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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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걸 엘레나 후기 ※예약과정※ 실장님께 가능한 시간대를 말씀드리니 몇몇 추천해주시는데 그 중에 육감적인 몸매의 엘레나로 선택해봅니다 실장님 성격은 쿨하면서도 친절한편이고 빠릿해서 좋네요 ※찾아가는길※ 전철이용시 강남역에서 걸어갈수있는 거리입니다 자차 이용시 무료주차도 가능합니다 강남권에서는 어디든 픽업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내부시설※ 방크기는 아담한 편이고 정리정돈 깨끗합니다 비품은 넉넉히 채워져있었구요 샤워장도 둘이 씻기 적당한 크기에 물 수압도 괜찮았습니다 ※주관적인 느낌※ 외모 : 진한상커풀과 섹시한 눈빛 오똑한코 도톰한 입술입니다. 연예인 느낌 나는 진하고 예쁜 이목구비에요 몸매 : 160 중반 정도 되는 키에 볼륨감은 꽉한 C컵정도로 보여지는 글래머러스 몸매입니다. 스킬 : 곳곳을 정성스럽게 입술로 애무해줍니다. BJ시에는 과감하게 입과 손을 동시에 사용해 살짝살짝하다가 깊숙히까지 넣어주는 스킬로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반응 : 리얼신음으로 듣기만 해도 엄청 꼴리는 사운드. 활어까진 아니지만 터치시에는 살짝 허리를 들썩이며 잘 느껴줍니다. 연애 : 본게임에서 쪼이는 힘이 억수로 좋습니다. 마인드가 좋은 아가씨라서 어떤 자세나 요청에도 쿨하게 오케이~ 섹스를 즐기는 언니입니다 그리고 몸에 힘을 풀고 제 움직임에 따라 탄력적으로 움직여주기에 떡감도 좋았습니다. 자세바꿀때에도 자연스럽게 긴장의 흐름을 놓지않고 이어가니 정말 물흐르듯 진행되다가 사정 성공했습니다 추천 : 룸삘 연애족 섹시스타일 비추 : 로리 아담 귀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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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니게 금달을 2주동안 하다보니 달림의 신호가 격하게 온다 그날 두탕을 뛰게됐는데~ 두번째로 본 언니가 화이트걸 엘레나 첨에 만난 언니한테 만족하고나니 현자타임도오고 괜히 두탕잡았나 ㅠㅠ 하고있었는데 또 첫번째와는 다른 분위기의 존예스러운 아가씨를 보니 또 마음이 손바닥뒤집듯 바뀐다 어색한 분위기는 샤워를 하면서 풀기로~ 샤워장 들어갔는데 씻겨주면서 똘똘이를 가볍게 애무해주는 손길에 동생은 풀발기~ 나도 언니의 큰 가슴을 주물럭 해주자 므흣한 분위기가 ㅋㅋ 침대로 가서 누가 먼저랄것없이 애무를 나누었다 근데 러샤는 콘끼우고 비제이해주던데 이아가씨는 노콘 비제이 비제이를 받아보는데 템포가 느리면서도 찐득하게 해준다 그러다 한번씩 빠르게 해주면 대박~ 오~~~~ 비제이 좀 받다가 콘 콘 끼고 정상위로 삽입 근데 내가 역립을 안해줘서 그런지 물이 덜 나와서 첨엔 좀 뻑뻑 움직이다 말고 다시 키스 하다가 아가씨 가슴쪽쪽 빨아주니까 오예~ 하응~ 신음소리 나오고~ 여튼 점점 수량이 많아지더니 움직이기 수월해지자 펌핑 다시 시작~ 역립하느라 똘똘이가 쫌 죽었지만 조임이 좋아서 금새 다시 풀발기됐다 이 처자가 굉장히 적극적이여서 자기가 좋아하는 자세로 리드도 하고 너무 잘느낀다 마지막엔 후배위를 하고싶다고 그녀가 신호를 보내서 자세 체인지 빨려들어가는듯한 구멍느낌 후배위 대박~~~~ 격한 쾌감을 느끼며 ~ 오늘 두번째 달림이긴하지만 시원하게 분출~ 사정하고나서는 딥키스로 여운을 남겨주는 엘레나 어쩐지 내가 하고싶은 자세보단 그녀가 하고싶은 자세를 많이 해준거같지만~ 두번째 달림인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좋은 섹을 나눈 엘레나양 또 보고싶어질거같다 ㅎㅎ

레드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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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바빠져서 정신없이 지내다가 문득 고개를 드는 욕구ㅜ 오랫동안 내 동생을 방치해두었구나~ 실장님께 바로 전화를 걸어서 잽싸게 예약을 해보았습니다 ♥언니 정보♥ - 마리 (+2) - 키 173cm - 가슴 C컵 - 글래머 스타일 백설기 흰 피부에 금발 머리칼... 터질듯한 가슴 볼륨감 백마, 상상했던 그대로를 보실 수 있었습니다 ♥첫만남♥ 예약시간 맞춰가서 호수받고 입장했습니다 마리가 문을 열어주는데 눈이 번쩍 뜨일정도의 외모에 +2 아깝지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길 지나가다가 보는 그저 그런 외국인을 생각하시면...ㄴㄴ 배우같은 아우라가 풍겨오는 퀄리티 상급의 백마입니다 ♥샤워서비스♥ 근데 영어가 안되서 영 뻘쭘하네요 만국의 공통언어는 바디랭귀지랬던가요 영어로 대화하다가 .. 씻으러갈까? 제스쳐 취하니까 따라오네요ㅋㅋ 제 고추를 정성스럽게 어루만져주며 씻겨주는 손길에 맛배기로 짜릿함을 느끼며// 샤워타임은 좀 더 친해지기 참 좋은거같아요 없으면 허전 ♥애무♥ 침대에 누워 키스부터 시작해봅니다 마리의 앵두입술이 서서히 내려가면서 동생을 괴롭힙니다 혀가 부드럽게 감싸면서도 압력있게 빨아줍니다 소프트와 하드 사이정도네요 이대로면 발사하겠구나 싶은 생각에 역립좀 하다가 삽입으로 얼른 전환했습니다 ♥삽입♥ 들어가는 순간 따뜻하게 감싸오는 질근육 느낌~ 백마의 조임은 역시 또다른 맛이 있습니다.. 다리로 허리를 딱 감싸주며 밀착!! 저의 피스톤질과 언니의 엉덩이움직임의 합이 척척 맞아떨어지며 격렬한 섹을.. 이런저런 자세들도 거침없이 소화하는 마리양 한참 미친듯 즐달하는데 첫번째 예비콜이오더군요 그때부터는 집중해서 발사! 아가씨가 워낙 열린마인드로 받아주기에 핵즐달 했습니다 마인드교육또한 잘 되있는듯싶어요 마지막에 잘가라구 뽀뽀쪽해주며 손 흔들어주던 마리 아...백마를...이래서 끊지를 못합니다.. 가끔 꼭 이렇게 생각이나죠..

바람이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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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걸~~ 라인업 좋은 업소중 한곳입니다 한명씩 정복하고 싶은 욕구가 드는 곳이죠 이번엔 누굴볼까 하다가 실장님이 사라 추천해주셔서 보러가보았습니다 어린데 섹시한 타입이라고 하네요~ 연애 마인드도 좋다고하네요~ 다만 타투가 있으니 싫어하시는분들은 참고하세요 검정색 망사로 된 가운을 입고 안에는강렬한 빨간 속옷을 입은 사라가 문을 열어주네요 섹시한 와꾸에 가슴도 풍만~ 실장님추천을 믿고 오길 잘했다싶었습니다 영어가 안되는 관계로 기본적인 것만 물어보고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샤워서비스는 없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요청하면 같이 들어가는듯? 씻고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언니가 뒤이어 샤워를 하고 나체로 다가와서 안기네요 장키 단키를 물흐르듯 매끄럽게 주고받아봅니다 양치를 둘다 열심히 했는지 키스하며 달콤한 맛 마저 나는듯 하네요 ㅋ 기대했던 BJ는 최상급이였습니다 핸플방에서나 받아볼법한 서비스를 여기서 ㅋ 일단 뭐 기둥을 짜릿하게 돌려빠는 스크류비제이부터해서 불알도 사탕처럼 머금고 살살 빨아주더니 제 다리를 들어올리고서 ㄸㄲㅅ까지 시전하는데 ~ 와우~ 그러다가 다시 또 기둥을 후루룩챱챱 목까시까지 해주니 쌀거같았습니다 어우 이정도인거 알았으면 집에서 딸한번 치고 출발할걸그랬어요^^; 오래동안 연애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임했는데 삽입하니까 또 쪼임까지..헉 BJ가 너무 환상적이였던 탓일까요 천천히 움직여도 자극이 워낙 강해서 첨부터 움직이는게 힘들었네요 너무 자제하며 하다보니 언니한테 미안할정도;; 제가 쩔쩔 매고있는걸 보더니 언니가 that's okey~ ㅎㅎ 괜찮다면서 지금도 너무 좋다고 그렇게말해주네요 좀 진정시키고 다시한번 으라챠챠 움직여봅니다 정자세로 하다가 가위치기로 하다가~ 어우 가위치기에서 너무 느낌이 많이 와버려서 후배위 할때 얼마 못하고 팟팟팟~ 발사~~~ 최고의 BJ와 마인드를 보여준 사라~

함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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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가본 화이트걸 출근부.... 지난번 봤던 엘레나양 또한번 볼까 싶어서 실장님께 전화를 드려보니 여전한 실장님 목소리 ㅎㅎ 근데 엘레나양은 이미 오늘은 예약이 꽉 차버렸다고ㅠㅠ 하루에 딱 2명만 본다니.. 아이고야 다른 아가씨로 해주신다는걸 하는수없이 그냥 담에 전화드린다고 끊고 다른일하고있는데  두시간 후쯤 다시 전화벨이 울려서 받아보니 엘레나양 예약취소가 한자리 났다고 한다!!!! 지쟈쓰!!!! 당장에 간다고 말씀을 드린 후 서둘러 나왔다 집이 멀지않아서 금방 도착했고 페이계산 후 엘레나가 잠시 준비하는동안 5분정도 대기~ 준비를 다 마쳤다며 엘레나의 방 호수를 알려주신다 엘레나가 내 앞에서 여전한~ 아우라를 뽐내며 웃으며 인사를 건내며 알아봐준다 쇼파에 앉으니 옆에 앉아 내 손을 어루만져주면서 스킨쉽 해주는 엘레나 원래 영어로 대화하는걸 좋아하는지라 아가씨와 대화가 어느정도 통해서 수월했다 이언니는 +3 아가씨답게 와꾸나 몸매 마인드가 정말 최상급이다..역시.. 대화가 어느정도 무르익어가자 핸드폰 시계를 보니 벌써 시간이..ㄷㄷ 샤워를 해야겠다며 들어가자 아가씨가 옷을 함께 벗겨주고 따라들어와서 구석구석 깨끗히 씻겨준다 씻겨주는 그녀의 부드러운 몸을 훔쳐보고 슬쩍 만져도보면서 얼른 침대로 가서 먹고싶다는 생각만 가득찼다.. 씻고나와 함께 누워 그녀의 입술을 한입 해보았다 폭풍 딥키스를 하며 언니의 가슴을 주물러주자 맞닿은 입술사이로 신음이 새어나왔다 아래로 내려가 갈라진 곳을 만져보니 촉촉히 젖어있는 그녀 그녀에게 BJ를 부탁하자 그녀는 기꺼이 내려가서 똘똘이를 부드럽게 빨아준다 따뜻하면서 촉촉한 그녀의 입안 느낌이 마치 이미 삽입한듯한 기분마저 들정도. 입에다가 할것만 같은 느낌이 들자 결국 중지시킬수밖에 없었다 ㅠ 콘돔을 끼고 속으로 깊이 들어가보았다.. 쌕한 목소리로 신음소리를 흘리며 내 엉덩이를 붙잡고 함께 허리를 흔드는 엘레나 요염한 허리놀림과 표정에 발사위기를 여러번 겨우겨우 넘겨가며 피스톤질을 했다 그녀는 하루에 딱 2번만 손님을 맞이한다고 한다. 지난번엔 암것도 모르고 걍 보았다면 이제는 점점 보기 힘들어질거같은 예감이... 한여름밤의 꿈같았던 그녀와의 만남 또 다시 그녀를 볼 수 있을까~ 다음을 또 기약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