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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바빠져서 정신없이 지내다가 문득 고개를 드는 욕구ㅜ 오랫동안 내 동생을 방치해두었구나~ 실장님께 바로 전화를 걸어서 잽싸게 예약을 해보았습니다 ♥언니 정보♥ - 마리 (+2) - 키 173cm - 가슴 C컵 - 글래머 스타일 백설기 흰 피부에 금발 머리칼... 터질듯한 가슴 볼륨감 백마, 상상했던 그대로를 보실 수 있었습니다 ♥첫만남♥ 예약시간 맞춰가서 호수받고 입장했습니다 마리가 문을 열어주는데 눈이 번쩍 뜨일정도의 외모에 +2 아깝지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길 지나가다가 보는 그저 그런 외국인을 생각하시면...ㄴㄴ 배우같은 아우라가 풍겨오는 퀄리티 상급의 백마입니다 ♥샤워서비스♥ 근데 영어가 안되서 영 뻘쭘하네요 만국의 공통언어는 바디랭귀지랬던가요 영어로 대화하다가 .. 씻으러갈까? 제스쳐 취하니까 따라오네요ㅋㅋ 제 고추를 정성스럽게 어루만져주며 씻겨주는 손길에 맛배기로 짜릿함을 느끼며// 샤워타임은 좀 더 친해지기 참 좋은거같아요 없으면 허전 ♥애무♥ 침대에 누워 키스부터 시작해봅니다 마리의 앵두입술이 서서히 내려가면서 동생을 괴롭힙니다 혀가 부드럽게 감싸면서도 압력있게 빨아줍니다 소프트와 하드 사이정도네요 이대로면 발사하겠구나 싶은 생각에 역립좀 하다가 삽입으로 얼른 전환했습니다 ♥삽입♥ 들어가는 순간 따뜻하게 감싸오는 질근육 느낌~ 백마의 조임은 역시 또다른 맛이 있습니다.. 다리로 허리를 딱 감싸주며 밀착!! 저의 피스톤질과 언니의 엉덩이움직임의 합이 척척 맞아떨어지며 격렬한 섹을.. 이런저런 자세들도 거침없이 소화하는 마리양 한참 미친듯 즐달하는데 첫번째 예비콜이오더군요 그때부터는 집중해서 발사! 아가씨가 워낙 열린마인드로 받아주기에 핵즐달 했습니다 마인드교육또한 잘 되있는듯싶어요 마지막에 잘가라구 뽀뽀쪽해주며 손 흔들어주던 마리 아...백마를...이래서 끊지를 못합니다.. 가끔 꼭 이렇게 생각이나죠..

바람이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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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걸~~ 라인업 좋은 업소중 한곳입니다 한명씩 정복하고 싶은 욕구가 드는 곳이죠 이번엔 누굴볼까 하다가 실장님이 사라 추천해주셔서 보러가보았습니다 어린데 섹시한 타입이라고 하네요~ 연애 마인드도 좋다고하네요~ 다만 타투가 있으니 싫어하시는분들은 참고하세요 검정색 망사로 된 가운을 입고 안에는강렬한 빨간 속옷을 입은 사라가 문을 열어주네요 섹시한 와꾸에 가슴도 풍만~ 실장님추천을 믿고 오길 잘했다싶었습니다 영어가 안되는 관계로 기본적인 것만 물어보고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샤워서비스는 없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요청하면 같이 들어가는듯? 씻고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언니가 뒤이어 샤워를 하고 나체로 다가와서 안기네요 장키 단키를 물흐르듯 매끄럽게 주고받아봅니다 양치를 둘다 열심히 했는지 키스하며 달콤한 맛 마저 나는듯 하네요 ㅋ 기대했던 BJ는 최상급이였습니다 핸플방에서나 받아볼법한 서비스를 여기서 ㅋ 일단 뭐 기둥을 짜릿하게 돌려빠는 스크류비제이부터해서 불알도 사탕처럼 머금고 살살 빨아주더니 제 다리를 들어올리고서 ㄸㄲㅅ까지 시전하는데 ~ 와우~ 그러다가 다시 또 기둥을 후루룩챱챱 목까시까지 해주니 쌀거같았습니다 어우 이정도인거 알았으면 집에서 딸한번 치고 출발할걸그랬어요^^; 오래동안 연애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임했는데 삽입하니까 또 쪼임까지..헉 BJ가 너무 환상적이였던 탓일까요 천천히 움직여도 자극이 워낙 강해서 첨부터 움직이는게 힘들었네요 너무 자제하며 하다보니 언니한테 미안할정도;; 제가 쩔쩔 매고있는걸 보더니 언니가 that's okey~ ㅎㅎ 괜찮다면서 지금도 너무 좋다고 그렇게말해주네요 좀 진정시키고 다시한번 으라챠챠 움직여봅니다 정자세로 하다가 가위치기로 하다가~ 어우 가위치기에서 너무 느낌이 많이 와버려서 후배위 할때 얼마 못하고 팟팟팟~ 발사~~~ 최고의 BJ와 마인드를 보여준 사라~

함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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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가본 화이트걸 출근부.... 지난번 봤던 엘레나양 또한번 볼까 싶어서 실장님께 전화를 드려보니 여전한 실장님 목소리 ㅎㅎ 근데 엘레나양은 이미 오늘은 예약이 꽉 차버렸다고ㅠㅠ 하루에 딱 2명만 본다니.. 아이고야 다른 아가씨로 해주신다는걸 하는수없이 그냥 담에 전화드린다고 끊고 다른일하고있는데  두시간 후쯤 다시 전화벨이 울려서 받아보니 엘레나양 예약취소가 한자리 났다고 한다!!!! 지쟈쓰!!!! 당장에 간다고 말씀을 드린 후 서둘러 나왔다 집이 멀지않아서 금방 도착했고 페이계산 후 엘레나가 잠시 준비하는동안 5분정도 대기~ 준비를 다 마쳤다며 엘레나의 방 호수를 알려주신다 엘레나가 내 앞에서 여전한~ 아우라를 뽐내며 웃으며 인사를 건내며 알아봐준다 쇼파에 앉으니 옆에 앉아 내 손을 어루만져주면서 스킨쉽 해주는 엘레나 원래 영어로 대화하는걸 좋아하는지라 아가씨와 대화가 어느정도 통해서 수월했다 이언니는 +3 아가씨답게 와꾸나 몸매 마인드가 정말 최상급이다..역시.. 대화가 어느정도 무르익어가자 핸드폰 시계를 보니 벌써 시간이..ㄷㄷ 샤워를 해야겠다며 들어가자 아가씨가 옷을 함께 벗겨주고 따라들어와서 구석구석 깨끗히 씻겨준다 씻겨주는 그녀의 부드러운 몸을 훔쳐보고 슬쩍 만져도보면서 얼른 침대로 가서 먹고싶다는 생각만 가득찼다.. 씻고나와 함께 누워 그녀의 입술을 한입 해보았다 폭풍 딥키스를 하며 언니의 가슴을 주물러주자 맞닿은 입술사이로 신음이 새어나왔다 아래로 내려가 갈라진 곳을 만져보니 촉촉히 젖어있는 그녀 그녀에게 BJ를 부탁하자 그녀는 기꺼이 내려가서 똘똘이를 부드럽게 빨아준다 따뜻하면서 촉촉한 그녀의 입안 느낌이 마치 이미 삽입한듯한 기분마저 들정도. 입에다가 할것만 같은 느낌이 들자 결국 중지시킬수밖에 없었다 ㅠ 콘돔을 끼고 속으로 깊이 들어가보았다.. 쌕한 목소리로 신음소리를 흘리며 내 엉덩이를 붙잡고 함께 허리를 흔드는 엘레나 요염한 허리놀림과 표정에 발사위기를 여러번 겨우겨우 넘겨가며 피스톤질을 했다 그녀는 하루에 딱 2번만 손님을 맞이한다고 한다. 지난번엔 암것도 모르고 걍 보았다면 이제는 점점 보기 힘들어질거같은 예감이... 한여름밤의 꿈같았던 그녀와의 만남 또 다시 그녀를 볼 수 있을까~ 다음을 또 기약해본다~

v탈주닌자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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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즐달보증수표][흘러넘치는 C컵 슴가][고양이상와꾸] ★마리+2★ 22살 키167/C컵/44반 금발 긴 생머리에 고양이상 와꾸 C컵의 육감적인 가슴과 발달한 엉덩이 라인을 가진 글래머 부드러운 성격과 오픈마인드로 내상없는 즐달 보증수표입니다 +2 가성비 좋은 아가씨입니다 역립족은 필견해야할 아가씨입니다 클리 오럴시와 삽입시에 파르르떠는 활어입니다 역립반응 첨엔 수줍은듯 하다가 갈수록 어쩔줄 몰라하면서 사운드가 빵빵하게 흘러나옵니다 키스도 장단키 다 가능하며 연애하면서도 수시로 제 입술 물고 안놔주네요 쉴틈없이 달리는 연애스타일로 배에 알배길정도로 격정적인 연애를 즐기는 타입입니다 솔직한 반응으로 가식없이 지르는 신음소리에 청각까지 자극 받고 제 움직임에 탄력적으로 통통 튀는 가슴모션에 시각적인 자극 받고 쪼여주는 소중이 느낌에 촉각 자극까지 .. 자극이 쏟아지는통에 짐승처럼 제 입에서도 신음소리가 터져나왔었던.... 추천 : 육감적인몸매, 섹시삘, 연애감 중요시 생각하시는 분들 비추 : 민삘, 로리한 몸매, 장신족 비추

아침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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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접견 후기 ◈잡담◈ 친구들과의 만남에서 여러 업소가 언급되는 와중에 화이트걸 나오자 가본친구 한명이 요안나를 강추하더군요 되게 어린 백마 아가씨인데 떡감 참 좋았다고.. 그 날 집으로 가기전 들르고 싶은데 가능할까 혹시나 해서 전화를 드렸더니 다행히 조금은 기다리긴하지만 빈 시간이 있어서 예약성공했습니다 ◈업소◈ 가기전까지 프로필을 보지 않고 그냥 갔기때문에 어떠한 정보도 없었습니다 업소는 강남쪽에 있고 실장님 전화통화로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실장님 전화응대 친절하고 매끄러웠습니다 가격은 30분 12.9 / 60분 18 인데 저희는 주말에 가서 할인이 되더군요 요안나 +2 아가씨라서 14.9이지만 할인받아서 원가에 만날수있었습니다 ◈요안나◈ 요안나 +2 키 164 cm 가슴 A+ 나이 20살 흰 피부 큰 눈에 작고 오똑한 코 붉은 빛 생기있는 입술 작은 키에 슬림한 몸매 작지만 봉긋한 가슴 어린나이답게 탱탱하고 쫀득한 살결 ◈만남◈ 정보가 없으니 언니 보기 직전되니 쫌 떨리더군요 문이 열리고 언니를 보니 긴장되던 마음이 사르르 녹았습니다 생각보다 어린 느낌의 청순한 아가씨가 문을 열어주더군요ㅎㅎ 쇼파에 앉아서 친구가 일러준대로 번역기를 켜고 대화를 나눠봤는데 리액션이 너무 좋아서 시간이 후루룩 지나가버렸습니다 아차, 대화만 하다가 시간 다 갈거같아서 얼른 일어나서 씻고 나왔습니다 ◈역립◈ 잠시후 씻고 나와 다가오는 요안나를 보니 백옥같이 하얀 피부에 군살없이 탱탱한 슬림한 몸매를 보자니 침이 꿀꺽 바로 그녀를 눕히고 역립부터 들어가봅니다 밑에 역립하는데 반응도 참하고.. 수량도 잘 나오는데 달콤함이 느껴지네요 역립하다가 제가 너무 흥분해버려서 서둘러 삽입준비를 했습니다 ◈본겜◈ 잠깐만 BJ를 받고 바로 콘돔끼고 들어가보는데 뜨뜻~ 하게 감싸주네요 저에게 찰싹 밀착해오면서 살결을 부비며 떡을 치니 연애감이 두배로 상승.. 왜 친구가 떡감이 좋다는지 알겠습니다 피스톤질을 할때마다 통통 반동을 주며 튕겨지는데 꽃잎 입구가 쪼여지며 엄청난 쾌감을 주더군요 뒤로 돌리니 엉덩이도 딱 올라붙어 예쁜 애플힙.. 그 사이에 꽃잎을 더듬더듬찾아 꽂으니 신음을 내지르는 요안나 고개를 뒤로 젖히며 허리가 활처럼 휘네요 보는것만으로도 애간장이 타며 사정감이 다가왔습니다 ◈총평◈ 아담한 느낌에 슬림체형인데 마인드와 탄력이 워낙 좋기때문에 떡감 최상급입니다 자주 가는 한국오피 지명이 이미 몇몇 있는데... 백마 지명삼고싶은 아가씨는 첨인듯합니다 재접견 확률 100프로 이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