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아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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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백마 급 땡겼습니다^^ 결국 업소 방문을 결심하고 갔네요. 초이스 제가 원할때까지 가능하다고 하길래 일단 아담한 분으로 보여달라고 하니 루시를 먼저 추천을 해주길래 루시를 직접 봤는데 아담하니 너무 귀엽게 생겼드라구요 그래서 바로 루시를 택하고 들어 갔습니다 루시가 다가 오더니 제 손을 잡고 침대있는곳까지 데려가더니 옷을 벗으라고 해서 벗고 같이 샤워를 하러 갔네요 루시가 얼굴이 엄청어려보이고 피부도 매끈하니 빨리 만져보고 싶네요 샤워를 하면서 루시의 매끈한 피부를 드디어 만졌는데 부드럽웠습니다 역시 영계가 좋긴 좋았습니다 루시가 정성스럽게 저를 씻겨주고 나와 침대에서 루시와 키스를 하다 루시는 삼각애무를 해주었습니다 제가 발에 대한 패티쉬가 있어서 번역기를 틀고 루시한테 발로 애무를 해줄수 있냐고 물어보니 오케이 이러면서 비제이를 좀 하다가 발로 저의 존슨을 문질러 주는데 벌써 쌀뻔했네요 루시의 발도 깨끗하고 매끄러워 느낌이 더 좋았고 본격적으로 먼저 정상위자세로 취하고 루시의 가슴을 역립을 하며 박아줬는데 쪼임이 상당히 좋았고 신음소리도 잘내어 연애감이 좋았습니다 제가 계속 하고 있으니 루시가 자기가 한다고 여상위자세로 바꿔줘서 위에서 허리를 엄청 돌리고 위아래로 깊숙히 넣어주는데 엄청난 자극을 주네요 그리고 저의 꼭지들을 애무를 해주면서도 해주는데 도저히 못참게서 사정을 쉬원하게 해버렸습니다 아담하고 어려서 그런지 쪼임하난 최고였네요 그리고 연애가 끝나고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루시가 제 옆에 누워서 번역기로 얘기좀하는 내내 발로 저의 존슨을 자극을 해주네요 제가 했던말 기억을 하고 원하는걸 해주는 센스있는 루시였네요^^

나랑할래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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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몸매는 슬림하면서 나올땐 좀 나온 스타일이고 매끈한 피부와 탄탄한 피부를 가지고 있구 와꾸는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아직 탱탱하면서 귀엽게 생겼어요 성격은 저를 처음 보는데도 밝게 미소를 지어주면 인사하도 하는거 보니 명량하고 활발한성격인거 같네요 어려서 부끄럼도 있을줄 알았는데 부끄럼 따윈 버렸네요 화끈한아이에요 엘레나가 어린데도 늙은아저씨한테 싹싹맞게 잘해주고 샤워할때도 온수체크까지 해주고 정성가득히 씻겨주네요 키스할때도 저의 똘똘이를 만져주면서 애무도 해주고 온 몸에다가도 애무 비제이까지 다해주고 자세도 한번씩 불편한지 물어봐주면서 하고 빨리 끝낼려고 하지않고 즐길려고 하네요 마인드도 굉장히 좋네요 키스 실력이 상당히 잘해주고 애무 할때도 입이 적당히 촉촉해서 느낌이 좋네요 ㅎㅎ 제가 반응하면 거기를 집중적으로 해주고 여상위자세에서는 허리돌리고 흔드는스킬이 잘하네요 정상위자세 할때는 자기 가슴을 만지며 더 느낄려고 해서제가 역립을 해주니깐 좋아라 하더군요 또 뒤치기 할때 엘레나도함께 엉덩이를 흔들어주며 연애할때 혼자하는 연애가 아니라 같이해주며 즐기네요 신음소리도 깔끔히 이쁘게 나구요 물도 많이나오네요 귀엽게생긴 영계인데 연애는 확실히 화끈하게 하구 잘 느끼는 체질 인거 같네요 연애를 좋아하는거 같아 제가 아무리 연애실력이 부족해도 잘 받아주고 이끌어 주는거 같아 좋았습니다

강남미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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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있다가 잠시 약속있다하고 빠져 나와 화이트걸 들렸는데요 혼자 가는건 처음이라 살짝 걱정은 했지만 문을 열고 레나가 반갑게 맞이해주고 편하게 대해줘서 걱정은 사라졌네요 레나를 처음봤을때 슬림한것같은데 나올때는 나왔네요 얼굴도 이쁘구요 나이도 어려보이네요 이렇게 젊은아이랑 할수있다는게 참 좋죠 동반샤워를 하는데 레나는 저의 몸 구석구석 정성스럽게 씻겨주는데 어린것이 참 잘하네요 ㅎㅎ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가서 레나의 적극적인 키스를 받고 레나의 참젖을 역립을 했는데 매끈한 피부여서 너무 달콤하네요 ㅎㅎ 역립을 하니 레나도 꼴렸는지 자기 클리를 비비기 시작하는데 바로 제가 69자세로 해서 레나의 클리를 자극을 해주니 물이 흥건하게 나오네요 그상태로 일단 뒤치기로 레나의 소중이를 덮쳐버렸어요 강하게 박으니 레나는 신음을 내며 저의 손을 잡더니 다시 클리를 자극하며 느끼구있어요 거기에 힘을 얻어 더욱 강하게 한다음 여상위자세로 바꿔 레나의 화려한 허리돌림을 맛보았고 저의 목과 귀에다가 입김을 불며 신음을 내주는데 정확히 성감대를 자극해주네요 여상위자세로 계속 하다가 옆치기자세로 레나의 한쪽 다리를 하늘로 들어 클리를 비비며 박아주는데 활어반응을 보여주는 레나네요 강하게 박아줄때마다 흔들리는 가슴 자꾸 눈에 들어와 핑듀를 만지며 목을 역립을 해주며 계속 박다가 끝을 냈네요 ㅎㅎ 반응도 좋고 제가 원하는대로 할수 있게 거부없이 더욱 더 느껴주는 레나와 즐달하고 갔네요 ㅎㅎ 저는 친구들이 기달리고 있어서 금방가야되서 빨리 갈려했는데 레나는 저의 똘똘이를 잡고 안나주네요 ㅠㅠ 비제이 실력도 상당히 잘해서 기분좋게 끝나구 다시 놀러 갑니다^^

레드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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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매니저 만나고 왔어요^^ 언제한번 백마타러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뜻하지않게 여유가 생겨서 한번 가보게되었습니다. 전화해서 사라언니 바로 예약가능한지 물어보니 다행히 바로 가능하다고 하셔서 예약을 잡고 이동하여 실장님을 만나서 계산을 한 뒤에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나탈리가 나오더니 반갑게 저는 맞아 주더라구요 ㅎ 일반 오피랑 시스템은 큰 차이는 없는거 같앗지만 백마라는 사실 그리고 실물을보고 초이스가 가능한점에서 상당히 흡족했습니다. 지명으로 와도 보고 맘에안들면 초이스가 된다고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ㅎㅎ 빨리 떡질하고픈 마음에 침대로 가려고하니 샤워실로 끌고 가는게 귀엽네요 ㅋㅋ 양치하고 구석구석 닦은다음에 나와서 침대로 올라갑니다. 간단한 애무를 받고 역립으로 가슴을 빨아주다가 제가 좋아하는 다리를 애무하다가 똘똘이가 자꾸 박으라고 애원하는 바람에 콘돔끼고 열심히 박다가 얼마 못가서 싸버렸네요.. 박기전에는 이런짓도 해보고 저런짓도 해보고 이리저리 다 해보고 싶었는데 ㅠㅠ 너무 빨리 끝나서 제 자신한테 좀 미안하네요.. 하지만 와꾸도 이쁘고 몸매도 좋은 사라 봐서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러시아의 메리트는 역시 벗은 몸의 비율이네요. 감상하기 충분한 비율! 다음에 오면 가만두지 않을거에요 ㅠ 다음번에는 본대를 보여 줘야겠다는 의지... 이래서 재방문을 하게 되는거같네요

kingof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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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피부의 제나를 만나고 왔습니다 저는 피부뽀얀걸 좋아해서 뽀얀피부를 찾다가 발견하여 전화로 예약을 했는데 전화받으신 실장님이 친절히 제나에 대해 소개도 해주고 저를 제나가 있는 곳까지 안내를 해줘서 방문 하게 되었어요 초이스도 제가 원할때까지 진행을 도와준다는 실장님의 달콤한말에 왔는데 제나를 직접 보니 초이스는 무슨 바로 진행들어 가고싶을 정도의 이쁜와꾸를 가지고 있어요 프로필가 마찬가지로 뽀얀피부를 가지고 있고 어려서 그런지 탱탱하니 탄력감이 좋구요 너무 마르지도 않고 적당히 살이 살짝 있는데 몸매가 좋네요 일반 여자들보단 좋은 편인거 같고 가슴도 있어서 너무 괜찮았네요 들어가자마다 침대에 앉아 있으니 음료수를 갖다주면서 제 어깨 위에 자연스럽게 손을 올리고 스킨쉽을 하네요 음료를 마실동안 제나는 제 옆에 앉아 허벅지를 만져주는데 벌써 부터 꼴릿하네요 다 마시고 나서 제나와 샤워를 하러 갔는데 제 눈에 보이는 핑듀 빽보 너무 꼴릿하네요.. 샤워를 하면서 핑듀가 너무 맛나보여 역립을 하고 싶었지만 성스러운 핑듀는 침대위에서만 허락을 해줘야 더 맛있는 법이기 때문에 참고 만지기만 했네요 제나가 손에다가 비누칠을 하고 제 몸 구석구석 씻겨준다음 침대로 가서 누웠네요 제나가 먼저 키스를 해주는데 너무 부드러웠고 키스 후 핑듀로 저의 몸을 애무를 해준다음 비제이까지 해주는데 하나하나 기술들이 상당해서 좋았네요 본격적으로 여상위로 시작을 하는데 어린게 좋다는게 이것때문에 쓰인 말 같네요 쪼임이 상당했어요 제나는 위에서 허리를 흔들어주고 저는 핑듀를 맛 보고 싶어 상체를 들어 핑듀를 역립을 하니깐 활어 반응을 보이면서 저를 꽉 껴안아주면서 허리를 더욱 거칠게 흔들어 주네요 저는 이쁜 얼굴을 보고 싶으면서 하고 싶어 뒤치기는생략하고 정자세로 강강강 박아주며 다시 한번 핑듀와 뽀얀몸매들을 역립을 하며 끝을 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