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후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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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즐달을 선사해준 화이트걸의 실장님과 마리에게 감사..^^ 자차일 경우에는 말씀하시면 주차권 챙겨주십니다 선릉역에서도 바로 찾을 수 있을정도로 가까운 거리네요  실장님이 알려주신 방을 노크해보았습니다 귀여운 티셔츠에 팬티만 입고 양말을 신고있는 그녀가 문을 살짝 열어주네요 하아.. 눈 호강.. 이런 감사할데가... 와꾸는 섹시하면서도 늘 얼굴에 미소를 띄고있는 밝은 얼굴입니다 금발에 눈크고 코 높고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갖고있는 전형적인 러시아의 미녀같은 느낌 시선을 아래로 옮겨보면 가슴이..와우 풍만하게 볼륨을 자랑하는 C컵 가슴이 똭!! 연애감 좋은 스탠다드~통통에 가까운 몸매라고 볼수있겠습니다 마음도 예쁘네요 제가 땀을 흘리고 있자 Would you like a drink? 하면서 냉장고에서 오렌지 주스, 포도주스 등등 음료수를 보여줍니다 오렌지 주스를 고르니 종이컵에 따라 건내주며 옆에 앉네요 이런저런 이야길 했는데 언니 다리가 예뻐서 쓰담쓰담하면서 시종일관 웃으며 대화했어요 그 중 기억나는건 한국사람들은 다들 패션도 좋고 잘 꾸민다는? 영어가 후달려서 반은 못알아들은듯 하지만 .. 흠....글쎄요....패션이라....전 제외인듯하네요...ㅋㅋ 그건 강남쪽이라서가 아닐까요ㅋㅋ 여튼 어느정도 이야기를 하다가 시계를 보니 어느덧..시간이.. Let's take a shower together?  제안해봅니다 그녀는 OK걸이네요~ 함께 들어가서 구석구석 씻어봅니다 서로 닦아주는데 슬쩍슬쩍 스킨쉽.. 분위기는 야릇// 얼른 씻고 나와 침대에 함께 누워보았습니다   제 여친인냥 제 위에 슬금 올라와서 위에서 키스해주니 마치 제가 덮쳐지는(?) 기분이였어요 그러다 밑으로 내려가 BJ해주는데 역시 콘돔씌우고 하는거지만 언니 입안에 제 똘똘이가 들어갔다 나왔다하는 모습을 보니 죽겠네요~ 핥고 빨고 하다보니 제 똘똘이는 침범벅 제 존슨이 형아~ 이제 얼른 들어가자~ 하고 재촉하네요 언니를 눕히고 다시 키스를 하고 가슴 애무를 해주다가 정상위로 진입해봅니다 이미 물이 흥건히 나와있어서 부드럽게 삽입 제 존슨을 휘어감는 느낌이 짜릿하네요 언니가 눈을 마주쳐오며 신음소리를 흘립니다 와우~ 저돌적인 눈빛에 처음엔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몰랐는데 느낌이 색다르고 또 흥분이 되더라구요 언니가 제 목을 감싸 키스를 하며 함께 몸을 움직입니다 보지액이 질퍽하게 야한 소리를 내네요 관계가 끝나고도 언니가 옆에서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몸을 쓰담쓰담 해주니 기분도 좋고~ 같이 즐기는 마인드가 참 좋은 언니라고 생각되네요 특히 가슴 크고 얼굴이 이쁘면 다 아니겠어요?   솔직히 입소문 탈까봐 후기 쓰긴 싫었는데ㅠㅠ 후기 할인 받아서 다음에 또 보려고 써봅니다 늘 전 총알이 부족하니까요...ㅎㅎ 담에 재방할거같네요   추천: 마인드족, 글래머, 육덕 비추천: 슬림, 민삘  

골드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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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걸 출근부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20살 영계~~ 요안나 접선하고왔습니다 업소 예약시간 맞춰 출발 그 전에 살짝 배가 고파있던 상태였는데 같이 먹으려고 간단한 간식거리를 사들고 방문했습니다 벨을 울리니 아담한 백마가 문을 열어주더군요 간식거리가 든 봉투를 내밀었더니 웃으면서 thank you~ 하네요 간단하게 요기하면서 영어로 물어보니 (그녀의 영어실력도 저와 수준이 비슷한거같네요^^;) 지금 나이가 20살이 맞고 러시아에서 왔다고 합니다 어느정도 허기를 채우고 나니 그녀가 샤워실로 가자고 저를 이끌었습니다 음식을 먹었으니 더욱 폭풍 치카치카를 하고 함께 샤워하면서 그녀의 가슴을 주물주물하니 부끄러워하더군요 본게임에 들어가고싶은 마음에 샤워는 얼른 마무리를 했습니다 물기 닦고 뽀송한 몸으로 침대에 누워있으니 제 위로 스르륵 올라오네요 슬림한 체형의 몸매라 매우 가벼웠습니다.. 첨엔 애인처럼 가볍게 쪽쪽 키스하다가 점점 밑으로 내려가네요 콘돔을 씌우고 BJ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원래 알고는 있어서 새삼스러울건없었죠 노콘이였다면 더 좋았겠지만 나름 이것도 받다보면 좋네요 수량이 서서히 나오기 시작하자 콘을 끼우고  본게임으로 들어가보기로 합니다 슬림하고 아담한 체형 답게 좁은 그곳의 느낌 제 아래에서 눈을 꼭 감고 흔들거리는 그녀가 참 예쁘더라구요 은은하게 나오다가 흥분 되면 격해지는 그녀의 리얼리티 신음소리~ 그 또한 흥분도에 한몫했습니다 콜이 울리기 직전까지 뜨겁게 연애를 나누다가 발사.. 예비콜 울리기전에 해서 다행이다~~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그녈 안아주고 굿바이키스후 나왔습니다 이 일하면서 상처 안받고 오래 보았으면 좋겠네요   너무 여리고 예쁜 백마아가씨였습니다..^^

준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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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난 방문기인데..써봅니다 개인적으론.. 요즘 후기를 통해 제나를 눈여겨 보다가보니..  궁금한 마음이 들어서 예약을 하게됐습니다.. 맘에 안들더라도 얼마든지 초이스 무한으로 가능하다네요 도착해서 약간의 짬 동안 담배한대 태우다보니.. 준비가 다 됐다고 하여 언니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벨을 누르니 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금발머리에 섹시한 외모를 가진 언니네요 키는 160중반정도 되어보이구 가슴도 B컵 정도로 훌륭합니다 저처럼 영어가 좀 안되더라도^^; 간단한 단어와 눈빛과 행동으로 의사소통은 다 됩니다 샤워를 각자 하고 와서 눕자마자  제 얼굴을 손으로 감싸쥐고 저에게 키스를 해옵니다.. 이런 적극적인 자세 너무 좋네요.. 제 똘똘이를 세워주는데.. 후기에서 보던대로 노콘으로 화끈하게 BJ를.. 와,, 손이며 입이며 할 것없이 사용해가며  저돌적으로 애무합니다.. 콘 장착하고 정상위로 진입해봅니다 제 목에 매달려서 느끼는 언니를 보니까...조터라구요.. 콘끼고있는데도 강한 쪼임이 전해져옵니다.. 그렇게 한참을 섹스를 하며 맛을 보다가.. 완전 머리를 바닥에 박고 엉덩이만 치켜든 상태로  후배위를 하는데 느낌이 좋더군요  리듬에 맞추어 엉덩이까지 흔들어주니 사정 느낌이 금새 옵니다 그 강력한 엉덩이 놀림에 기분좋게 발사했습니다..

흑꼬이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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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일이 있었는데 펑크가 나서 뜻밖의 여유가 생겨버렸습니다 어딜 갈까 고민하다가 화이트걸에 예약전화를 해보았습니다 주말할인 이벤트 하고나서는 주말에 예약잡기가 힘드네요~ 상급 백마를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수있는 기회이기에~ 저도 이용해봅니다 업소위치가 알고보면 쉬운 길인데 설명 들어가면서 찾아 가는거라 조금 더 시간이 걸리긴해요ㅠ 요안나 매니져는 가녀린 슬림한 체구에 하얀 피부를 가진 예쁜 매니져입니다 얼굴은 싱크 찾기가 좀 어렵고 몸매는..우리나라 연옌으로 따지면 소녀시대 윤아같은 그런 몸매인듯.? 영어로도 대화가 잘 되지 않아서 어려움은 있었는데 계속 미소띈 얼굴로 대해주더군요 그와중에 살짝 제몸에 터치를 하는게 남자를 잘 다룰줄 아는 매니져네요 침대로 와서 애무를 시작하는데 키스를 정말 잘 합니다 끈적하게 아주 오랫동안 키스해주네요 애인끼리 할법한 키스의 농도였습니다 보지는 여린 핑크색이며 깔끔하게 왁싱되있습니다 역립할때 활어까진 아니지만 신음소리도 좋고 꾸며낸 반응이 아닌 진심으로 느끼는 반응이여서 만족했습니다 장비를 장착하고 정상위로 삽입해보았습니다 고개를 살짝 옆으로 돌리고 눈을 지긋이 감고 신음소리를 내더군요 체구가 작다보니 좁보인듯합니다 조이는 느낌도 대박.. 한참 정상위 하다가 여상으로 올려서 태워보니 충분히 젖어있는 소중이 사이로 쑤욱 들어가네요 좁아도 수량이 많아서 삽입은 매끄러웠습니다 몇번 엉덩이를 움직이더니 깊이 삽입한 후 찍기를 하는데 뿌리끝까지 깊이 넣는것을 좋아하는군요 좋아하는 요안나의 얼굴을 보며 양쪽 가슴을 만지니 사정느낌이 와서 시원하게 발사 마무리도 깔끔하게 해주고 샤워하고나오니 수건도 챙겨주고 옷입을때도 옆에서 도와주고 문 나설때는 키스까지 쪽 마인드좋은 언니의서비스 잘 받고 나왔습니다^^ 총평 : 좁보, 청순와꾸, 슬림스타일 추천

하태해밀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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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재접입니다 주말인데 미리 전화를 안했더니 예약이 좀 빡세네여 겨우 맞는 시간대로 예약 실장님 응대는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주말 할인 2만원이벤트가 있어서 이용했습니다 ​업소 프로필 루시 (+1) 키 162 가슴 D+ 나이 26살 큰가슴! 글래머를 찾는다면 루시입니다! 한손에는 담아지지도 않는 큰 가슴과 훌륭한 마인드! 찾는 손님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루시아 만남 알아봐주는 비비덕분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준비해간 초콜렛을 줬더니 좋아하면서 바로 몇개 까서 먹는.. 근데 지난번 보다 입고있는 옷이 좀 야하다^^ 몸매에서 풍겨나오는 교태에 똘똘이가 점점 반응을 하네요 서비스 샤워는 따로 했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역립먼저.. 역립하는 저를 바라보며 신음하더라구요 수량이 흘러나오는데 본게임들어가기전에 비제이 잠깐 해달라고 했더니 몸을 일으켜세워 제 똘똘이를 파워풀하게 비제이를!! 좀 더 오래받으면 안될거같아서 본게임으로 넘어갑니다 본게임 여상으로 삽입했습니다 키스를 하면서도 앞뒤로흔들고 돌리고 옆으로도.. 아까 비제이 받을때 위기가 있어서 몸 사리며 하다보니 예비벨이 울려버리고. 정신차리고 집중해서해보지만 발사를 못했어요 하.. 예비벨... 핸플로 도와주고나서야 겨우 발사를 할수있었습니다 빠르게 씻고 굿바이키스하고 나왔네요 다음엔 그냥 몸이 가는대로 해야겠습니다ㅠㅠ