네요 키스를 하며 저는 본능적으로 사라의 몸을 만져주고 키스 후 삼각애무와 비제이를 해주면서 저를 한번씩 쳐다 보는데 섹시함때문에 심장이 쿵쾅쿵쾅 뛰네요 먼저 섹시한얼굴을 보면서 하고 싶어 정상위자세로 박아주는데 신음을 내며 제 배에 손을 가져다가 두네요 그리고 여상위로 자세를 체인지 하여 사라가 위에서 흔들어주며 저의 몸을 애무를 해주는데 라인이 이뻐서 그런지 엄청 섹시했습니다 섹시하고 스킬도 상당해서 금방 싸버릴뻔했지만 조금만 정신집중을 하고 뒤치기 자세로 바꿔 망사스타킹의 촉감을 느끼며 엉덩이를 때려주며 박아주니 때려줄때마다 쪼여지는데 원래 쪼였던 쪼임이 더욱 쪼여지니 참을 수가 없어 발사를 해버렸네요 1주일동안 참은걸 한번에 풀어버린 듯한 개운한 달림을 한거 같네요 사라가 외로웠는지 저 한테 먼저 다가오고 섹시한얼굴로 귀여운행동까지 너무 좋았고 연애 할때의 아직까지도 생생한 사라의 섹시미 넘치는 실루엣과 크고 아름다운 신음소리 잊혀지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