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스가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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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나 너무 좋네요 ㅎ 화이트걸 출근부 슥 한번 둘러보다가 눈에 들어온 엘레나 프로필 보고 있자니 바로 급꼴! 저도 모르게 핸드폰을 잡고 예약을 하고 있더군요 ㅎㅎ 스무스하게 예약하고 약속한 시간에 맞춰 갔습니다^^ 도착을해서 전화하니 실장님이 나와서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더라구요 ㅎ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엘레나가 있는 방으로 올라가 봅니다^^ 초인종을 누르니 엘레나가 나와서 맞이해줍니다 ㅎ 일단 와꾸는 섹기 있게 생겨서 마음에 들었고 몸매는 슬래머타입.. 특히 가슴이 대박! 가슴이 엄청 커서 놀랐네요 ㅎㅎ 야한 속옷을 입고 있었는데 꼴림이 두배!~ 평소에 운동을 자주 하는지 몸매가 탄력있고 아주 좋았습니다. 뭐 외모는 이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제 생각엔 백마는 다 이쁜듯 ㅎㅎ 들어가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고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샤워서비스가 있었는데 엘레나가 제 온몸 구석구석 잘 씻겨주더라구요 ㅎㅎ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바로 침대로 돌진.. 키스로 시작을 해주는 엘레나 ㅎㅎ 서비스 마인드가 좋아 보였습니다. 키스 실력이 상당했고 키스 하면서 제 곧휴를 터치해주는데.. 진짜 참기 힘들었습니다. 점점아래로 내려가면서 기본 삼각애무와 비제이까지.. 아주 확실하게 해준다음에 바로 여상위로 삽입 들어갔습니다. 솔직히 업소 언니들은 쪼임이 별로 좋지 않을줄 알았는데 엘레나는 관리를 잘 했는지 상당한 쪼임에 놀랐습니다 ㅎㅎ 파워풀한 허리 돌림을 보여주는 그녀.. 진짜 테크닉이 좋습니다 정상위로 체인지하고 엘레나의 가슴 역립하면서 박아주니 엘레나도 많이 흥분했는지 신음이 팡팡터져 나오더라구요 ㅎㅎ 진짜 참을수 없었습니다. 그 쌔끈한 신음소리를 듣고 있자니 흥분이 안 될 수 없어서 바로 사정해버렸네요 ㅎㅎ 그래도 나름 엘레나가 서비스나 마인스 섹스킬이 좋아서 제대로 즐기고 왔습니다^^

욜로인생까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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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후기 안녕하세요^^ 화이트걸 레나 방문기입니다. 저녁에 퇴근을 하고 10시 예약을 잡아서 15분전쯤 도착을 했습니다. 실장님을 건물 밖에서 만나고 담배 좀 피면서 시간 때우니까 올라가자고 하더군요. 쇼파에 서양 언니 한명이 앉아있더군요. 쇼파에 앉아서 영어로 간단한 인사 나눕니다. 언니는 러시아 모스크바 출신이더군요. 한국에 온지 2주정도됐다고 했는데 한국말은 많이 어색하네요.. 물어보니 러시아에서 한국말을 조금 배웠다고 하더군요. 언니는 대충 얘기들어보니 모스크바에서 모델로 활동을 하다가 하도 대단한사람이 많아 수입이 되지않았고 돈을 목적으로 한국에 왔다고 하더라구요. 몸매는 죽여줍니다! 정말 가슴도 자연상에 탱탱했고 힙은 스쿼트를 많이한건지 위로 봉긋올라와있고 허리는 잘록해요 슬립빵빵이라 해야되나? 와꾸는 입이 떡 벌어질정도는 아니지만 몸매는 입이 떡벌어지네요.. 몸매많이 따지시는분 충분히 만족하실겁니다^^ 샤워 머라머라 하길레 솔로샤워?라고 되도않는 영어햇더니 웃으면서 가운벗네요..ㅎㅎ 샤워를 끝내고 침대에 같이 가서 누웠습니다 ㅎㅎ 가슴부터 애무 들어오네요. 백마가 내위에 있다는 생각에 기분 좋습니다. 그리고 BJ시작....소리날정도로 깊게 빨아주네요,..^^ 영혼까지 빨리는 이 기분.. 진짜 테크닉이 역시 백마다 이 생각 들더라구요 ㅎㅎ 안되겠다 싶어서 언니 눞히고 역립 들어갑니다. 느끼는듯 하지만 입 꽉다물고 참습니다. 더 밑으로 내려가려 간지럽다는 듯이 웃네요 ㅎㅎㅎ.. 그러다가 이제 삽입시작..ㅎㅎ 슬슬 속도를 높이니 언니 무지 느끼네요. 참고참는게 눈에 보입니다. 언니의 흥분하는 모습에 피치를 올려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영맨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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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매니저 만나고 왔어요^^ 언제한번 백마타러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뜻하지않게 여유가 생겨서 한번 가보게되었습니다. 전화해서 사라언니 바로 예약가능한지 물어보니 다행히 바로 가능하다고 하셔서 예약을 잡고 이동하여 실장님을 만나서 계산을 한 뒤에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나탈리가 나오더니 반갑게 저는 맞아 주더라구요 ㅎ 일반 오피랑 시스템은 큰 차이는 없는거 같앗지만 백마라는 사실 그리고 실물을보고 초이스가 가능한점에서 상당히 흡족했습니다. 지명으로 와도 보고 맘에안들면 초이스가 된다고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ㅎㅎ 빨리 떡질하고픈 마음에 침대로 가려고하니 샤워실로 끌고 가는게 귀엽네요 ㅋㅋ 양치하고 구석구석 닦은다음에 나와서 침대로 올라갑니다. 간단한 애무를 받고 역립으로 가슴을 빨아주다가 제가 좋아하는 다리를 애무하다가 똘똘이가 자꾸 박으라고 애원하는 바람에 콘돔끼고 열심히 박다가 얼마 못가서 싸버렸네요.. 박기전에는 이런짓도 해보고 저런짓도 해보고 이리저리 다 해보고 싶었는데 ㅠㅠ 너무 빨리 끝나서 제 자신한테 좀 미안하네요.. 하지만 와꾸도 이쁘고 몸매도 좋은 사라 봐서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러시아의 메리트는 역시 벗은 몸의 비율이네요. 감상하기 충분한 비율! 다음에 오면 가만두지 않을거에요 ㅠ 다음번에는 본대를 보여 줘야겠다는 의지... 이래서 재방문을 하게 되는거같네요

다람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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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유일한 낙이 후기들 보고 출근부 라인업 보는게 낙이 되어버렸네요. 오늘도 한번 달리고 왔습니다^^ 제가 오늘 만난 언니는 화이트걸 제나 언니 입니다. 호실을 안내 받고 제나언니를 직접 본 순간 정말 흰피부와 금발머리 색깔에 놀랬습니다. 와꾸 예쁜건 말하면 입아프니까 그것보다 피부가 정말 하얀게 제 스타일이더라고요. 제가 너무 흥분했는지 완전 웃으면서 인사하니까 제나언니도 방긋 웃어주네요. 다행히 영어를 조금 해서 대화하는데 전혀 불편한 건 없었습니다. 한국어로 오빠 라고 말하는 센스도 갖춰진 언니였습니다. 그렇게 대화로 어색함을 녹인다음 같이 샤워부스로 들어갔네요. 다벗은 모습을 보니 제나언니 정말 대박인게.. 피부가 엄청흰대 핑두가 정말 분홍빛.. 저를 흥분시켰네요. 그리고 샤워부스에서는 별다른 스킨쉽없이 바디워시로 온몸 구석구석 아기 다루듯이 씻겨 주고 핸플 정도 해줬네요. 제가 못참아서 스탑을 외치긴 했지만.. 큰일 날뻔 했습니다. 그렇게 샤워를 마친 다음에 물기를 서로 닦아주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옆으로 와서 잘 눕더라고요. 팔베개를 해줬는데 굉장히 좋아하네요. 자기는 원래 누가 팔베개 해주는 걸 좋아한다고 하면서 그렇게 고개 돌려서 키스 하면서 이제 서로 분위기를 달궜습니다. 키스는 제가 좋아하는데 제나언니가 저보다 더 좋아하는 것 같네요. 적극적인게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입술만 포개는게 아니라 혀 놀림이 상당한 그런 스킬의 소유자 였습니다. 키스만 해주는게 아니라 손으로 똘똘이 손장난도 쳐주는게 조금 감동이었습니다. 보통 안하려고만 하는데 제나언니는 연애 시간 만큼 조금이라도 더 해주려고 노력을 많이 해주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제나언니 핑두를 빨았습니다. 원래 핑두는 빨면 빨수록 빨개진다고들 하는데 계속 핑크빛 진짜 이건 색깔도 너무 황홀할 정도.. 복숭아 색깔입니다. 꼭지를 빠는건지 복숭아를 빠는건지 그 정도로 꼭지가 예뻤습니다. 미친듯이 빨아 버리니까 흥분을 했는지 계속 빨개 지는게 너무섹시 하더라고요. 제가 빨아주니까 제나언니가 또 보답으로 똘똘이 노콘BJ를 해주네요. 이건 진짜 백마 언니들 기분에 따라 다른 것 같기도 하고 마인드 좋은 언니들은 항상 노콘 BJ를 해주는데 다르네요 ㅎ 똘똘이 빨리다가 제가 이제 더 가깝게 다가가서 제나언니 소중이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밑에서 다리 벌리고 소중이를 빨다가 그 다음에는 제가 자세를 바꿔서 69자세로 한 다음에 서로 빨았네요. 빨다보니 너무 흥분하고 제나언니 소중이가 흥건해 져 버렸습니다. 69자세에서 그대로 콘을 입으로 씌워주고 저를 눕힌다음에 그 위에 타서 바로 강강강 시작 하네요. 여상위로 시작을 했는데 힘들텐데 힘든 내색도 않고 계속 찍어주더라고요. 쪼임도 좋았습니다. 항상 많은 분들이 백마의 쪼임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던데 백마들이 쪼임 더 좋은 언니들도 있습니다. 필라테스와 요가로 자기관리를 철저하게 해서 더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여상위로 하다가 제나언니가 힘들것같아서 후배위로 강강강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후배위시 삽입했는데 안나언니가 허리를 왔다갔다 하네요. 참 정말 배려심 최고 제대로 애인모드입니다. 느낌이 바로오길래 후배위는 오래 버티지를 못하겠습니다.. 정상위로 다시 체인지해서 제나 언니랑 키스, 핑두 빨면서 연애하니 또 반응이 금방... 그대로 발싸했습니다. 바로 빼지못하게 저를 꽉 안아주네요 ㅎㅎ

쏠로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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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끈한 요안나와 연애하고왔습니다 프로필을 보는도중에 너무나 몸매도 좋아보이고 이뻐보여서 에약을 했습니다 도착해서 들어갔는데 프로필이랑 똑같은 아가씨가 있네요 들어가서 물좀 마시고 담배좀 피다가 같이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실에서 엉덩이 많이 만졌습니다 보면 만질 수 밖에 없는 그런 골반이에요 가슴도 참젖에 이쁘고 큰편이고 백마라서 느낌이 확다르네요 침대에서 특히 옆에서 딱 달라붙어서 키스해주는데 사랑스러웠네요 그리고 진짜 골반이 뒤치기를 부르는 그런 골반이라서 너무나 흥분되더라고요 키스하다가 애무받았는데 비제이를 받는데 백마들은 목까시도 그냥 거침없이 하더라고요 오피에서 또 목까시를 받을거란 상상도 못했는데 이렇게 받네요 백마한테 목까시 당하면서 윽윽 거리면서 빨리는 걸 보는데 꼴려죽는줄알았네요 그러다가 콘씌우고 이제 돌진했습니다 여상으로 시작 했는데 강강강 열심히 박았는데 골반이랑 쪼임 힘이있어서 그런가 상당히 잘 느껴지더라고요 쪼임도 좋은편 잘쪼이는 봉지소유자 하다가 뒤치기로 바꿔서 엉덩이 살살만지면서 톡톡하면서 열심히 다시 강강강으로 엉덩이잡고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정말 본능대로 하고 온 느낌이라 너무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