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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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으로 화이트걸 출근부 보다가 급으로 백마 꼴려서 바로 전화를 걸어 봅니다. 실장님께서 바로 전화를 받으시고 제가 원하는 타입을 설명드리니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곤 '유리'를 추천해주십니다. 저는 큰키에 약간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어느정도 큰 가슴의 처자를 좋아한다고 말씀드리니 바로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추천 완전 베리 굿이였습니다. 저는 고민 할 것 없이 바로 택시 타고 출발 했습니다. 도착해서 담배 한대 피고 바로 안내받은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방 앞에서 심호흡 한번 하고 벨을 눌러 봅니다. 곧이어 문이 열리고 정말 큰키에(170넘어 보였음)약간 글래머러스한? 유리 매니저가 저를 맞아 주더군요ㅎ 가볍게 인사를 하고 방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진짜 와꾸가 너~~무 이쁘더군요.. 진짜 얼굴이 열일 하더군요.. 쇼파에 앉아서 음료 한잔 하면서 간단한 대화를 했습니다. 영어로 대화를 했는데 그렇게 길게는 하지 못했네요^^;; 속옷만 입고 있었는데 진짜 몸매가 제가 딱 원하는 스타일이여서 바로 꼴렸습니다. 그리곤 바로 샤워 서비스 받으러 ㄱㄱ 샤워 서비스 받으면서 제 똘똘이를 터치고하고 주무르고 해주는데 샤워 할 때 부터 쌀것만 같았습니다. 간신히 진정을하고 샤워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바로 나와서 유리를 덮쳐봅니다. 진짜 발정난 개처럼 목덜미부터 겨드랑이,가슴,배,치골 온몸을 구석구석 침으로 도배합니다. 진짜 맛있습니다.. 정말 꿀맛입니다. 유리도 흥분을 했는지 제 머리를 부여 잡고 흐느끼네요.. 그렇게 한참을 하다가 69자세로 변경 후 그녀의 탐스러운 그 곳을 탐하면서 유리양은 제 똘똘이는 입으로 정성스레 해줍니다. 유리 기럭지가 길어서 호빗인 저한테는 69자세가 좀 불편하지만 아무렴 어떻습니까^^ 그렇게 서로의 물건을 탐하다 갑옷 장착 후 바로 삽입해 봅니다. 쪼임이 정말 훌륭하드라구요 ^^ 뭐하나 빠지는게 없습니다. 신음소리도 완전 쌔끈하고 발사하려고 할때 제 엉덩이를 부여잡고 같이 절정을 느껴주네요^^ 오늘 완전 몸보신 제대로 하고 갑니다^^ 진짜 백마가 최곱니다!! 총평 전형적인 서양 미인형 외모, 큰키에 탄력적인 몸매 탱탱한 엉덩이! 서비스 마인드 굿! 떡감 굿!

준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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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걸 마리 오랜만에 화이트걸 프로필 보는데 하나같이 다들 너무 세련됬고 진짜 다들 모델삘이더군요.. 진짜 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하루종일 프로필을 보면서 호기심을 자극해.. 결국에는 못참고 전화를 걸어봅니다^^ 다행이 한국깐깐한 망할 업소들과는 달리 빠르게 전화를 받아주시고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설명해주시는 실장님의 태도에 감격해 방문하기로 마음을 먹고 알려주신 장소로 향했습니다. 저는 얼굴은 평타만 치고 몸매만 환상적이였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리니 몸매 오지게 좋은 아가씨 한분 있다고 보시면 아마 쌍코피 터지실거라고 유쾌하게 대답해주시는 실장님..^^ 결제 후 바로 알려주신 호수로 향합니다. 들어가서 문을 여는데 진짜 거짓말 하나 없이.. 쌍코피 터질뻔 했습니다. 빨간 슬립에.. 팬티인지 싶을정도의 짧은 핫팬츠를 입고 있었는데 허리가 진심 완전 잘록했고 엄청난 골반과 상당한 사이즈의 바스트 정말 대박이였습니다. 얼굴은 진짜 평타만 쳐주길 바랬는데 완전 쌔끈빠끈한 외모.. 진짜 섹시하고 떡을 부르는 외모였습니다. 아무튼 진정을 하고 간단한 인사를 하고 번역기를 사용해 이것저것 물어보며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대화를 하는데도 진짜 너무 섹시해서 팬티에 쿠퍼액이 장난 아니게 흘렀습니다. 대화를 하면서 슬쩍 마리의 가슴을 만지작 했었는데 더이상은 꼴림을 주체할수 없을거 같아서 바로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마리는 샤워를 했다고 바로 ㄱㄱ 하자고 하더군요.. 마리의 벗을 몸을 보니 진짜 어떻게 이렇게 몸매가 좋을수 있지 ? 너무 감탄을 했습니다. 침대로 와서 마리에게 먼저 제 몸을 맡셔봅니다. 온몸을 애무해주는데 피부가 부드러워서 그런지 쾌감이 정말 말로 다할수 없을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비제이까지.. 목젖까지 깊숙이 넣어서 흡입해주는데 실력이 상당하네요. 69자세로 변경 후 그녀의 깨끗한 꽃잎을 맘껏 탐하다가 콘끼고 바로 삽입들어갔습니다. 허리가 진심 제 두손으로 다 깜싸지네요 ㅎㄷㄷ 얇은 허리를 감싸 안고 그녀의 슴부먼트를 보며 정상위로 박아대다가 마리가 위로 올라와 허리를 돌리는데 진짜 서양야동에 나오는 AV배우처럼 환상적이게 허리를 돌려주네요. 그 후 후배위 자세로 변경 봉긋한 엉덩이와 탐스런 골반을 바라보면서 허벅지를 고루 만지면서 결국은 사정을 해버렸네요. 총평 쌔끈한 와꾸,모델몸매, 봉긋한 엉덩이 강려크한 쪼임,서비스, 마인드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백마

으노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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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백마 한번 먹고 싶어서 야동만 보고 딸쳤었는데 드디어 실제로 백마 타러 다녀왓습니다 얼마나 설레던지 예약 전화 할때 부터 꼴려서 죽는 줄 알았네요 안내해 주신 위치로 가는동안 얼마나 상상을 했던지.. 진짜 야동에서만 보선 서양 백마랑 하다니.. 꿈만같았습니다. 약속한 위치에 도착하니 실장님만나 뵙고 결제 하고 방 호수 안내 받아서 올라갔습니다. 저는 60분 코스를 선택해서 시간은 충분히 있었습니다. 제가 오늘 소개 받은 언니는 니콜! 방으로 올라가서 문을 두드리니 속옷만 입은.. 진짜 매일 야동에서 본 그 외국여자가 문을 열고 저를 반겨주더라구요 ㅎㅎ 처음에는 조금 어색해서 쇼파에 앉아서 일딴 와꾸 한번 슥 훑어 보고 간단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ㅎㅎ 나이는 23살에 키는 169정도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진짜 몸에 완전 나이스 했습니다 가슴도 만져 보니 꽉찬 B정도 되더라구요.. 이런 저런 간단한 얘기를 이어가는데 가만히 있을수 없는 제 똘똘이... 아주 흥분상태에 쿠퍼액 질질 흘리고 있었습니다.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 빨리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 니콜도 같이 따라 들어와서 샤워 서비스 해주더라구요 입으로 제 똘똘이를 블로우잡해주는데 진짜 여기서 안싼게 다행일정도로 참는데 죽는 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황홀한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침대로 가서 본격적으로 참아왔던 제 욕망을 분출 할 시간이 왔습니다. 니콜이 저는 눞혀서 이곳저곳 애무를 해주는데 특히 제 똘똘이 bj 해줄때는 진짜 괜히 백마가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진짜 야동에서 본것처럼 제 소중이를 빨아주는데.. 빨아주면서 제 얼굴 한번씩 쳐다보는데 그게 그렇게 섹시할 수가 없더군요,.,. 진짜 얼굴에 싸버리고 싶었슴... 하지만 여기서 쌀수 없는 노릇.. 자세를 바꿔 뒤치기 시전.. 폭풍 운동 후 엉덩이에 시원~하게 싸버렸습니다.... 보통 싸고 나면 현타와서 멍해지는데 백마랑 처음하는거라서 그런지 제 소중이가 계속 불끈서있더라구요.. 다음에 여유가 있으면 투샷 코스 한번 조져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처음 맛 보는 백마와의 짦은 후기 였습니다 ㅎㅎ 추천이고 나발이고 한번 가보세요 ㅎ 절대 후회 없습니다 ㅎㅎ

레드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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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평소에 오피를 즐겨가는 저는 아직 백마를 타본적이 없어 이번에 경험해 보고 싶어서 업체를 골라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거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더라구요. 제가 원하는 타입의 아가씨와 서비스 가능한부분까지 섬세하게 안내를 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루나 매니저로 선택을 하고 안내받은 위치로 갔습니다. 2장 안내받은 위치로 가보니 직원분이 나오셔서 페이를 지불한 후 방으로 안내를 해주시더라구요. 처음 접해보는 백마라 많이 떨리더라구요. 벨을 누르고 3초정도인가? 바로 문이 열렸는데.. (문열리는 순간이 제일 심쿵하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야한 시스루 속옷을 걸치고 160 초반정도 되는 금발의 백마가 저를 맞이 해주더라구요. 저는 설레는 마음으로 방안으로 입장해서 쇼파에 앉았습니다. 3장 쇼파에 앉은 후 영어가 짧은 저는 약간의 가벼운 대화를 나눈 후 바로 샤워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저는 60분 코스를 선택해서 그런지 샤워 서비스가 있더라구요. 동반샤워를 하면서 약간의 BJ서비스를 받고 나왔습니다. 4장 본격적으러 연애를 시작. 기본적인 삼각애무부터 69자세까지 아주 스무스하게 넘어가며 온몸 구석구석을 애무를 해주더군요. 처음에는 부드럽게 하더니 시간이 갈 수록 저를 잡아먹을 듯이 대해줬습니다. 이부분이 아주 맘에 들더라구요 ㅎㅎ 약간 글래머러스한 루나는 가슴도 B컵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손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이 기세를 몰아 바로 정상위로 삽입 들어갔습니다. 폭풍 펌프질을 하는데 루나 매니저도 아주 섹시한 신음으로 잘 받아주더라구요 ㅎ ㅎ 후배위를 하려고 자세를 바꿧는데 탱탱한 엉덩이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또 한동안의 엄청난 펌프질을 하고 나니 신호가 와서 다시 정상위 자세로 변경 후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막장 처음 접해보는 백마였는데 정말 이런 기분 처음느껴볼 정도로 신선하고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한번 백마를 접해보고 나니 앞으로 자주 올 것 같은 마음이 생기네요 총평 서비스 만족, 가슴크고 글래머러스한 금발 미녀와 하고 싶은 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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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피 가려고 하는데 급으로 백마 땡겨서 화이트걸에 전화 걸었습니다. 역시나 실장님은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고 안내해 주신곳으로 도착! 직원분이 나오셔서 방 호수 알려주시고 입장! 초인종을 누르니 금발의 미녀가 저를 반겨 주더군요 ㅎㅎㅎ 저와 오늘 함께 할 여인은 레나라는 서양 언니 입니다 ㅎㅎ 간단한 통성명 하고 와꾸 한번 슥~ 훓어보니 나이는 24살에 레알 토박이 러시아 미녀 입니다 ㅎㅎ 처음봤을때 키가 조금 커서 놀랬는데 키가 170정도의 큰키를 갖고 있더라구요 ㅎㅎ 몸매도 육감적인 몸매와 시크한 얼굴... 크..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뭐...더 대화 해보고 싶었지만.. 저의 짧은 언어 실력으론 대화를 이어가기엔 너무 역부족이였습니다 ㅠㅠ 그래서 바로 탈의 하고 샤워실로 직행 ㅎㅎ 샤워 서비스를 해주더라구요 ㅎㅎ 제 베이비를 만지작만지작 해줬는데 터치 처음 했을때 발딱! 했죠... ㅎㅎ 샤워를 마치고 나와 바로 침대로 직행!! 바로 상체부터 애무 들어가는데 레나의 육감적인 몸매와 슴가를 만지고 있자니 제 베이비가 가만히 있질 안더라구요.. 제 베이비를 본 레나를 곧바로 립으로 제 베이비를 어루만져 주는데 ... 입으로만 해주는데도 리얼 쌀뻔했습니다... 여기서 조금 당황했지만 다시 마인드 컨트롤 한 후에 이번엔 제가 리드를 시작했죠 .... 레나의 육감적인 몸매 구석구석 애무를 하고 자세를 바꿔 바로 뒤치기 들어갔습니다.. 제 베이비를 마중나온 레나의 엉덩이는 지금 생각해도 너~무 섹시하고 탱글탱글한 엉덩이였습니다. 그걸 두눈으로 보고만 있을순 없죠 ㅎㅎ 바로 공격 들어갔습니다ㅎㅎ 레나의 큰 신음소리가 더 해져 분위기는 아주 달아올랐죠.. ㅎㅎ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시원하게 마무리 발사 했습니다 ㅎㅎ 레나는 흐믓하게 미소지어 주더군요 ㅎㅎ 덕분에 저도 오랜만에 회포 제대로 풀고 왔습니다 ㅎ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