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쓰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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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매니저] 요새 백마한테 너무 꽂혀있어서 여기저기 둘러 보고 있었는데 눈에 들어온 화이트걸.. 프로필 사진이 너무 꼴리게 생겨가지고 바로 실장님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수위,시스템이 어떻게 되는지 지금 바로가능한지 물어봤는데 가능 하다고 하시네요. 제 기준으로 유리 매니저가 제일 이쁜것 같아서 예약하고 바로 갔습니다. 처음에 호실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진짜 놀랬습니다. 제가 맨날 야동으로 접한 그런 여자가 제 눈앞에 서 있는 겁니다. 확실히 백마라서 그런지 눈동자도 파랗고 금발에 피부는 처음에 못봤지만 너무 궁금했습니다. 달리기 전부터 너무 흥분을 해가지고 이러다가 오늘 금방 끝나는 거 아닌가 계속 걱정이 하면서 마음을 진정 시켰습니다. 음료수마시면서 담배를 한대 태운뒤 조금 마음을 가라 앉힌다음에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유리매니저도 같이 샤워실로 따라들어와서 같이 샤워를 했죠. 샤워 서비스 좋았습니다. 백마랑 샤워를 한 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 이 었는데 오늘 했습니다.^^ 침대에서 진짜 너무 기분좋고 떨려가지고 첫사랑에 빠졌을 때 보다 더 떨렸던 것 같습니다. 유리 매니저가 그런 저를 알아챈건 지는 모르겠는데 먼저 뽀뽀하면서 키스를 해주더라고요. 누가 뭐라 할거 없이 미친듯이 빨았습니다. 백마랑 첫키스.. 진짜 너무 떨리고 좋아서 동생이 바로 커져버리더라고요. 키스하면서 유리 매니저가 제 동생을 손으로 막 흔들어 주는데 아.. 진짜 이러다 싸는거 아닐까 걱정반 너무 좋다 반이었습니다. 그러다가 BJ를 해주는데 노콘 BJ를 해주는 겁니다. 저도 너무 흥분을 해서 이성을 잃고 역립을 했습니다. 확실히 백마의 소중이는 다르더군요. 온몸은 우유빛에 핑두 그리고 꽃잎 까지 핑크색 핑보였죠. 피부색이 하얘서 그런가 핑두랑 핑보가 더욱더 두드러지더라고요. 계속 흥분해서 빠는데 수량이 엄청나네요. 반응도 좋았던게 저보다 자기가 더 느끼는 것 같아서 진짜 야동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바로 삽입을 했습니다. 이미 유리 매니저의 소중이는 흥건하게 젖었기 때문에 젤같은건 따로 필요도 없었고 펌프질만 남았었죠. 너무 흥분한 상태라 한 30초 흔들었는데 느낌이 오길래 바로 체위 교체 요청한다음에 여상위 시전! 다른 후기를 읽어봤는데 여상위를 할경우 사정이 조금 지연된다는데 그렇게 여상위로 하는데 쪼임 때문에 느낌이 또 바로온겁니다..ㅠㅠ 오늘은 진짜 너무 흥분했구나 생각해서 후배위로 자세 교체한다음에 몇번 흔들다가 바로 사정했습니다. 백마 처음이었는데 호불호가 갈린다는 말도 많고 나름 두려움반 기대반으로 갔는데 엄청난 즐달이었습니다.

검은자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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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접견] 집에서 쉬면서 사이트를 구경하다가 급땡겨서 화이트걸 예약 했습니다^^ 집에서 가는 동안 실장님이랑 통화를 하며 설명도 듣구 서비스좋구 마인드 좋은거 원한다니깐 루시를 추천해주네요 도착해서 담배 한대 피면서 실장님이랑 간단한 대화를 하고 바로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방문을열었는데 어려보이는 아가씨가 있는데 너무 이쁘더라구요 진짜 얼굴에 후광이 나올 정도로 너무 이쁘더라구요.. 저는 서비스랑 마인드만 좋으면 됬었는데 외모까지 이렇게 이쁠줄이야 상상도 못했네요^^ 루시가 저를 보면서 하이 이래서 저도 하이 이랬는데 환한미소를 지으면서 샤워? 이러더니 제 옷을 벗겨주네요 그리구 동반샤워 후 나와서 침대에 있었는데 루시가먼저 키스를 해주는데 혀 돌리는게 너무 좋아요 입술도 부드럽구 키스후 루시는 저의 귀 부터 발끝까지 애무를 해주는데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잘해주네요 ㅎㅎ 비제이까지받구 본격적으로 삽입을 할려하는데 루시가 제 위로 올라타 삽입을 시도 하네요 ㅎㅎ 루시의 소중이 쪼임은 굉장했구요 루시가 저의 몸을 애무해주면서 허리를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흔들어 주는데 연애 스킬도 좋아요 그리고 제 상체를 일으켜 루시의 가슴을 역립해주니 신음을 내며 저를 꼬옥 안아주며 허리를 돌려주네요 그상태로 일어나 침대밑으로 내려오니 루시가 테이블을 잡고 위에서 엄청 흔들어주는데 끝내줬습니다^^ 쪼임도 좋은데 섹시하게 해주니 미치는줄 알았어요 그 다음엔 루시를 내려놓고 뒤치기로 마무리를 했어요^^ 짧은 후기 였지만 제게 신세계를 안겨준 루시.. 너무 좋구요 무조건 재접 100프로 입니다! 루시 강추!!

영후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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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나 후기] 언니소개 21살의 어린나이로써 백마 영계, 마인드가 참 좋았고 얼굴은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이쁜얼굴 여신급, 큰가슴에 탱탱하고 빵빵한 육덕진 엉덩이 진정 육덕미가 섹시라고 생각하게 만듭니다 연애스킬 엉덩이가 빵빵하니 정말 쪼임이 대박이였습니다 육덕이 정말 섹시하다고 생각해서 엘레나를 예약하고 갔는데 진짜 대박이네요 엄청난 쪼임으로 흔들어주면서 쪼여주는데 이런 쪼임은 태어나서 처음겪어 봅니다 그리고 흔들때마다 출렁거리는 가슴...진짜 장난 아니네요 출렁거리는 가슴을 만지며 여상위를 즐기는데 참 만족스러웠습니다 마무리는 엉덩이가 육덕지니 뒤치기로했는데 진짜 대박입니다 쪼임,스킬 어디하나빠지는것이 없는 영계의 스킬이였습니다 마인드 키스나역립 이 언니도 다가능하네요 빼는거 없이 키스는 오히려 자기가 더좋아하는거 같고 역립할때는 활어반응도 좋고 엉덩이를 만져주는걸 좋아하는거 같네요 역시 엉덩이가 빵빵한데는 이유가 있는거 같습니다 빵빵한 엉덩이를 한대때려주니 엄청난 신음도 뱉어주고 최강의 마인드! 총평 슬래머족 분들에게는 비추이나 육덕이나 쪼임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극히 추천드리고싶습니다 쪼임이 진짜 대박이였습니다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싶은분들도 추천드려봅니다 마인드가 좋아서 어디하나빼는거 없이 다받아주는 스타일로 여자친구 모드도 참 좋습니다 덕분에 완전 즐달하고 가네요

새벽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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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엘프삘이 난다는 흔치않은 와꾸의 백마가있다고 봤는데 가봐야지 가바야지 하면서도 시간이 안되서 못갔는데 이번에 시간이 좀 나서 다녀왔습니다 미리 예약을 잡고 약속 시간을 맞춰 도착후 실장님과의 간단한 미팅후 바로 방을 입성했습니다 처음에는 걱정만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입성했는데 얼굴을 보는순간 모든것이 잘되겠군이라 생각을 하게 되네요 첫만남 정말 이쁜얼굴이였습니다 이런얼굴정말 어디가서 흔치않은 얼굴인데 정말 이쁜얼굴이네요.. 몸매는 정말 글래머의 정석 글래머러스한 스타일이네요 바디라인이 탄력적이며 매끄러워보이는 그런 몸매를 가진 언니인데 일단 첫인상은 매우 좋습니다 마인드 일단 백마하면 마인드가 다들 별로라해서 이걸 제일 많이 걱정했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괜찮은거 같네요 마인드가 키스나 역립 뭐 거부없었고 잘받아주며 무리한부탁만 아니면 잘들어주는 굿마인드인거 같습니다 빼는것 하나 없이 같이 잘 즐기고 왔네요 ㅎ 본게임 정말 뜨거웠던 연애였습니다 찐한 키스로 먼저 시작을해서 역립을 나누는데 역립에 반응좋습니다 역립할맛이 나게 활어반응과 물이 정말 좋네요 그리고 레나가 저의 물건을 목까시로 넘겨줄때는 그거만한 쾌락한 기분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이제레나와 저의 몸을 합체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삽입후 허리를 흔들어주는데 역시 백마가 스킬은 최고인거 같습니다 위아래 궁짝궁짝 찍어주면서 흔들어주는데 쪼임과 테크닉이 상당히 좋습니다 마무리때가 다가오자 정상위로 바꾼후 강하게 피스톤질을 하면서 찐한 키스를 한번더 하고 사정을 했습니다 추천 -키스, 역립 -묵직한 글래머 -최고의 서비스와 마인드 -애인모드

쏠로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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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화이트걸에서 사라 만났습니다. 일단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언니 추천 받았습니다. 사라언니 추천하는데 일단 하얗고 핑두에 활어라고 하네요. 오케이 하고 바로 출발해 봅니다. 약속장소에 도착해서 담배 한대 피고 실장님 만나서 페이 지불하고 바로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일단 호실로 이동했는데 첫인상은 와꾸 합격 몸매도 좋고 빨리 벗겨보고 싶었네요. 소파에서 티타임 가볍게 하고 샤워실로 이동을 하는데 벗겨보니 다르네요. 몸매 좋은건 둘째 치고 피부가 굉장히 하얗네요. 핑두가 인상적이구요. 샤워하면서 가슴을 살살 만져주니까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는데 같이 샤워했습니다. 샤워 끝나고 물기까지 친절하게 다 닦아주네요. 물기 닦고 가볍게 뽀뽀도 해주는데 침대로 달려가 누웠습니다. 키스 공격을 해주는데 단키 장키 빼는거 없이 쭉쭉 혀를 놀려주네요. 가슴만지면서 키스하니까 신음소리가 리얼 신음소리가 나오네요. 서비스 적으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신음소리 들으면서 가슴빨고 밑에 살짝 만져보니 국물이 장난 없네요. 가슴빨면서 소중이 빨아버리니 그때부터 허리 꺾이고 저를 안아주는데 바로 연애 시작해야겠다는 생각뿐 바로 시작했습니다. 여상하면서 핑두 살살 만져주니 힘있게 내려 찍어주네요. 발달된 골반이 상당합니다. 서양언니들은 골반이 무기 네요. 여상으로 하다가 정상위로 또 키스하면서 박는데 쪼임이 좋아요. 느낌이 금방오는데 잠깐 스톱하고 후배위로 갈아탔습니다. 골반 보면서 또 박으니까 느낌이 훨씬 좋네요. 후배위로 결국 마무리 했습니다. 씻고 나와서 방나갈때 안아주면서 키스해주네요. 영어로 또 오라고 하네요 ㅎㅎ 마무리까지 완벽했습니다. 활어반응은 절대 못잊고 또 올것같네요 ㅎㅎ 무조건 재접 한번 더 해보고 싶은 언니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