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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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후기 외모 섹끼 좔좔흐르는 외모! 진짜 얼굴에서 섹끼아우라가 있는듯 ㅋㅋ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 진짜 이쁩니다. 몸매 160중반정도 되는 딱 적당한 키! 키가 크면 연애 할때 약간 부담이 있었는데 요안나는 키가 적당했습니다^^ 몸매는 슬랜더 타입! 하지만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데 들어간 탄력적인 바디라인이 매력적인 그녀 탱탱한 애플힙은 떡을 부릅니다. 연애 방안으로 들어가니 요안나가 저를 반갑게 맞이해주더라구요 ㅎ 야한 속옷만 입고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제 소중이는 바로 벌떡!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해봅니다. 한국말이 서툰 요안나는 영어를 섞어가며 얘기를 하는데 귀엽더라구요 ㅎ 한동안 대화를 조금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바로 침대로 향했습니다. 키스부터 시작을 하는데 빼는것 없이 잘 받아주더라구요 보통 업소 언니들은 키스 잘 안받아 주던데 ㅎㅎ 백마와의 키스라니.. 진짜 기부니가 이상했습니다^^;;ㅋㅋㅋ 저는 키스를 하면서 요안나의 몸을 더듬고 요안나도 점점아래로 내려오면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가슴부터 비제이까지.,. 특히 비제이 스킬이 너무 뛰어난 그녀^^ 저도 역립하는데 요안나도 신음을 살짝살짝 내주면서 반응을 잘 해줍니다. 이제는 삽입할 시간! 콘끼고서 삽입하는데 상당한 쪼임에 놀랐습니다. 여상위로 강하게 흔들어 재끼면서 요안나의 가슴을 역립하니 요안나의 신음이 팡팡터져 나옵니다. 갖가지 체위를 다 해보고 마무리는 뒤치기.. 뒤치기로 강하게 박아주니 요안나도 제대로 느끼더라구요 반응이 활어 입니다 ㅎㅎ 결국에는 시원하게 사정하고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 ㅎㅎ 슬랜더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완전 강추!! 같이 즐길줄 아는 마인드의 요안나 베리 굿 입니다 ㅎㅎ

준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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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매니저 후기 와꾸 : 고양이를 닮은 듯한 섹시한 리라 몸매 : 탄력넘치는 슬림함 마인드 : 처음엔 수줍어 하더니만 연애에 들어가니 적극적으로 즐겨주는 마인드 서비스 : 기분좋게 해주는 무언가가 있고 소프트하게 잘해줌 연애 : 원하는 자세 가능하고 화끈함 들어가자마자 환한미소로 반겨주는데 고양이처럼 생긴 섹시함도 보이고 몸매도 슬래머라 너무 마음에 들었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가서 리아가 먼저 상당한 실력으로 키스를 해주면서 저의 똘똘이를 어루 만져 주었고 여상으로 올라오더니 소프트한 삼각애무까지 해주면서 서서히 내려와 비제이까지 확실하게 해주었습니다 애무를 받고 나서 본격적으로 여상위자세로 삽입을 하고 리아가 허리를 흔들어주었습니다 흔들때마다 흔들리는 가슴을 보니 참을 수가 없어서 리아의 가슴을 만지면서 느끼다가 리아가 키스를 해주면서 엉덩이를 파워풀 하게 흔들어주었고 너무 꼴려 제가 리아를 돌린다음 정자세로 바꿔 강하게 허리를 흔들어주면서 리아의 가슴을 역립을 하니 파닥파닥거리면서 활어반응을 보여주면서 저를끌어 안아 주었고 신음소리 또한 맛깔나게 내어주었습니다 리아가 반응도 좋고 빼는거 없이 잘즐겨주어서 곧 사정을 할것만 같아 마지막은 뒤치기로 끝을낼려고 자세를 바꾼다음 강강강 박아 주니 리아도 흥분이 되었는지 허벅지 안쪽이 부르르 떨리면서 봇물이 엄청나와 더욱 부드러워져서 저도 시원하게 사정을 하면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나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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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진짜 좋네요 ㅎ * 애인모드 추천 * 와꾸 & 몸매 많이보시는분 추천 * 역립좋아하시는분 추천 * 역립당하는거 좋아하시는분 추천 정말 애인모드 그동안 백마 수차례 만나면서 이런 극강연애는 또 처음이네요. 영어가 가능합니다. 서툴지만 그래도 서로 소통 가능합니다. 들어가서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샤워합니다 얼굴로 봐서는 가슴이 절대 클거 같지 않은데 귀여운 이미지에 몸매가 정말 후덜덜했습니다. 샤워 후 연애할 침대에 누어 기다리고 있으니 마무리하고 수건으로 가리지도 않은채 뛰어와서는 푹~ 하고 안기네요 그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제 나이때는 어린아이들이 이렇게 애인모드 해주면 좋아죽네요.. 입맞춤으로 시작해 키스로 넘어가서 니콜이 제 몸을 염탐하는데 어린녀석이 실력이 좋네요 . 극강연애 모드라 할까요 혀 스킬이 얼마나 좋던지 중간중간 깜짝 놀랬네요 니콜이의 염탐은 계속되고 저도 뭔가 해줘야 될것만 같아 눕힌다음 큰 젖부터 시작해 내려와서 소중이까지 정착 소중이 부분이 참 예민한듯 했습니다. 소중이에서 큰 반응이 왔네요 그렇게 서로를 어느정도 탐하고 니콜이의 여상부터 시작하는데 허리돌림이 좀 미숙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어느정도 괜찮은편 백마언니들 테크닉은 어느정도 잘 돌리는듯 하네요. 저의 눈 앞에서 두개의 큰 가슴이 철컹철컹하는데 얼마나 좋던지 유룬도 적고 핑유라서 그런지 참 눈흥분이 너무 되더라구요. 니콜이를 눕혀서 옆치기로 소중이를 문지르며 펌프질하다가 마지막은 뒷치기로 마무리했네요~ 중간중간 키스해달라고 하고 클리 비비는 모습이 참으로 신비로웠네요.

아유아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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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언니> 후기 올라온 글 보고 화이트걸이 좋아보여서 화이트걸 다녀왔습니다. 첫방문업소라 기본코스로 지인이 추천해준 몇몇 아가씨중 마야언니로 결정. 이 곳은 무한 초이스라더군요.. 아주 좋은 시스템입니다. 슬림한체형에 운동을 했는지 탄력있고 자연산 가슴 가지고 있습니다. 골반라인이 좋았으며 눈매가 정말 이쁘네요. 키도 큰 편이라서 전체적인 비율이 너무 좋았던 언니 였습니다. 영화에 나올법한 비쥬얼..아주 좋았네요 ㅎ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들어갑니다. 대화하면서 이야기 나눠봅니다. 뭐 벗은 몸을 보니 가슴모양이 이쁘네요. 야한 속옷을 입고 있엇는데 속옷 입은 모습만 봐도 꼴렸는데 벗은 몸 보니 완전 풀발기! 샤워를 하고 나와서 바로 시작했습니다. 마야의 리드로 시작했는데 부드럽게 제 소중이를 한입 뭅니다. 하지 말라고 할때까지 아주 오랫동안해주네요. 서비스가 아주 좋았는데 특히 스킬이 너무 좋더라구요 이래서 사람들이 백마 찾는가 싶었습니다. 이번엔 제가 역립에 들어갑니다. 왁싱된 밑에 부분을 혀로 건들자 마자, 반응이.. 장난이 아니네요~ 물도 엄청나와서 허리가 휘어버리는 말로만 듣던 활어네요. 역립반응이 이거 가식이아닌가 했는데, 넘치는 물을 보니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삽입합니다. 쪼임도 좋고 저랑 궁합이 잘맞는듯 떡감 또한 훌륭하네요.대단합니다. 물론 조루가되어 버렸네요.그렇게 조루는 아닌데ㅜ 다른것보다는 역립 좋아하시고 섹시한 스타일 추구하시는 분들은 추천해드려요.

강남미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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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매니저] 요새 백마한테 너무 꽂혀있어서 여기저기 둘러 보고 있었는데 눈에 들어온 화이트걸.. 프로필 사진이 너무 꼴리게 생겨가지고 바로 실장님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수위,시스템이 어떻게 되는지 지금 바로가능한지 물어봤는데 가능 하다고 하시네요. 제 기준으로 유리 매니저가 제일 이쁜것 같아서 예약하고 바로 갔습니다. 처음에 호실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진짜 놀랬습니다. 제가 맨날 야동으로 접한 그런 여자가 제 눈앞에 서 있는 겁니다. 확실히 백마라서 그런지 눈동자도 파랗고 금발에 피부는 처음에 못봤지만 너무 궁금했습니다. 달리기 전부터 너무 흥분을 해가지고 이러다가 오늘 금방 끝나는 거 아닌가 계속 걱정이 하면서 마음을 진정 시켰습니다. 음료수마시면서 담배를 한대 태운뒤 조금 마음을 가라 앉힌다음에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유리매니저도 같이 샤워실로 따라들어와서 같이 샤워를 했죠. 샤워 서비스 좋았습니다. 백마랑 샤워를 한 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 이 었는데 오늘 했습니다.^^ 침대에서 진짜 너무 기분좋고 떨려가지고 첫사랑에 빠졌을 때 보다 더 떨렸던 것 같습니다. 유리 매니저가 그런 저를 알아챈건 지는 모르겠는데 먼저 뽀뽀하면서 키스를 해주더라고요. 누가 뭐라 할거 없이 미친듯이 빨았습니다. 백마랑 첫키스.. 진짜 너무 떨리고 좋아서 동생이 바로 커져버리더라고요. 키스하면서 유리 매니저가 제 동생을 손으로 막 흔들어 주는데 아.. 진짜 이러다 싸는거 아닐까 걱정반 너무 좋다 반이었습니다. 그러다가 BJ를 해주는데 노콘 BJ를 해주는 겁니다. 저도 너무 흥분을 해서 이성을 잃고 역립을 했습니다. 확실히 백마의 소중이는 다르더군요. 온몸은 우유빛에 핑두 그리고 꽃잎 까지 핑크색 핑보였죠. 피부색이 하얘서 그런가 핑두랑 핑보가 더욱더 두드러지더라고요. 계속 흥분해서 빠는데 수량이 엄청나네요. 반응도 좋았던게 저보다 자기가 더 느끼는 것 같아서 진짜 야동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바로 삽입을 했습니다. 이미 유리 매니저의 소중이는 흥건하게 젖었기 때문에 젤같은건 따로 필요도 없었고 펌프질만 남았었죠. 너무 흥분한 상태라 한 30초 흔들었는데 느낌이 오길래 바로 체위 교체 요청한다음에 여상위 시전! 다른 후기를 읽어봤는데 여상위를 할경우 사정이 조금 지연된다는데 그렇게 여상위로 하는데 쪼임 때문에 느낌이 또 바로온겁니다..ㅠㅠ 오늘은 진짜 너무 흥분했구나 생각해서 후배위로 자세 교체한다음에 몇번 흔들다가 바로 사정했습니다. 백마 처음이었는데 호불호가 갈린다는 말도 많고 나름 두려움반 기대반으로 갔는데 엄청난 즐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