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미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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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난 언니는 마리라고 하네요 인상적이였습니다 백옥피부에 키는 160대 중반 개인적으로 의젖은 원래 좋아하진 않는데 마리 가슴은 튜닝치고 촉감이 부드럽고 어색함 없이 아름다운 모양새(가슴의 위 아래부분이 풍만하게 예쁜 모양)를 갖추고 있어 오히려 좋더군요..^^ 매우 크고.... 아름다웠습니다^^ 부드럽게 출렁이는 가슴속에 파묻혀 있는 그 느낌이란..... 삽입할때에 소중이 느낌도 사방으로 감싸듯 강한 쪼임!!! 힘이 장사입니다 그리고는 자기의 손으로 제 엉덩이와 골반을 잡아  피스톤질에 맞춰 강하게 팍팍 끌어당깁니다 ^^; 와우 .. 여기선 진짜.... 참느라 땀이 날정도로 엄청난 자극이였습니다.. 금요일 밤을 언니와 하얗게 불태웠네요

훈쓰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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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다 말다 하더니 엄청 덥더군요. 총알을 모아서 오랜만에 백마오피 즐달하러 가보았습니다. 레나로 예약했는데 과연 어떤 언니일지? 지명해주신 호수로 가서 벨을 누르니 문이 열렸습니다. 새로운 언니를 만나러갔을땐 언제나 떨리네요. 문이 열리니 섹시한 퇴폐미가 느껴지는 얼굴에 딱 봐도 떡감 좋아보이는 육감적 몸매의 언니가 밝은얼굴로 맞이해줍니다. 들어가자마자 쇼파로 안내하며 물 한잔 따라 건내주며 옆에 자연스럽게 앉더군요. 영어가 좀 되는 언니라 이런 저런 이야기를 짧게 나누다가 샤워를 하러 가보았습니다. 참고로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제가 씻고 나오니 언니도 씻고나와서 제 옆에 안기네요. 키스를 가볍게 나누다가 서로의 몸을 탐색. 첨만나는 언니라 그런지 입술과 손끝이 스치기만 해도 흥분감이 벌써 올라옵니다. 얼른 장갑을 착용하고 달리기 시작!! 조이는 힘이 아주 좋은 언니였습니다. 연애 중에 꽉 끌어당기며 안기는게 매미과네요. 정상위-후배위-여상으로 맛있게 박음질 하다가 다가오는 절정 끝에 폭죽발사~ 무더운 날 시원한 달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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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후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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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즐달을 선사해준 화이트걸의 실장님과 마리에게 감사..^^ 자차일 경우에는 말씀하시면 주차권 챙겨주십니다 선릉역에서도 바로 찾을 수 있을정도로 가까운 거리네요  실장님이 알려주신 방을 노크해보았습니다 귀여운 티셔츠에 팬티만 입고 양말을 신고있는 그녀가 문을 살짝 열어주네요 하아.. 눈 호강.. 이런 감사할데가... 와꾸는 섹시하면서도 늘 얼굴에 미소를 띄고있는 밝은 얼굴입니다 금발에 눈크고 코 높고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갖고있는 전형적인 러시아의 미녀같은 느낌 시선을 아래로 옮겨보면 가슴이..와우 풍만하게 볼륨을 자랑하는 C컵 가슴이 똭!! 연애감 좋은 스탠다드~통통에 가까운 몸매라고 볼수있겠습니다 마음도 예쁘네요 제가 땀을 흘리고 있자 Would you like a drink? 하면서 냉장고에서 오렌지 주스, 포도주스 등등 음료수를 보여줍니다 오렌지 주스를 고르니 종이컵에 따라 건내주며 옆에 앉네요 이런저런 이야길 했는데 언니 다리가 예뻐서 쓰담쓰담하면서 시종일관 웃으며 대화했어요 그 중 기억나는건 한국사람들은 다들 패션도 좋고 잘 꾸민다는? 영어가 후달려서 반은 못알아들은듯 하지만 .. 흠....글쎄요....패션이라....전 제외인듯하네요...ㅋㅋ 그건 강남쪽이라서가 아닐까요ㅋㅋ 여튼 어느정도 이야기를 하다가 시계를 보니 어느덧..시간이.. Let's take a shower together?  제안해봅니다 그녀는 OK걸이네요~ 함께 들어가서 구석구석 씻어봅니다 서로 닦아주는데 슬쩍슬쩍 스킨쉽.. 분위기는 야릇// 얼른 씻고 나와 침대에 함께 누워보았습니다   제 여친인냥 제 위에 슬금 올라와서 위에서 키스해주니 마치 제가 덮쳐지는(?) 기분이였어요 그러다 밑으로 내려가 BJ해주는데 역시 콘돔씌우고 하는거지만 언니 입안에 제 똘똘이가 들어갔다 나왔다하는 모습을 보니 죽겠네요~ 핥고 빨고 하다보니 제 똘똘이는 침범벅 제 존슨이 형아~ 이제 얼른 들어가자~ 하고 재촉하네요 언니를 눕히고 다시 키스를 하고 가슴 애무를 해주다가 정상위로 진입해봅니다 이미 물이 흥건히 나와있어서 부드럽게 삽입 제 존슨을 휘어감는 느낌이 짜릿하네요 언니가 눈을 마주쳐오며 신음소리를 흘립니다 와우~ 저돌적인 눈빛에 처음엔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몰랐는데 느낌이 색다르고 또 흥분이 되더라구요 언니가 제 목을 감싸 키스를 하며 함께 몸을 움직입니다 보지액이 질퍽하게 야한 소리를 내네요 관계가 끝나고도 언니가 옆에서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몸을 쓰담쓰담 해주니 기분도 좋고~ 같이 즐기는 마인드가 참 좋은 언니라고 생각되네요 특히 가슴 크고 얼굴이 이쁘면 다 아니겠어요?   솔직히 입소문 탈까봐 후기 쓰긴 싫었는데ㅠㅠ 후기 할인 받아서 다음에 또 보려고 써봅니다 늘 전 총알이 부족하니까요...ㅎㅎ 담에 재방할거같네요   추천: 마인드족, 글래머, 육덕 비추천: 슬림, 민삘  

골드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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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걸 출근부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20살 영계~~ 요안나 접선하고왔습니다 업소 예약시간 맞춰 출발 그 전에 살짝 배가 고파있던 상태였는데 같이 먹으려고 간단한 간식거리를 사들고 방문했습니다 벨을 울리니 아담한 백마가 문을 열어주더군요 간식거리가 든 봉투를 내밀었더니 웃으면서 thank you~ 하네요 간단하게 요기하면서 영어로 물어보니 (그녀의 영어실력도 저와 수준이 비슷한거같네요^^;) 지금 나이가 20살이 맞고 러시아에서 왔다고 합니다 어느정도 허기를 채우고 나니 그녀가 샤워실로 가자고 저를 이끌었습니다 음식을 먹었으니 더욱 폭풍 치카치카를 하고 함께 샤워하면서 그녀의 가슴을 주물주물하니 부끄러워하더군요 본게임에 들어가고싶은 마음에 샤워는 얼른 마무리를 했습니다 물기 닦고 뽀송한 몸으로 침대에 누워있으니 제 위로 스르륵 올라오네요 슬림한 체형의 몸매라 매우 가벼웠습니다.. 첨엔 애인처럼 가볍게 쪽쪽 키스하다가 점점 밑으로 내려가네요 콘돔을 씌우고 BJ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원래 알고는 있어서 새삼스러울건없었죠 노콘이였다면 더 좋았겠지만 나름 이것도 받다보면 좋네요 수량이 서서히 나오기 시작하자 콘을 끼우고  본게임으로 들어가보기로 합니다 슬림하고 아담한 체형 답게 좁은 그곳의 느낌 제 아래에서 눈을 꼭 감고 흔들거리는 그녀가 참 예쁘더라구요 은은하게 나오다가 흥분 되면 격해지는 그녀의 리얼리티 신음소리~ 그 또한 흥분도에 한몫했습니다 콜이 울리기 직전까지 뜨겁게 연애를 나누다가 발사.. 예비콜 울리기전에 해서 다행이다~~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그녈 안아주고 굿바이키스후 나왔습니다 이 일하면서 상처 안받고 오래 보았으면 좋겠네요   너무 여리고 예쁜 백마아가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