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미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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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화이트걸 에이스 유리로 즐달을하고 이번엔 요안나로 달려본다. 요안나도 에이스 중 한명이라 소개해주시는 실장님 가격은 지난번 유리보다 1장 적은 +2 프로필상 164키에 A+컵 가슴에 20살 처자다 실제 봤을때 가슴은 작지만 중력의 영향을 덜 받다보니 봉긋하게 이쁜 가슴을 볼 수 있었다.. 눈처럼 흰 피부에 금발머리.. 러시아산 백마의 정석적인 모습. 이정도와꾸인데 +2정도면 가성비가 괜찮다고 생각되어질 정도다 함께 욕실에 들어갔더니 부드럽고 다정하게 씻겨주는 그녀. 씻은 후 물기를 닦고 누워 분홍색 앙증맞은 젖꼭지를 먼저 역립하자 내 머리를 부드럽게끌어안으며 신음을 흘리는 아가씨 움찔하면서 몸을 구렁이처럼 이리저리 꼬며 반응을 보인다 BJ를 받아보는데 그녀의 스킬또한 만만치않다 동생이 부풀어 오르며 삽입을 원하고있다. 콘을 쓰고 젤없이 천천히 들어가보는데 여성상위로 시작해서 모든 자세가 유연하고 매끄럽게 진행된다 쪼임과 자극에 견디기 힘들어서 나도 모르게 터저나오는 신음소리에 요안나가 내 허리를 잡고 페이스 조절을 도와준다. 아직은 아니라는듯이.. 더 즐기고싶다는듯 시간을 다 채울때까지 천천히 깊이 그녀와 교감했다 마무리 후에도 키스를 하며 내 몸을쓰다듬어주는 요안나.. 부드럽고 다정하면서도 연애감좋은 그녀를 다시한번 찾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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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걸 마리+2 접견 후기입니다. 코스는 기본 13+@ 이며 여러가지 코스가 있습니다. ※저는 후기 이벤트 적용되어 2만원 할인받고 들어갔습니다^^ 예약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하던중 마리 아가씨가 마인드가 좋고 착하기로 강조해주시길래 접견하기로했습니다. 덧붙히자면 가슴이 풍만한 스타일이라고 하네요. 업소 방문했던 곳이라서 쉽게 찾아갔습니다. 여유가 있게 도착했는데 준비가 되어있다고 입장해도 된다고 해서 안내를 받았습니다. 안내받은 층수에서 복도를 지나서 벨을 눌러보았습니다. 첫인상 마리가 나와 인사를 하는데 금발머리에 와꾸까지 환상적인 백마네요. 마인드 좋다고 해서 와꾸는 기대안했는데..;; 거기다 후기할인까지 해서 기본가격으로 이런 백마를 얻어걸리다니 뭔가 급 횡재한 기분으로 들어섰습니다. (이때만해도 긴 가디건같은걸 입고있어서 몰랐었는데.. 그안에는.. 엄청난 비밀이..) 들어가니 음료를 권하길래 오렌지 주스 한컵 들이키고 간단 단어들로 대화를 하다가 친밀함을 더 높이기 위해 샤워서비스를 받아보려고 일어났는데 그녀가 가디건을 벗는순간... 다시 쇼파에 앉아서 가슴 주무르며 폭풍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그럴수밖에 없는 의상이였지요. 옷을 입은채로 키스하고 한참동안 그녀의 가슴을 탐하다가 정신차리고 샤워를 하러갔습니다. 저 속옷 벗기기 너무 아쉬웠어요. 구석구석 씻겨주는데 거품으로 장난도 치고 그러다보니 조금 더 가까워진 기분*-_-* 애무, 연애 침대에 함께 팔을 괴고 누워 올탈상태의 마리를 훑어보았습니다. 가슴이 정말 아름답네요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고 있는 가슴.. 입을 가져다 대자 뜨거운 신음소리가 터져나왔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하다가 서비스를 받다가.. 주거니받거니 하는데 69를 할때 다리가 살짝 떨리는것까지 보이는 격한 반응의 그녀. 수량이 퐁퐁 흘러나오자 이제 CD를 착용하고 젤없이 시작해봅니다. 움직일때마다 수량이 질퍽이는 소리가 들리는데 정말 야하네요. 눈을 지긋이 감고 신음소리를 내는데 예뻐서 흥분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피스톤질이 강해지자 발그레 상기되는 얼굴. 여러 자세를 하는데 빼지않고 모두다 받아주며 신음소리와 반응이 진정성있으며 섹시하군요. 표정과 신음소리 반응은 직접 겪어보신분들만 아실 듯 합니다 매력적인 와꾸와 섹시한 몸매, 훌륭한 마인드까지 갖춘 마리 후기를 보아하니 마리가 많은 분들에게 매력발산을 한거같은데.. 아직 +2인게 이상할정도네요.. 워낙 마인드가 좋은 백마라서 누구나 접견하심 좋겠지만 특히 백마 처음이신분께 강추드립니다. 부드럽게 리드해줄겁니다.

욜로인생까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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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예약 어렵네요 하루 기다렸다가 봤어요 유리처음 만났을때 느낌은 얼굴에서 빛이난다.....예쁩니다 전 작은여자를 좋아하거든요 근데 유리 와꾸가 이뻐서 커버될정도로 정말 예쁩니다 여자키 173이니까 좀 크긴합니다 비제이해주는데 입속에 뭔짓을 했길래.. 입으로 해주는게 꼭 하는거마냥 느낌이 나더라구요 엉덩이가 저절로 들썩거릴수밖에 없어요 근데 아랑곳않고 오히려 더 격하게..해주더라구요 오럴에서 쌀뻔했습니다.. 비제이 한참 받다가 참지못할 지경이 되자 콘을 끼며 잠시 제정비하고.. 정자세로 진입해봤는데  큰 키인데 뭔가 다 클거같다는 생각은 오산인거같아요 조임도 상당했고 끝도 느껴집니다 좁보라고도 할수있을정도.. 후배위로 하면 질벽이 제 존슨이랑 방향이 반대인데 그 정도가 격해서 벽이 더 잘 느껴지면서 자극이 배가되네요 안되겠다싶어서 다른 자세로 계속 변경해가면서 연애했습니다 근데 아가씨 눈빛이 예사롭지가 않았어요 홀리는 눈으로 지긋이 바라봐주면서 하는데 섹시하고 또 워낙 이쁘니까...꿈같았어요 똘똘이가 버티지못할 정도로 흥분이 최고조에 오르자 정상위로 발사했습니다 샤워후 굿바이키스하고 퇴실 ㅠㅠ 총평을 하자면, 와꾸가 초 대 박입니다.. 그냥 다른말 마시고 만나보시길.. 그리고 저한테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소중이 방향이 좀 경사가 급경사여서 내벽이 잘 느껴지고 흥분도가 배가됐다는거.. 재접확률 굉장히 높습니다. 아마 곧 다시 보러오지않을까싶어요

준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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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넘나 즐달했더니 오피가땡겨서 급히 전화를 걸어보습니다.. 화이트걸 엘레나 보고싶어서 연락한건데 엘레나가 예약이 다 차있어서 ㅜㅜ 아쉽지만 다른 누구를 달릴지 상담하다가 니콜추천해주셔서 만나보기로ㅋㅋ 일단 티팬티 입고 환영해주는 그녀의 모습에 환호성을 지르며 입성했어요 ㅋㅋ 와꾸는 백마 치고 차카게 생긴얼굴..구ㅣ여웠어요 나이는 좀 어려보이던데 프로필상으론 23살? 가슴은 B컵이라는데 풀삐는 아닌거같구 A~B사이즘?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눕자마자 비제이를 해주는데 저는 역립족이라서.. 조금 받다가 포지션 바꿔서 해줬더니 제 머리카락 잡고 신음소리 내네요 귀엽다진짜 ㅠㅠㅠㅠ 역립을 오랫동안 공들여 해줬떠니 수량이 펑펑~~ 들어가기 쉬우라고 줄줄 흘려주네요.. 콘쓰고 삽입해서 여상 시키니까 방아를 요망하게 찧어대는데 흥분되서, 자세를 바꾸어 뒤치기로 박아주고싶더라구요 근데 극도로 흥분하다보니 저도모르게 손에 힘이ㅠㅠ 아프다는 시늉을 하길래 쏘리 하고서는 뒤치기 자세 잡고 엉덩이 딱잡고 다시 들어갔어요 바로 또 신나게 반응이 오네요.. 저도..마찬가지로 똘똘이가 반응이 오더라구요 ㅠㅠ 너무빠른게아닌가싶었는데.. 제 생각과는 다르게 발사는 이미.. 여튼 뭐 끝나고나서 콘 제거해주더니 음료수한잔 따라주길래 마시고 예비벨 울릴때까지 껴안고 누워있다 나왔어요 마인드도 좋고 수량도 좋은 아가씨 니콜 ㅎㅎ 귀엽네요 언젠간 한번쯤 또 볼듯.

바람이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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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바빠져서 정신없이 지내다가 문득 고개를 드는 욕구ㅜㅜ 오랫동안 내 동생을 방치해두었구나~~~ 실장님께 바로 전화를 걸어서 잽싸게 예약을 해보았습니다 ♥유리♥ 사실 첨에 들었을땐 한국 아가씨 느낌이였어요 ㅋㅋㅋ 하지만 러샤 백마라능.. 22살 키173 B컵 슬랜더 눈빛도 그윽한기 이쁘고 섹시하더라구요 백마답게 눈처럼 흰 피부에 키가 아무래도 크다보니 기럭지가 좀.. 아니.. 많이 있습니다 ㅋㅋ 장신 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 가슴은 아주 크진 않지만 예쁜 모양의 볼륨감 포즈부탁하니 뒤치기포즈취해주고 돌아봐주는 센스.. 서론 예약시간 맞춰가서 호수받고 입장했습니다 벨 누르니까 유리가 문을 열어주는데 눈이 번쩍 뜨일정도의 외모.. 길 지나가다가 보는 그런 외국인을 생각하시면 ㄴㄴ 아니됩니다 완전 모델급이네요 역시 괜히 에이스가 아니에요 간단 영어로 대화하다가 음료를 주는데 입 텁텁할까봐 그냥 물로 달라고 해서 한잔 마시고 씻으러갈까? 제스쳐 취하니까 따라오네요ㅋㅋ 함께 물 맞으면서 구석구석 씻겨주고 씻김당했습니다 샤워타임은 좀 더 친해지기 참 좋은거같아요 없으면 허전... 본론 침대에서 본게임으로 들어가봅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유리의 앵두입술이 서서히 내려가면서 동생을 괴롭히는데.. 뭐라도 꽉 잡고싶을정도로 햐.. 진짜 티는 못내겠고.. 혀가 부드럽게 감싸면서도 압력있게 빨아주는데 이대로면 발사하겠구나 싶은 생각에 역립좀 하다가 삽입으로 얼른 전환했어요 내부가 무척 따뜻했고 다리로 허리를 딱 감싸주는데 합이 척척 맞았습니다 봉지가 동생을 부드럽고 따듯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 순간 만큼은 진짜 세상부러울게없어요 이래서 끊지를 못합니다.. 발사하고 끌어안고있다가 보니 예비콜이 와서 주섬주섬 씻고 나왔습니다 마지막에 잘가라구 안에서 손 흔들어주던 유리 생각이나네요ㅠㅠ 유리만의 쪼이는 봉지느낌이 또 생각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