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후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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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6/C 화이트걸 출근부 슥 한번 둘러보다가 눈에 들어온 엘레나 프로필 보고 있자니 바로 급꼴! 저도 모르게 핸드폰을 잡고 예약을 하고 있더군요 ㅎㅎ 스무스하게 예약하고 약속한 시간에 맞춰 갔습니다^^ 도착을해서 전화하니 실장님이 나와서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더라구요 ㅎ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엘레나가 있는 방으로 올라가 봅니다^^ 초인종을 누르니 엘레나가 나와서 맞이해줍니다 ㅎ 일단 와꾸는 섹기 있게 생겨서 마음에 들었고 몸매는 슬래머타입.. 특히 가슴이 대박! 가슴이 엄청 커서 놀랐네요 ㅎㅎ 야한 속옷을 입고 있었는데 꼴림이 두배!~ 평소에 운동을 자주 하는지 몸매가 탄력있고 아주 좋았습니다. 뭐 외모는 이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제 생각엔 백마는 다 이쁜듯 ㅎㅎ 들어가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고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샤워서비스가 있었는데 엘레나가 제 온몸 구석구석 잘 씻겨주더라구요 ㅎㅎ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바로 침대로 돌진.. 키스로 시작을 해주는 엘레나 ㅎㅎ 서비스 마인드가 좋아 보였습니다. 키스 실력이 상당했고 키스 하면서 제 곧휴를 터치해주는데.. 진짜 참기 힘들었습니다. 점점아래로 내려가면서 기본 삼각애무와 비제이까지.. 아주 확실하게 해준다음에 바로 여상위로 삽입 들어갔습니다. 솔직히 업소 언니들은 쪼임이 별로 좋지 않을줄 알았는데 엘레나는 관리를 잘 했는지 상당한 쪼임에 놀랐습니다 ㅎㅎ 파워풀한 허리 돌림을 보여주는 그녀.. 진짜 테크닉이 좋습니다 정상위로 체인지하고 엘레나의 가슴 역립하면서 박아주니 엘레나도 많이 흥분했는지 신음이 팡팡터져 나오더라구요 ㅎㅎ 진짜 참을수 없었습니다. 그 쌔끈한 신음소리를 듣고 있자니 흥분이 안 될 수 없어서 바로 사정해버렸네요 ㅎㅎ 그래도 나름 엘레나가 서비스나 마인스 섹스킬이 좋아서 제대로 즐기고 왔습니다^^

검은자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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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걸 사라 청순미 사라의 준활어급 반응과 쪼임 20살 영계 백마^^ 싱싱합니다^^ 사라는 수수하고 깨끗함이 묻어나는 얼굴이었습니다. 간만에 화이트걸에서 상당히 마음에 드는 언냐를 발견했네요. ^_^ 깨끗하면서도 수수한 느낌이 아주 좋았던 언냐였습니다. 그냥 레알 100% 올 자연산의 수수하면서도 깨끗한 인상의 사라..^^ 특히나 활짝 웃어주는 모습이 정말 깨끗한 느낌이 물씬 거리는 언냐 였네요. 러시아 언니를 쓰는 업계에서는 상당한 경쟁력이 느껴지는 얼굴이었습니다. 아마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느낌을 받으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얼굴 느낌이었습니다. 160중반의 키에 완전히 쫙~ 빠진 체형입니다. 피부 감촉 또한 아주 우수한 언냐 였습니다. 슴가는 모양이 동그랗게 정말 예쁜 b컵 정도로 보이는 슴가였으며 완전한고도 깨끗한 느낌입니다. 제가 볼 때에는 적당히 탄력있고도 아주 괜찮은 몸매였습니다. 적당히 빵빵한 힙라인이 아주 예뻐보이는 하체를 가지고 있는 언냐였습니다. 슬림매니아 분들께서 보시더라도 인정하실 수 밖에 없는 좋은 라인을 가진 슬림 체형 입니다. 능수능란함이라던가 여우같은 애교거 철철거리는 언냐는 아닙니다. 다만, 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최선을 다하려고 하는 모습이 아주 좋았고 밝고 순수한 모습이 아주 예뻐 보이는 언냐 였네요. 실장님이 추천해준 언냐 입니다. 준활어급 인정 입니다. 아마도 경우에 따라서는 활어급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충분하시리라 생각이 듭니다만, 나름 반응부분에 있어서 까다로운 제 기준상 준활어급 중에서도 상급 반응이라는 말로 소개시켜 드리는 걸로.. ㅎㅎ 애무 및 비제이 역시도 제가 아주 좋아라 하는 부드럽고도 꼼꼼함이 느껴지는 그것 이었습니다. 역립시에도 충분히 즐겨주는 언냐 이구요.. 가식적이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즐겨주는 듯한 반응을 보여주는 언냐 입니다. 수량 또한 풍부한 편이며, 섹반응 역시도 준활어급의 반응이 그대로 이어지는 느낌이구요ㅎㅎ 스스로도 충분히 느끼면서 안쪽에서 뭔가 물어주는 조임이 상당히 좋았던 시간이었네요.

함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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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제나 달리고 왔습니다^^ 슬림보다는 글래머스탈을 좋아하고 연애시 적극적마인드의 언니를 좋아하는데 제나가 그럴거라는 느낌이 오네요 ㅎㅎ 페이지불하고 알려준 호수에 벨을 누르니 짧은 원피스의 제나가 문을 열어줍니다^^ 소파에서 음료를 건네받는데 자꾸 나의 시선이 제나의 허벅지로..^^; 와꾸는 중상정도. 그리곤 튼실하고 성적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허벅지는 짧은 원피스를 삐져나와 저의 손을 이끌더군요 ㅎㅎ 저의 손은 치마속을 정신없이 비집고 들어가 꿀벅지를 탐해봅니다 ㅎㅎ 느껴지는 감각도 탄탄하고 탄력잇는 아주 좋은 꿀벅지입니다. 입으로는 얘기를 이어가고 있지만 이런 탐스런 여체를 어서 맛보고 싶더군요 ㅎ 이윽고 샤워실로 향하고 벗고 따라 들어온 제나의 벗은몸은 퍼펙트 그자체..캬 죽입니다 의학의 힘을 좀빌린 D컵 가슴과 뱃살없고 힙업된 힙아래에 꿀벅지가 존슨을 빨딱 서게 만드네요 ㅎ 침대로와서 제나과 합을 맞추는데 존슨 애무하는 솜씨가 역시.. 백마 더군요 ㅎㅎ 너무도 남자의 생식기구조를 잘 아는 그런 손놀림... 움찔거리는 제나의 반응에 나의 존슨의 멘붕이오고 더이상 참지 못하고 제나의 꽃잎 속으로 진입해봅니다 ㅎ 적당한 쪼임과 느낌에 비쥬얼이주는 임팩트로 성난 존슨은 참기를 거부하고 욕정의 눈물 을 쏟아 냅니다ㅎㅎ 정말 맛있는 섹스를 했다는 느낌과 한국인으로 이런 백마여인의 허리와 꿀벅지를 가진 여 체를 만났다는 행운에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어쩜 이런 몸을 가질 수있냐"고 물으니 꾸준히 관리한 덕분이라고 하더군요ㅎㅎ 작별인사를 하고나오면서도 재인의 몸매가 아른 거립니다 ㅠ 그 어떤 속옷 마네킹도 따라오지못할 출중한 바디라인의 제나.. 제대로 즐달하고 왔네요 ㅎㅎ

용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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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걸 요안나 화이트걸 재방해서 요안나 보고 왔습니다. 전화상담 하니 친절하게 요안나 사이즈 알려 주시는 실장님입니다. 바로 예약하고 고고! 방에 들어가서 바로 쇼파에 앉자 영어 할수 있냐 묻는 요안나 하지만 난 단호하게 노 하니 안타까워 하는 표정과 제스쳐를 표시합니다. 물한잔 마시며 대화 시간을 가질생각 하니 막막하게 시간만 흘러 갑니다. 요안나 보고 옆에 앉으라는 시늉을 하자 내 옆에 착 달라붙어있자 살살 다리를 만지작 거립니다. 시간이 흐르자 요안나가 샤워하러 가자는 시늉을 하자 재빠른 동작으로 옷을 벗고 샤워실로 가서 얼른 씻고 나오자 요안나가 들어가 샤워합니다. 샤워 다 하고 나오자 같이 침대로 이동하여 나란히 누워서 키스를합니다. 혀를 많이 놀리면서 키스를 하는데 색다른 느낌이 나 좋았습니다. 키스 하며 가슴으로 손으로 만져 주자 약간씩 반응오자 가슴을 혀로 애무해주니 몸을 움찔거는 반응을 합니다. 바로 보지를 만져주다가 클리를 자극주자 바로 반응합니다. 허리를 휘면서 몸을 떠는 반응과 입술을 물고는 연신 거침숨소리를 냅니다. 처음 보지 빨때는 별로 않나오던 물이 보지를 한참을 해주니 수량이 많아집니다. 바로 콘을 장착 시키고 잠시 비제이를 합니다. 역시 bj스킬은 백마들이 엄청 잘하는듯 합니다. 그 황홀한 bj스킬과 목까시로 인해 사정할거 같아 다시 요안나를 눕히고 역립을 합니다. 클리를 다시 자극 하니 어쩔줄 몰라하면서 거침숨을 몰아 쉬면서 한손은 내 자지를 만지작 거리다 입에 넣다 뺏다 하면서 다시 허리를 들썩이는 다향한 반응을 보입니다. 이제 삽입을 할려고 하는데 말이 않통해 누우라는 시늉을 했는데 요안나가 잘못 알아 들어 뒤치기 자세를 취합니다. 어쩔수 없이 뒤치기부터 시작했습니다. 요안나의 엉덩이는 빵빵하기도 하지만 큰~~~ 골발입니다. 엉덩이를 부여잡고 삽입을 하는데 흥분할때로 흥분한 요안나의 보지안은 아무런 거부감 없이 부드럽게 진입합니다. 생각보다 쪼임이 강합니다. 보지안에서 움직이는 느낌이 내 자지로 생생히 느껴집니다. 뒤치기로 강하게 허리 팝핑을하자 요안나 손이 침대보를 움켜쥐면서 신음소리 작렬합니다. 자세 바꿔 눕히고 정자세로 삽입하려하니 다리를 벌리고 자기 손으로 발목을 잡고 크게 벌려줍니다. 정자세로 강하게 팝핑을 하니 내 엉덩이를 꽉! 움켜쥐고 강하게 당깁니다. 가슴을 만지면서 빠르게 팝핑하다가 신호가 슬슬 오길레 정자세로 바꾸고는 빠르게 팝핑을 하자 내가 쌀것을 아는듯 반응이 강렬해집니다. 더더욱 빠른 팝핑을 하다가 시원하게 사정합니다. 오랜만에 제대로 즐달 하고 왔습니다^^

새벽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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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걸 리아 드디어 제대로된 백마를 만나러 가는날..... 실장님 추천 부탁하니 리아를 소개 해주시더라구요 ㅎ 바로 예약하고 약속장소로 향했습니다. 약속장소에 도착해서 연락을 드리니 안내직원분이 나오시더라구요 바로 안내 받고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리아 첫 대면 노란 머리에 야동에서만 보던 백마를 내 눈 앞에서 볼수 있다는 생각에 감격.... 거기다 어려 보이면서 순백한 하얀 피부에 또 감격... 따뜻한 커피를 챙겨서 주자마자 뜨겁든 말든 후루룩~~ 마시고 옷을 훌렁덩~~ 벗자 따라 옷을 벗는 리아~~~ 몸매 환상적으로 비율 좋고 엉덩이는 어쩜 저리 탐스럽게 생겼는지 벗은 리아 몸을 보자 일어날려는 내 존슨을 감싸쥐고 샤워실로 갔다 따라 들어와 같이 샤워후 침대에서 나와 핑유의 가슴을 손으로 만집니다 핑유 가슴과 큰 가슴의 리아... 보빨하는데 이거 할맛 나는 이쁜 보지... 보빨할때 나오는 수량 질질은 아닌 졸졸 나오는 수량... 보빨할때 간혈적으로 떠는 반응.... 보빨하는 맛에 취해 열심히 하다 내가 옆에 눕자 일어나 가슴부터 애무하다 아래로 내 존슨을 머금는 리아.. 뭐 특별한 기술은 없지만 백마라는 생각에 흥분이 더되고 그 핑유와 탱탱한 가슴을 주물자 커지는 내존슨... 다시 구경 하고 싶어 손짓으로 69하자 내 얼굴위에 보지를 대자 한참 관전하다 리아가 갑자기 위에서 방아를 찧는데 콘을 않썼는줄 알았는데... 한참뒤에 뒤집어 쓴 내 존슨 뒤치기에서는 최적의 엉덩이... 뒤치기를 빼고 쌀수 없어 뒤치기로 피스톤질 하자 몇번 못할 정도의 쪼임에 터질거 같은 내 존슨... 참을때까지 참기 위해 억누르지만 악! 못 참겠다 속으로 외치자 붓물 터지듯이 나오는 내 분신들... 시원하게 싸고 나가기 아쉬워해 연장 할수 있을까 했는데 연장 못하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리아와 작별한다. 쫄깃한 보지맛을 잊지 못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