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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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같은 밥 먹고 같은 와이프랑 관계하니 재미가 없네요 뭔가 신선한 자극이 없을까 찾던중 백마 업소를 알게 되었고 호기심에 상담만 받아보자했는데 에이스 아가씨로다가 덜컥 예약까지 하게됐습니다 시간이 다가오니 좀 떨리기도하고 죄책감비슷한게?들기도했는데 백마아가씨를 만나는 순간 그런 죄책감따위는 다집어친채 미친듯한 황홀경에 빠져서 문란하게 섹스를즐기다나왔네요 일단 마리는 백옥피부에 적당히 큰키. 탐스럽고 큰 가슴을 갖고있었습니다 와이프 첫째낳고 모유수유할때쯤 가슴크기정도로 터질듯한 볼륨이였어요 시각적으로도 처음보는 신세계에 보는것만으로도 ㄱㅊ가 발딱 서버려서 진정시키느라혼났습니다 샤워를 하러 들어가니까 마리가 올탈하더니 후다닥 따라오더라구요 탈의하고나니 마리의 젖가슴이 더욱 실감나게 보이면서 처음보는 핑크유두와 처음보는 핑크 빽보지;에 계속 시선이 가더라구요 마리가 눈치채고서는 제쪽으로 다가와 저를 씻겨주면서 은근슬쩍 가슴을 갖다댑니다 부비기도하고요 부들부들 감촉이 너무 좋았습니다 얼른 따먹고싶은 맘에 빨랑빨랑 대충 중요한대만 씻고 그녀를 침대에 눕혔습니다 폭풍키스를 나누다가 역립부터 시작해서 핑보를 쪽쪽 빨아주고 클리를 혀로 자극해주니까 자지러졌습니다 보빨계속 하다가 마리가 끌어당겨서 마리가 누운채로? 제 거시기를 빨아주는데 머릿속이 막 하얘지면서 온몸이 움찔거릴정도로 자극적이였습니다 눈을 질끈 감고 죽어라 참다가 다시한번 긴 키스를 나누고 ㅅㅅ에 들어갔습니다 세상에 이게 얼마만에 느껴보는 쪼임인지 정신이 아득해지더라구요 정말 꽉 다문 조개가 제 자지를 뽑아버릴듯이 쪼여왔씁니다 그냥 정신못차리고 막 찍어내렸습니다 흥분이 최고조에 오면서 속에 숨어있던 변태욕정이 올라오더라구요 이런저런 자세로 저의 욕정을 다 풀었습니다 더욱 저를 끌어안고 앵기면서 몸을 부딪혀오니 여기가 극락인거같네요.. 사정하고나니 그녀가 애인처럼 저를 꼭 끌어안아주면서 너무좋았다고해줍니다 이렇게 백마 맛을 알아버렸으니 아쉬울때마다 와서 찾을거같네요 애낳고 고생하는 와이프도 있는데 백마를 알아버려서 좋은건지 나쁜건지... 뒤늦게 좀 후회도될정도로.. 너무 강력한 섹스였습니다.. 백마에 빠질거같네요...

라징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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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보았던 AV속 백마가 너무 꼴려서 이끌리듯이 백마 오피 출근부를 뒤졌음 퇴근하고 가려고 실장님한테 슬림하고 섹시하고 마인드 괜찮은 아가씨 대기없이 되는 아가씨로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요안나 추천해주심 그렇게 요안나를 처음 접견 별 생각없이 갔는데 막상 벨 누르려고하니깐 좀 설레고 떨리기도 하고 급달은 후회를 부른다는 말이 갑자기 기억나서 걱정도 되고 그랬는데 벨 누르자 문열고나온 아가씨 얼굴 보자마자 만족스러운 와꾸와 몸매에 자연스럽게 들어가서 발을 들여놓음 아가씨는 서양AV에서 볼법한 금발 머리카락에 백옥 피부를 가지고있는 전형적인 러시아 미인상이였음 보자마자 달려들고 싶었으나 일단 함께 들어가서 샤워를 구석구석 하고나와서 누웠음 BJ스킬이 말도 안되게 황홀함 기본적으로 위아래로 넣다뺏다 하는거뿐만아니라 옆 기둥도 자극해주고 귀두도 허끝으로 자극하는등 다양한 스킬로 내 혼을 쏙 빼놓기 시작함 한참 그렇게 bj를 받다가 그녀가 콘을 씌우고 젤을 살짝 바르더니 위로 올라타는데 .. 쪼임도 쪼임이고 허리놀림이 양년이라 그런가 넘 야함 위아래로 엉덩이가 찹찹 하면서 부딪히다가도 보지를 제꺼에 딱 밀착시키고 돌리며 부비기도하고 남자가 정자세로 박음질하는거같은 그런자세로 허리를 놀리기도하고.. 여상위자세가 아주 기가막혔음 그러다 내가 아가씨를 확 눕히고 위에서 강하게 내리치며 떡을 쳐주니 아까와는 또다른 신음소리가 막 터져나오는데 내 안에 있던 정복감과 나쁜 마음이 나와서 귀에 대고 살짝 욕을 지껄어줬음.. 괜히 내가 더 흥분되는 느낌 욕은 나쁜거지만ㅋㅋ.. 너무 좋아서 나오는 욕은 주체가 안됐음 그렇게 정자세로 아가씨를 끌어안고 하다보니 쌀거같아서 강강강으로 몰아치고 마무리 그 후에 친구 몇몇에게 이번 백마 접견 후기를 말해주니까 다들 백마 오피 한번 가야겠다고 지금 친구들 사이에서 붐이 일어남..ㅋㅋㅋ 사실 내 친구들은 백마 따먹어본 친구는 거의없고 내가 유일하다시피해서 엄청난 환상을 갖고있음 혹시나 해서 물어보니 단체로 가면 할인도 많이 해준다는데 친구들끌고 다시한번 주말에 갈까나..싶음

골드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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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큰 가슴에 대해 로망이 있어서 백마 다닐때마다 거기서 가슴 가장큰 아가씨들만나보는게 취미입니다ㅎㅎ 실장님한테 가슴 가장 큰 매니져 물어보니까 루시가 단번에 나오네요 D+컵이라고 합니다. 그 이상도 접견해보았지만 너무 쳐지면 또 할머니같아서 별루더라구요 D까지가 딱 예쁜 마지노선입니다. D가 제일 좋아요 ㅎㅎ 예약해놨는데 시간보다 조금 늦게 도착하고말았네요 ㅜㅜ 일단 루시는 작은 얼굴에 얇은허리인데 가슴크기만 보자면 얼굴만해요 정말 크고 알흠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습니다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눈앞에 풍만한 가슴이 자꾸 보이니 뒤에서 끌어안아 가슴을 만졌습니다 그러더니 루시가 제쪽으로 몸을 돌리더니 가슴으로 비벼주는 제스쳐를 해주네요 극락세계에 온거마냥 너무 좋았어요 부드러운 가슴의 피부와 탄력이 제 피부로 고스란히 느껴지면서 정신을 못차리겠더라구요 이미 제 주니어는 분노해가고있는 상태였구요 얼른 물기를 닦꼬 나와 침대에 눕히고 유두를 마치 아기가 젖을 빨듯이 쭉쭉 강하게 빨아줬습니다 그러더니 제 머리를 끌어안더니 은은하게 신음을 흘리더라구요... 한손으로는 핑두를 잡고 손끝으로 살살 돌려주었습니다.. 마치 우유가 나올거처럼 젖가슴이 너무 맛나서 주무르며 빨고 한참을 그러다가 그녀가 저에게 bj를 해주고싶다고 하길래 자세를 바꿨습니다 따뜻한 입속으로 제 주니어가 들어가서 점점 더 단단하게 분노하는데 마음은 좀 더 여유롭게 즐기고싶은데 주니어가 환장하고있떠라구요 안되겠다 싶어서 그녀의 소중이 속으로 제 주니어를 넣어주었습니다 성수가 이미 제 애무로 인해 충분히 흘러넘치고있는 상황이라 부드럽게 들어가지더라구요 들어가서도 마치 루시의 피부를 꼭 닮아 부드럽고 탄력적인 질의 느낌이 굉장했습니다 제 움직임에 따라 루시의 가슴이 탄력적으로 흔들거리는 모습을 보니까 이건 뭐 거의 고문이더라구요 막상 삽입후엔 얼마 못하고 주니어가 분노를 표출해버려서 그만 상황종료되었지만 섹후에도 루시의 가슴을 만지고 물고 빨고 핥으며 남은 시간까지 즐달했습니다.. 큰 가슴에도 불구하고 쳐지지않은 탄력적인 가슴.. 빨기좋게 생긴 그 탐스러운 가슴.. 아마 계속 생각날거같아요 총평: 재접확률 99% 입니다. 육덕 글래머 강추.

kingof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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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친구 두명이 고향에서 서울에 있는 저를 보러 올만에 놀러왔슴다 옛날얘기하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웃고 떠들다가 고향에서 만났던 여자애들 얘기하고 경험담 얘기하다보니ㅋㅋ 뭐 자연스럽게 다들 갈증을 느끼게 됐습니다.. 제가 슬쩍 백마 얘길 꺼내니까 눈이 똥그래지더라구요 이 촌스러운것들 데리고 백마 구경한번 시켜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주가던 화이트걸에 전화를 걸어 글래머스타일 와꾸 좋고 마인드 좋은 아가씨 추천해달라고 하니 싸이즈 딱 나오는 아가씨 3명 있다고 하셔서 콜 했슴다 같이 가면 할인까지 되더라구요 아싸 강남권에서 술먹던거라 픽업까지도 가능해서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타고 가는동안 친구들 얼굴 보니까 긴장한 표정이네요ㅁㅊㅋㅋㅋㅋㅋ 실장님이 처음오는 친구들을 위해 자세히 설명을 먼저 해주시니 애들은 조용히 끄덕끄덕 하고있습니다 그걸 또 보는데 얼마나 웃긴지,.,ㅋㅋㅋㅋㅋ 즐달하러 다들 아가씨들 있는 방으로 안내받으며 흩어졌습니다 사라였나... 세라였나..이름은 헷갈리는데 암튼 사라의 첫인상은 와꾸가 중상정도에 가슴은 B~C컵 정도 되보였구욥 핫팬츠 사이로 보이는 탱탱한 엉덩이와 허벅지가 맘에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여자분들에게 죄송하지만.. 같은 키 일찌라도 훨씬 작은 얼굴에 큼직한 눈코입.. 압도적인 콜라병몸매를 가진 백마랑 하고나면 우리나라 여자분들은 생각 1도 안나드라고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없나 ㅅㅂ. 여튼 샤워할때는 손으로 구석구석 제 몸을 씻겨주는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문득 문득 친구들은 어떻게 하고있을지 궁금하더라구요 친구들 다 어리버리 하면서 아가씨들 대하고 있을 생각하니 욱끼기도하곸ㅋㅋㅋ 여튼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아가씨랑 침대에 누웠습니다 누워서.. 일단 미천한 영어실력으로 대화?라고 할수없는 초딩스러운 수준의 대화를 주고받다가..ㅋㅋ 에라모르겠다 하고 키스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bj를 해주는데....... 여태까지 받아봤던 bj랑 차원이 다른 느낌이였습니다 마치 빨려가는듯한 엄청난 bj 느낌에 동공이 확장되는기분이였다고할까요ㅇㅅㅇ 이거뭐야?! 이렇게 생각하는사이 몸이 제멋대로 움찔움찔거립니다 척추타고 짜릿함이 올라오는데 너무 찰지게 빨아대니까 얼마 못버티고 진짜 발포할거같은 위기의식을 느꼈습니다 정신을 차리면서 아가씨를 위로 올려서 다시 키스를 하다가 서서히 삽입했습니다 보지가 입을 벌리고 제 좆을 꿀꺽 집어삼켜버리는데 느낌이~~~ 어우..그 느낌이 형용ㅇ이 어렵네요 가만히 있는데도 그냥 싸버릴거같았어요 아가씨가 올라가서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저의 골반과 아가씨 엉덩이가 만나서 떡치는 소리가 경쾌하게 울려퍼졌습니다 근데 아까 충격적으로 좋았던 bj때문인지 금방쌀거같았어요 처음부터 계속ㅜㅜ 어 이건 아닌데.. 하는 순간 바로 발포해버렸어요 연애한지도 오래되서 대량으루다가...이런...;; 좀 민망해하는듯 하니까 끝내고 그냥 저를 꼬옥 안아주네요 끝나고 친구들과 경험담을 얘기하는데 제가 말을 아끼니까 처음의 저의 위풍당당함은 어디로 사라졌냐고 도리어 놀리네요..ㅋㅋㅋㅋ 저보다 저 잼나게 즐긴거같습니다.. 전 뭔가 사라한테 당한거같은 느낌이네요?ㅋㅋㅋㅋㅋㅋ 엄청난 bj와 떡감의 사라..잊지못할거같습니다

심심타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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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가 첨은 아닌데 맨날 떨림 화이트걸 언니 몇번 접견해본결과 전체적으로 내상없고 와꾸도 훌륭해서 출근부 다 한번씩 접견해보고자 마음먹고 꾸준히 출석하는 중ㅋㅋ 오늘은 민간인삘 뉴페이스인 니콜을 만나기로 예약하고 갔음 민간인삘은 어떨까? 솔직히 에이스 먼저 접견해봐서 바로 민간인삘로 갈아타는게 괜찮을까싶었는데 맘에 안들면 초이스도 가능하니깐 뭐~ 담배하나 피우고 들어갔는데 에이스만의 아우라와는 또 다르게 귀엽게 웃으며 반겨주는 모습에 혹해서 그대로 들어갔음 와꾸 : 주위에서 볼 수 있는 백인의 느낌인데 귀엽고 청순한 느낌 160 후반대정도? 기럭지 좋고 가슴은 B컵 정도 탱글탱글. 내가 어쩌다가 외국인과 사귄다면? 요런느낌이지 않을까 상상하게되는게 있음. BJ : 내 밑에서 날 올려다 봐주며 섹시한 눈빛을 보내주니 더욱 흥분됨 손으로 쓸어내리며 입으로는 빨아주는 스킬이 대단함. 뿐만아니라 뽕알과 항문까지 애무해주는 적극적 비제이을 보여줌 연애 : 현실감 있는 백인 스타일이기때문에 마치 현실 여친 같은 느낌으로 아기자기하게 연애가 가능함 수량이 첨부터 좋지는 않고 좁보라서 첨에 들어가는건 힘든편이지만 일다 들어간 후 움직이며 키스, 애무와 함께 해주면 폭발적인 수량을 볼 수 있음 신음소리가 귀엽고 색기있어서 과하게 앵앵거리지 않고 듣기좋음 총평 : 일상 생활중 지나가는 여성 외국인들을 보면 니콜이 생각날 것 같다..ㅋㅋ 한번쯤 맛보면 좋은 신선한 느낌 성인영화에나 나올법한 섹시하고 화려한 백마의 느낌에서 탈피해서 뉴페이스 현실감 있는 여친 느낌을 찾는다면 니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