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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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걸의 엘레나 보고왔습니다 여기는 특이한게 A코스라고 30분 코스도 있습니다 저는 약간 지루끼가 있어서 너무 빠듯할듯해서 B코스 1시간짜리 코스로 예약하고 들렀습니다 사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신대로 가면 쉽게 찾을수있습니다 언니가 맘에 안들면 나와서 다시 초이스 해도된다는 말에 부담감을 덜고 노크했습니다 육감적인 몸매에 아름다운 미소를 머금은 그녀가 보입니다 물한잔 얻어마시고 간단히 대화를 나누다가 샤워를 하러가보았습니다 영어를 못하니 대화가 좀 어렵네요^^;;; 샤워후에 나오니 그녀도 벗고 대기하고있습니다 눈처럼 하얀 피부와 글래머 몸매를 보는 순간 제 똘똘이는 급격히 반응하기시작합니다 핑크핑크한 유두를 빨아봅니다 크지도 작지도않은 딱 예쁜 사이즈의 꼭지가 너무 맛있어서 오랫동안 물고 놓지않았습니다 그녀도 꼭지를 잘 느끼는지 한참동안이나 제 머리를 붙잡고 가슴을 들이대네요 언니도 BJ를 해주는데 딥스룻으로 훅훅 들어와주는맛이.... 역시 서양언니라 다르네요 여상을 올려보는데 서양야동에서나 볼법한 엄청난 리액션과 신음소리가 !!!! 정말 그녀의 표현력은 엄청납니다 예스예스 오 베이비~~ 예스~~~ 허~~~~ 퍽~~!! 풕!!! 지금 이게 야동인지 실제상황인지 모를정도의 격렬한 반응 한참동안 여상으로 즐기다가 뒤치기로 변경해보는데 언니가 알아서 움직여주니 저는 그냥 가만히 있어서 될정도네요 펌핑할때마다 찰떡처럼 탱글탱글 움직이는 그녀의 엉덩이를 보며 발사!!! 한편의 야동을 찍고싶은 분들은 그녀를 찾으시면 될거같습니다

kingof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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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9/23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화이트걸 ④ 파트너 이름:  루시 ⑤ 후기내용 * 업소 화이트걸은 선릉에 위치하고있습니다 들어갔다가 맘에 안들면 다른언니 볼 수 있는 초이스 가능한 시스템이 눈에 띄네요 주말에 갔더니 주말할인도 2만원 해주십니다 실장님이 스타일미팅에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 성격좋으시네요 * 매니져 루시(+1) 162cm D+컵 (자연산) 26세 키스O 역립O 샤워서비스X * 연애 오랜만에 백마타러 강남에 다녀왔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글래머스타일 언니 추천받아봅니다 이것저것 물어보시더니 시간대 맞고 스타일맞는 언니로 루시로 추천해주십니다 루시 와꾸는 흔히 볼수 있는 러샤 언니 와꾸로 예쁘장하고 백옥피부에 금발입니다 26세인데 외국언니라 그런지 나이가 가늠이 잘 안가네요 영어로 소통은 가능해서 무리는 없었어요 샤워실이 혼자들어가기엔 괜찮은데 둘이 들어가기엔 좀 좁아서그런지 샤워서비스가 없습니다 나와서 보니 언니가 올탈하고 침대에 누워있네요 언니가 미소를 지으며 바라보니 심장 두근두근하면서 동생녀석이 슬슬 발동을 겁니다 BJ할때 콘돔끼울 줄 알았는데 노콘으로 해주니 대박 거침없는 손과 입의 맛사지에 벌써부터 ;;;;; 커헉..  나도 역립 하고싶다구 하니 언니가 69자세 바로 취해줍니다 이 언니 마인드보소~~ 단맛나는 언니 보지물 할짝할짝 빨아주다가 타이밍좋게 장갑을 끼우더니 덥썩 여상을 합니다 깊숙히 들어가주면서 방아를찍고 앞뒤좌우로 사정없이 팟팟~ 야동인줄알았습니다..ㄷㄷㄷ 이번엔 언니를 눕히고 정상위로 팟팟팟~ 속도 조절을 하려고했는데 언니 신음소리랑 표정이 너무 꼴려서 발사를 하고말았습니다.. D컵가슴 사진찍고싶었는데 프라이버시라면서 정중하게 거절;;; 쩜 자주 찾아오면 찍어줄랑가여,,,ㅋㅋㅋ

훈쓰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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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실장님 추천을 받고 제나 보기로 했습니다 보안에 상당히 신경을 쓰는듯 한 절차들이있지만 매우 친절하네요 안내받은 문앞에서 노크하니 잠시후 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속옷차림으로 마중나온 섹쉬한 그녀 오우 눈이 돌아갑니다 키가 좀 큰편이면서 군살없이 탄탄하며 슬림한 몸매입니다 서양언니답게 큼직한 이목구비에 시원한 미소가 매력입니다 몸매에 비해 가슴은 정말 크더군요 [애무] 샤워하고 침대로 가는데 그녀가 서있는상태로 키스를 시작해옵니다 혀놀림이 어마어마하더군요 키스하다가 가슴과 보지를 애무해주기위해 속옷을 하나씩 벗겨봅니다 이런 플레이도 손맛이 있고 좋네요 특이점은 언니가 마인드가 좋아서 노콘BJ해줍니다!!!!! 캬,, 백마의 노콘BJ라 흔치않은경험인데ㅎㅎ 묘한정복감이 올라옵니다 [본게임] 장갑을 쓰고 말을 태워봅니다 큰 가슴을 출렁거리며 엄청난 모션을 보여줍니다.. 커헉..어우... 그걸 보는데 차마 정말 흥분되서 견디기가 힘드네요 그걸 보고있으니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눈을 감고 느꼈습니다ㅠ 언니가 조금 힘들어하는거같아서 다시 정상위로 바꿔서 팟팟팟 그녀가 다리를 허리에 촥 감으면서 함께 피스톤 운동을 해주니 쾌감이 두배!!! 철벅철벅 물 많은 언니네요 완벽한 몸매에 금발머리 언니가 내 밑에서 저를 보며 신음하니 미쳐버리겠습니다 원래 이러지않는데 많이 좋았나봅니다ㅠ 일찍 발사를 하고말았습니다 그래도 그녀가 만족해 하면서 뒷정리도 도와주네요 나갈때는 애인처럼 안아주고 키스도 쪽쪽 해주더니 너무 좋았다고 다음에 또 보자고 합니다 잘빠진 늘씬한 미녀 금발 백마와의 한판~ 즐거웠습니다 와꾸 : 중상 몸매 : 중상~상 (장신 호불호 있습니다) 마인드 : 상 연애감 : 상

준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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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9/19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화이트걸 ④ 파트너 이름:마리  ⑤ 후기내용 ……… PROFILE ……… 이번에 화이트걸에 방문해서 만난 매니져는 마리입니다 친절하게 전화 응대해주시고 스타일맞춰주신 실장님 인상깊었어요 플3 아가씨였는데 지난번 후기썻던  지정된 장소로 가니 또 다른 실장님?이 친절히 또 나오셔서 설명해주시고 방까지 안내해주십니다 ……… 첫인상 ……… 페이계산 후 안내받은 호실로 가서 벨을 누르니 육감적인 몸매에 아름다운 미소를 띈 백마가 문을 열어주네요 오피스룩 비슷하게 입고있어서 살짝 단정한 비서느낌을 풍기는 ....듯 했으나 그안에는 엄청난 야한 속옷이 기다리고있더군요 ㅎㅎ.. 쇼파에 앉으니 물한잔 건내주길래 목을 축이고 이야기를 해봅니다 영어로 좀 대화가 되는 언니라서 말이 통했는데 러시아 억양이 섞여나오긴하네요 ㅎㅎ 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 사진 나갑니다~ ……… 서비스 ……… 매니져는 씻었다 해서 저혼자 씻고나왔습니다 그랬더니 침대에 누워서 사뭇 야릇한 눈으로 저를 바라보고 미소짓네요 침대로 가서 누우니 그녀가 먼저 입술을 덮쳐옵니다 키스 안되는 백마언니들 많은데 이 언니는 과감하게 키스로 물고 빨고~~~ 언니가 먼저 가슴 역립을 원해서 열심히 빨아주었습니다 그리고 BJ도 받아보는데 오우 흡입력도 좋고 과감하게 훅훅 들어오니 느낌도 훅훅~ 안되겠다싶어 언니 아래를 슬쩍 터치해보니 이미 물이 흥건~~~ 콘돔 장착하고 본게입들어가보았습니다 ……… 본게임 ……… 여상으로 먼저 했는데 파워펌핑이 기가막히더군요 신음소리는 뭐 말할것도 없고 쿵떡쿵떡 난리가납니다 서양언니는 정말 할때마다 깜짝놀랄정도로 색다릅니다 일단 추임새부터도 확 달라서 서양 야동속에 들어간것 같은 느낌ㅎ 그리고 저만 움직이는게 아니라 마리도 아랫쪽에있던지 위에있던지 어느포지션에서든지 허리를 바쁘게 놀려줍니다 양옆 위아래로 아주 엄청난 허리놀림을 시전하기에 신호가 빠르게 옵니다 좀더 참을까?하다가 참다가는 죽도밥도안되는경우가 간혹 있어서 에라모르겠다 하고 달려봅니다 개운하게 발사~~~ ……… 보너스 스토리 ……… 잠시동안 여운을 만끽하다가 시계를 보니 생각보다 애매하게 빨리끝났습니다ㅠ 침대에 나란히 누워 대화나 하고있는데 마리가 슬쩍 제 존슨을 어루만지며 또 아까의 야릇한 미소를 보내는데... ㅎㅎㅎㅎ 그저웃었지요 너무 격렬하게 달렸고 시간도 애매해서 도저히 안될거같아서 제가 말렸습니다 진짜 마인드가 미쳤네요 진짜 흔치않은 즐기는 마인드의 언니입니다 ㄷㄷ 갈때도 딥키스 한번 해주면서 담에 또 오라는 마리~ 벌써 보고싶네요

나랑할래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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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화이트걸실장님께 마야를 추천받고 안내받은 호실로 가본다. 문을 두드리기전엔 언제나 약간 떨린다. 미소를 띈 그녀가 문을 열어준다. 촉촉했던 눈빛, 긴기럭지. 생각했던것보다 더 잘빠진 금발머리 언니가 서있었다. 고급진 언니의 맞이로 이미 기분은 UP... 샤워서비스를 받고 함께 누워서 대화를 해보는데 그녀의 좋은 마인드로 인해 짧은 영어로나마 대화가 통하는 느낌을 받았다. 키스를 하는데 짜릿함이 전해진다. 큰 기술이 없지만 느끼는 것에 충실하며 본능적으로 좋은것을 찾아가는 키스. 애무도 마찬가지로 애인과 하듯이 부드러우면서도 정성스러운 느낌에 기분이 좋았다. 삽입할때는 눈커풀이 파르르 떨리는것을 보았다. 그녀는 깊은 곳에서부터 올라오는 신음소리를 숨기지 않는다. 소중이의 느낌도 사방으로 꽉 감싸주는 느낌. 삽입 내내 그녀가 날 배려해준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녀는 마치 애인처럼 이 리얼한 흥분감을 함께 나누려했다. 부드럽고 흰 살결과는 부딪힐때마다 좋은 향이 났다. 끝을 향해 달려가며 너나 할것없이 신음소리가 높아져갔다. 절정에 치달아 그녀에게 나의 분신을 쏟아냈다. 그녀가 날 꽉 안아주며 귓가에 좋았다고 말해준다. 첫만남이지만 여자친구처럼 편안하고 함께 나누는 즐거움이 컸던 그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