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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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제나 달리고 왔습니다^^ 슬림보다는 글래머스탈을 좋아하고 연애시 적극적마인드의 언니를 좋아하는데 제나가 그럴거라는 느낌이 오네요 ㅎㅎ 페이지불하고 알려준 호수에 벨을 누르니 짧은 원피스의 제나가 문을 열어줍니다^^ 소파에서 음료를 건네받는데 자꾸 나의 시선이 제나의 허벅지로..^^; 와꾸는 중상정도. 그리곤 튼실하고 성적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허벅지는 짧은 원피스를 삐져나와 저의 손을 이끌더군요 ㅎㅎ 저의 손은 치마속을 정신없이 비집고 들어가 꿀벅지를 탐해봅니다 ㅎㅎ 느껴지는 감각도 탄탄하고 탄력잇는 아주 좋은 꿀벅지입니다. 입으로는 얘기를 이어가고 있지만 이런 탐스런 여체를 어서 맛보고 싶더군요 ㅎ 이윽고 샤워실로 향하고 벗고 따라 들어온 제나의 벗은몸은 퍼펙트 그자체..캬 죽입니다 의학의 힘을 좀빌린 D컵 가슴과 뱃살없고 힙업된 힙아래에 꿀벅지가 존슨을 빨딱 서게 만드네요 ㅎ 침대로와서 제나과 합을 맞추는데 존슨 애무하는 솜씨가 역시.. 백마 더군요 ㅎㅎ 너무도 남자의 생식기구조를 잘 아는 그런 손놀림... 움찔거리는 제나의 반응에 나의 존슨의 멘붕이오고 더이상 참지 못하고 제나의 꽃잎 속으로 진입해봅니다 ㅎ 적당한 쪼임과 느낌에 비쥬얼이주는 임팩트로 성난 존슨은 참기를 거부하고 욕정의 눈물 을 쏟아 냅니다ㅎㅎ 정말 맛있는 섹스를 했다는 느낌과 한국인으로 이런 백마여인의 허리와 꿀벅지를 가진 여 체를 만났다는 행운에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어쩜 이런 몸을 가질 수있냐"고 물으니 꾸준히 관리한 덕분이라고 하더군요ㅎㅎ 작별인사를 하고나오면서도 재인의 몸매가 아른 거립니다 ㅠ 그 어떤 속옷 마네킹도 따라오지못할 출중한 바디라인의 제나.. 제대로 즐달하고 왔네요 ㅎㅎ

용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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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걸 요안나 화이트걸 재방해서 요안나 보고 왔습니다. 전화상담 하니 친절하게 요안나 사이즈 알려 주시는 실장님입니다. 바로 예약하고 고고! 방에 들어가서 바로 쇼파에 앉자 영어 할수 있냐 묻는 요안나 하지만 난 단호하게 노 하니 안타까워 하는 표정과 제스쳐를 표시합니다. 물한잔 마시며 대화 시간을 가질생각 하니 막막하게 시간만 흘러 갑니다. 요안나 보고 옆에 앉으라는 시늉을 하자 내 옆에 착 달라붙어있자 살살 다리를 만지작 거립니다. 시간이 흐르자 요안나가 샤워하러 가자는 시늉을 하자 재빠른 동작으로 옷을 벗고 샤워실로 가서 얼른 씻고 나오자 요안나가 들어가 샤워합니다. 샤워 다 하고 나오자 같이 침대로 이동하여 나란히 누워서 키스를합니다. 혀를 많이 놀리면서 키스를 하는데 색다른 느낌이 나 좋았습니다. 키스 하며 가슴으로 손으로 만져 주자 약간씩 반응오자 가슴을 혀로 애무해주니 몸을 움찔거는 반응을 합니다. 바로 보지를 만져주다가 클리를 자극주자 바로 반응합니다. 허리를 휘면서 몸을 떠는 반응과 입술을 물고는 연신 거침숨소리를 냅니다. 처음 보지 빨때는 별로 않나오던 물이 보지를 한참을 해주니 수량이 많아집니다. 바로 콘을 장착 시키고 잠시 비제이를 합니다. 역시 bj스킬은 백마들이 엄청 잘하는듯 합니다. 그 황홀한 bj스킬과 목까시로 인해 사정할거 같아 다시 요안나를 눕히고 역립을 합니다. 클리를 다시 자극 하니 어쩔줄 몰라하면서 거침숨을 몰아 쉬면서 한손은 내 자지를 만지작 거리다 입에 넣다 뺏다 하면서 다시 허리를 들썩이는 다향한 반응을 보입니다. 이제 삽입을 할려고 하는데 말이 않통해 누우라는 시늉을 했는데 요안나가 잘못 알아 들어 뒤치기 자세를 취합니다. 어쩔수 없이 뒤치기부터 시작했습니다. 요안나의 엉덩이는 빵빵하기도 하지만 큰~~~ 골발입니다. 엉덩이를 부여잡고 삽입을 하는데 흥분할때로 흥분한 요안나의 보지안은 아무런 거부감 없이 부드럽게 진입합니다. 생각보다 쪼임이 강합니다. 보지안에서 움직이는 느낌이 내 자지로 생생히 느껴집니다. 뒤치기로 강하게 허리 팝핑을하자 요안나 손이 침대보를 움켜쥐면서 신음소리 작렬합니다. 자세 바꿔 눕히고 정자세로 삽입하려하니 다리를 벌리고 자기 손으로 발목을 잡고 크게 벌려줍니다. 정자세로 강하게 팝핑을 하니 내 엉덩이를 꽉! 움켜쥐고 강하게 당깁니다. 가슴을 만지면서 빠르게 팝핑하다가 신호가 슬슬 오길레 정자세로 바꾸고는 빠르게 팝핑을 하자 내가 쌀것을 아는듯 반응이 강렬해집니다. 더더욱 빠른 팝핑을 하다가 시원하게 사정합니다. 오랜만에 제대로 즐달 하고 왔습니다^^

새벽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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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걸 리아 드디어 제대로된 백마를 만나러 가는날..... 실장님 추천 부탁하니 리아를 소개 해주시더라구요 ㅎ 바로 예약하고 약속장소로 향했습니다. 약속장소에 도착해서 연락을 드리니 안내직원분이 나오시더라구요 바로 안내 받고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리아 첫 대면 노란 머리에 야동에서만 보던 백마를 내 눈 앞에서 볼수 있다는 생각에 감격.... 거기다 어려 보이면서 순백한 하얀 피부에 또 감격... 따뜻한 커피를 챙겨서 주자마자 뜨겁든 말든 후루룩~~ 마시고 옷을 훌렁덩~~ 벗자 따라 옷을 벗는 리아~~~ 몸매 환상적으로 비율 좋고 엉덩이는 어쩜 저리 탐스럽게 생겼는지 벗은 리아 몸을 보자 일어날려는 내 존슨을 감싸쥐고 샤워실로 갔다 따라 들어와 같이 샤워후 침대에서 나와 핑유의 가슴을 손으로 만집니다 핑유 가슴과 큰 가슴의 리아... 보빨하는데 이거 할맛 나는 이쁜 보지... 보빨할때 나오는 수량 질질은 아닌 졸졸 나오는 수량... 보빨할때 간혈적으로 떠는 반응.... 보빨하는 맛에 취해 열심히 하다 내가 옆에 눕자 일어나 가슴부터 애무하다 아래로 내 존슨을 머금는 리아.. 뭐 특별한 기술은 없지만 백마라는 생각에 흥분이 더되고 그 핑유와 탱탱한 가슴을 주물자 커지는 내존슨... 다시 구경 하고 싶어 손짓으로 69하자 내 얼굴위에 보지를 대자 한참 관전하다 리아가 갑자기 위에서 방아를 찧는데 콘을 않썼는줄 알았는데... 한참뒤에 뒤집어 쓴 내 존슨 뒤치기에서는 최적의 엉덩이... 뒤치기를 빼고 쌀수 없어 뒤치기로 피스톤질 하자 몇번 못할 정도의 쪼임에 터질거 같은 내 존슨... 참을때까지 참기 위해 억누르지만 악! 못 참겠다 속으로 외치자 붓물 터지듯이 나오는 내 분신들... 시원하게 싸고 나가기 아쉬워해 연장 할수 있을까 했는데 연장 못하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리아와 작별한다. 쫄깃한 보지맛을 잊지 못할거 같네요

회비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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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걸 니콜 자주가던 화이트걸에 전화를 걸어 글래머스타일 와꾸 좋고 마인드 좋은 아가씨 추천해달라고 하니 싸이즈 딱 나오는 아가씨 니콜 있다고 그래서 바로 콜하고 예약때렸습니다^^ 니콜의 첫인상은 와꾸가 중상정도에 가슴은 B~C컵 정도 되보였구욥 핫팬츠 사이로 보이는 탱탱한 엉덩이와 허벅지가 맘에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여자분들에게 죄송하지만.. 같은 키 일찌라도 훨씬 작은 얼굴에 큼직한 눈코입.. 압도적인 콜라병몸매를 가진 백마랑 하고나면 우리나라 여자분들은 생각 1도 안나드라고요 샤워할때는 손으로 구석구석 제 몸을 씻겨주는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아가씨랑 침대에 누웠습니다 누워서.. 일단 미천한 영어실력으로 대화?라고 할수없는 초딩스러운 수준의 대화를 주고받다가..ㅋㅋ 에라모르겠다 하고 키스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bj를 해주는데....... 여태까지 받아봤던 bj랑 차원이 다른 느낌이였습니다 마치 빨려가는듯한 엄청난 bj 느낌에 동공이 확장되는기분이였다고할까요 이거뭐야?! 이렇게 생각하는사이 몸이 제멋대로 움찔움찔거립니다 척추타고 짜릿함이 올라오는데 너무 찰지게 빨아대니까 얼마 못버티고 진짜 발포할거같은 위기의식을 느꼈습니다 정신을 차리면서 아가씨를 위로 올려서 다시 키스를 하다가 서서히 삽입했습니다 아가씨가 올라가서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저의 골반과 아가씨 엉덩이가 만나서 떡치는 소리가 경쾌하게 울려퍼졌습니다 근데 아까 충격적으로 좋았던 bj때문인지 금방쌀거같았어요 처음부터 계속ㅠ 어 이건 아닌데.. 하는 순간 바로 발포해버렸어요 연애한지도 오래되서 대량으루다가...이런...;; 좀 민망해하는듯 하니까 끝내고 그냥 저를 꼬옥 안아주네요 마무리 샤워 하고 기분좋은 마음으로 나왔습니다. 서비스 마인드 좋은 니콜 강추 합니다^^

상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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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잠깐의 짬을 이용해 보고온 마야라는 언니입니다 엉덩이가 참 탱탱하고 이뻣으며 거기에 맞게 큰가슴,잘빠진 라인과 비율이 좋은 몸매 엘프급 와꾸를 가졌으며 밤의 여신이라고 불려올 만큼 스킬과 마인드가 참 마음에 들었던 언니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린나이에 맞지않는 하드함을 가진 언니였습니다 키스나 역립 가능하다고 이미 들어가기전 후기를 정독을하고 들어갔기에 바로 들어가서 키스역립을 시도했으나 역시 빼는거 없이 키스도 먼저해줫고 역립으로 69에들어가도 활어반응이 좋았고 물도 넘쳐 흘럿고 다음에는 분수한번터트볼 생각으로 도전한번 더해볼려고 합니다 마인드가 서양이라 그런가 빼는거 없이 먼저 하드하게 나와주네요 허리를 돌려주고 흔들어주는 스킬이 진짜 고수였습니다 스킬고수라는 별명과 밤의 여신이라는 별명이 붙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엄청난 쪼임으로 흔들어주고 엄청난 신음을 뱉어주는 동시에 출렁거리는 가슴...엄청난 자극을 주는 아가씨였습니다 나이는 진짜 어린데 어디서 이런 스킬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쎄게쪼여주면 아픈데 이언니는 아픈거라기보단 그냥 뭔가 부드러우면서 기분이 되게 묘하게 황홀하게 뿅가게 해주는 그런 스킬을 가졌습니다 몸매와꾸상당히 사이즈가 잘나와서 참 마음에 들었고 그에반면에 바로 마인드도 상당히 오픈식이라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밤의 여신이라 불릴만큼 스킬이 상당히 고수급이며 많은분들이 좋아하신다는 이유를 알거 같네요 짧았지만 진짜 굵게 놀고 즐달하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