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비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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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걸 제나 후기입니다^^ 165의 적당한 키에 슬림한 체형 와꾸는 섹시하고 청순한 이미지입니다 약간 수줍은듯 쇼파에 앉아 이야기를 해나가는데 대화가 어려울땐 번역기의 도움을 받아가며 순조롭게 대화했어요 웃을때 입의 스마일라인이 시원하게 올라가는게 너무 이쁘네요 바스트는 아담한 편으로 B컵 정도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입니다 씻고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그녀도 뒤이어 씻고 나오는데 수건 사이로 보이는 몸매 라인이 탄탄하면서 슬림합니다 정말 군살 하나 없는 극슬림에 가까운 몸매인데 엉덩이가 너무 마르지않고 탄력적으로 올라와있어서 예쁘네요 누워있으니 그녀가 올라와 삼각애무로 시작합니다 촵촵 소리가 울려퍼지며 똘똘이가 하늘로 승천할듯 솟아오르네요 꽤나 자극적인 그녀의 모습과 스킬에 움찔움찔~ 이제는 내가 역으로 공격해봐야지 그녀의 바스트를 가득 물고 빨아주니 그녀도 두눈을 감고 느낍니다 갈라진 소중이 사이로 더듬더듬 만져보니 그녀의 신음이 한층커지네요 샘물이 어느정도 흘러나오자 이제 삽입 준비를 해봅니다 그녀가 올라와서 서서히 내 똘똘이를 소중이로 가득 물어줍니다 춤추듯이 통통 튀어 오르며 피스톤질을 하는 그녀의 엉덩이 탄력이 장난아니네요 입을 벌리고 신음이 진하게 터져나오고 여상에서 뒤돌아 그녀의 엉덩이를 웅켜쥐고 뒤태를 감상하며 또한번 피스톤질.. 아 부드럽고 탄탄한 느낌 그렇게 하나가 되어 한참동안 즐거움을 느끼다가 모든걸 쏟아내고 잠시동안 껴안고있다가 나왔습니다^^ 허리놀림이 장난 아니던 탄력적인 그녀.. 생각날것 같습니다..^^

병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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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화이트걸 방문했는데 제나 첫접견한 후기입니다~ 이벤트하는줄 모르고 주말에 예약했는데 주말할인도 되어서 개이득이였이였던 달림.. 큰 눈동자와 작고 도톰한 입술을 가진 청순한 와꾸 긴머리 스타일에 키는 160중반정도로 보이며 가슴은 자연산 B컵 작은 가슴입니다 군살없이 슬림한 사이즈로 예쁘게 말랐습니다 차분한 말투에 조용하면서도 예쁜 목소리가 듣기좋았습니다 샤워서비스는 따로 없었고 제가 들어갔다 나오니 그녀가 들어갔습니다 씻고나와 침대 누워있으니 샤워를 마친 그녀가 타올만 두른채 다가오네요 침대쪽으로 와서 스르륵 푸르니 아름다운 라인의 슬림한 몸매가 한눈에.. 제 옆을 쏙 들어오는 그녀ㅎㅎ 사랑스럽네요 키스도 꽤나 잘합니다 장키단키 잘 받아줍니다 아래로 내려가서 똘똘이 애무를 하는데 머리를 쓱 슬어올리더니 입에 넣고 천천히 왕복해주는데 느낌이 좋네요 콘 장착하고 정상위로 들어가봅니다 자연스럽고 양쪽 다리를 벌리며 환영하는 그녀 천천히 들어가 펌프질 하니 신음소리가 은은하게 나오네요 예쁜 목소리의 그녀이다보니 더욱 듣기좋습니다 몸을 일으켜 마주 앉아 엉덩이 잡고 방아찍기 했는데 엉덩이아랫쪽까지 축축하게 새어나온 샘물 제 목을 팔로 감싸고 흐느끼다가 키스해주는데 분위기가 꼴릿~ 이 자세로 오래하긴 힘들어서 후배위로 눕히고 빠르고 펌프질!! 신호가 서서히 옵니다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강강강 펌프질하다가 시워하게 사정했습니다 그상태로 그녀의 위에 엎어졌는데 그녀도 저도 한참동안 빼지않고 숨을 고르다가 슥 빼고 돌아 누워 안아주더군요 여운을 느끼다가 시간 되어 나왔습니다^^ 흡연 하지않습니다 타투 없습니다 샤워서비스 없습니다 총평 : 슬랜더 청순와꾸 차분한성격

강남미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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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난 언니는 마리라고 하네요 인상적이였습니다 백옥피부에 키는 160대 중반 개인적으로 의젖은 원래 좋아하진 않는데 마리 가슴은 튜닝치고 촉감이 부드럽고 어색함 없이 아름다운 모양새(가슴의 위 아래부분이 풍만하게 예쁜 모양)를 갖추고 있어 오히려 좋더군요..^^ 매우 크고.... 아름다웠습니다^^ 부드럽게 출렁이는 가슴속에 파묻혀 있는 그 느낌이란..... 삽입할때에 소중이 느낌도 사방으로 감싸듯 강한 쪼임!!! 힘이 장사입니다 그리고는 자기의 손으로 제 엉덩이와 골반을 잡아  피스톤질에 맞춰 강하게 팍팍 끌어당깁니다 ^^; 와우 .. 여기선 진짜.... 참느라 땀이 날정도로 엄청난 자극이였습니다.. 금요일 밤을 언니와 하얗게 불태웠네요

훈쓰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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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다 말다 하더니 엄청 덥더군요. 총알을 모아서 오랜만에 백마오피 즐달하러 가보았습니다. 레나로 예약했는데 과연 어떤 언니일지? 지명해주신 호수로 가서 벨을 누르니 문이 열렸습니다. 새로운 언니를 만나러갔을땐 언제나 떨리네요. 문이 열리니 섹시한 퇴폐미가 느껴지는 얼굴에 딱 봐도 떡감 좋아보이는 육감적 몸매의 언니가 밝은얼굴로 맞이해줍니다. 들어가자마자 쇼파로 안내하며 물 한잔 따라 건내주며 옆에 자연스럽게 앉더군요. 영어가 좀 되는 언니라 이런 저런 이야기를 짧게 나누다가 샤워를 하러 가보았습니다. 참고로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제가 씻고 나오니 언니도 씻고나와서 제 옆에 안기네요. 키스를 가볍게 나누다가 서로의 몸을 탐색. 첨만나는 언니라 그런지 입술과 손끝이 스치기만 해도 흥분감이 벌써 올라옵니다. 얼른 장갑을 착용하고 달리기 시작!! 조이는 힘이 아주 좋은 언니였습니다. 연애 중에 꽉 끌어당기며 안기는게 매미과네요. 정상위-후배위-여상으로 맛있게 박음질 하다가 다가오는 절정 끝에 폭죽발사~ 무더운 날 시원한 달림이였습니다^^

훈쓰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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